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후회되 후회했으면 좋겠어.. (10)
2.왜 살아야 하는거지 (10)
3.여자분들께 묻습니다. (12)
4.내가 내 생각을 모르겠어 답답해 (1)
5.자존감이 너무 떨어져ㅠㅠ (2)
6.대체 저격글올리는애들 심보가 뭐냐? (11)
7.성인은 성인인가봐. (2)
8.지옥간다잖아 (5)
9.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친하든 안친하든 반친구 물건 빌리고 안돌려주는 심보는 뭐냐 (1)
10.뚱뚱하고 공부도 잘 못 하고 맨날 오덕같이 그림만 그린다고 무시받았었는데.., (17)
11.나는 주부고 우리 시댁문제로 스레좀 써볼려해 (25)
12.뭘 해야 할 지 모르겠다 (1)
13.내가 너무 걱정이 많은걸까?ㅠㅠ (17)
14.끝낼 시간이 온 것 같은데 (5)
15.못 볼 꼴 많이 보여줬는데도.. 계속 만나는 친구 (7)
16.친구문젠데 들어줄 사람있니? (3)
17.학과 관련없이 일할 수 있는 직업 있을까 (2)
18.왜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은 아무도 날 안좋아할까 (1)
19.미술학원 분위기가 너무 시끄러워서 짜증나죽겠어 (26)
20.가정폭력 예고 들었어 (13)
우선 우리 시댁이 조금 얽혀있는 집안이라
일단 시아버님과 시어머님이 이혼하셨어
그런데 몇년째 같이 지내고계시고
형님 두분도 같이지내셔
여기서 문제는 아버님이 만나시는 여자분이 계시고
나는 그분을 아주머님이라고 부르거든
그런데 아버님이 그분을 만나시는걸 시어머님도 알아
여기서 내 고민은
내가 어떤 장단에 맞춰야할지 모르겠다는거야
어머님은 알고계시면서 시아버님이랑 분가를 안하시고
아버님은 그냥 아주머님도 만나고 어머님이랑도 같이사셔
우선 아버님은 매달 양쪽에 생활비를 드려
아 그렇다고 아주머님이랑 재혼을 하시진 않으셨고
아버님은 시어머님과 아주머님 양쪽으루 생활비를 드려
두분다 무직이시고 어머님은 주부 아주머님은 그냥 생활비 받아서 쓰시는거 ㅎㅎ..
여기서 문제가 나왔어
우리가 자식된 도리로 우리엄빠랑 시댁이랑 매달 용돈을 드리는데
울엄마랑 시어머님 이렇게 통해서 양가에 전달하거든
근데 여기서 아버님이 엄연히 아주머님도 어떻게보면 시댁식구라고 왜 용돈을 안챙겨주시냐는거야
나는 시어머님만 시댁식구라고 생각하지
아주머님은 솔직히 정상적인 사람사고로써
시댁식구라고 받아들이기 어렵거든
남편도 같은입장이고 아버님을 아빠로 생각안해
읽긴했지만... 이제 앞자리가 2로 바뀐지 얼마 되지 않아 도움이 되질 못해서.. 뭐라 어떻게 말해주기가..
그렇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조금..음.. 많이? 무리네여. 그 아주머님까지 가족이라는거.
그으-시아버지 라시는 분도 조금 하시는 행동이 그렇기도 하고요.
스레주야! 나도 앞자리 2로바뀐지 얼마안됬어 !!
이제 결혼 1년차고 나이 스물중반이야 ㅠㅠ
시아버님이랑 관계를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며느리 도리라는게 참 .. 모르게따 ..
재혼하시면 그때 시어머니로 인정하겠다고 말하는 수 밖에 없겠는데...
아차피 인정 안 할거라도 그렇게 나가는게 맞다고 봐. 다행히 남편도 생각은 비슷한가보네
그거 용돈 드리면 나도 같은 집안 사람이라는걸 인정하는거라..네가 할 일 엄청 늘어나고 중간에서 힘들걸..나도 그런 비슷한거 겪어서 이왕이면 딱 결혼해서 정해졌을때 그랬으면 좋겠다
일단 난 아직 30대에 올해 결혼 예정이긴 하지만, 미혼자인 내가 봐도 참 어처구니가 없다고 봐.
재혼해서 등본에 가족으로 묶이지 않는 이상은 무조건 남이야.
결혼이란건 식 올리기 전까지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인데, 하물며 아직 재혼할 날짜가 잡힌것도 아닌 사람의 용돈을 벌써부터 챙겨주는건 좀 아니야.
근데 이혼 했는데도 분가 안한건 진짜 이상하긴하네..
내가 드는 예시가 비슷한 예시일런진 모르겠지만...
우리 외할아버지는 생전에 두 살림을 했었어. 우리 외할머니 말고도 다른 여자랑 관계를 가져서 애까지 있었어.
근데 우리 이모들이나 어머니, 외삼촌들은 절대로 그쪽 집안 사람들이랑 돈 지원같은거 일절 안했어. 나중에 외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유산도 그쪽 인간들 다 먹고 떨어지라고 하고 우리는 그냥 손절했어.
그렇게 두집 살림살이 하는 인간들은 개인적으로 정말 극혐이라고 생각해
법적으로도 관계없고 그냥 내연녀 아님?
연차가 몇년이던간에 이혼을 했던 말던
남편 친엄마 되는사람이 같은집 살림하고있는데
누가 바깥 내연녀까지 챙겨.
그건 달고다니는 양반이 해결해야지.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래?
그리고 남편이 아들로서 내연녀래도
챙겨야겠다고 나와도
그건 남편 혼자 챙겨야할 문제지.
그 분이랑 얼굴도 자주보는 사이는 아닐거 아냐?
처음부터 꼬였네 이혼하셨으면 시아버지 시어머니 반씩 따로 드렸어야하는데말야
ㅈㅣ금부터라도 반씩 따로 드려
여기서 지출을 늘려서 더 갖다주는건 오바야
시아버지는 그정도면 만족하실걸?
시어머니가 받아오셨으면 말야
이혼하고도 같이 사신다면 두분끼리 모종의 정리가 되어있겠지
시어머니한테는 시아버지랑 이런 얘기가 나와서 나눈다고 송구스럽다고 해
변수가 많아서 솔직히 답하기 힘들어
스레주랑 남편 수입이 어떻게되고
친가랑 사돈 노후준비가 얼마나 돼있느냐에 따라서도 다르고 시부모님간 어떤 얘기가 오갔는지에 따라서도 다르고..
스레 20대 된지 얼마안됬는데 벌써부터 시집살이하는구나ㅠㅠ
일단 남편한테 나는 그 아줌마 모실 생각이 없다...
이런식으로 의논을 하고 남편한테 해결하라해
아직 어리면 수입이 글케 좋은것도 아닌데 벌써부터 용돈까지 드리는건 애초에 아니였던거 같아
시아버지 글케 생활비 양쪽에 드릴정도면 사회샹활능력 충분히 있으니까 아예 양가 용돈 부터 끊어버려
지금 스레네 수입이 어케 되든건에 스레가 어린걸 보면 남편도 비슷하거나 할꺼라고 예상하에 말할께
20,30은 용돈을 주는게 아니라 일단 애키우면서 생활할 돈을 모으는 시기야...그리고 스레가 어리면 부모님도 아직 경제력 있는 나이 아니셔?그러니까 용돈부터 단호하게 끊어
수레가 아직 어려서 중심을 못잡는거 같은데 시댁일은 스레 인생의 전부가 아니고 결국은 남이야
그건 남편이 중간에서 끊을 문제이니 이 이상 그쪽에 관여치 말아..알아서 하라해
시가도 자주가지말고 전화도 자주하지마
우리나라에서 이혼사유가 제일 높은게 시집문제야 잘 해결하길 바랄께
ㅠㅠ흐아 스레주야 !
여러 스레들 하나하나 봤는데
뭐랄까 .. 이건 해결책이 딱히 뭐라 안보여 ㅠㅠ
여기저기 치이는건 아니고
아버님도 좀 위치있는 사업가시고 그래서
남편이 그걸 이어서 같이하고있거든
그런데 어떻게 뭐라 설명을 해드려도 아버님이 말이안통하시니까 ㅠㅠ
그래두 어머님이 착하셔서 다행이야 ,,
좀 좋은 해결방법 있으면 말해주면 고맙겠어 ❤️
난 30대 후반인데, 아버님이 위치있는 사업가라서 남편이 그걸 이어서 하고 있으면, 사실상 아버님이 더 많이 벌고 계실 수도 있는거네?
그럼 용돈은 형식적인 건데; 그냥 다 끊고 저희도 먹고살아야 해서요 를 시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19번 스레가 말한대로 지금 20-30대 부부는 당장 자기 자리 잡을 준비를 할 때지 용돈 드리는거 가지고 머리 아플 나이가 아니라고.
음 내가 스레주라면.... 백치미를 시전할 것 같아
아버님한테는 애교와 아양을 떨지만 막상 용돈 얘기 하면 못 알아듣는 척 ㅎㅎㅎㅎㅎㅎㅎㅎ
들어도 딴소리 하고 ㅎㅎㅎㅎㅎ
스레주가 30대이면 못 써먹을 전략인데 20대 초중반이라서 가능해
그 나이이면 아버님 정도 나이의 분들의 눈에 아직 애기로 보이거든 ㅎㅎㅎㅎ
만약에 나중에 이것도 안 먹히게 되면... 울어
막 같은 여자 입장에서 어머니 불쌍하다면서 대성통곡해
아버님이 사랑하는 사람은 아주머니인 것은 머리로 이해하지만 그래도 어머니 생각하면 가슴이 너무 아프다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결혼한 30대 후반인데... 극단적인 방법은 쓰지않길 바래
용돈을 얼마나 드리는진 모르겠지만 시아버님 만큼말고 조금 적더라도
성의를 보인다는걸 시아버님께 보여드려.
그 돈이 큰 거 같지만 가족끼리의 갈등을 예방하는 비용으로 그리 비싸지 않은 경우가 많아.
스레주야 !!! 아직 상황은 그대로구 나랑 남편은 잠수타고있는 상황이야 ㅎㅎ 근데 궁금한게생겼는데 진짜 어머님이랑 아버님은 왜 분가를 안하시는걸까 ,,내남편이 막내고 형제자매 다 성인인데 ,, 두분 집에서 한마디도 안하셔 그런데 왜 분가를 안하실까 충분히 두분 다 경제력은 있으시거든 두분 다 백화점 vvip이실 정도로 돈도 충분히 있으신데 레스주들이 보기엔 왜 분가를 안하시는것 같아 ?
레스 작성
10레스후회되 후회했으면 좋겠어..
60 Hit
고민상담
니나노
18.04.06
0
10레스왜 살아야 하는거지
1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06
0
12레스여자분들께 묻습니다.
2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06
0
1레스내가 내 생각을 모르겠어 답답해
46 Hit
고민상담
◆g0snQnCo1A0
18.04.06
0
2레스자존감이 너무 떨어져ㅠㅠ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06
0
11레스대체 저격글올리는애들 심보가 뭐냐?
1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06
0
2레스성인은 성인인가봐.
2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05
0
5레스지옥간다잖아
2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05
0
1레스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친하든 안친하든 반친구 물건 빌리고 안돌려주는 심보는 뭐냐
89 Hit
고민상담
바로바로 돌려주자
18.04.05
0
17레스뚱뚱하고 공부도 잘 못 하고 맨날 오덕같이 그림만 그린다고 무시받았었는데..,
3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05
0
25레스» 나는 주부고 우리 시댁문제로 스레좀 써볼려해
2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05
0
1레스뭘 해야 할 지 모르겠다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05
0
17레스내가 너무 걱정이 많은걸까?ㅠㅠ
1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05
0
5레스끝낼 시간이 온 것 같은데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04
0
7레스못 볼 꼴 많이 보여줬는데도.. 계속 만나는 친구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04
0
3레스친구문젠데 들어줄 사람있니?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04
0
2레스학과 관련없이 일할 수 있는 직업 있을까
1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04
0
1레스왜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은 아무도 날 안좋아할까
2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03
0
26레스미술학원 분위기가 너무 시끄러워서 짜증나죽겠어
9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03
0
13레스가정폭력 예고 들었어
1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0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