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2/21 23:37:51 ID : 7uoLcNvu8qm 8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3656 전판이 거의 1천 레스 다 차 가서 개설했어! 잡담을 나누자~
102 이름없음 2018/02/28 21:32:41 ID : rbva7huk7fd 0
내일 치킨집 문 열까....
103 이름없음 2018/02/28 21:52:03 ID : Bhz9du04K1C 0
족발집 휴일날이 아닌데 가게가 문을 안 열었어...
104 이름없음 2018/02/28 22:03:06 ID : snXwNvBfhzd 0
요즘 초저녁만 되면 졸리다.....근데 할일 다 못해서 바로 잠들지도 못하고 할일 억지로 하다가 새벽되면 다시 잠이 깨서 해뜰때까지 잠을 못자 어떡하지..ㅋㅋㅋㅋ
105 이름없음 2018/02/28 22:10:23 ID : Bhz9du04K1C 0
그건 할일 미뤄서라도 좀 자는게 좋을것 같은데 그러다가 버릇들면 진짜 아예 불면증 올수도 있어;;
106 이름없음 2018/02/28 23:13:41 ID : BBtdDAp9a5U 0
나도 초저녁 한 5시, 6시쯤만 되면 노곤노곤 침대에 누우니 잠이 너무 잘와서 수업갔다오면 한시간씩 잤었는데 좋은건지 나쁜건지는 모르겠는데 초저녁에 잠 진짜 잘와... 푹 잘수 있음ㅠㅠ
107 이름없음 2018/03/01 00:24:30 ID : cq6kpQq0lhg 0
바보같아도 행복한게 나아보인다.
108 이름없음 2018/03/01 00:42:29 ID : nSFbhcIFeGr 0
분명피곤하고 졸린데 눈이 안감기는느낌? 잠이안드는느낌?ㅜㅜㅠㅜ
109 이름없음 2018/03/01 00:52:06 ID : snXwNvBfhzd 0
아 이게 불면증 초기증세였던건가 오늘은 열시부터 계속 졸린데 방송 보느라 안자고 있고..ㅋㅋㅋㅋㅋ 일찍 자야겠네 ㅇㅇㅋㅋㅋㅋㅋ특히 저녁 먹고난 직후의 초저녁 대박졸림ㅋㅋㅋ
110 이름없음 2018/03/01 00:58:04 ID : snXwNvBfhzd 0
매트한 립스틱 사고싶은데 현재 내입술 다 터서 찢어지고 난리남...
111 이름없음 2018/03/01 02:18:22 ID : s5O64440mld 0
신전떡볶이 먹고싶다
112 이름없음 2018/03/01 02:20:56 ID : srulh9g6qrs 0
스레딕에서 고인물 냄새 지리네 솔직하게 유입이 있긴 있냐?? 진짜 옛날부터 했던 사이트라 정을 못놓겠어서 오는건데 여기 오는애들 다 거기서 거기자너 맞지? 뭔가 말투보고 좀 알것같은 사람들이 있긴 한데 뭐.. 걍 심증이라 하여간에 알것같은 애들이 더 생기기 전에 가야겠어. 괜히 할일없이 여기 오는것도 좀 그렇고 해서 그냥 가긴 아쉽고 잡담에 흔적남기구 간다 잘먹고 잘살아
113 이름없음 2018/03/01 02:23:55 ID : yK3U41Dtbil 0
가버리는구나,,,,안녕,,,생각나면 찾아와,,근데 여름옷입고싶다
114 이름없음 2018/03/01 02:30:45 ID : 7uoLcNvu8qm 0
회중시계에 갑자기 꽂혔다. 찾아보니 싼 건 몇만 원 정도로 구할 수 있는 것 같은데 이 중 2만 원짜리의 디자인이 은근히 마음에 든다......! 기왕 회중시계를 할 거, 시계 겉의 금속 재질을 내가 원하는 문양을 그리고 새길 수 있으려나? 그럼 더 좋을텐데. 일종의 수제 회중시계 같은.
115 이름없음 2018/03/01 02:51:44 ID : qjbfQpWi7e3 0
이때 스레딕 무슨 범죄가 있었는지 기억이 안난다 15번이라..
이때 스레딕 무슨 범죄가 있었는지 기억이 안난다 15번이라..
116 이름없음 2018/03/01 03:04:04 ID : kqZhhBy5ffc 0
불법의약품-히로뽕, 모르핀 도배 성매매음란-성판중에 있을듯. 권리침해-뒷걸판 일려나?(100%뇌피셜이니 무시하셈)
117 이름없음 2018/03/01 03:05:38 ID : kqZhhBy5ffc 0
스레딕 솔직히 유입할 사람들도 별로 없는거 같고 그냥 기존 유저들이 계속 와서 하고있는건 맞는데 모 레스를 쓴 사람과 다른 레스를 쓴 사람이 동일인물은 아닌데 동일인물로 오인하는 경우도 만만치 않게 많더라. 정반대로 동일인물인데 말투나 주장이 좀 다르다고 다른 인물로 보는 경우도 겪어봤고.
118 이름없음 2018/03/01 03:07:38 ID : qjbfQpWi7e3 0
아 걘갘ㅋㅋ 마약어그로는 확실히 그때 신고먹었나 그랬던걸로 기억은 해 ㅋㅋㅋㅋㅋ 생각보다 많다 뒷걸이 엄청 막장이긴했지만
119 이름없음 2018/03/01 03:09:16 ID : qjbfQpWi7e3 0
확실히 기존 유저들랑 예전 생각하고 다시 들른 사람들 괴담보다가 넘어왔다가 퀄리티보고 실망한 뒤 다른 판에 관심돌린 경우 이 세가지가 많은 것 같다
120 이름없음 2018/03/01 03:13:24 ID : kqZhhBy5ffc 0
순수 뇌피셜이야...사실 저 표가 나왔을때는 마약 어그로가 등장도 안했을 시점이라서 그냥 쓴건데...ㄷ만, 확실히 마약 어그로는 자기가 신고 먹었다는 글을 쓰기도 했지만 이후에도 스레더즈에서 전 운영자들이 나타나서 스레딕에 마약 신고가 접수되서 무슨 얘기가 오갔다고 어그로가 너무 심하다고 다시 와서 일해줄 수 없냐는 식의 글이 달리긴 했어. 그게 아니라 한 사람이여도 한 스레 내에서 다른 주장도 할 수 있고 다른 말투도 써볼 수 있는거고 말투나 사상도 겹칠 수 있는건데 같은 사람으로 보거나 다른 사람으로 보는건 좀 황당함. 애초에 익명인데 아이디가 같지도 다르지도 않으면서 뭘 믿고 동일인물 다른인물 이러는거지
121 이름없음 2018/03/01 03:15:50 ID : qjbfQpWi7e3 0
아아 그런거 나도 누구누구랑 동인인물이라 말 듣는거 좀 황당하기도 하고..어차피 익명인데 그런거 신경써봤잔데
122 이름없음 2018/03/01 03:21:10 ID : kqZhhBy5ffc 0
개인적으로 여기서 어그로랑 동일인물 취급을 받아서 신경쓰였던거 같아. 웃긴건 그렇게 어그로 취급해놓길래 일부러 내가 말투를 달리하고 조금 다르게 설명해주니까 잘 알아듣더라고 내가 무슨 일베말투를 쓴것도 아닌데 저러는거 보면 은근 소름돋기도 하지.
123 이름없음 2018/03/01 03:28:47 ID : 1fQoFh81a2s 0
나도 그런 적있어 어디 무슨 레스쓴 메갈같다나 뭐라나 욕한 것도 아니고 조곤조곤설명했는데 말이 안 먹혀서 말투바꾸고 욕 좀 섞으니까 나를 남자인줄 아는 느낌으로 바뀌면서 갑자기 말을 들어주더라..? 좀 소름돋았어 말 내용은 같았거든
124 이름없음 2018/03/01 03:34:57 ID : kqZhhBy5ffc 0
개인적으로 트라우마있어서 아예 들르지도 않는 판의 어그로와 나를 동일인물로 여겨서 좀 많이 억울했음. 난 그 판을 둘러보는 것도 은근 트라우마라 어떤 어그로인지 확인도 못했고 못하겠는데 말이지. 그나마 어떤 어그로인지 대충 감을 잡을 수 있어서 다행이였지만...이건 완전 지구가 멸망한다는 소리를 미리 들어서 지구가 멸망한다고만 얘기하고 있는 사람과 지구가 멸망하니 강도짓하고 강간해야겠다는 사람이 있는데 둘다 지구가 멸망한다는 소리를 했다고 동일인물로 우기는 꼴이지 않나?... 성별문제는 완전....엮이지 않는게 답이다. 가끔 의견을 피력할 수는 있어도 그럴때마다 이상한 종자들이 너무 잘꼬여. 특히 난 성별을 떠나 무능한데 여자거든. 그런데 그럴때마다 꼴에 못생겼고 무능하지만 여자여서 배려를 하는거보면 그런걸로 배려받아야만 되는 삶 자체가 너무 불행하긴한데 내가 성별하나때문에 다르게 대하는거 보고 남자였다면 어땠을지 싶은 생각이 끔찍해서 여자여서가 아니라 무능해서 약자로 인정받을 수 있고 배려받을 수 있는걸 희망하고 주장하는 편인데 이게 양쪽 다 물어뜯기에 좋은 의견이기도 하고.
125 이름없음 2018/03/01 03:44:11 ID : 1fQoFh81a2s 0
몇문장일뿐인데 어그로랑 동일인물이라 단정짓고 욕하는 애들은 대체 왜 그러는지 진짜... 트라우마있을 정도의 판의 어그로취급라니 정말 힘들었겠다.. 나도 성별문제는 이왕이면 안엮이려고 해 그냥 혼자서 찾아보면서 내가 생각하는 바른 것을 찾아내고 그대로 살아가려고..가끔씩 목소리가 필요할 때 말을 꺼내긴 하지만 쓸모없는 소모전은 정말 싫은 것 같아
126 이름없음 2018/03/01 03:49:54 ID : kqZhhBy5ffc 0
확실히 내가 어그로성 있는건 알거 같긴해. 지구가 멸망한다는 안좋은 소리를 중2병같은 소리를 한건 사실이고 그건 사실 나도 아니까. 근데 그거랑 그러니까 너도나도 쓸모없는데 그걸로 고민 왜하냐? 자살해라ㅉㅉ이거랑 어떻게 같을 수가 있냐 성별문제는 온오프 안가리고 너무 과열되어 있어. 물론 정말 문제인 부분,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말을 꺼낼 필요가 있지만 갈수록 그럴 필요까지 있을까? 그렇게까지 받아들여야되는걸까 싶은 것들까지 과잉되고 혐오와 혐오에 따른 재혐오를 끊임없이 생산하고 있어서 상대를 해주면 해줄수록 결국 소모전이 되는거 같아. 인간이 잘못된걸 강요하고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걸 싫어하는건 당연하긴한데 그렇다고 해서 필요이상으로 혐오를 표출하며 일부라고 단정지으면서 그 일부를 특정 편견으로 차별하고 혐오하는걸 보면 여혐이나 남혐을 싫어한다면서 그들을 닮아가는거 같기도 하고.
127 이름없음 2018/03/01 10:10:24 ID : 7ArBwGrdPa1 0
스레딕 고인물 된건 어쩔수 없어 그렇다고 홍보를 해도 좋은 사람들이 올거란 보증 전혀 없고 지금 트위터랑 스레더즈 유입으로 이 개판난거보면
128 이름없음 2018/03/01 10:19:32 ID : PeINvu3zRDy 0
뭔가 심오한 이야기 중인 것 같다...
129 이름없음 2018/03/01 13:23:08 ID : XBvCi7fapRv 0
야 이게 뭐야 스레딕 갑자기 이상해졌어 레스를 썼는데 내용을 입력해달라느니 하면서 안올라가지고 건의판은 없어지고 100개 더 보기 버튼 안먹힐때도 있고 새로고침이 안되고 으아아아 나만 이래?!
130 이름없음 2018/03/01 15:35:16 ID : snXwNvBfhzd 0
나가야하는데 싫다. . 게을러서 큰일이야
131 이름없음 2018/03/01 16:04:01 ID : 2k9BzcHwk3u 0
으에엥 내일 개강이야 우에에엥
132 이름없음 2018/03/01 16:31:46 ID : snXwNvBfhzd 0
금욜 개강하고 다음날 주말이란다..후후
133 이름없음 2018/03/01 16:53:24 ID : 4K7zalfQrgr 0
이런 젠장, 오늘 광화문에서 태극기집회 있었어? 이 추위에 대단하다.
134 이름없음 2018/03/01 19:31:03 ID : Zck7huslBfc 0
내가 오늘 아침부터 엄마한테 이유없이 짜증내니까 엄마가 소리쳐서 깨갱하고 방 들어옴 .. 이유없이 가족한테 화풀이한 내가 정말 미친놈 .. 그냥 빨리 독립해서 살고 싶다 서로 편하게
135 이름없음 2018/03/01 19:31:16 ID : 7uoLcNvu8qm 0
확실히 주변 실제/체감기온 상태가 전자기기 배터리 활용에 영향을 주는 게 맞는 것 같다. 80%까지 충전된 상태에서도 내 방 침대 위에서 데굴데굴하면서 음악만 들을 땐 스마트폰이 하루 내내 너끈했는데 똑같은 정도로 충전했는데 바람도 불고 입김을 불면 아직 하얀 김이 나올 정도로 쌀쌀한 바깥에서 두 시간 정도 돌아다니다보니 80%까지 충전된 배터리의 65%가 순식간에 증발해버림.
136 이름없음 2018/03/01 19:32:04 ID : snXwNvBfhzd 0
사실 맞엉 실제로 한겨울에 배터리 방전 조심하라고들 하니까
137 이름없음 2018/03/01 21:28:31 ID : ClxwsmIGpRu 0
아 개학....이제 고3이야...으아아아아...
138 이름없음 2018/03/01 22:35:10 ID : 7ArBwGrdPa1 0
특정 판에서 아무도 없길래 그냥 혼자 떠들고 있었는데 갑자기 판 주제랑 다르다고 입 다물라고 하는 건 대체 뭘까...
139 이름없음 2018/03/02 01:03:20 ID : kqZhhBy5ffc 0
1. 고의 어그로거나 2. (이 경우도 의외로 많을거라고 생각함)본인이 해당 주제나 해당 글에 있어 어딘가의 트라우마가 있어서 무의식적으로 보기싫다고 반응하게 된거 난 2번인데 그 사실을 인정하지 않아서 어그로처럼 행동했던 적이 옛날에 있었음. 근데 요즘은 구스레딕처럼 미리보기가 있는 것도 아니여서 걍 제목만 보고 피하거나 제목만 보고 어느정도 감당하고 들어가거나 작정하고 내 의견을 적고 튀면 그만인데 미리보기가 없는 요즘 시점에서 그러는건 걍 어그로끼가 다분해보임. 구스레딕 당시에는 미리보기 기능이 있어서 안볼려고 해도 볼 수 밖에 없고 무엇보다 갱신이 너무 잘되서 매번 보면 위에 올라와있어서 진짜 힘들더라고. 게시판을 따로 분리해달라고 문의했었지만 들어주지도 않았고 결국 그냥 안가게 된 계기가 되었음. 하튼 결론은 그만큼 미성숙하거나 고의로 어그로끄는거란게 내 의견이였어.
140 이름없음 2018/03/02 01:24:29 ID : snXwNvBfhzd 0
좀 이해가 안가는게 있는데 누가 본인한테 뭐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막 혼자 정색하고 남들 의견 다 부정하는 그런 사람 종종 있음 자기 생각 말하고 싶으면 온전히 그 부분만 말하면 되는데 굳이 남들 의견 까는 동시에 말하는 의도가 뭐야...?ㅋㅋㅋㅋㅋ 자기 생각이 절대적이다 이건가
141 이름없음 2018/03/02 01:27:49 ID : kqZhhBy5ffc 0
그것과 관련해서 힘든 일을 겪어서 그럴 확률이 높지 나도 그렇기도 하고. 그 대중적이고 일반적인 의견으로 자기자신을 공격하거나 자기자신을 괴롭게한 적이 있어서면 더더욱. 솔직히 대한민국에 그런 사람 엄청 많지 않나?싶음. 논술이나 토론하면 쌈박질하듯이 대화가 오가면서 너레더가 쓴 내용처럼 말하는 사람도 있고 토론 주제와 상관없이 상대방의 정보로 상대방의 의견이 신빙성 없다거나 의미없다거나 그런 주장하는 사람들도 많고.
142 이름없음 2018/03/02 01:36:19 ID : snXwNvBfhzd 0
진짜 별거 아닌 대화내용이라... 그거 때문에 과거에 무슨일 겪은거 같진 않고 음 그사람 그냥 예민충같아 생각해보니 한국에 그런 사람 진짜 많은 것 같아ㅇㅇㅇㅇ 한두번 본것도 아니니까
143 이름없음 2018/03/02 01:43:31 ID : kqZhhBy5ffc 0
진지해져보자면 내가 그사람과 어딘가 비슷한 유형의 사람인거 같아서 말하자면 일종의 정신병같은건데 대한민국 절반이 분노조절장애 기질있다던데 그런건 알지? 분노조절장애에도 유형이 있어. 정말 별거 아닌 내용이여도 뜬금없이 그런 감정이 들 때가 있어. 특히, 왕따를 당해봤거나 부당한 대우를 당해본 사람이라면 더더욱 상황에 안맞게 뜬금없이 분노가 치밀고 뜬금없이 과거에 자기를 괴롭혔던 사람들이 떠올라서 걔네들을 갑자기 복수하고 싶고 갑자기 뜬금없이 그렇게 됨. 그런 시점에서 대화가 오가서 터진거 아닐까? 저 증상이 심한 사람들이 꿈속에서도 자길 괴롭히고 자길 모욕한게 나타난다거나 심하면 묻지마 범죄를 저지르기도 한다거나 그렇게 멀리있는 얘기가 아님. 워낙 고질적이고 너도나도 살기 바쁘고 고칠 생각이 없으며 무엇보다 가해자는 이미 수중을 떠나서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태인 사람들이 많은거고. 이걸 사회적 현상과 엮자면 시위나 봉기등의 행동이 활발하지만 평상시에 토크문화는 제대로 안되있는거랑 미묘하게 연결되기도 하지.
144 이름없음 2018/03/02 01:47:27 ID : kqZhhBy5ffc 0
근데 개인적으로 아예 뜬금없기보단 논쟁성있는 글에서 그렇게 되거나 상관이 있든 없든 어떤 현상에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논쟁성 짙어지면서 뜬금없이 그렇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너레더가 말한 사람이 왜 그런지 정확하게 이해는 못하겠음. 저 중간과정이 생략되었거나 내가 생각한거랑 아예 다른 사람일수도 있고 어디까지나 카더라 통신같은거지....
145 이름없음 2018/03/02 04:18:57 ID : 5UZdzWoY8rt 0
고등학고 신입생 과제가 있단 사실을 입학식날 0시에 알았다. 4시간째 적성검사 직업가치관검사 진로발달검사 인성검사 전공학과흥미검사 독서록작성 급식신청 끝내고 이제 자소서만 써가면 된다. 근데 출력물에 날짜써있는데 다 3월2일. 나같은 용자(멍청이)가 또 있을까.
146 이름없음 2018/03/02 04:20:47 ID : qjbfQpWi7e3 0
너레더 대체...ㅍ..파이팅이야
147 이름없음 2018/03/02 04:44:41 ID : kqZhhBy5ffc 0
은 셀프 파이팅이 되었다...ㅋㅋ... 또르르...
148 이름없음 2018/03/02 04:45:52 ID : qjbfQpWi7e3 0
잘보니 그랬다고 한다..ㄸㄹㄹ 잘 적어서 가기를 ㅋ큐ㅠㅠ
149 이름없음 2018/03/02 06:15:39 ID : 5UZdzWoY8rt 0
1300자가 날아갔다. 믿기지 않는다. 믿고 싶지 않다. 자괴감이 밀려온다.
150 이름없음 2018/03/02 06:24:19 ID : qjbfQpWi7e3 0
잠만 너 잖아 설마 자소ㅅ....?
151 이름없음 2018/03/02 08:58:19 ID : kqZhhBy5ffc 0
헐 설마?...ㄷㄷ
152 이름없음 2018/03/02 11:10:48 ID : mnvh82pO7ar 0
실내 운동 보통 어디서 하는게 좋아?? 어지간해선 공원이 넓어서 거기서 하고 싶은데 문제는... 내가 트레이닝 앱을 쓰고 있어서 활동 법위가 엄청 넓거든 헬스장 같은데선 아무래도 다른 사람한테 민폐갈 정도고 공원에서 하자니 바닥을 구르는게 많아서 이것 저것 좀 찜찜해 원랜 집 안에서 했는데 집이 이사가서 앉았다 일어났다 정도 밖에 못할정도로 좁아졌어 ㅠ
153 이름없음 2018/03/02 15:25:41 ID : snXwNvBfhzd 0
위 레더는 아닌데 이제 막 자소서 다쓰고 보니까 포폴도 하나 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근데 지금 만들기 시작하면 왁벽주의자인 내 성격상 주말 내내 만들고 있을 듯 으으ㅡ윽///
154 이름없음 2018/03/02 15:26:47 ID : snXwNvBfhzd 0
증명사진 사이즈 줄이니까 화질깨져서 눈이 사시처럼 나온다...빡쳐
155 이름없음 2018/03/02 17:01:55 ID : mnDula3wr9g 0
ㅋㅋ내가 블라인드 되기 전 마지막 신고 버튼 눌렀다
156 이름없음 2018/03/02 17:04:06 ID : 3TXwIMi064Z 0
원래 증명사진은 그렇게 보일라고 찍는거 아닌가?ㅋㅋ
157 이름없음 2018/03/02 17:08:13 ID : RCrwE8i65an 0
너무 졸리면 머리속에서 목소리가 들려
158 이름없음 2018/03/02 17:22:03 ID : gY8ry447Ajg 0
미국여행갈건데 아빠가 미국경찰이 쏼라쏼라 말걸었을때 함부로 주머니에 손넣으면 총꺼내려는줄알고 바로 쏴버린다고 겁줌....하 무섭잖아...
159 이름없음 2018/03/02 17:28:40 ID : snXwNvBfhzd 0
사시처럼 보일라고 그렇게 찍는다고....? 무슨 말인지 이해하지 못했다
160 이름없음 2018/03/02 17:29:00 ID : snXwNvBfhzd 0
이력서 넣고 오분만에 담당자가 열람했는데 심장 터져버릴 것 같다...코와이
161 이름없음 2018/03/02 19:05:47 ID : cpSK41u60oF 0
후드티 엉덩이 덮는 정도 길이면 무난하지? 좀 넉넉하게 입고 싶어서 샀는데 큰 것 같기도 하고 확신이 안가네... 교환하러 가는 것도 귀찮고ㅠㅠ
162 이름없음 2018/03/02 19:22:17 ID : 7uoLcNvu8qm 0
먼나라 이웃나라 미국편에도 나오더라 ㅇㅇ 경찰이 Your ID Please 해가지고 신분증 꺼내야 하는 상황이 되었을 때 겉옷 안쪽의 가슴주머니 쪽으로 손이 가면 최악의 경우 총을 꺼내려는 것으로 오인당해 경찰한테 사살당할 수도 있다던...
163 이름없음 2018/03/02 19:31:38 ID : nSFbhcIFeGr 0
나도 같은일 겨울에 많이 겪었엌ㅋㅋㅋㅋㅋ 오늘 버스타고 가는길 정류장 도착전에 빨간불에서 멈췄는데 아줌마가 버스아저씨보고 내려달라고했는데 옆에 할머니가 버스 정류장 도착안했는데 "당연히 안내려주는거지요 정류장 도착해야 멈춰가지고 내려주지" 이렇게 옳은 말을해주심ㅋㅋㅋㅋ 좋다 좋다 버스아저씨 뭔말할라다기 할머니가 얘기해줘서 말할라도 하자 안함ㅋㅋㅋㅋ 뭐랄까 빨리빨리도좋지만서도...ㅋㅋㅋ 그런것 지켜줘야하는데 그렇게 안지킬라거나 자기편하게 맞출려는 사람을 말리고 지적하는걸 시원하게 말해주는 사람있으면 진짜 좋네..!
164 이름없음 2018/03/02 19:33:32 ID : bjs3B82q0pW 0
?? 그럼 신분증이 안쪽 주머니에 있으면 어떻게 꺼내?
165 이름없음 2018/03/02 19:33:46 ID : bjs3B82q0pW 0
옷을 벗고 탈탈 털어주면 되려나
166 이름없음 2018/03/02 23:09:58 ID : 7ArBwGrdPa1 0
좋아하는 작품이 진짜 무서울 정도로 캐릭터가 죽어나가고 내 애캐도 진짜 처절하게 죽어 나갔단 말이야 ㅠㅜ 어차피 곧 죽을 목숨이라며 절대로 가지말라는 리더의 엄포를 무시하고 리더 기절 시키고 적진으로 들어가 적의 수장을 죽여버...리는덴 성공하는데 패잔병의 손에 허무하게 죽 ㅠㅠㅠㅠㅜ 진짜 그 장면에 리더가 팔악하면서 왜 그랬냐고 시체 끌어안고 펑펑 울었던 장면이 제대로 트라우마가 됐었는데 그 작품 패러디로 여기선 아무도 죽지 않아!! 하고 연재중인 만화가 나와서 뭐야 뭐야!!!!! 하면서 발광하며 읽었더니 ....... 시원하게 사망하셨습니다. 어렸을때부터 흑막한테 있는대로 이용당하다 막판엔 버림말로 사냥이 끝난 사냥개는 죽여야지 하고 찔러 죽였습니다..... orz 아무도 안죽는다며 작가님아
167 이름없음 2018/03/03 02:16:12 ID : 4Y1a5RCrxO4 0
친구가...없어....
168 이름없음 2018/03/03 10:10:15 ID : XBvCi7fapRv 0
스레딕에 왜이렇게 급식들이 많냐느니 여자가 어떻다느니 남자가 어떻다느니 한다는 스레민들 왜이렇게 잘보이냐... 기분나쁨 그리고 궁금해서 묻는건데 스레딕에서 "감히 여자가 남자보다 날씬하고 예뻐?!" 이런게 있다고 한 사람 본 적 있는데 진짜로 있어? "여자는 외모 빼면 시체임ㅇㅇ" 라고 하는 무개념들은 봤는데 여자가 뚱뚱하고 못생긴 사회를 원한다는건 처음들어보네...
169 이름없음 2018/03/03 11:28:40 ID : snXwNvBfhzd 0
여러번봤어 걔 아이피 차단당하고도 우회해서 계속 들어온대 자기가 직접 그러더라
170 이름없음 2018/03/03 12:38:23 ID : yY7fhBtbgZi 0
날씨 따뜻해진거같다.
171 이름없음 2018/03/03 12:48:11 ID : 5UZdzWoY8rt 0
2000년생인데 80년대가 너무 경험해보고싶다. 전쟁이 끝나고 사회를 재건하기 시작할 때, 전 국민이 성장하는 국가에 대해 자부심을 가질 때라던가. 그냥 좀 촌스럽게 느껴져도 활력이랑 정이 넘치는 사회 분위기를 느껴보고싶다. 어른제국의 역습, 응답하라 시리즈, 20세기 소년 같은 걸 좋아해서인가..
172 이름없음 2018/03/03 13:47:00 ID : 7uoLcNvu8qm 0
일반적인 손목시계보다 왠지 회중시계가 더 끌린다. 마침 2만 원 정도 하는 회중시계도 있네. 한번 사서 갖고 다녀볼까.
173 이름없음 2018/03/03 14:51:37 ID : XBvCi7fapRv 0
인데 내가 말을 좀 헷갈리게 적어놓은것 같다;; 그 사람이 말한것처럼 진짜로 여자가 남자보다 뚱뚱하고 못생기기를 원한다는 사회가 진짜로 있어? 어휴 걔 관종이네ㅉㅉ 할짓 없나보다
174 이름없음 2018/03/03 17:43:07 ID : kqZhhBy5ffc 0
난 그 어그로 누군지 알거 같은데... 출신성분이 일베가 메갈이다 이런 소리할려는게 아니라 내가 본 사람같음. 동일인물인진 모르겠지만 키와 관련된 얘기랑 여성관이랑 특유의 이상한 피해의식도 다 똑같아. 아무리 똑같이 극단적으로 행동하는 일베, 메갈같은 애들도 미묘하게 다르지 않나? 근데 얘는 걔랑 똑같아. 익명사이트라 구체적으로 말하진 못하겠는데 너무 비슷해서 찾아보니 진짜 생각하는 양식이나 그런게 비슷한 느낌.
175 이름없음 2018/03/03 17:52:22 ID : 2k9BzcHwk3u 0
내가 파는 작품이 되게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작품인데 어쩌다가 언급되면 막 어? 어? 이러면서 은근히 반가워지는 그런 기분 느껴본 적 있니 비유하자면 슈퍼맨 좋아해서 막 마블 DC 코믹스(뭔지 잘 모름..) 영어로 된 거 찾아보는 덕후가 tv에서 '슈퍼맨'이란 단어만 언급되어도 반색하는 그런 느낌...ㅋㅋㅋㅋㅋㅋ
176 이름없음 2018/03/03 18:01:54 ID : snXwNvBfhzd 0
요즘 빨강색이 너무 땡겨 옷도 신발도 화장품도 빨강색으로 사고싶은데 조금 지나면 분명히 부담스러워서 안쓸거 같단말이지....ㅠㅠ
177 이름없음 2018/03/03 18:39:34 ID : kqZhhBy5ffc 0
그랬으면 좋겠을 정도로 마이너하지만 그럴 일은 안좋은 문제로 화재가 될 일뿐이라서 그러지 않기를 바라야되는 상태임...흑흑...ㅠㅠ
178 이름없음 2018/03/03 18:43:10 ID : jeIGpTXBAqr 0
가끔 낮잠을 자면 기본 1시간을 자는데도 졸려서큰일이야 .. 하루에 6시간 자는거면 많이자는거지?
179 이름없음 2018/03/03 18:50:04 ID : XBvCi7fapRv 0
아니?? 난 방학하면 13시간씩 자는데? 너레더 2배는 뛰어넘는데...? 물론 평소에는 8시간 정도 자지만... 그 이하로 자면 띵해서 못견디겠더라 하루에 7시간 자던 그 시절도 있었는데 도대체 어떻게 그런거지
180 이름없음 2018/03/03 19:15:03 ID : 7ArBwGrdPa1 0
그냥 물 넣고 밥 지었는데 동생 손에 압력 밥솥이 폭팔했드
181 이름없음 2018/03/03 19:46:01 ID : Qr9g1DxPg7B 0
.....?!?!?!??!?!?!! 괜찮아?! 다친 곳은 없어?!
182 이름없음 2018/03/03 20:01:17 ID : Qr9g1DxPg7B 0
원래 관상 같은 거 별로 안 믿었는데, 알바하면서 조금은 믿게 되었달까. 아이들 가르치는 일을 하는데, 애들 얼굴을 보면 학창시절에 만났던 애들이랑 닮은 애들을 만나거든? 그런 애들을 보면 진짜 신기하게도 성격이나 하는 행동이 비슷하다. 또 어떤 남자애가 있고, 오늘은 그 남자애와 닮은 여자애가 왔어. 얼굴에 점도 똑같은 위치에 있어서 신기했는데, 하는 행동이나 말하는 그런 것도 닮아서 놀랬어. 참고로 둘이 가족관계가 아니야. 또 가장 놀랬던건 한 여자애가 나 어릴때 동네 친구와 똑같이 생겼는데, 성격이나 행동까지 똑같은데다가 이름까지 똑같은 거였어.
183 이름없음 2018/03/03 20:05:59 ID : kqZhhBy5ffc 0
개인적으로 인과관계가 다르다고 생각해서 그렇지 관상이란게 있을 수밖에 없는듯. 이렇게 생긴 사람은 이럴거같다란 사회적 편견이 심함>저절로 그렇게 생긴 사람은 그렇게 되어감 특히 어렸을때 애들보면 몇몇 애들빼고는 어느정도 비슷하지 않나? 갈수록 관상을 비롯해 이렇게 생긴 사람은 이럴거 같다란 사람들 의식, 환경적 의식에 의해서 그렇게 되가는거 같음. 그것을 두고두고 대물림받아서 유전적인 것도 환경적인 것도 무시못하고.
184 이름없음 2018/03/03 20:15:02 ID : 1vh9hbvcnB9 0
나 회중시계 산거 있는데 개인적으로 불편하더라... 엄청 예쁘긴 한데 주머니에서 뒤적거려서 여닫는게 엄청 불편하고 은근히 보기 힘든 시계다보니 눈길도 끄니까 차라리 벽걸이 시계가 있는 곳을 보거나 핸드폰을 보게 되더라고. 덤으로 째깍째깍 소리도 나고. 덕분에 방구석에 박혀있지. 단점만 말한 것 같아서 애매한데 장점은 느낌이 빈티지하다? 그리고 디자인도 찾기 쉬운 편이고 예뻐. 사슬도 잘그락거려서 좋아. 기념품점에서 찾기 쉬울거야. 내것도 그런 경우! 하여튼 회중시계는 손목시계보다 좀 더 애착이 가더라고. 멋스러워보이니까! 핸드폰을 못쓰고 벽시계도 보기 힘든 환경에 있는데 예쁘고 독특한 시계가 좋다! 레더 말처럼 2만원 선에서 이 시계를 테스트해보고 싶다! 면 추천하지만 차라리 간편한 손목시계를 더 추천할게.
185 이름없음 2018/03/03 20:31:25 ID : tcmttfTQk9s 0
잡담판인데도 가끔 왠지 뒷담판 온 느낌이 들엉
186 이름없음 2018/03/03 20:31:45 ID : tcmttfTQk9s 0
ㅇ아 폰 왜이ㅣ래
187 이름없음 2018/03/03 20:33:28 ID : kqZhhBy5ffc 0
매우 간단하고 알기 쉬운 예하나 대줄게. 음침하게 생긴 사람은 음침하고 무서우니 멀리하자>>점점 더 고립되면서 사회성이 부족해져서 실제로도 더더욱 음침해짐. 친근하게 생긴 사람은 그나마 만만하니 친하게 지내자, 힘들때 상담을 들어주겠지>>속마음이 어떻든 하도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자연스레 사람들이 자신에게 다가오는 상황에 대응할 줄 알게됨 고로 음침하게 생긴 사람은 관상학적으로 사회성이 낮을 거싱고, 친근하게 생긴 사람은 사회성이 높을 것이다...>>관상학처럼 굳어짐.>>더더욱 심화 그냥 돈이나 외모 이런건 빈익빈 부익부야. 외모가 다가 아니라고 하지만 재산(돈)과 더불어 엄청나게 많은 것을 차지하는게 현실이지. 멀쩡하게 생겼는데 후덕진 히키아싸에 음침한 애들처럼 하고다녀도 주의에 사람이 있어서 사람들이 지적해주고 꾸며주거든. 하지만 처음부터 그런 사람은 아예 접근을 꺼려하고. 딱봐도 준수한 외모에 잘꾸미는 인상이면 사람들과 잘 친해지고 인싸이지만 음침하게 생기면 씻고다녀도 꾸미고 다녀도 어색하고 기분나빠하고 그래서 친해지기 어려움.
188 이름없음 2018/03/03 23:34:47 ID : 5UZdzWoY8rt 0
보컬로이드 커뮤니티는 참 신기한 느낌이다. "시유는 사람이에요 기계에요?", "시유가 감옥갔단게 진짜에요?ㅠ" 이런 순진한 분위기이다. 근데 그렇게 초-중학생 소녀같은 사람들이, 램이니 i3몇세대니 그래픽카드니 뭔지 모르겠는 컴퓨터에 대한 심도있는 대화를 나눈다. 물론 내가 컴맹인 것도 있다.
189 이름없음 2018/03/03 23:47:38 ID : 2k9BzcHwk3u 0
놀랍다 '희희'라는 말이 국어사전에 있는 말이었어!
190 이름없음 2018/03/03 23:56:03 ID : mnDula3wr9g 0
와 진짜 징하다 질리지도 않냐
191 이름없음 2018/03/04 00:05:00 ID : byFh809xSFa 0
근데 관상 바꾸는건 성형 말고는 답이 없어?
192 이름없음 2018/03/04 00:11:44 ID : XBvCi7fapRv 0
그것은 마치 생물학 점수는 절대 안나오는데도 어디를 찌르면 어떻게 죽는지 세세하게 묘사해서 사람들을 소름끼치게 만드는 고어물 작가와 같은 느낌...결국 관심있는 분야에만 초 집중하는거지 뭐. 공부라는것도 관심 있고 배우고 싶은걸 배워야 재밌는 법이고... 난 관상학에 관심이 있지는 않는데, 그냥 어른들이 사람 얼굴 보고 성격 통찰하는거 보면 진짜로 신기할때가 있음. 너무 잘 들어맞아서... 그분들도 관상학에 관심이 있거나 배우신 건 아니고, 뭐 얼굴에 많이 웃어본 티가 난다거나 많이 찡그려본 티가 난다거나 그렇다나? 근데 난 1도 모르겠다...
193 이름없음 2018/03/04 00:17:39 ID : byFh809xSFa 0
관상 못 바꾸면 그냥 자살하게ㅎㅎㅎ 농담이고 그냥 포기하려고
194 이름없음 2018/03/04 00:19:50 ID : Ny0nzRxBdQp 0
관상은 중년정도 되는 나잇대에서나 좀 보이는거라고 들었음. 그전에는 원래 관상을 안보는거래...왜냠 그쯤 돼야 자주 쓰는 얼굴 근육이 도드라지니깐.... 화를 자주 내는 사람은 미간에 주름잡혀있을거고 자주 웃는 사람은 입가에 주름잡혀있는거고.... 그럼 정확히는 아니더라도 사람 성격유추 가능하지
195 이름없음 2018/03/04 00:20:58 ID : Ny0nzRxBdQp 0
ㅠㅠ관상은 그냥 사주팔자처럼 재미로 보는거지 절대적인거 아니얌...
196 이름없음 2018/03/04 00:41:05 ID : 7ArBwGrdPa1 0
2차 창작 썰 풀면 왠지 특정 당할것 같은데 이럴땐 썰 안 푸는게 맞는거야???
197 이름없음 2018/03/04 02:04:52 ID : U0tuq583u9A 0
"후손들에게 정의가 살아있음을 보여주어야 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한 위인이 누구더라? 정확히 그런 식으로 말한 건 아니고 저런 뉘앙스. 아마 반역자들을 처벌하면서 했던 말일거임. 프랑스였던 것 같기도 한데...
198 이름없음 2018/03/04 02:19:58 ID : BdXuq5ffe6j 0
엄청 딱딱한 사탕 씹어서 깨먹으려고 도전했다가 실패하고나서 이가 아프다.... 2일째인데 너무 아파서 잠이 안온다.... 환장하겠네 진짜 내가 왜그랬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한번 도전한것도 아니고 여러번..... 으 진짜 이가 너무 아프다 약이라도 먹어야하나
199 이름없음 2018/03/04 02:24:08 ID : kqZhhBy5ffc 0
관상은 관상학에 따라 다른데 내가 말한 빈익빈부익부 레스의 관상은 바꿀 수 있음 당연히 수많은 사람들이 성형하고 사는데 그거 하나 안바뀌면 진작에 못생긴 사람들은 도태되서 존재하지도 않았음(이게 더 나을 수도 있지만 못생겼어도 천재거나 재능이 뛰어난 사람이 도태되서 인류 전체의 발전이 더 뎌딜 확률이 큼) 근데 무슨 사주보는 관상학에선 얼굴을 바꾼다고 기존의 관상학에서 나온 인물상이 달라지진 않다더라. 잘생기거나 예뻐도 뭔가 싸하고 무서운 이미지의 사람이 있고 못생겼어도 친근하고 의지하고 싶거나 알고지내고 싶은 사람의 이미지가 있잖아. 뭔가 그런게 아닐까 생각중... 중년와서는 소위 미중년의 극히 드문 케이스말고는 현실에서 평범하게 생긴 사람들이 더 많잖아. 그런 사람들 중에서도 싸하게 뭔가 사기꾼? 뭐라 형용캐 할 수 없게 묘하게 생긴 사람들 있고 친근하게 생긴 사람들이 있지. 실제로 그쯤되면 말대로 자주 사용한 근육에 따라 인상이 변하는 것도 무시 못할테고.
200 이름없음 2018/03/04 02:25:01 ID : kqZhhBy5ffc 0
헐...약을 먹어야 되는지 치과를 가야되는진 모르겠지만...왜그랬어...ㅠㅠ
201 이름없음 2018/03/04 09:54:35 ID : 7ArBwGrdPa1 0
일본어를 오래 공부 했는데 뜬금 없이 일본에서 손님이 와서 일본어로 좔좔좔 이야기하니까 일본인이랑 친구놈들이 다들 놀라더라 엄청 잘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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