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2/21 23:37:51 ID : 7uoLcNvu8qm 8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3656 전판이 거의 1천 레스 다 차 가서 개설했어! 잡담을 나누자~
2 이름없음 2018/02/22 00:08:39 ID : 4NAqlCp84L9 0
마지막 레스에 대답하자면 바보판맞다! 근데 짧은치마입고 속옷 다보이도록 찍어서...문제될만했어
3 이름없음 2018/02/22 00:10:28 ID : 7uoLcNvu8qm 0
뭐, 그렇다면야 알아서 잘 커트된 듯? 그나저나, 내 빨래건조대!!!!!! 그아아아앍!!!!!! 왜 아직도 [배송준비중]인거냐!!!!!!
4 이름없음 2018/02/22 00:16:34 ID : tcmttfTQk9s 0
어떤 게임이 등급심의 거부를 당했는데 이름이 폭유질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당당해서 뿜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이름없음 2018/02/22 00:17:21 ID : tcmttfTQk9s 0
근데 단간론파 V3도 '살인' 신학기 때문에 심의거부 먹은거 생각하면 마냥 웃을 수가 없닼ㅋㅋㅋㅋㅋㅋㅋ
6 이름없음 2018/02/22 00:18:49 ID : 2k9BzcHwk3u 0
나는 내 몸이랑 내 정신 제대로 간수하기도 힘든데 세상에 이상한 인간들이 여간 많은 게 아니라서 더 힘들다 아 제발 이게 성장통이었으면
7 이름없음 2018/02/22 00:19:43 ID : 4NAqlCp84L9 0
자고 싶은데 잘 수가 없ㅇㅓ
8 와 여기 언제 이리 됨 2018/02/22 00:29:54 ID : IMlyE7hs5Xu 0
운영진 빡돌아서 싹다 안물안궁으로 벤 먹인걸로 아는데 스레딕 갱생했노.
9 이름없음 2018/02/22 00:35:12 ID : wsrwE5TO7fh 0
ㄴㄴ 뉴레딕임. 새로만들어진곳
10 이름없음 2018/02/22 00:44:13 ID : NwE1dwk6Zco 0
고민상담이나 하소연판 돌아다니다보면 좋은 말 해준 레스들에 말도 없이 자기 레스 내용만 다 지워버리는 스레주들 있는데 좀 너무한거같아. 가기 전에 고맙다는 말 한마디 정도는 할 수 있잖아. 물론 레스주들이 뭔가를 바라고 쓴 것들은 아니었겠지만 그래도 응원해주고 위로해주려고 예쁜말 써준걸텐데 무시하듯 싹 지우고 사라지는건 너무 아닌거같아.
11 이름없음 2018/02/22 10:02:18 ID : 7ArBwGrdPa1 0
그정도면 양반이지 걱정되서 해준말에 니가 뭔데 내 사정도 모르면서 훈수질이냐며 되려 욕하는 애들도 있더라
12 이름없음 2018/02/22 10:06:35 ID : 7ArBwGrdPa1 0
에효 내 최애캐는 게임에 있는 앤데 게임 회사가 진짜 어지간해선 캐릭터 안죽이기로 유명한 곳이거든 최애케 나오는 게임 시리즈가 크게 3파트로 나뉘는데 첫번째 파트는 사망자 1명 두번째 파트는 사망자 0명 마지막 파트는 사망자 1명 참고로 캐릭터 엄청 나오는 게임 시리즈라 같은편으로 플레이 가능한 애만 300명정도 적까지 합하면 캐릭터들 진짜 많은 게임인데 그렇게나 많은 캐릭터 중에 달랑 2명 그 두명중에 한명이 내최애....orz.... .... 아.... . 플레이 하던 게임 섭종 됐을때 자살했다는 사람 마음이 왠지 이해가 가기 시작했다.....
13 이름없음 2018/02/22 11:08:38 ID : tjwFck9uoNs 0
그런 경우도 있었어??? 레스주들 많이 상처받았겠다...모르는 사람인데도 시간이랑 감정 소모하면서 도움주려고 한건데 그러냐ㅠㅠ
14 이름없음 2018/02/22 13:32:07 ID : 3DBAlA6i7bz 0
점심으로 치즈카레와 오니기리중에 어느게 더 낫다고 생각해?
15 이름없음 2018/02/22 14:24:05 ID : tvBdXArwLe5 0
치즈카레
16 이름없음 2018/02/22 17:43:50 ID : GoIHzWi2k05 0
아... 이번에는 집 계약 성공했으면... 저번에는 삽질로 끝났는데... 원룸이라 별로지만 어쩔 수 없다ㅠ
17 이름없음 2018/02/22 17:44:20 ID : wMjeJWkslwr 0
융합시켜서 오니카레
18 이름없음 2018/02/22 19:29:55 ID : bjs3B82q0pW 0
스레딕 색깔이 뭔가 멋있게 변했어
19 이름없음 2018/02/22 19:30:03 ID : sqjeFa7htdx 0
삼김 추천받아용><
20 이름없음 2018/02/22 19:37:02 ID : tcmttfTQk9s 0
예전에 뉴레딕 게시판 뒤에 눈발 흩날리는 거 이뻤는데ㅋㅋㅋㅋ 봄 되면 봄 기운 물씬 나게 바뀌면 재미있을 것 같아!
21 이름없음 2018/02/22 21:44:01 ID : urdPh81eGk3 0
시간
22 이름없음 2018/02/22 21:47:36 ID : 2k9BzcHwk3u 0
어떤 사람이 일본 여행 중에 화장실에 갔다가 방귀를 엄청 크게 뀌었대 그러자 옆칸에 있던 일본 여성분이 헤에에에에?!
23 이름없음 2018/02/22 21:51:21 ID : 2k9BzcHwk3u 0
빌게이츠가 어떻게 노래하게? 마이크로 소프트하게
24 이름없음 2018/02/22 21:51:57 ID : 2k9BzcHwk3u 0
성시경을 먹으면 대장내시경 야밤에 성시경이 두 명 있으면 야간투시경
25 이름없음 2018/02/22 21:52:06 ID : 2k9BzcHwk3u 0
심심해....
26 이름없음 2018/02/22 22:22:27 ID : urdPh81eGk3 0
diq
27 이름없음 2018/02/22 22:22:50 ID : urdPh81eGk3 0
아 22초 지났어
28 이름없음 2018/02/22 22:47:41 ID : snXwNvBfhzd 0
길예르모감독 신작 나온다 존좋~~~
29 이름없음 2018/02/23 00:33:37 ID : 7uoLcNvu8qm 0
우으으. 자전거나 오토바이, 자동차 같은 탈것만 보면 진짜 흥분된다!!! 크오오!!! 뭔가 막 끓어올라! 막 핸들 잡고 신나게 질주해보고 싶어!!! 막 내달리고 싶다아!!! 막 두근대고 설레는 이 느낌☆ 특히 오토바이!!! 2종소형 운전면허까지는 필요없어! 배기량 125cc 미만이라면 1종보통으로도 몰 수 있다고 하니까...! 이미 눈여겨봐둔 오토바이 기종도 있지롱. 대림 씨티 에이스, 대림 올코트125T, 혼다 슈퍼커브, 혼다 벤리110, 혼다 SCR110, 혼다 자이로 기다려라. 이 엉아가 신나게 몰고 다녀줄게!!!!!!
30 이름없음 2018/02/23 00:48:29 ID : bjs3B82q0pW 0
5초만 빨리 썼으면 2월 22일 22시 22분 22초 될수 있었는데
31 이름없음 2018/02/23 01:07:42 ID : zRyHA46nVfa 0
아까부터 진짜 쓸데업ㄱ는 생각바께 아ㄴ떠올라서 뭐라도 써야지 대체 뽀뽀랑 손잡기의 차이가 뮤ㅓ지 이해할수ㅜ가없네 피부닿는건 똑같은데 왜 스킨ㄴ싑순사는 손잡기가 먼저지??ㅠㅠ자야되는ㄴ데 왜 잡이 안오지 기름좔저ㅏㄹ 볶음밥ㅂ먹고싶다
32 이름없음 2018/02/23 01:30:45 ID : lcq6mINxQq6 0
어... 뽀뽀는 더 발전할 수 있는 형태가 있으니까...?
33 이름없음 2018/02/23 03:51:18 ID : 60pO4Fba4L8 0
스레딕 매번 눈팅만 하다가 요즘 적극적으로 활동을 해보았는데 너무 좋앙. 다들 하나같이 친근하고 친절해!! 진심으로 날 대해준다는게 느껴진달까? 무튼 요즘 스레딕때문에 살고있다!! 여기 오기만해도 편안해져. 그냥 스레딕 주민들 모두다 고맙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다들 사랑해♥️
34 이름없음 2018/02/23 11:00:24 ID : 4JWlyFdwq5g 0
대학교 새내긴데 캠퍼스에서 롤러운동화(힐리스) 신고 그거 타면 이상할까?? 수강신청 망해서 강의실 거리가 어우... 쉬는시간 내내 뛰어야할 거리라 지금 너무 간절해....ㅁㄴㅇㄻㄻ
35 이름없음 2018/02/23 13:01:29 ID : 7uoLcNvu8qm 0
본인이 필요해서 쓰겠다는데 그걸 이상하게 보고 입방아찧어댈 인간들이 있을까 싶기도 하고 설령 있다고 하더라도 그건 그놈들이 잘못한거지 레스주가 괜히 주눅들 필요는 없다고 생각. 그렇지만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타인의 시선이나 외관상 문제가 아니라 효율이란 문제에서 좀 더 비싸더라도 힐리스보다는 자전거 등이 더 낫지 않나 싶기도 하고 그러네. 이동거리에 어떤 환경적인 조건이 추가적으로 더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힐리스를 찾아보니 3, 4만 원 전후한 가격이면 한 켤레 장만할 수 있어보이는데 자전거도 유사 MTB(일명 '철티비') 종류라면 그만한 가격 혹은 힐리스 두 켤레 정도의 가격으로 능히 장만할 수 있다고 생각함.
36 이름없음 2018/02/23 13:33:11 ID : qjbfQpWi7e3 0
나 그거 타고 다니는 사람봤다!! 오히려 나는 멋있었음
37 이름없음 2018/02/23 16:01:11 ID : O2q5dWpbB80 0
집 계약이 잘 끝나야 이사를 가는데.. 이사가 끝나야 옷을 주문하지... 이번엔 헛짓거리가 아니기를.. 페이지 정리 마치고 하던 거 마저 해야지.
38 이름없음 2018/02/23 16:24:39 ID : 7uoLcNvu8qm 0
예전에 MBC에서 했던 대하드라마 중에 《영웅시대》라고 있는데 어쩌다가 이걸 다시 구해서 보게 되었다. '할 수 있다', '하면 된다'라는 희망찬 분위기도 마음에 드는데 젊은 시절의 '천태산'을 연기한 차인표의 연기가 깨알같이 귀엽닼ㅋㅋㅋㅋㅋ 8화 말미에 쌀집 경리 점원으로 취직해서 겸사겸사 쌀배달 업무까지 맡고 있는데, 어느 비오는 날 야간에 쌀배달 좀 하고 와 달라는 쌀집 주인의 지시가 있어서 배달을 갔는데, 문제는 이 천태산이 자전거 탈 줄 안다고 해서 취직은 했지만 막상 탈 줄은 모르는거라. 그래서 배달가면서 스무 번 가량은 계속 넘어지고 하면서 몸으로 자전거를 익혀서 결국엔 배달을 완수했는데, 쌀을 받는 쪽에서 '그게 다, 쌀이에요? 그 진흙가마니가요?'하면서 놀라워하니까 천태산이 씩 웃으면서 "쌀, 맞걸랑요?ㅎ" 하는데 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 은근 졸귀ㅋㅋㅋㅋㅋㅋ 이외에도 젊은 시절의 천태산 파트에서 막막 차인표가 "맞걸랑요?ㅎ" 하는 대사가 간혹 나오는데 어찌나 귀엽던지 ㅋㅋㅋㅋㅋㅋ
39 이름없음 2018/02/23 16:25:21 ID : vA2Gmk1hhxP 0
떡이랑 사탕이랑 같이 먹으니까 젤리느낌난다 맛있어
40 이름없음 2018/02/23 16:26:38 ID : 2k9BzcHwk3u 0
워너원 관심 없었는데 너목보에 나오는 거 보고 강다니엘이 귀엽긴 귀엽구나... 하는 걸 느꼈다ㅋㅋㅋㅋ 웃는 게 귀여움 왜 그렇게 좋아하는지 알 것 같기도 하다
41 이름없음 2018/02/23 19:18:06 ID : 5UZdzWoY8rt 0
녹음 파일 첨부되면 좋겠다아ㅏ!!!
42 이름없음 2018/02/23 22:25:34 ID : tjvCrxVhteE 0
하하하님 냥이 영상보는데 너무 힐링된다ㅠㅠㅠㅠ삼색이 넘 이쁘구 지루하지도 않음...달력같은거 펀딩해주셧음 좋겠다ㅠㅠㅠ
43 이름없음 2018/02/24 19:40:23 ID : XBvCi7fapRv 0
껌 씹으면 볼살 빠진다는거 진짜임?
44 이름없음 2018/02/24 19:46:46 ID : snXwNvBfhzd 0
껍 씹을수록 하관이 발달하는거 아니었어?
45 이름없음 2018/02/24 19:55:45 ID : XBvCi7fapRv 0
그러면 얼굴 근육이 더 발달돼서 더 옆으로 나온단 말이지...?
46 이름없음 2018/02/24 23:15:40 ID : BBtdDAp9a5U 0
토마토소스 없이도 스파게티 만들었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거 토마토 스파게티가 아니라 나폴리탄 아닐까 함. 맛도 완전 다른데 왜 헷갈리는거지? 애초에 토마토가 들어있지도 않은데 그걸 어떻게 토마토 스파게티라고 부를 수 있음?ㅋㅋㅋ 케첩에 굴소스 등등 다른 소스를 부어서 만든건 나폴리탄임
47 이름없음 2018/02/24 23:34:39 ID : 83xvimMjbbf 0
너때문에 잊었던 나폴리탄 노래가 생각났다
48 이름없음 2018/02/25 01:17:14 ID : gqi5SK5aoGp 0
잡담판 오랫만에 들렸는데 그 스레 지워졌나보네?
49 이름없음 2018/02/25 01:25:43 ID : jfTVhvxyE9s 0
아 시발 방금 스레 낚시당했어;; 안 그래도 나 안티로맨틱이라서 연애판은 지뢰인데;
50 이름없음 2018/02/25 02:28:06 ID : bjs3B82q0pW 0
쿠라게p의 N?
51 이름없음 2018/02/25 07:03:37 ID : 5UZdzWoY8rt 0
보컬로이드P 4분이서 하룻밤만에 작사작곡영상조교투고까지 생방으로 끝내버렸다. 10시간 20분만에... 근데 난 그걸 처음부터 끝까지 봤다...뭐하는 잉여일까 나는
52 이름없음 2018/02/25 12:50:57 ID : XBvCi7fapRv 0
나폴리탄은 일본요리다 코노야로! 와 프로하스다! 마모레! 코지키쇼메! 맞나? 위에서 나폴리탄 얘기하니까 생각남
53 이름없음 2018/02/25 13:13:51 ID : 83xvimMjbbf 0
인데 너희들때문에 나폴리탄에 못 벗어나잖앜ㅋㅋㅋㅋ 아오 그걸 어떻게 끊었는데
54 이름없음 2018/02/25 14:14:56 ID : jfTVhvxyE9s 0
수강신청은 이미 했지만 공직시험 과목을 듣자니 까딱하면 F뜰거같아서 버리고싶은데 다른 교양 자리가 안 난다.. 일단 다른 거 하고 있어야겠다.
55 이름없음 2018/02/25 16:53:01 ID : Qr9g1DxPg7B 0
어렸을 때, 유치원에서 어버이날 편지를 썼거든? 근데 우리집은 부모님이 이혼하셨어. 이혼 후에 전화도, 편지도 주고 받지 않았는데. 나는 그때 다른 애들이 다 엄마와 아빠를 같이 쓰는 걸 보고, '아빠' 하나만 쓰기가 창피해서 '아빠, 엄마'라고 같이 썼어. 그러고 그날 편지를 전해드렸는데, 아빠가 날 안고 우셨어. 그냥, 갑자기 생각나더라. 조금 어두운 얘기라 여태 누구한테도 한 적이 없었는데 오늘 생각나서 누구한테라도 말하고 싶었어.
56 이름없음 2018/02/25 17:01:27 ID : 5fdRzO5SK5e 0
몇살차이가 아저씨라 부를수 있다고 생각햄? 초딩때 교회사람이 군대 휴가 나왔거나 면회 갔을때나 교회에서 공연?같은거 부대로 갔을때마다 군인분들한테 아저씨라고 불렀는데 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
57 이름없음 2018/02/25 17:40:33 ID : nSFbhcIFeGr 0
스파게티 뭘먹는게 좋을까? ①알리오올리오 ②토마토파스타 ③ 크림파스타
58 이름없음 2018/02/25 21:56:19 ID : snXwNvBfhzd 0
올림픽 끝나니까 너무 마음이 허하다ㅠㅠㅠ 한동안 붕뜬 마음 어쩌지
59 이름없음 2018/02/25 22:02:16 ID : Qr9g1DxPg7B 0
동감이다. 그동안 평창, 평창 거렸는데 이제는 조용하겠네...ㅠㅠ
60 이름없음 2018/02/25 22:03:02 ID : a5SE7ff9a1c 0
힘들었겠다. 자주 들은 말이었겠지만,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길 빌게.
61 이름없음 2018/02/25 22:04:41 ID : a5SE7ff9a1c 0
아직 페럴림픽이 남았다!! 사실 개막처럼 폐막도 페럴림픽 끝나고 같이했음 좋겠다. 올림픽 끝나면 훅 들어가버리니
62 이름없음 2018/02/25 22:20:37 ID : 7uoLcNvu8qm 0
주로 연인들끼리 초콜릿, 사탕을 주고받는 게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라고는 하는데 나는 연인이 없으니까 가족들에게 지난 발렌타이데이 때는 초콜릿을 드렸고(뭐 만드는 건 젬병이라서 할 수 없이 사서 드림 ㅠㅠㅠ) 이번 화이트데이 때도 사탕을 드리려고 하는데 아버지께는 양갱 세트를 드리고(치아가 그렇게 좋지 않으셔서 사탕 같은 딱딱한 것보다는 양갱 같이 똑같이 달면서도 부드러운 게 좋겠다고 생각했어!) 어머니와 누나한테는 한 박스(무슨 무지막지한 우체국택배 박스나 골판지 포장박스 말고 다이소에서 파는 적당히 큰 박스!)에 사탕+캐러맬 조합으로 드리려고 하는데, 여기에 조달할 사탕은 어디서 구하는 게 좋으려나. 이마트 같은 데서 파는 사탕은 좀 마음에 안 들어서. 좀 이쁘고 아기자기한 사탕/왕사탕을 구하려는데 어디 좋은 데가 없을까? 캐러맬하고 양갱은 이미 봐둔 제품이 있어서 생략!
63 이름없음 2018/02/25 22:24:56 ID : Qr9g1DxPg7B 0
좋은 말 고마워! 위로받는 것 같아서 순간 울뻔했어..!ㅎㅎ 너도 늘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 :)
64 이름없음 2018/02/25 22:51:43 ID : 9g2Mkq7xPdy 0
유기견 한마리를 키우려고 데려왔거든? 자꾸 구석으로 가려고 하고 부들부들 떨길래 쭈그려 앉아서 눈 마주치면서 한시간동안 쓰다듬어주니까 마음 연건지 쫄래쫄래 나만 쫓아오는거 있지. 마음 여는거 난 더 오래 걸릴 줄 알았는데 너무 기쁘고 귀여워... 그냥 이 기쁜 마음을 어디다 털어놓을데가 없어서 적어봤엉... 내 친구들은 강아지 별로 안 좋아하고 그래서 . _.)...
65 이름없음 2018/02/26 01:07:17 ID : sqlDxQnBdPc 0
포도주스 4잔째인데 속이 안좋다........... 이게 진정한 물배......저녁도 굶었는데 햄구워먹고 싶은데 귀찮아서 안해먹었음. 여러모로 인터넷중독인 기분이 들어서 속도 기분도 안좋다.....
66 이름없음 2018/02/26 02:14:41 ID : snXwNvBfhzd 0
봄이 안왔으면 좋겠다 모든게 시작되는 계절..... 내가 태어났기도 하고 봄바람이랑 예쁜 꽃들 보면 일단 떠오르는건 건조한 날씨와 황사 뒤집어지는 아토피. 모든걸 감추고 조용해진 겨울이 좋다
67 이름없음 2018/02/26 02:15:18 ID : snXwNvBfhzd 0
여름도 금방 올거 생각하면 너무 끔찍하고 슬픔........... 작년에 진짜 와............
68 이름없음 2018/02/26 02:16:47 ID : snXwNvBfhzd 0
일단 더워지면 뭐 입을지가 걱정임......... 이상한 옷은 왜저리 많이 사놨지 지금 입을 수 있는거 두세벌정도...
69 이름없음 2018/02/26 02:21:18 ID : rgjheY7dVbw 0
음. 계절 하니까 생각나는 건데, 각각의 계절엔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게 나눠져있다 해야하나? 여름은 특유의 공기와 냄새, 색깔을 좋아한다. 하지만 벌레 많은 거나 음식 상하는 거, 더운 건 싫다 겨울은 눈 내리는 거, 특유의 쓸쓸한듯 아담한듯 따뜻한 분위기, 겨울만이 가질 수 있는 것들이 좋아 그치만 추운 거... 싫어 난 더운 것보다 추운 걸 더 못참더라ㅠ 그것 빼곤 겨울은 다 괜찮은듯
70 이름없음 2018/02/26 02:21:57 ID : rgjheY7dVbw 0
그나저나 오늘 새벽은 사람이 많이 없네...
71 이름없음 2018/02/26 10:44:19 ID : snXwNvBfhzd 0
명절전에라식할걸. . 한게없네진짜
72 이름없음 2018/02/26 10:45:10 ID : snXwNvBfhzd 0
일어나기도싫다으. . . 할일있는건아는데갈수록심하네
73 이름없음 2018/02/26 11:20:39 ID : ClxwsmIGpRu 0
집집집
74 이름없음 2018/02/26 14:56:13 ID : vA2Gmk1hhxP 0
갑자기 합창대회 생각나네 우리반 애들 합창대회 1등을 노리면서 "조두순 출소반대"외치면 1등각이라면서 그랬는데 그런데 그 말을 짜라빠빠의 어디에 끼워넣을 생각이었던걸까...
75 이름없음 2018/02/26 15:00:18 ID : h9g45bzPirt 0
학원 가기 싫어~~~~~~~~ 올해 입학하는 사람들 다들 힘내
76 이름없음 2018/02/26 16:59:31 ID : nSFbhcIFeGr 0
요즘 들어 따뜻해지는게 좋긴한데좀있름 봄이고 봄다음은 여름일테고...여름은 싫고...ㅠㅠㅠㅠ가을 겨울만 왔다갔다거렸으면 좋겠다.
77 이름없음 2018/02/26 19:46:02 ID : BBtdDAp9a5U 0
하... 쬰나 개운하다. 불친절한 버스 왜이렇게 많아??? 참고 참다가 열받아서 민원넣었어. 회사에 연락하는것 보다 민원넣는게 더 확실해 얘들아. 참지말고 자주 신고하자!!
78 이름없음 2018/02/27 02:38:06 ID : 9dvhgoY1jyZ 0
톰포드 립스틱 광고 아는 사람? 와 존나 개 쩔어... 여자모델들이 립스틱 바르고 남자 모델들라고 키스 하는데 진심 개 미쳤... 이 광고 10번은 넘게 돌려봄. 모델 대 예쁘고 다 멋있고... 백발 남자 모델 분이랑 동양인 남자 모델 분이 진짜 제일 멋짐! 그 두 모델 분만 보여ㅠㅠㅠ 진짜 광고 개 잘 만듦!!! 함 번 봐봐. 광고지만 후회하지는 않을거야.
79 이름없음 2018/02/27 02:40:07 ID : 4NxSHBfe3U7 0
헐 나도 그거 진짜 좋아해 ㅠㅠㅠㅠ 그거 너무 관능적인데 너무 좋더라 나도 적극추천!! 보면 후회안한다
80 이름없음 2018/02/27 02:42:19 ID : snXwNvBfhzd 0
슈게임재밌다............ 머리자르기게임 후속작 만들어주면 좋겠음
81 이름없음 2018/02/27 02:52:29 ID : kqZhhBy5ffc 0
입에서 자꾸 피맛이 난다... 입술은 터졌지 입안쪽은 실수로 씹어서 덜렁거리지... 핏즙이 줄줄...☆★
82 이름없음 2018/02/27 12:01:52 ID : JQq1va1g6kl 0
앗싸 점심으로 햄버거 먹는당 히히
83 이름없음 2018/02/27 12:26:26 ID : XBvCi7fapRv 0
별 느낌은 안들었지만 백발 남자 모델분이 존잘이라는건 인정...
84 이름없음 2018/02/27 21:55:15 ID : U0tuq583u9A 0
스레딕 사람 너무 없어서 재미없다...
85 이름없음 2018/02/27 22:49:42 ID : 7uoLcNvu8qm 0
소비심리, 광고, 마케팅 관련 학과에서 학과주제발표나 레포트 제출 같은 거 할 때 이 광고영상을 주제로 하거나 인용해 본 적 있는 사람?ㅋㅋ 썰이 듣고 싶다! https://youtu.be/OB184UxLXQ0
86 이름없음 2018/02/27 22:50:24 ID : i2q4Y63RClD 0
라라라스푸틴~
87 이름없음 2018/02/27 23:11:34 ID : qjbfQpWi7e3 0
야식시켜먹을까 말까 감기몸살인데 먹은건 없고 뭔가 먹고싶은데 야식먹으면 더 안 좋을 것 같고 근데 배고프고!!! 20분 안에 결정해야하는데..ㅠㅠ
88 이름없음 2018/02/27 23:16:48 ID : lcq6mINxQq6 0
워 백발 모델 장난아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 초 안 나왔는데 순식간에 홀린 기분
89 이름없음 2018/02/27 23:28:44 ID : g7xO8jg6mIH 0
배달안되는게 뭐지 결국 군고구마랑 양념감자시켰어 군고구마 배달도 처음보는데 거기 배달하는 곳 대단?하더라 무슨 치킨부터 육개장같은 것도 팔고 카페같이 음료에 케이크에 빙수도 팔고 죽도 팔아..!?? 근데 평점도 좋고 리뷰도 좋고 대체 뭐하는 곳이야 덜덜
90 이름없음 2018/02/27 23:33:00 ID : snXwNvBfhzd 0
헐 대박 야식전문점인가 울동네 야식은 다 썩ㅇ.....
91 이름없음 2018/02/27 23:36:48 ID : jfTVhvxyE9s 0
망했다 내일 오전 9시에 나가야하는데..는 얼른 자야지.
92 이름없음 2018/02/28 10:32:49 ID : 7ArBwGrdPa1 0
괜찮은 블로그 사이트 어디 없을까?? 원래 파란모자 썼었는데 너무 어린애 뿐이라 매너 재로에 자료 업로드 재촉에 말 없이 불펌에 그래놓고 그 불펌자료가 나중에 문제.터지니까 나한테 다시 찾아와서 나보고 책임 물으라고 ㅈㄹ을 떨고 그날리를 쳐서 빡쳐서 접은 상태인데블로그 자체를 백업용으로 쓰다보니 백업용 사이트가 없으니까 진짜 불편하네
93 이름없음 2018/02/28 10:46:10 ID : Fh9g5cNAo6o 0
으 본능을 억제하기 힘들다. 배고파!
94 이름없음 2018/02/28 12:43:53 ID : dTXs2txRA5g 0
동물판이 있어! 첫 스레를 세우고 싶지만 세울 주제가 생각이 안나
95 이름없음 2018/02/28 14:42:14 ID : kqZhhBy5ffc 0
며칠? 몇주전에 옆집에서 개 짖는 소리가 난다고 개좀 조용히 시키라는 항의문 종이가 붙어있었는데 오늘 주인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개 데려온지였나 하튼 1년밖에 안되서 분리불안으로 훈련이 잘 안되고있어서 정말 죄송하다 이런 글을 붙여놨어. 근데 옆집인데도 난 단 한번도 개 짖는 소리가 그렇게 심하게 들렸던거 같지 않던데 대체 뭘까... 우리 엄마가 사실 정신이상자라 과거엔 알콜중독이셨는데 특히, 술먹으면 이유없이 화내고 울고 물건 집어던지는데 지금은 술안먹어도 가끔씩 그러시거든...설마 이것도 개짖는 소리도 퉁치고 판단해서 항의가 온걸까 싶은 괜한 생각?이 들어...
96 이름없음 2018/02/28 14:52:03 ID : vxDuq1Cqi8j 0
나는 남들 다 쓰는 표현이 싫어. 이거 프로불편러인가ㅋㅋㅋㅋㅋ 프로불편러 되기는 싫은데ㅋㅋㅋㅋ
97 이름없음 2018/02/28 15:12:33 ID : 9dvhgoY1jyZ 0
누가 집에 찾아와서 문을 두드렸어. 똑똑똑. 하고. 누구세요? 하고 물었지. 보통은 ~입니다! 하고 대답을 하잖아? 그런데 이 미친놈이 똑또고도도도도도고똑!!!!하고 문을 막 미친 듯이 두드리는거야. 개 무서워서 누구세요!!!하고 짜증을 냈어. 그랬더니 그제서야 누구라고 대답을 하더라. 처음엔 아빠가 장난 치는 줄 알았는데, 아빠는 회사에 계실 시간이란 말이지... 근데 진짜 미친놈아니냐? 난 사이코인줄 알았어. 보통 똑똑똑 하고 대답을 기다리거나 초인종을 누르잖아. 심지어 우리집 초인종 멀쩡한데! 근데 문 그따위로 두드린 거 사과도 안 함. 내가 사이코 같다고 그러니까 엄마가 그러는 거 아니라고 혼내시긴 했는데, 내가 볼 땐 사이코가 맞는 것 같아. 사람 사는 거 뻔히 알면서 문을 왜 그 따위로 두드려;; 혹시 내가 이상한 사람인줄 알고 칼 들고 나가고 그러면 어쩌려고...
98 이름없음 2018/02/28 15:23:21 ID : nSFbhcIFeGr 0
비온다...
99 이름없음 2018/02/28 15:31:02 ID : kqZhhBy5ffc 0
안들려서 그런걸지도...? 들리는데도 그러면 좀 이상한 사람같긴한데...안들려서 그랬을 수도 있어... 뻘한데 너레더가 쓴 레스보고 난 그것보단 노크도 없이 문열고 들어온 사람들이 생각나... 내 경우는 주말에 아빠가 집에 오는데 하필 혼자 흡연자라서 아빠땜에 문을 잠궈놓아도 자꾸 나갔다 들어오니까 문이 안잠기게 된단말야, 근데 그런 상태에서 노크도 없이 그냥 문열고 들어오는 사람들이 있어. 한 3번정도 있었음. 1번은 내가 잠옷차림인데 노크없이 문열길래 기분나빠서 대놓고 기분나쁘게 쳐다보니까 그냥 갔고(아마도 이사람도 전도사 같았음) 1번은 아예 대놓고 전도하러 오길래 뭐처럼 과일까고 있어서 칼들고 쌍욕하니까 미친년취급하고 나가더라... 그리고 제일 인상깊었던 그 한번이 있는데, 우리집을 자기집으로 착각하고 노크도 없이 들어와서 걸어오다가 우리랑 마주쳐서 어? 이러고 있던 한 아줌마...
100 이름없음 2018/02/28 15:33:29 ID : snXwNvBfhzd 0
주거침입 해놓고 미친년취급이라니...와 그사람 정신나간듯 다음에 그러면 바로 경찰 불러
101 이름없음 2018/02/28 21:16:55 ID : Bhz9du04K1C 0
전화 오길래 별 생각 없이 받았더니 "여보세요??" "....." "여보세요?" "............." "여보세요????" "............여! 뽀! 세! 요!!!!!! 여 기 o o 상 사 인 데!!!!!!!! 10만원 정도 연체 중인데 돈 언 제 갔 다 줄 껍 니 깟!!!!!!????" "네???" "여 기 o o 상 사 인 데!!!!!!!! 10만원 정도 연체 중인데 돈 언 제 갔 다 줄 껍 니 깟!!!!!!????" ..... 뭔 헛소리야... 진짜 놀랬다.... 뭔 상황인지 나도 모르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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