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수로 3년동안 내가 반강제로 했던 꿈 관리자이야기

이 일이 일어난지 벌써 2년이 지났어

햇수로 3년동안 내가 반강제로 했던 꿈 관리자이야기

오늘 첨 봤는데 너무 잘 보고있어 궁금한거 있어서 질문 하나만 할게 꿈 사고 판다고 하잖아 이런것도 관련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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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미안해 진짜 미안해 너무 늦었지 나한테 시간을 조금만 더 줘 몇 주동안 아무 말 못 해서 미안해 최대한 금방 돌아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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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일도 내가 말한 거에 관련이 있는 거니깐 이 일만 해결되면? 언니를 찾을 수만 있다면 그 후에 다 알려줄게 그 동안 기다려줘서 고맙고 금방 올게

햇수로 3년동안 내가 반강제로 했던 꿈 관리자이야기

오늘 우연히 스레딕 3년동안 꿈에 갇혀있던 이야기 생각나서 검색하다가 스레주 이야기 알게됐어! 둘 다 딱 오늘 접속했다니.. 이야기 잘보고 있어!! *질문이 많은데 해주기 힘들면 넘겨도 돼ㅠㅠ 1) 내가 2015년도? 16년도? 여름에 좋아하는 연예인 나온 꿈을 다 메모장에 기록해야지하고 마음먹은후로 꾸준히 기록하고 좋아하는 연예인 꿈꾸길 바라면서 잤는데 무려 한 달에 절반이상?을 좋아하는 연예인 나오는 꿈을 꿨거든.. 염원이랑도 어느정도 관련이 있는걸까? 2) 내가 2016?년도인가 북한이랑 전쟁나는 꿈 꿔서 현실에서 일어나도 무서워서 일어나서 전쟁대피소 검색까지 했었어 작년에도 꿔본적 있는듯한 느낌의 전쟁꿈을 꿔서 같은 공포감을 느꼈었고.. 스레주가 보낸 꿈은 아니지? 3) 내가 진짜 매일매일 꿈을 꾸거든.. 자기만 하면 꿈을 꿔. 꿈 기억도 잘하는 편이고! 병원에서는 내가 청각이 높아서 잠귀도 밝고 그래서 얉게 잠을 주로 잔데.. 혹시 관리자가 이런 조건 때문에 매일매일 꿈을 보내는거야 아니면 원래 매일 보내는데 내가 남들보다 조금 더 민감해서 잘 기억하는거야? 그리고 순간적으로 잠들때조차 꿈꾸는데 이것도 관리자가 일하는거야? 4) 꿈에서 화장실가고싶으면 실제로도 가고싶은데 이건 내 무의식이 그런건가..? 질문이 너무 많았지ㅠㅠ 대답하기 힘들면 난 넘겨도 돼!! 글 진짜 잘보고 있어, 힘내!! 그리고 다들 좋은 꿈 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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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올줄알고 포기하고 있었는데 다시 돌아와서 얘기해줘서 너무 고맙다 잘 해결되길 바랄게!! 기다리고 있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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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돌아왓다ㅠ 님들 제발 앞으로의 질문 자제해주셈 글도 끊길뿐더러 이게 무슨 스레인지도 이젠 몰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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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계속 기다릴게 그렇지만 재촉하는건 절대 아니야 꼭 편해져서 같이 이야기 햇으면 좋겠다 그리고 진짜 질문 자제하자
레스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