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자각하지 못하니까 (2)
2.상담에 실패한 레더들아.. 그래도 상담을 지속해야하는걸까 (11)
3.낯가림이 심해서 고민이야... (4)
4.약간 호감이 가던 친구가 있었는데 어쩌다보니 의절해버렸어 (3)
5.지쳤습니다 (10)
6.나 쫌도와줘.. (8)
7.답답해 (3)
8.10년동안 우울증에 걸린 사람의 친구가 나야 (3)
9.악몽을 자주 꾸는이유가 뭘까? (2)
10.ㅇㅇㅇㅇ (3)
11.인터넷에서 만난 사람이랑 만나는게 죄야? (12)
12.헤어졌는데 다시 만날수있을까 (2)
13.바닥 (3)
14.다한증 있는 사람 있어??? (1)
15.인간관계는 너무 어렵다 (5)
16.취침 고민 (14)
17.요즘 불면증, 가슴통증 때문에 당장 죽어도 안이상한 것 같다... (3)
18.고3이 채식운동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해? (15)
19.내가 먼저 연락해볼까 고민이다 (9)
20.연에 관심없을 것 같은 느낌은 대체 뭐야..? (6)
낯가림이 꽤 심한데 그게 낯가림이라고 봐야겠지..? 새학기때 겁나 어색해했던건 당연하고 미치는줄알았어ㅠㅠㅠㅜㅠ근데 본전으로 들어가자면 진짜 낯가림&소극적인게 왜 고민이냐면 내가 지금 중2인데 공연이나 축제나 체육대회때 화장같은걸 한단말야 근데 화장을 하려면 일단 화장품이 필요하지! 근데 그 내성적인 성격과.....낯가림때문에 못가겠어......괜히 무섭다?ㅠㅠㅠㅠㅠ 막 일하시는분이 어린게 무슨 화장품을 사 라고 생각할까봐도 그렇고 좀 눈치보여 애들은 신경쓰지말라하는데 진짜 무섭거든.............. 그게 살짝 초등학생때 편의점같은데 가면 초딩이라고 불친절하고 무시한다는말이 많았고 실제로 편의점 갔을때 눈치보였던 기억에 영향이 있는것같기도 하고... 이제
편의점은 잘 가는데 화장품가게같은데를 못들어가서 고민이야...극복하는법좀 알려죠....
트라우마 같은 거구나
소심한 성격으로 고민이 많겠구나
화장품가게를 들어가면 “찾으시는거 있으세요?”를 많이 묻더라구
갖고 싶은거 비교하고싶은거를 미리 알아보고 그것만 딱 보자라고 생각하면 들어가기가 좀더 수월하지 않을까
나도 낯가림 심하고 꽤 소심한 성격이라 편의점에 가도 찾는 물건이 없으면 눈치 보여서 작은 물건 하나라도 사서 나오고, 배달 음식 같은건 대본을 머리속으로 한 번 그려보고 나서야 전화를 걸 수 있는 사람이야
그래서 웬만하면 인터넷 쇼핑으로 필요한 것들을 충당하고는 하는데, 스레주는 어려서 자유롭게 인터넷에서 거래할 수 없을 것 같아서 내 나름의 팁을 적어두고 갈게
먼저 사야 될 물건들을 미리 정해 놓고 가기, 실제 매장에 재고가 없는 경우도 있어서 플랜2 같은 것들도 미리 봐두는게 좋아. 정 마음에 드는게 없다 싶으면 직원을 불러
대체로 화장품 가게 같은 곳에서는 직원이 스래주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주변에서 맴돌고 있는 경우가 많아 조금 간절한 눈빛으로 3초 쯤 쳐다보면 알아서 와주신다...ㅋㅋ 미리 봐둔 물건의 사진을 보여드리면서 비슷한 색상의 혹은 디자인의 물건은 없나요? 하고 물어보면 재고 찾아주셔
직원분이 재고 찾으면서 시선을 뗀 순간 매장에 있는 다른 물건들도 스캔해 보고 마음에 드는게 있으면 충동구매하는거다 지름신 등판하시는거야..ㅋㅋㅋ
혹시 옷 가게 같은 곳에서 직원이 찾는거 있냐 물어보면 그냥 구경 좀 할게요 라고 말하면 알아서 곁에서 사라져 주셔.. 사실 그 분들도 일이라 그렇게 물어보시는거고 옷가게에서 둘러보고 구매하는거 당연한거거든, 너무 부담가지지 않아도 된다는 소리야ㅎ
화장품 가게에서 손님이 들어왔을 때 직원들이 보통 하는 생각은 쟤는 뭔데 화장하는가가 아니고 저분은 뭐 사러 오신거지. 찾으시는게 있는건가. 같은 영업위주야 그러니까 너무 부담 가지지 말고 편하게 다녀와...!
사실 방법은 자주 다녀보는 것 밖에는 답이 없어.....ㅎ
레스 작성
2레스나 자각하지 못하니까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24
0
11레스상담에 실패한 레더들아.. 그래도 상담을 지속해야하는걸까
1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24
0
4레스» 낯가림이 심해서 고민이야...
1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24
0
3레스약간 호감이 가던 친구가 있었는데 어쩌다보니 의절해버렸어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23
0
10레스지쳤습니다
1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23
0
8레스나 쫌도와줘..
1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23
0
3레스답답해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23
0
3레스10년동안 우울증에 걸린 사람의 친구가 나야
273 Hit
고민상담
도움
18.03.23
0
2레스악몽을 자주 꾸는이유가 뭘까?
4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23
0
3레스ㅇㅇㅇㅇ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22
0
12레스인터넷에서 만난 사람이랑 만나는게 죄야?
5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22
0
2레스헤어졌는데 다시 만날수있을까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22
0
3레스바닥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22
0
1레스다한증 있는 사람 있어???
1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21
0
5레스인간관계는 너무 어렵다
1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21
0
14레스취침 고민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21
1
3레스요즘 불면증, 가슴통증 때문에 당장 죽어도 안이상한 것 같다...
2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20
0
15레스고3이 채식운동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해?
2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20
1
9레스내가 먼저 연락해볼까 고민이다
1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20
0
6레스연에 관심없을 것 같은 느낌은 대체 뭐야..?
1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2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