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판타지 세계. 드래곤도 있고 마법사도 있는 곳. 이곳을 모험할 주인공을 정해봅시다. 주인공의 설정에 따라 기본 능력치와 모험 동기가 달라집니다. 이름: >>2 나이: >>3 성별: >>4 주인공의 출신: >>5 (평범한 가정 출신, 몰락한 가문의 생존자 같은 예시를 들어주세요)

다이스 없이 선택하는건 조금 위험한 상황이 찾아왔거나 그럴때 쓰는게 좋겠지 역시? 이전 내용 >>800

처음에는 짧게나마 응대한 다미엔이었지만 혼자 있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음에도 사람들이 계속해서 다가오자 지쳤는지 결국 크게 화를 냈습니다. 자신은 혼자 있는게 편하니까 제발 자신을 내버려두라했죠. 안드레이 일행은 사람들에게 다미엔한테 접근하는걸 피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사람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나요? 1,10으로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806 1~4: 사람들은 다미엔에게 사과했고 일은 원만하게 해결됐다 5~8: 사람들은 다미엔에게 사과했으나 한동안 어색한 기류가 흘렀다 9~10: 몇몇 사람들이 화를 내면서 싸움으로 번졌다

원만하게 넘어가면 좋을텐데

싸움이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있었지만 사람들이 사과하고 다미엔이 이를 받아들이면서 일은 잘 해결됐습니다. 그날 이후 한동안 평화로운 항해가 지속되었죠. 안드레이가 다음에 겪을 이벤트는 어떤 것인가요? 1,2로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809 1. 간단한 해프닝 2. 심각한 문제 (무난한 전개가 이어지고 있네. 섬 근처에 도착하면 4가지 이벤트와는 별개로 다른 일이 있을 예정이야.)

이번엔 무슨 일이 일어날까

정말 미안하지만 오늘은 진행하기 힘들 것 같아. 요즘 일이 많아진 것도 있는데 자료 조사를 해보고 싶어서 그래. 처음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스레지만 진행하면서 어느 정도 자료가 필요하더라고. 여태까지 들린 지역도 그렇고 항해 중에 생기는 일이나 대륙에 무엇이 있을지 같은... 조사를 해도 다 담는다는 보장도 없고 내 욕심이긴 하지만 주말 가기 전에는 돌아올 테니 잠시만 기다려줘. 그리고 스레 꾸준히 참여해 줘서 정말 고마워.

괜찮앙 언제든지 돌아오기만 하면 돼 ㅠㅠㅠ

레더들 의견이 궁금해서 글을 한번 적어봐. 알 사람이야 다 안다고 생각하지만 스레를 진행하면서 등장인물의 대사가 "○○" 이런 식으로 나온 적은 한 번도 없어. 대신 [누구는 ○○라고 말했다]는 식으로 서술했지. "○○" 이런 식으로 표현하지 않은 건 글이 길어지는 걸 막기 위해서였어. 글이 길면 레더들이 읽기 부담스러울 것 같았거든. 다만 지금은 글이 많이 길어지기도 했고 새로운 레더들의 유입도 기대하기 힘들 테니까 물어보는데 그런데 이제는 "○○"이런식으로 대사를 적어볼까? 아니면 계속 [○○라고 말했다]는 식으로 서술할까. 각자의 의견을 자유롭게 적어줬으면 해. 어느 쪽이든 상관없다면 그렇게 말해주고.

난 어느쪽이든 상관없어. 음 굳이 말하자면 ○○라고 말했다. 쪽이 더 좋은 거 같기도 해 물론 이런식으로 쓰는건 대화량이 많아지거나 하면 "대사"보다 조금 알아보긴 어려워지겠지만...?

항해를 시작한 지 dice(18,21) value : 21 일이 지났습니다. 평화로운 항해가 지속되면서 다소 무료하다고 느낄 무렵, 멀리서 배 한 대가 다가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으나 그 배가 해적선임을 깨닫는 데는 오래 걸리지 않았죠. 해적들은 작살을 쏴서 안드레이 일행이 탄 배를 붙잡더니 순식간에 갑판 위로 올라왔습니다. 선장의 지시에 따라 전투 능력이 없는 이들은 안으로 대피했고 전투 능력이 있는 이들은 선원들과 해적을 막기 시작했습니다. 안드레이는 일행을 찾기 위해 주변을 둘러보다 자신에게 다가온 해적 둘을 상대로 맞서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는 어땠을까요? 배에는 해적과 내통한 사람이 있었나요? 1,4로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815 1~2: 없다 3: 모험가가 내통했다 4: 선원이 내통했다 20,60으로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816 1,100으로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818의 값이 더 크면 안드레이는 해적을 쓰러뜨리는데 성공하고 >>817의 값이 더 크면 안드레이가 쓰러집니다. >>817>>818보다 더 크고 그 차이가 >>816 이상이라면 안드레이는 해적에게 납치당합니다. 해적: >>817 안드레이: >>818 (오래 걸릴 거라 생각했는데 예상했던 것보다 빨리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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