1.. (4)
2.. (3)
3.. (1)
4.ㅣ (5)
5.. (6)
6.. (3)
7.그냥...인생을 잘못산거 같아 (4)
8.자꾸 나만 보면 웃참하는 교수 뭘까... (8)
9.상담센터를 옮겨야할까? 상담센터 다녀본 사람있어? (4)
10.곧 1주년인데.. 지친걸까 (4)
11.또래에 비해 엄청 뒤쳐지는 듯 (감정쓰레기통 글 주의) (8)
12.. (4)
13.내가 한심한건 아는데 현실적으로 조언 좀 해주라.. (12)
14.나는 우울을 핑계로 대고 있는걸까? (4)
15.회사생활이 너무 힘든데 어떡하지? (6)
16.내 성격을 바꾸고 싶어 (2)
17.밴드 공연 보러가도 되려나... (7)
18.보통 엄마가 자식한테 뭐라고 호칭해? (9)
19.택배 받는 거 뭐라고 둘러대지? (4)
20.면접 불안 어떻게 해결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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