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너희들은 어떤 역사 인물들을 왜 만나고 싶어?
  • 난 고종... 분명 털어놓을 고충이 많을 것 같은데 한번 들어나 보고 싶어.
  • 난 연산군.. 엄청난 폭군이라고 들었는데 얼마나 잔인했길래 그런 명칭이 붙은건지 궁금해.. 그리고 연산군의 유년시절 이야기도 들어보고 싶고.
  • 주몽- 활 쏘는 모습 보고 싶어 세종- 평소에 어떤 생각을 갖고 계셨는지 알고 싶어 조선 문종- 얼굴이 궁금 이완용 - 한 대만이라도 때려주고 싶다
  • 카이사르. 가발 씌워주고싶다..
  • >>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돌프 히틀러 - 600만 유대인의 한을 담아 수염 잡아뜯고 싶다 레오폴드 2세 - 1000만 콩고인의 한을 담아 손목 자르고 싶다 이완용, 도조 히데키 - 2000만 조선인의 한을 담아 뒤통수 때리고 싶다
  • 단군 - 좀 더 좋은 땅에 자리잡으라고 알려주고 싶어서
  • >>4 세종대왕은 나도 만나고 싶다. 어떻게 공부하는지 몰래 관찰하고 싶어.
  • 이완용을 비롯한 나라 팔아먹는데 일조한 놈들. 찾아가서 다 죽여놓을겨. 근데 이들이 죽어도 그 길을 다른 사람이 대신했으려나....
  • 난... 위인이랄까? 해적중에 그... 검은수염이라 불린사람.(원피스 아님) 그가 보물을 숨겼다는 그 섬이 어디있는지 묻고싶네... 물론 난 못찾아가겠지만...
  • 김재규. 정말 10.26을 일으켰을 때 확고한 본인의 의지로 한 건지, 아니면 본인의 의지로 포장된 누군가의 배후교사나 지령 등이 있었는지 그게 궁금해. 10.26 당시 김재규의 행보에 대해서 '우발적이라고 보기엔 대단히 계획적이었고, 계획적이라고 보기엔 매우 엉성했다'는 모순적인 평가가 종종 나오거든. 일례로, 10.26 직후 자기 앞마당이고 본거지인 중앙정보부로 돌아가서 주요요인 연행계획 등을 발동해 정국을 지휘했으면 자기가 주도권을 잡을 수 있는데 왜 굳이 호랑이 아가리라고 할 수 있는 육군본부로 스스로 발을 옮겨 화를 자초했나 하는 거. 그리고 10.26 이후 12.12에 이르기까지 이 2개월에 달하는 기간에 청와대 금고 등에 있던, 우리측의 핵 및 기타 무기개발 관련 자료를 비롯한 각종 정부기밀, 군사기밀자료 등이 증발했다는데 도대체 뭐가 어떻게 된 건지, 이런저런 해서 김재규 이 양반한테 따져 묻고 싶은 게 한두 가지가 아님. 실제로, 김진명 작가의 소설뿐만이 아니라 실제로 이 시기에 군문에 몸을 담고 있었던 영관급 이상 장교, 장군 출신 군 원로들도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군. 만약 10.26 전날인 1979년 10월 25일로 타임슬립해서 김재규를 만나게 된다면 이 말도 해주고 싶군. '민주혁명을 위해서 박정희 대통령을 쐈다'지? 그래봐야 전두환이 곧장 치고올라와서 신군부를 형성해 또다른 군사정권이 탄생할 뿐이라고. 차라리 박정희 대통령을 좀 더 보좌하면서 하나회를 근절하도록 하는 동시에 좀 더 인내심을 가지고 차지철을 제압하고 박정희 대에서 군사정권이 끝나도록 천천히 유도해나갔으면 아마 민주화운동 역사에서 군사정권 내 숨은 조력자로 인정받는 영광을 누릴 수도 있었겠지. 실제로 김재규 이 양반은 그전의 중앙정보부장들과는 다르게 민주화운동 인사들에게는 대단히 유화적이었담서?
  • >>11 받고 난 갠적으로 박정희도!! 자기 딸이 저렇게 된 거 보면 뭐라고 할지 궁금해. 그거 말고도 이것저것 묻고 싶은 게 많아ㅎㅎ +그냐저나 김재규... 그냥 차지철이 쐈다고 했으면 됐건만... 왜 완전범죄할 기회를 버리고!! 자기 정적이 있는 데로 직행했냐고!! 그거 때문에 민주혁명은 커녕 전두환이 대통령 됐잖아...ㅠㅠ
  • 주몽! 어릴때부터 진짜 좋아했어ㅋㅋㅋㅋ 완전 꼬꼬마였는데 드라마도 나름 챙겨보고 책도 사달라해서 읽고ㅋㅋ 세종대왕님과 장영실도 만나고싶다 역사인물중에 제일 존경하고 과학쪽에 관심이 있는편이라..!
  • 김일성: 왜 갑자기 돌아가셨는지. 통일 할 수도 았었을텐데 윤동주: 시에 감명 받아서 실제로 뵙고싶다 ㅠㅠ
  • 이반 치스차코프: 그래 8월 폭풍 잘했어. 근대 왜 일성이야? 조만식 해 조만식. 그리고 점령지에서 좀 가만히 있어. 존 하지: 친일파는 등용하면 안돼. 여운형이 왜 친일이야? 임시정부 무시? 신탁통치 오보사건 이거 너 아냐? 원조는 또 왜끊어? 둘 다 뇌에 평화주의 박아넣고 싶다.
  • 선조:율곡이이의 10만양병설을 들으라고 설득시켜야지 장보고:태어난 연도가 확실하지 않아서..
  • >>16 십만양병설은 실존 여부가 좀 논쟁이 있다던가... 선조실록에는 실려있지 않은데 선조수정실록에는 실려있다는. 그리고 당시 인구 구성비와 조선 조정의 군량 동원 능력 등을 감안했을 때 십만 상비군 양병은 비현실적이었던 것이었고, 정작 율곡 이이가 직접 남긴 상소문이나 서간문에는 십만양병설의 그림자조차 나오지 않다가 율곡 이이의 제자가 편집 간행한 율곡행장에서야 십만양병설이 등장하기 시작하고, 또한 그러한 종류의 양병론은 비단 율곡 이이만의 전유물도 아니었다는 점(Ex. 중종 때 회재 이언적의 상소였던 일강십목소에도 양병론이 언급된다는 이야기가 있음.)도 있다는군.
  • 한스 요아힘 마르세유:괴랄한 비행을 두 눈으로 직접 보고싶다. 에리히 하르트만:격추수 세계 1위를 직접 보고싶다..
  • 미대 떨어진 히틀러 - 그때 심정이 궁금함 어쩌다가 그런 독보적인 또라이가 되었을까 마오쩌둥 황상 - 정말로 문화대혁명이 인민에게 해롭다고 믿었을지 궁금함
  • 이순신 장군님. 도대체 명량을 어떻게 이기신걸까....?
  • 대몽항쟁 시기 강화도로 런한 최씨 무신정권 - 진짜 국민들 생각은 했을까? 임진왜란 터지자 북으로 런한 선조 - 왕이 잡히면 사기 문제가 생긴다고 해도, 국민들 생각은 했을까? (2) 6.25 시점 한강다리 터뜨린 런승만 - 도대체 무슨 생각이었을까? 진짜 국민들 생각은 했을까? (3)
  • >>21 선조가 ㄹㅇ ㄱㅅㄲ였던 게 그 ㅅㄲ는 아예 명나라에 귀부할 생각까지 하고 계속 북으로 도망친 거 ㅇㅇ 망명 정부 수준도 아니고, 아예 그 나라의 황제를 섬기는 신민이 되는 게 본래 자기의 뜻이었다고 하면서 압록강 넘어가려는 걸 일부 뜻있는 중신들이 진짜 목숨걸고 막았다 함. 일례로, 서애 류성룡 같은 경우엔 '압록강을 넘으시는 그 순간부터 조선은 조선의 것이 아니게 됩니다!'라고 막았다고 하고. >>19 문화대혁명이 아니라 참새 아닐까 ㅋㅋㅋ;;;
  • >>22 엌ㅋㅋㅋㅋㅋㅋ문화대혁명이 이롭다고 하려던겤ㅋㅋㅋㅋㅋㅋㅋ이게 다 해로운 새 때문이닼ㅋㅋㅋ
  • 난 제인 그레이! 영국의 9일여왕을 한번 만나보고 싶어..
  • 클레오파트라. 누굴 진심으로 사랑했는지 너무 궁금해! 얼굴도 보고 싶다. 얼마나 예뻤길래, 역사책에 그렇게 서술되어있는지가 너무 궁금해.
  • 난 이순신장군 전쟁 때 어떻게 그리 용감하셨는지 그냥 궁금하다
  • 문종! 제발 건강 관리+결혼, 그리고 동생 조심하라고 신신당부 해주고 싶어, 자식 복도 우째 그렇게 없는건지 참.... 조선 초기 배울 때마다 단종이 너무 안타깝고 슬프다, 이미 일어난 일이지만ㅠㅠ
  • 레닌이나 마르크스. 이 둘을 통해 사회주의를 학습함.
  • 한신!! 젊은시절 때 남들이 비웃을텐데도 가랑이 사이를 왜 지나간건지 묻고싶어 그리고 개인적으로 사소한 대화라도 좋으니 대화해 보고싶어 한신의 인성과 인간성을 알고 싶어서..또 전쟁을 이길수 있는 전법 좀 배우고 싶다 흙흙..
  • 본인은 장량이 보고 싶다. 황건적 말고 초한지 장량. 만나서 얼마나 잘생겼는지.. 아니 얼마나 똑똑하길래 유방이 엄청 신임했는지 알고 싶음.
  • >>25 실제로는 ㅁㅔ부리코에 키도 작았고 예쁘지않았지만 그녀의 뛰어난 지적지식에 반했다고 책에서봤어
  • 유리 가가린을 꼭 만나봤으면 좋겠어! 난 우주비행 그쪽에 관심이 많았거든...글구 그분은 내가 어릴때부터 숭배하던 인물이야...지금 와서 말하는거지만 한때 우주공학쪽으로 진로를 잡아볼까 생각도 했지만 (물리를 못한다는게 함정ㅋ)결국 문과생이 된 나냔은...(ㄸㄹㄹ)
  • 낭만시대 슈베르트. 진심 슈베르트님, 마왕 같은 환상적인 곡은 어떻게 만드셨어요? 진심 낭만시대 작곡가들은 다 만나보고 싶다. 어떻게 그런 아름다운 곡을 쓸 수 있는지 너무 존경스러워. 솔직히 낭만시대 때 만큼의 클래식 곡이 현 시대 그리고 앞으로의 시대에선 절대 못 나올 것 같아. 진짜, 돈 들고 낭만시대로 가서 마왕 듣고 싶다ㅠㅠ 슈베르트 인터뷰하고 싶다. 베토벤 실물 보고 싶어ㅠㅠㅠ
  • 케플러! 케플러의 법칙을 직접 설명듣고 싶어ㅋㅋ
  • 조지 워싱턴 초창기때 미국의 삶은 어떻했을까가 너무 궁금함
  • 장녹수랑 윤동주 님 ㅜㅜㅜ
  • 나는 척준경이나 항우 사자왕같이 무력이 극에 달한 사람을 만나보고 싶어 인간이 어디까지 강해질 수 있나 궁금해
  • 역사 속 독재자들은 다 만나보고 싶고...삼국지 인물들 궁금하네
  • 테무진 & 주치 주치의 경우 출생 문제(마마가 납치 겁탈당한 테에엥)로 내내 시달렸다고 하는데, 칭기스칸은 진짜 주치를 자기 아들이라고 생각했을까, 아님 난 모르는 앤데 뉘집 새끼야? 라고 생각했을까 궁금함 살라딘 & 리처드 1세 직접 만나서 뭔가 물어볼 수준의 지식은 안 될 것 같고... 멀리서 싸움구경이나 할까ㅋㅋ 살라딘 쪽은 그 시대 무슬림 치고는 좀 온건한 편이었다고 들어서 이슬람 교리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긴 하다 존 폰 노이만 강의 들어보고 싶음 근데 내가 문과야...
  • 쿠투조프 장군.. 애꾸눈 한번 뵙고 싶어
  • 잔다르크 만나고싶다
  • 예수님
  • 윤동주
  • 리처드 파인만 제발.. 수학좀 알려주세요.. 수학좀
  • 인조한테 소현세자를 잘 대해주라고 하고싶어ㅠㅠ
  • 정약용 조선 최고의 천재.. 만나서 이야기해보고 싶어.
  • 세종대왕님이지 우리나라가 얼마나 발전했는지 알려드리고 싶다
  • 정조!! 같이 술마시고 정약용 놀리고 싶음
  • 티베리우스. 그냥 성격부터 사생활까지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음. 지식도 꽤 뛰어나셔서 전수도 받아보고 싶음.
  • 한국인물은 세종대왕,광해군,안중근 의사,백범 김구,김대중 전 대통령을 세계인물은 갈릴레오 갈릴레이,알베르트 아인슈타인,빌헬미나 여왕,마하트마 간디,넬슨 만델라 대통령을 만나고 싶어
  • 아 한명 더 후세 다쓰지. 우리나라의 유일한 일본인 독립 유공자이신 이 분은 꼭 만나보고 싶어.
  • 태종. 왠지 모르겠는데 나는 태종이 너무 좋아. 그냥 얼굴 한 번 보고싶어. 장희빈, 연산군 진짜 궁금해. 장희빈은 진짜 이뻤다고 하잖아 어느 정도였는지 궁금하고 연산군도 꽃미남이였다고 하길래 얼굴 함 보고싶다......
  • >>48 엌ㅋㅋㅋㅋ 나도 나도 나는 윤동주 시인과 유관순 열사님 만나고 싶다. 3.1운동 같이 할래. 총맞고 죽어도 좋아.
  • 만나고 싶은 사람은 너무 많지만 그중에 몇명만 고르자면 단종 .. 꼭 안아주고 위로해주고 싶어 그 어린 나이에 얼마나 슬펐을까
  • >>54 아 나두...ㅜㅜ
  • >>39 주치의 이름 뜻이 ‘손님’이라고 함.
  • 조선시대를 보면 죽이고 싶은 인간이 한 둘이 아님. 대표적인 예로 수양대군(이 새끼 때문에 반정공신들의 영향력이 커져서 나라를 개판만듬), 조광조(얘 때문에 붕당정치 시작됨), 선조(쪽바리들 쳐들어오는데 붕당정치 등쌀에 밀려서 대비도 제대로 안 함), 임해군(광해군의 형으로 싸이코패스 인간쓰레기), 인조(그 어느 누구보다도 가장 죽여야 할 인간 1순위. 이 새끼는 힘도 없으면서 청나라와 맞짱뜨려고 망해가는 명나라 후빨하며 객기부려서 조선 백성 수십만을 몰살시킨 개새끼인데다 개혁의지도 없고 의심병은 졸라게 많아서 청나라 문물 들여오려던 왕자를 독살하고 아몰랑을 시전한 진짜 지옥 밑바닥으로 쳐넣어야 마땅할 병신새끼임), 효종 때 신하들(인조새끼가 개혁 아몰랑 하는 바람에 나라 발전은 뒤쳐지는데 상복 갖고 병림픽 벌리는 개병신쑈를 보여줌.), 민비(인조와 공동 1위. 아직까지도 이 년을 무려 국모로 모시는 미친 새끼들이 너무 많다.)
  • 역사가 된 스티브 잡스와 호킹 제갈량
  • 박정희- 죽여버리고싶다 만나면... 죽은 대학생들 너무 불쌍해. 경제만 발전시키면 안되는거지
  • 연산군 만나고 싶어 잘생겼대서
  • 민비 죽빵날려버리고 싶다. 이년이 503 최순실 그 똘마니들급의 행동을 혼자 다했다. 임오군란때 죽었어야 했는데 어우
  • 화의군 이영 내 조상님 이시거든 단종복위 운동할때 가서 우리집안 노비가 세조에게 밀고해서 실패하기전에 노비잡아서 죽이고 군사일으켜서 단종을 다시 복위시키자 할꺼야
  • 난 연산군 하고 이우왕자... 연산군은 뭔가 사연많은 폭군이잖아 그래서 하나하나 들어보고 위로해주고 싶어 하지만 자신의 사연때문에 백성들을 그렇게 힘들게해서는 안된다고 한번 말해주고 싶어 이우왕자는 내가 여자라 그런가 잘생겨서 한번 만나보고 싶기도 하고 조선의 마지막 왕자로서 어땠을지 어떤 무게감이 있을지 친일파 때문에 힘들었던거 위로해주고 싶어 한국사엔 위로해주고 싶은 사람이 참 많다
  • >>62 잉 우리 조상님이랑 비슷하네 우리 조상은 이보흠이란 분이고 세조 초 순흥 부사였는데 유배 와 있던 금성대군과 단종복위 준비하다 그분 노비가 한명회한테 밀고해서...
  • 소련을 만든 러시아의 사회주의 혁명가들 만나보고 싶다
  • 난 좀 특이한데 미실 만나보고시퍼
  • 에드거 앨런 포! 정말 좋아하는 작가라 만나보고 싶어! 검은 고양이 어릴때부터 정말 재밌게 읽어서 어떻게 그 소설을 쓰게됐는지 물어보고 싶어!
  • ➖ 삭제된 레스입니다
  • ➖ 삭제된 레스입니다
  • >>66 미실 실존 인물 아니래. 화랑세기 위서에만 나온다더라
  • 홀스토. 만나면 하이모 선물 해드릴꺼야! 그리고 행성 작곡하셨을때 아직 그 당시면 우주 과학이나 우주에 대해서 밝혀진것도 별로 없고 아에 모르는거에 가까울정도인데 어떻게 우주라는 느낌이 들게 잘 표현하고 작곡한건지 진짜 궁금해
  • 난 정조 세종대왕보다 정조대왕이 더 훌륭한 일을 했고 정조랑 의빈성씨의 사랑이 너무 가슴이 아프더라 그런거 찾아보면서 내가 의빈성씨가 되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
  • 장희빈, 양귀비 같은 미인으로 유명한 인물들! 그 미모를 직접 보고싶어!!
  • 나는 영조 왜냐면 영조가 경종에게 감이랑 간장게장 보냈다는 거랑 약이라는 명목으로 독살했다는 의심을 받고있잖아 그래서 진짜 영조가 그런건지 묻고싶어 그리고 또 광해군 내가 보기엔 충분히 성군이 될만한 사람이였는데 세자때 기억으로 옥사에 그렇게 집착하게 된거잖아 좀 안쓰럽달까
  • 미대떨어진 히틀러-그것을 계기로 ㄸㄹㅇ가 된거니까 그 당시에 누군가가 위로를해주거나 충고를 해줬더라면 올바른 길로 갈수있었지 않을까 싶어서 내가 뭔가 위로를하거나 충고를해서 올바른 길로 가게 하고싶음 올랭프 드 구주-그 당시에 상상도 못했을 여성인권에 대해 약 100년 정도 앞선 생각을 가지고 이야기 한게 정말 대단한거 같음 결국 재판에 서게 되어서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이미 죽었고 도망간 상태고 변호사도 구주를 변호할것을 거절했음 그당시에 내가 재판장에서 구주편을 들고 싶고 변호해주고싶어 그리고 아들걱정이나 아들생각하지말라고 하고 싶어 구주는 처형직전까지도 아들을 생각했지만 아들은 구주의 처형은 올바른것이라고 말했으니까..
  • 한석봉 님한테 글 배우고 싶어 악필이거든 초1 남자애 글씨
  • 아돌프 히틀러 유대인을 왜 학살했는지 뭐 그런거 들으면서 담배라도 같이 피워보고싶어서. 물론 말보루 스탈린 소베트의 위대한 통치자와 보드카를... 김대중씨 대기업 팔아먹는걸 멈추고,일단 기아를 삼성에 넘기게. 북한에 대북송금 못하게 막으려고.정 안되면 암살엔딩 노무현 별거없다.손한번 잡아봐야하지 않겠는가 전두환 학살막아야지.뭔 수를 써서라도 이승만 씨발놈.걍 철퇴로 쳐죽이자
  • 사도세자. 그냥 사도세자이야기읽고 마음이 너무 아팠어. 역사책읽고 운적은 처음이었어. 그냥 가서 안아주고싶어.
  • 안중근 항상 존경해왔던 인물..
  • 유관순 열사님 어린 나이에 독립운동을 펼치다가 고문도 많이 당하셨는데 어떻게 눈물 한방울 하나 짜내지 않으셨는지.
  • 이상,윤동주
  • 세종 어떡해 한글을 만들고 반포했는지 이 두눈과 귀로 직접 보고 듣고 싶어 정조 정조의 욕이 엄청 찰지다고(..?)했는대 한번 들어보고 싶어 장영실&정약용 왕들이 어떡해 부려먹었는지 더 자세하게 듣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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