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동기부여를 하기 위해서. 또 누군가 동기부여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각자 원없이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적고 가면 돼. 자기한테 말하는 방식으로 해도 됨. 공부 안하면....이 계급에서 못 벗어나거나 떨어진다... 중산층 되려면 공부해야지... 연구직 하려면 공부 말고는 답이 없지 않겠니...? 또 투자하려면 돈이 많아야 하는데 목돈은 중산층이나 누리는 거 아냐. 중산층 되고싶으면 공부해서 좋은 직장 가져야지.

일단 공부하려는 이유는 기본적으로 장래희망을 이루고자 하는 게 가장 크다. 뭐 꿈이 공부랑은 다른 실력을 요구하는 직종은 공부 말고도 성공할 길이 뻥뻥 뚫려 있겠지만, 나는 고학력, 그중에서도 연구직이잖아;; 공부 안하면 손도 못대.... 그리구 기왕이면 좋은 대학 나와서 좋은 교육 받고 좋은 연구소 가는게 좋지. 대학교->대학원->전문연 하려면 공부를 하고 하고 또 해야지. 꼬우면 구걸하시던가... 기술도 없는게..

지금은 아니지만 어릴 때 경제적으로 힘들었어서... 그거 싫어서 돈 많이 벌어서 내가 힘들어도 돈걱정은 없었으면 해서 공부 빡세게 하는중

>>3 확실히 공부하는데 돈이나 지위를 목표로 하는 사람이 꽤 많더라고. 굳이 자아실현만을 목표로 잡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공부 말고 할 줄 아는 게 없자너....

평생을 미술 실기만 파다가 성적 때문에 대학 떨어지면 억울하니까

공부를 못하면 사회비판을 못하거든..

스레주도 연구직 목표구나 같이 힘내자

>>10 흑 고마웡 힘내자 ㅠㅠ

내 머리가 똑똑하다는 걸 증명하기 위해서. 또, 내가 어떤 능력을 지녔는지 증명하기 위해. 내가 아무리 입이 닳도록 말해도 함께 생활하거나, 확실한 증거가 없다면 믿기 힘들겠지. 그리고 돈을 위해서... 돈이 최고야!

화장 하는년들은 공부못한다 쌤들도 싫어한다 이래서 쌤들이ㅜ싫어하는 년이 달하는거 보여쥬고 싶어 맘처럼 안돼긴 하지만

공부를 하고 돈을 더 잘 벌 수 있는 확률을 높인다 그리고 내 하고 싶은 대로 산다!

몸으로 떼우는 일을 잘 못함

공부를 잘하면 내가 할 수 있는 일의 선택의 폭이 넓어지잖아. 만약 교과 과목과는 관련 없는 쪽을 택해서 공부를 안 한다고 쳤을때 갑자기 그 일 말고 다른 일이 하고 싶어질 수도 있어. 당장은 필요하지 않더라도 만약의 상황을 위한 보험 같은 거라 생각해.

냉정하게 말햐 어느 대학을 나왔냐에 따라 자기가 속할 사회적 계급이 대개 정해진다. 난 어릴 땐 이게 고정관념에 물든 사회가 간판만 중요시 하는 사회가 잘못됐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허나 직접 겪어보니 사회 구조가 괜히 그렇게 된게 아니었다. 좋은 대학은 학생에게 돈을 쓴다. 등록금으로 학생의 장래를 위한 좋은 프로그램들을 구성한다. 대기업에서 기꺼이 혹은 알아서 와서 특강을 하고 채용회를 연다. 교수진들은 최고의 연구진들이며 자기 일에 열정이 넘친다. 교수들의 연구 성과는 결국 사기업과 연결돼어 돈과 기회가 되고 학생들에게 혜택이 간다. 선배들은 사회 지도층이며 후배들을 위해 기부금 장학금을 많이 기부하고 장래에 관한 조언, 업계 돌아가는 경향 등등을 알려준다. 이는 인맥이 되고 내가 활용할 정보가 된다. 교수며 선배며 늘 너네는 어딜 가도 사회 중진이 될 인재들이라며 나를 이끌어준다. 대개 좋은 직장에 가게 되며 다들 자기 인생 열심히 산다. 나쁜 대학은 학생에게서 등록금만 받으면 끝이다. 교수는 늘 학생이 모자라서 학생 모집 영업을 뛴다. 학생이 더 잘 돼서 좋은 대학을 가려하면 배신이라고 길길이 날뛴다. 편입할까봐 똑똑한 학생한테 일부러 점수 낮게도 준다. 안 그러는 교수도 있지만 그랬다간 다른 교수들이 배신자라며 따돌리기에 학생을 감싸주진 못 한다. 졸업한 선배들은 대부분 근황을 알 수 없으며 기부금같은 건 없다. 거기 학생들은 공부하면 젊음을 즐기지 못 하고 지는 건 줄 아는 애들이 천지다. 외국어 공부한다하면 그런 거 해서 뭐하냐고 왜 공부에 집착이냐고 이해를 못 한다. 선배라는 건 지 앞가림도 못 하며서 훈계하기는 엄청 좋아한다. 근데 무식해서 맞는 말이 없다 (주위에 고위 공무원 간 사람 하나가 없기 때문에 5급 공무원이 뭔지도 모르고 200충이라며 무시하더라). 요새같은 국제화 시대에 명문대생들은 다 한 번씩 교환학생 가는데 여기는 외국 나가면 서양인들한테 몸팔러 나가는 가라고 생각하는 남자 선배도 있다. 무식하기 짝이 없다. 졸업하면 대개 영세한 곳에서 일을 하며 갑질당하며 산다. 그러니 당연히 나도 그렇게 될 거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대한다. 본인들이나 외국어 배운들 쓸 데 없고 외국 나간들 몸이나 팔고 주위에 그런 사람들만 있는 인생이지 나는 아니다 라는 생각을 하며 말을 섞기가 싫어진다. 세계적 명문대 출신도 자기보다 똑똑한 사람이 세상에 많다며 겸손하던데 여기서 나가본 적도 없으면서 본인이 엄청 똑똑한 줄 안다. 근데 진짜 말해보면 경험한 건 갑질당하는 것 뿐이며 사회 지도층이 어떤 루트로 되는 건지 등등 아는게 하나도 없으며 내가 받는 장학금보다도 못 한 월급받는 경우도 많다.

하나 더 생겼다! 남들 이기려고. 이게 그냥 남들 위에 서고 싶은 게 아니라 사람들 중에서 최고라는건 내가 가장 노력했다는 거 아냐? 공부 열심히 해야지♥

잘하진 못해도 적어도 평타는 쳐야 어디서 무식하다는 소리 안듣고 무시 안받을수 있으니까. 반에서 1등, 전교 1등까지는 아니더라도 공부를 조금도 안하면 나중에 커서 무시당하고 업신여김 당하니까. 우리 사회는 배우지 못한 사람들에게, 특히 배울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지식을 갖추지 못한 사람들에게 냉혹하니까. 그리고 이건 직업 문제로도 연결되지. 사회에서 무시를 안당해야 막노동보다는 차라리 사무직이라도 얻을수 있는 거니까. 배우지 못하고 막노동 하는 사람들을 무시한다기 보단 우리 사회가 그런 사람들에게 매몰차니까. 적어도 살아남기 위해서, 이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서. 그리고 무엇보다.... 내 배우자가 못 배운 사람이랑 결혼했다는 소리를 듣지 않기 위해서. 나중에 내가 자식을 낳았을때 아이가 나 때문에 무시 당하는 일 없도록. 벌써 아이 생각까지 하면 너무 갔나 싶을수도 있지만... 내 아이가 나중에 자라서 못 배운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라는 말 듣게 하지 않기 위해서.

마이럽 최애쌤의 애제자가 되기 위해서! 자격증 꼭 딸게요 ㅠㅠ

꿈을 이루기 위해서. 하고싶은 거 배우기 위한 기초라고 생각하면서 입시 준비를 했었고 지금도 내 꿈을 위해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서 공부하고 있어.

일단 공부를 잘해서 좋은 대학을 간 후에 내가 하고 싶은 직업에서 성공을 못하더라도 빠질 수 있는 보험을 만들고 싶어. 또 예전부터 가고싶었던 학과가 있는데 나는 정말 가고싶은데 취업이 잘 안된다고 유명한 학과라 아무래도 좋은 학교를 가야될 것 같아. 물론 내가 가고싶은 학과는 내 장래희망과도 연관이 되어있어. 그래서 가고싶어 하는거고 더 공부해야겠다 생각하는거고. 미래를 바라봤을 땐 이런 느낌이야. 그리고 지금 눈앞의 현재로서는 사실 전엔 어려서 오프행사를 많이 못뛰었는데 이제 좀 뛰어보려고 하거든 그런데 오프행사 뛰거나 덕질이나 하고 앉아있으니까 성적이 떨어지지라는 말을 죽어도 듣고싶지 않아. 그래서 전보다 정말 더 열심히 해야 돼. 그래서 할 거 다하면서 놀 땐 놀 수 있다는 걸 보여줄거야.

공부를 해야하는이유는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 하는게 아닐까

공부를 해야 선택할 수 있는 직업의 폭이 넓어지니까. 아직 직업이 확실하게 정해지지 않았고, 지금 생각하고 있는 직업도 공부 빡세게 해야 할 수 있는 직업이라서.... 내가 나중에 희망하는 직업이 그대로여도, 혹은 바뀌게 되더라도 성적 때문에 좌절하고 싶지는 않아.

지식을 쌓고 싶어. 뉴스를 볼 때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다 이해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 머리로 무시 당하고 싶지 않아. 그리고 내 진로에서 공부 때문에 생기는 장벽이 없었으면 해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즐겁게 돈 벌고 싶어서 ! 나는 취미생활도 많고 ( 영화 , 다꾸 등등 ) 그래서 일상을 즐기면서 살고 싶어. 그만큼 경제적 정신적 여유가 있었음해서. 행복해질려고 공부하는거 같아. 행복하고 자유로운 미래를 생각하면 공부도 지루하지도 않더라.

이사회에서 무언가를해서 인정받고 돈을 벌기위해서

수학 밀레니엄 문제 해결하고싶어서

공부 완전 열심히 해서 대학 전액 장학금받고 독립할거야... 기숙사... 진짜진짜 집 탈출하고싶어

돈때문에... 그래도 하기싫다

당장 급한 이유로 남은 학기 4.0이상 못채우면 타대학원 가망이 없어서. 대학원은 가야하지만 이 교수님 밑에서는 못버티겠어....

난 글 쓰면서 내 남은 삶을 보내고 싶은데 예술가라는 이름을 달고 부모님한테 붙어서 오지않은 성공을 기다리는 건 못할 짓이거든 내동생이랑 달리 글은 내가 40대든 50대든 쓸 수 있으니깐 공부해서 직장이나 월급을 조금 받아도 좋으니 나혼자 생활하고 내가 날 책임질수 있을때 시작하려고 아빠가 항상 밀하시곤 해 넌 니 동생과 달리 도전 같은 건 안한다고 그래서 편하다고 도전하지 않고 일단 내가 날 책임질 능력을 찾는게 그게 공부야 나한텐

내 노후를 위해서. 난 늙어서도 멋있게 살고 싶어. 돈에 쪼들리고, 내가 하고싶은 거 못하면서 살지 않고 내가 사실 젊었을때 배우고 싶었는데 여유가 없어서 더 못배웠던 미술이랑 음악 공부를 더 하고 싶고, 따뜻한 나라로 여행가고 싶고, 맛있는것도 많이 사먹으면서 그렇게 젊은 취미를 가진채로 늙고 싶어. 그러려면 일단 돈이 있어야 하는데 돈을 잘 벌 수 있는 방법은 공부를 잘해서 좋은 곳으로 취직하는 것 뿐이야. 그러니까 공부 포기하지 말자..

다 필요없고 돈 벌어서 떵떵거리며 살려고 내 꿈은 화가였지만 배우려면 너무 많은 돈이 필요했고 내가 그렇게 공부를 잘하는 편은 아니였어서 학원이 도움이 조금은 필요했는데 그마저도 돈이없어서 집에 눈치가 보여 다니지 못하니 취업이라도 바로할려고 고등학교도 취업쪽으로 가기위해 마음 먹었다 나중에 돈 벌면 꼭 돈 많이 벌면 어릴때 못했던거 다 하고 여길 떠나기 위해 공부를 할꺼다

최근에 가고싶은 대학이 생겼어!

부모님 고생하신거 죄송해서.. 내가 돈 많이 벌어서 잘사는 우리 친척보다 더 당당하게 다니실 수 있도록 할거야

ㄴ 스스로 좀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애를 낳는 다면 나보다 좋은 삶을 살게 해주기 위해 부모님이 살아오신 삶보다 더 좋은 삶을 위해.

어른들 대부분 어린애들이 뭐만하면 잘했다 똑똑하다 해주잖아 그거처럼 내가 어릴 땐 천재라고 다들 그랬는데 지금은 충분히 커서 진짜 천재는 나처럼 이렇게 살지 않는다는 것도 알지만 그래도 노력하면 뭔가 이룰 수 있지 않을까 해서 공부해 이런 말 진짜 부끄럽고 한심하다ㅋㅋ

날 무시했던 사람들의 콧대를 눌러주고 싶어. 부정적인 말투로 보일지 몰라도 공기업 취업해서 , 더이상 무시못하도록 단단히 눌러줄거야 공부열심히하자
레스 작성
4레스 메가스터디 좋아? 2019.02.27 30 Hit
공부 2019/02/26 23:01:08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귀차니즘 극복법좀;;; 2019.02.27 42 Hit
공부 2019/02/26 19:41:46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다들 하길래 나도 해보는 공부 인증 스레 2019.02.27 28 Hit
공부 2019/02/26 22:41:07 이름 : ◆q2FbcrgmE09
3레스 현 고2 노베 공부시작한다 2019.02.26 29 Hit
공부 2019/02/26 22:47:36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고3이 오늘부터 한 달 동안 공부인증 하는 스레 2019.02.26 26 Hit
공부 2019/02/26 16:07:52 이름 : ◆VbClyINuttb
3레스 다른학교도 세특 직접 써서 내라해? 2019.02.26 35 Hit
공부 2019/02/26 21:25:16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고등학교 내신 수학 2019.02.26 80 Hit
공부 2019/02/20 03:05:44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강민철 영상 30만원에 삽니다. 2019.02.26 42 Hit
공부 2019/02/26 22:03:21 이름 : 이름없음
41레스 » 공부해야 되는이유 적는 스레 2019.02.26 438 Hit
공부 2019/01/11 21:16:25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화학공학과있자나 2019.02.26 45 Hit
공부 2019/02/24 19:50:36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혼자 공부 할 때 좋은 책 추천 해즈라 2019.02.26 28 Hit
공부 2019/02/26 15:41:18 이름 : 이름없음
8레스 이제 중3이구 외고 고민 중 !! 2019.02.26 45 Hit
공부 2019/02/26 00:55:25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토플 고득점... 2019.02.26 20 Hit
공부 2019/02/26 04:26:00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나 의심받을까? 2019.02.26 97 Hit
공부 2019/02/25 19:51:17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현타 온다;; 2019.02.25 28 Hit
공부 2019/02/25 17:59:53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