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스레딕에 글남기는건 처음이야 많은 사람들이 글 올리는거 같아서 혹시 꿈해몽할수있는사람있을까해서 써보려고해

읽고있는사람있다몀 시작할게

미안해 지금 뭐좀하고오느라 늦어버렸어. 나는 어렸을때부터 엄마가 아빠랑 이혼하고 여태 아빠랑만 살았고 아빠한테도 나밖에 없고 나도 아빠밖에없었어

근데내가 중학교들어가고나서부터 아빠속을 엄청 썩였거든 정말 잘못도 많이했고 아빠가 정말 나 키우면서 너무 많이 힘드셨었을거야 중학교때 내가 학겨에서 상담받다가 우울증이 심해서 병원다니는걸 권유받고 아빠가 그 사실을 알고 정말 많이 힘들어하셨어 그때부터 우리아빠가 나 병원같이다녀주고 그러시느라 회사도 그만두시고 대리운전을 시작하게되셨어

우리아빠 정말 열심히 나때문에 너무 고생많이하시면서 사셨어 근데 지난 7월달에 아빠가 돌아가셨어 사실 내가 성인이되면서 아빠랑 따로 살게됬거든 나는 직장때문에 자취를 하게됬고 원래 아빠랑 같이 살았을때부터 아빠가 밤에 일을 가시니까 내가 무서워할까봐 강아지를 키우게해주셨거든 키우다보니 이쁜애기들5마리랑 다같이 살았었는데 아빠가 강아지르ㅇ 데리고 가셔서 키우시고 우리는 따로 살게되었어

그래도 내가 성인되고서 오래다녔던 회사가 있었는데 내가 슬럼프가 엄청 심하게오면서 지금은 그만두게됬지 근데 그땐 거기서 돈을 좀 벌었을때라 아빠한테 용돈도 드리고 했었는데 1년전에 우리아빠랑 좀 심하게 싸웠었고 그 후로 연락을 안했었어

내가 글쓰는재주가 없기도하고 지금 상태가 안좋아서 말이 횡설수설한데 다들 읽을만한지 모르겠어.. 괜찮아 혹시 다들 ???

근데 아빠가 유서같은걸 남기지더않앗고 1년만에 받은 아빠소식이 돌아가셨다는 소식이였어 집에서 편하게 앉아서 돌아가신 자세로 2-3주만에 신고들어와서 들어가보니 그렇게되셨다고 하더라고

돌아가신 이유도 언제돌아가셨는지에 대한 정확한 날짜도 몰라서 제사날짜를 정하지도못했고.. 아빠가 강아지들 다 데리고 자살을 하셨다는데 정확한 이유도 모르고.. 부검을 했는데.. 부패가 심해서 정확한 이유를 모른다고 하더라고.. 근데 그렇게 아빠 장례를 치루고나서 아빠가 꿈에나왔는데 엄청 우셨어

아빠가 그렇게 서럽게 우시는거 태어나 처음으로 꿈에서 봤고 그렇게 아빠를 보면서 나도 울면서 꿈에서 깻어

그러고 한참 나중에 아빠가 또 꿈에 나왔는데 우리아빠가 살아계셨을때 담배를 좀 많이 피우셨어 술은 안좋아하셔서 절대 술은 안드시는 분이셨고

근데 내가 고등학교때 친할머니가 돌아가셨었는데 꿈이 시작되자마자 친할머니가 아빠랑 내가 좋아했던 맘모스빵ㅇ라고 다들 알려나모르겠네.. 그빵을 갑자기 사주시면서 지금먹지말고 일단은 가지고있으라고 하시더라고 그래서 나는 그렇게가지고 길을 걷는데 바로앞에 아빠가 나왔어

근데 아빠가 돌아가시고 내가 이것저것 서류 준비할게많았었다가 알게된게 우리아빠가 생활고때문에 스트레스가 좀 있으셨던거같아. 근데 꿈에서 나를 보시더니 환하게 웃으시면서 담배 두갑만 사달라고 하시더라고 그래서 나는 막 울면서 알겟다고 좀만 기다리라고 한다음에 바로앞에 마트에가서 아빠담배를 사는데 한갑밖에없는거야 . 그래거 그거라도 사서 아빠한테 미안하다고 한갑밖에없다그래서 한갑이라도 사왔다고 그랬지

그랬더니 아빠가 웃으시면서 고맙다고 하시길래 마침 친할머니가 사주셨던 맘모스빵을 아빠한테 줬지. 아빠랑 같이 먹으면서 걷다가 꿈에서 갑자기 깼어. 진짜 말그대로 갑자기

근데 그러고 나서 고모한테 연락와서 고모네집에갔지. 근데 고모가 가위에 절대 안눌리시는분이야. 근데 꿈에 아빠가 나왔는데 고모함테 엄청 화를 내시더래 정말 무섭게 . 우리아빠 살면서 고모한테는 정말 아빠같은 오빠셨거든 정말 다정하고 해주는게없어서 미안하다면서 입버릇처럼 말씀하시던분ㅇ라 아빠가 고모꿈에거 그렇게 화를 내셨다는거에 의아하더라고

근데 여튼 그꿈을 꾸는내내 고모가 가위에 엄청 심하게 눌리셨대 식은땀흘이시면서 깨고.

다른 아빠친구분들도 다른분들은 꿈에 아빠가 엄청 많이 나온다고 그러는데 내 꿈엔 아빠가 안나오셔. 나오셔도 정말 환하게 웃으시고 처음에 꾼꿈에만 아빠가 엄청 심하게 우셨었거든.

대략 이정도만 얘기하면.. 꿈 해몽 가능할까....? 궁금한게있다면 다 대답해줄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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