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부터 옷장

론 위즐리의 외모는 나름대로 준수한 편이며 마르고 큰 키와 주근깨, 불타는 듯한 적발이 특징. 눈동자는 파란색. 5권 시점에서 쌍둥이 형들의 신장을 훌쩍 넘어선다. 하지만 영화에서는 쌍둥이들이 너무 커서 머리 하나 정도 차이가 난다. 성격과 능력은 모두 지극히 평범하며 자신의 형들과 여동생보다 다소 뒤떨어지는 면이 많다. 빌은 미남 + 반장 찍고 호그와트 전교회장 + 공부 + 외모까지 따라주는 엄친아, 찰리는 집안의 두번째 반장에 그리핀도르 퀴디치 팀을 우승시킨 국가대표급 수색꾼+주장, 퍼시는 집안의 세번째 반장이자 두번째 전교회장 + 성적 최우수자 + 마법부 관료, 말썽꾸러기인 프레드와 조지도 유쾌한 장난으로 인기도 많았고 학교를 중퇴하긴 했지만 그 후 장난감 사업에 뛰어들어 크게 성공해 20살도 되기전에 막대한 돈을 벌어들였다. 여동생 지니조차 학년 제일 미소녀에 해리, 헤르미온느에 버금가는 자질의 마녀였고 오빠들 몰래 익힌 퀴디치 실력으로 프로선수로 대성한다. 이렇듯 잘난 형제가 너무 많다보니 집안에서도 그렇게 큰 기대를 받지 못하고 자랐다. 이는 곧 작중 내내 론 본인에게 일종의 콤플렉스로 따라다녔는데 1편에서 소망의 거울에 비친 모습이 엄친아였던 이유도 이 때문일듯. 결국 이 콤플렉스는 이따금씩 작중에서 론이 열폭하는 면모를 보이게 하는 주 원인으로 작용하는데, 주로 마법사 세계에서 영웅 대접받는 주인공 보정 단짝 해리 포터에 대한 질투인 경우가 많았다. 게다가 또 다른 친구이자 연인 헤르미온느도 엄친딸이라 주요 3인방 중 별로 눈에 띄는 역할을 맡거나 뛰어난 활약을 펼친 적은 거의 없었고, 본인도 그것을 알고 있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3권에서부터 본격적으로 이런 열등감에 대한 묘사가 나오기 시작하다가 사춘기가 올 적인 4권 당시에 트리위저드 시합으로 인해 이런 질투심이 폭발하여 해리에게 거의 일방적인 절교 선언을 하는 등 부각된다. 같은 편에서 이후에도 해그리드가 니플러로 수업을 하면서 레프러칸 요정의 금화는 약간의 시간차를 두고 사라진다는 사실을 알려주자 해리에게 퀴디치 월드컵 당시 주운 주머니 속의 금화가 싹 사라졌는데도 모를 정도로 부유해서 좋겠다고 빈정거리면서 동시에 자신의 가난한 집안에 대해 우울해한다. 그리고 이는 7편에서 극에 달해 호크룩스를 찾는 여정 중, 나머지 둘이 자기를 무시하면서 자기들끼리만 일을 진행시킨다고 생각하는 열등감, 피해 의식이 더욱 가중되었고 여기에 두 사람이 자기 몰래 바람을 핀다고 착각을 하는 치정관계까지 얽히면서 7권에서 가출 아닌 가출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해리나 헤르미온느만큼 능력치 보정을 받진 못하더라도 의리가 넘치고 친구들을 위해서 자신을 희생할 줄도 알며, 자신의 잘못을 고칠줄 아는 용감한 소년. 출연도 많고 유머감각 또한 뛰어나다. 다만, 문제는 눈치가 더럽게 없다는 점인데, 분위기를 잘못 읽고 그 유머감각을 발휘할 때가 종종 있다.

다이슨 구체(Dyson Sphere)는 우주선의 일종이며 태양을 한 겹으로 감싸는 구형 초거대구조물이다. 그 궤도가 행성 궤도를 감쌀 정도이며, 태양이 발산하는 어마어마한 양의 에너지를 100% 이용할 수 있는 구조물로 기획되었다. 이 아이디어는 SF 소설가 올라프 스태플든이 1937년에 발표한 스타메이커에 처음 등장하며, 이후 이론물리학자 프리먼 다이슨이 이를 구체적으로 다듬어 '기술적으로 진보한 문명은 자신이 살고 있는 항성계의 태양을 완벽히 둘러싸 항성에서 나오는 복사 에너지를 완전히 사용하고 바깥쪽으로는 적외선을 복사할 것'이라는 주장을 학술지 논문에 내면서 그의 이름을 따 지어졌다람쥐.

지금그걸말이라고해

해가 뜨는걸 가만히 바라보던 나는 가만히 누워 팔로 눈을 가렸다

다리미에 삼겹살을 구워먹어보자

자루에 들어있던 그 날의 선물은, 분명 산타가 준것이 아닌 부모님의 마음이겠지.

지구는 둥그니까 자꾸걸어 나가면~

점점 가까워지는 그대

대박 좀 있으면 시험날!!

날 울리지마요오ㅇ오 날 사랑해줘요오

오늘은 분명 좋은 날이 될꺼야

장장난장 장난난장 난장난장

쟝구버러지는 장구벌레의 옛말이다

성공하고 싶다는 욕망과 소시민으로 살고 싶다는 욕망 사이에서

장장장장자라장장 난장 난장 장장 장자랑라아 꿹뚫

뚫어지게 쳐다보면 내가 너무 부끄럽잖아

아 진짜 여기 미치겠다

다들 눈치가 없다 난장

장난? 그걸 장난이라고 하니?

???!?! 너도 눈치가 없다 난장!

!?!? 지금 나랑 말장난 하는 건가 난장? 이런 젠장! 근성이가 되야겠군 우리 근성이들은 절대 바보같은 비버들의 행동을 하지 않지 ㅋ 풋 사과 같은 실수는 난장이 한명으로 족하다고! 이걸 쓰다보니 이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건 해질녘

녘은 1.방향을 가리키는 말 2.((일부 명사나 어미 ‘-을’ 뒤에 쓰여)) 어떤 때의 무렵을 의미한다. 그런의미로 오늘은

....나만 방학 안한건가? 난장난장

장난꾸러기 난장이들은 다 방학이다 난장!

장징지기지기지기장자자장

장망아야두햐아댜으냐치느태이느다애티다티다양야야나미니아태이내니아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252레스 » 집에서 미쳐가는 스레주랑 끝말잇기 하자. 10시간 전 new 747 Hit
난장판 2020/03/11 18:32:02 이름 : 이름없음
163레스 난장이들은 키가 몇 센티냐 난장? 12시간 전 new 1804 Hit
난장판 2018/08/24 18:09:48 이름 : 이름없음
327레스 *******햇버섯들을 위한 입문서******* 13시간 전 new 6267 Hit
난장판 2018/01/05 21:34:21 이름 : 이름없음
143레스 난장이들이 먹을 쉐이크를 만들어보자!!! 13시간 전 new 1132 Hit
난장판 2019/05/19 13:26:08 이름 : 난장
9레스 I'm Jang! 2020.08.08 56 Hit
난장판 2020/08/01 23:40:23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몰로토프 칵테일 만드는 방법 2020.08.08 28 Hit
난장판 2020/08/07 17:33:05 이름 : 이름없음
33레스 버섯 먹는 스레다! 난장 2020.08.08 197 Hit
난장판 2020/05/01 13:21:55 이름 : 이름없음
26레스 이 글을 본 순간 넌 클릭하게 될거야 2020.08.08 260 Hit
난장판 2020/07/14 13:09:51 이름 : 이름없음
205레스 아무 말이나 이어가기 2020.08.07 633 Hit
난장판 2020/03/12 20:02:03 이름 : kirsh_pink
124레스 말 끝에 난장 대신 젠장을 붙여보자 2020.08.07 1030 Hit
난장판 2019/08/21 00:04:02 이름 : 이름없음
57레스 난장판의 인구를 알아보자 난장 !!!! 2020.08.04 281 Hit
난장판 2020/01/25 22:22:15 이름 : 이름없음
21레스 난장이들의 이상형이 궁금하다!! 2020.08.04 299 Hit
난장판 2020/02/02 00:30:00 이름 : 이름없음
75레스 난장이들의 직업이 궁금하다 난장!! 2020.08.02 699 Hit
난장판 2018/07/26 22:18:39 이름 : 이름없음
112레스 우리가 버섯 도감을 만들어보자 난장 2020.08.02 1267 Hit
난장판 2018/02/06 09:16:01 이름 : 이름없음
40레스 난장판에 처들어온 비버 2020.08.02 414 Hit
난장판 2020/02/21 12:20:44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