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Z로 비버짓을 해보자 -2판-

많은 비버들의 사랑으로 쑥쑥 자란 크고 아름다운 비버 달래가 얼마전 밀라와 사랑을 나누던 중 복상사(....)로 사망했다. 제 딸(또는 아들)처럼 키우던 달래라서, 모두의 슬픔이 컸을 거란 걸 잘 안다. 그러나 비버들은 어떠한 어려움도 힘을 합쳐 이겨내지. 그리하여 우리 비버들은 새로운 비버심, 비버리스트 랄래를 만들게 되었다. 후후후후후 그럼 비버리스트 랄래의 일생을 시작해보도록 하지. 이번 스레도 잘 부탁한다. (꾸벅)

심Z로 비버짓을 해보자 -2판-

맥플라이의 머릿속에는 늘 사랑하는 여자가 들어있다. 같은 식당에서 일하는 클레어 이안이다. 일편단심의 순정남 맥플라이 오오오오...!!

심Z로 비버짓을 해보자 -2판-

(이런 인코를 안달고 있었다.) 꿈꾸는 마음만은 소년 순수한 마음을 잃었지만 되찾으려 노력하는 소년 후보 2번 맥플라이 니콜라스 그를 꼭 기억해주세요! (맥플라이가 짧은 것 같다면 기분 탓이 아니다. 워낙 정적이라 몇 컷 못찍었다...)

심Z로 비버짓을 해보자 -2판-

후보 3번 겉은 수줍음이 많은 모습이지만 그 속은 알 수 없는 그녀 클레어 이안 성이 이안인 걸 봐서, 후보 1번 제니퍼의 자매인 것 같다. 어쩌면 제니퍼의 모친일지도 모른다...!!!

심Z로 비버짓을 해보자 -2판-

클레어: 숙취에는 관에서 죽은 듯이 자는 게 좋아. 그러면 뱀파이어가 와서 술에 쩔은 네 피를 빨아먹고, 네 몸은 새로운 싱싱한 피를 만들어내거든. 랄래에게 숙취 해소 비법을 가르쳐주는 친절한 클레어씨.

심Z로 비버짓을 해보자 -2판-

친절한 그녀 클레어 이안 이제는 랄래만을 위한 미어가 되려고 한다. 후보 3번 클레어를 꼭 기억해주세요! 그녀가 랄래만의 미어가 될 수 있도록 지켜봐주세요!

심Z로 비버짓을 해보자 -2판-

매튜 이안... 차라리 잘된 일인지도 모른다. 매튜의 성도 이안이니.. 매튜가 후보로 들어갔다면.... 나의 '2+1=5' 계획이 물거품이 될 뻔했다.

심Z로 비버짓을 해보자 -2판-

>>620 후훟 최대한 실수 없이 원활한 진행을 하고 싶은 게 스레주의 마음이다. 후후후후후 미어즈들은 치밀하지 않으면 금방 도망가버린다.....

심Z로 비버짓을 해보자 -2판-

어둠에 DARK에서 죽음의 DEATH를 느끼며 서쪽의 WEST에서 불어오는 바람의 WIND를 맞았다. 그것 THAT은 운명의 DESTINY. 그는 인생의 LIFE를 끝내기 위해 THE END. 모든 EVERY 것을 BINDING 옭아매는 폭풍 LIKE 같은 STORM에서 BREAK AWAY, 즉 벗어나기 위해 결국 FINALLY 자신 ITSELF 스스로를 죽음에 DEATH로 몰아갔다 DROVE. 후에 전설의 LEGEND로써 기억에 MEMORY, 기적에 MIRACLE. TO ETERNITY, 길이길이 가슴 속의 HEART에 기억될 REMEMBER. 끝의 FIN. * 스레주를 기억의 REMEMBER하기 위해 레스의 RESPONSE를 달아 갱신의 RENEW를 한다...

심Z로 비버짓을 해보자 -2판-

내 손에 있는 레스가... 스레주 몸속에 숨어있는 활기를 일깨우리라!! 스레주... 나는 내 안에 살아 숨쉬다 못해 불타오르는 갱신의 파워를 실현시키겠어!!

심Z로 비버짓을 해보자 -2판-

천박한 인간 따윈 질색이다. ..하지만 스레주 너라면 괜찮을 것 같군. 나와 함께 평생의 인연을 맺지 않겠는가? * 왜 그러는가, 스레주. 왜 그렇게 웃고 있는 거지? 아니, 애초에 정말로 웃고 있기는 한 건가? 입은 웃고 있는데, 눈이 웃고 있질 않다니..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말해봐. 널 울린 녀석들은 내가 친히 이 세상에서 박멸해줄 테니까.

심Z로 비버짓을 해보자 -2판-

심즈 게임 종특의 버그때문에 여태까지 세이브를 날려먹은 건 아니겠지.. 심즈3 유저인데 그것때문에 게임을 벌써 세번이나 날려먹었어ㅠ

심Z로 비버짓을 해보자 -2판-

스레주, 당신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 건가요? 저의 탁한 눈에는 당신의 모습이 보이질 않는 걸요? ...정말 어디로 간 거야, 스레주. 나 스레주만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고 심장이 터질 듯 뛰고 열이 올라. 스레주... 이거.. 왜 이런 거야..? 이거... 분명.... 스레주의 맛있는 앞발을 생각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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