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공포썰 있어? (9)
2.내 얘기 들어봐 (7)
3.너네도 기억 안나는 시기 없어?? (22)
4.고등학교때 중국 국제교류 갔을때의 미스테리 (18)
5.야 나 ㅈ된것같은데 (39)
6.내방이 이상한것같아 (43)
7.나는 가끔 귀신을 보는데 얘가 좋아지고 있어 (55)
8.세상이 나한테 그랬어 (10)
9.나에게는 정체불명의 동반자가 있어. (82)
10.거꾸로 걷는 사람 얘기 들어본 사람 있어?? (57)
11.문양상자 (9)
12.집에서 손가락 기어다니는 소리들어본 적있어? (14)
13.사람에 관해서 (4)
14.할머니집에 있던 귀신들린 검 (1)
15.나의 무서운 이야기를 들어줘! (29)
16.위에 집이 좀 이상하다 (21)
17.분신사바 하고 이상한 경험해 본 적 있어? (2)
18.?? 방금 밖에서 종소리가 두 번 났어... (14)
19.종종 새벽에 여자 비명 소리 들리지 않아? (48)
20.내얘기를 들어봐 (5)
강령술? 이라고해야하나 암튼 한다음에 사람 웃는 모습만 보면 무서워서 죽겠어 어떡해
물론 막 유령아 나와라ㅡ으으으으으ㅡㄱ 이게 아니라 어......거기 유령님 계세요..? 이런식의. 놀이? 나홀로 숨바꼭질같은거
그그 친구랑 같이 손 붙잡고 폐가..라고 생각한곳에서 분신사바했어. 분신사마라고 한게 옳아서 그렇게 발음함. 그리고 하다가 재채기를 해서 손이 삐끗했거든. 펜 떨군건 아닌데 아 모르겠어.. 연관이 있나?
얼굴이 무서운건 아 씨 니들 거미같은거 보면 아 쒸벌!!!! 거미!!! 아아아악 뭐 이러잖아. 이런식의 혐오감이 아니라 아..,..시, 시발... 이게 뭐지.. ㅈㄴ.. 약간 이런식으로 마음속으로부터 뻗어오르는? 용사가 마왕을
마주한듯한 깊은 두려움과 한편에 서린 기대? 막 저새끼를 당장 조지고싶고.. 웃는 모습을 보면 그럼. 병원은 갈 필요 없는것같아서 안 감. 다른건 다 평소랑 같아서.. 알고보니 내가 다중인격..?! 이런 시추에이션은 겪고 싶지 않아
나두 파라노멀에 한때 심취해서 EVP 녹음도 해보구 그랬거든..
레딧에서 소통하면서 배웠지.
근데 거기 사람들 말이 다 끝나면 EVP 세션 끝났음을 꼭 말하라 그러더라.
안그러면 영혼이 계속 쫓아다닌다고.
이것두 같은건진 모르겠는데 혹시 끝났다고 말은 하고 온거야?
힘내. 나도 이 이상은 잘 모르겠네.. 솔직히 나도 까먹고 안한적은 몇번 있는데 무슨 일이 생긴적은 없어서...
수호령이 있다는 소리는 들어봤지만 그거 여파인진 모르겠다.
생각해보니 위지보드 할때도 끝났다고 말해야한다는 말을 들은적은 있어.
뭐 위지보드 자체가 사기이긴 하지만...
위자보드나 분신사바 같은 경우에 가장 중요한 주의사항이 끝날때 신의 허락을 받고 끝내야한다는거야. 그렇지 않으면 귀신이 자기를 무시했다고 생각해서 화나서 보복한데. 스레주의 경우에는 사고가 난다거나의 심각한 수준은 아니니까, 일단 종교를 가져보는게 어때? 교회를 다닌다거나 절을 다닌다거나. 신앙심이 생각보다 도움이 되거든. 만약 그래도 안된다면 무당집에 가는게 좋을것 같아.
위자보드 같은 경우 허락없이 끝내서 죽은사람도 꽤 많거든. 위자보드가 미국에서 괜히 불법이겠어? 너무 위험하니까. 근데 분신사바는 그정도 까지는 아니니까, 크게 걱정하지 말어.
나도 미국 전체가 불법인지는 모르겠는데, 미국사는 친구한테 들었는데 거기서 친구한테 위자보드 하자고 하면 '죽을거면 혼자 죽어' 라고 한다더라
단연코 말하는데 불법 아냐. 아무리 찾아봐도 불법이란 말은 없어. 그리고 위저보드는 내가 본걸론 사람한테 안대 씌우고 시키면 절대 제대로 작동 안하는거봐선 사기라고 난 봐.
뭐 그래도 사람들 말로는 위험하다고 많이들 그러니까 조심해서 나쁠건 없지^^
쨋든 스레주 너무 걱정하지 말아!
아 알겠다 너 악령들린걸수도 있겠다 근데 정도가 세진 않은거같고, 위에 말처럼 신앙심 가져봐봐 도움될듯
뭘 믿어도 상관은 없지만 자신을 진짜 지켜줄수 있을거라는 믿음이 중요하니까 믿을 수 있는 종교를 가져봐
그냥 소금 한바가지 사서 샤워하고 시장 가서 팥 자루째 사서 입욕하고 복숭아 과수원가서 나무들이랑 어깨빵 풀코스 해봐
종교보다 도움 됨
여기선 본인이 주작이라고 밝히기전까진 가만히 있는게 규칙이야. 괜히 사람 기분 잡치게 만들지 마.
음 모지 나는 초4때 친구랑 분신사바랑 찰리찰라 둘다했는데 두개다 종이 찢어버리고 바께 아무대나 던져놓고 연필은 둘중 한명이 갖고다녔는데 아무일도 없던데...?분신사바는 막 우리둘다 손 움직여서 노답이라 찰리찰리했는데 찰리찰리는 ㄹㅇ 움직여서 반 애들도 다 보구 그랬는데 아무일도 없어...나 태어나서 가위눌린작도 한번두 없어..
막 밤에 시골 화장실 가면 뒤에 뭐 쫓아오는 거 같아서 햐아아앜-! 하고 가는 거랑 똑같은 그런 느낌적인 느낌?
근데 이런거 진짜 안하는게 나아 나도 초5때 분신사바 했는데 가위가 그 후로부터 엄청 당했어,,, 그리고 이사오고나서는 어떤 귀신이 내 목을 조르면서 죽어라고도 했고. 그거 해서 기도 많이 약해짐ㅠ 한거 진짜 후회된다. 진짜 이거 나중에라도 하지말고 거의 다 불 태워야 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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