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자각하지 못하니까 (2)
2.상담에 실패한 레더들아.. 그래도 상담을 지속해야하는걸까 (11)
3.낯가림이 심해서 고민이야... (4)
4.약간 호감이 가던 친구가 있었는데 어쩌다보니 의절해버렸어 (3)
5.지쳤습니다 (10)
6.나 쫌도와줘.. (8)
7.답답해 (3)
8.10년동안 우울증에 걸린 사람의 친구가 나야 (3)
9.악몽을 자주 꾸는이유가 뭘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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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인터넷에서 만난 사람이랑 만나는게 죄야? (12)
12.헤어졌는데 다시 만날수있을까 (2)
13.바닥 (3)
14.다한증 있는 사람 있어??? (1)
15.인간관계는 너무 어렵다 (5)
16.취침 고민 (14)
17.요즘 불면증, 가슴통증 때문에 당장 죽어도 안이상한 것 같다... (3)
18.고3이 채식운동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해? (15)
19.내가 먼저 연락해볼까 고민이다 (9)
20.연에 관심없을 것 같은 느낌은 대체 뭐야..? (6)
안녕! 나는 자는 시간 때문에 좀 힘들고 해서 조언을 조금 듣고싶어서 글을 올려.
나는 거의 매일 일찍을 못자
12시가 최소 이불에 눕는 시간이고, 쉬는날엔 새벽 3시까지도 쉽게 시간이 가
내 자는 시간은 아주 늦고 나쁘고 나도 이걸알고 고쳐보고는 싶은데 왜인진 몰라도 항상 나는 늦게자.
그런데 엄마는 오늘은 내가 어제 1시에 잤는데
오늘 엄마가 내가 잠깐 따뜻하고 편해서 조는걸 보고 10시에 자라고 하고...(엄마는 내가 언제 자는지 몰라 항상 일찍자서)
엄마랑 따로 얘기 하면서 시간을 정하거나 하는건 내 성격과 집안 분위기상 못할것 같아.. 좀 자유롭다고 하나 그런 분위기거든.
거의 매일 누워서 1시간 정도는 계속 누워서 생각하거나 가끔 몰폰하는게 일상이라 좀 힘들어서 알고싶어.
그래서 지금 어떤 상태라는 건지 모르겠다
부모님이 너한테 간섭하는 게 싫다는 거야 아님 늦게자고 일찍 일어나서 피곤하다는 거야?
음 둘다라고 생각해
엄마는 항상 내가 언제 잤는지도 모르면서 그저 일찍 자라고 누워있으면 잠온다고 억지 부리는게 싫고
일찍 안 자고 늦게 자고선 항상 피곤하고 졸린 나도 싫어
눈 마사지 하면 눈 따뜻해지면서 잠도 잘 오던데 팥을 손수건에 싸서 전자레인지에 한 30초 돌려서 눈에 대고 있으면 잠 옴
이것도 안 되면 최후의 최후의 수단으로 약국에서 파는 레돌민이라는 약이 있는데 이건 수면패턴 망가진 걸 되돌려주는 거다
니가 언제 자는지 부모님이 모르는건 니가 말을 안 해서 그런거지 부모님이 부족해서 모르는게 아닌데 나에 대해서 모른다 뭐 그런 식으로 말하는 건 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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