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후회되 후회했으면 좋겠어.. (10)
2.왜 살아야 하는거지 (10)
3.여자분들께 묻습니다. (12)
4.내가 내 생각을 모르겠어 답답해 (1)
5.자존감이 너무 떨어져ㅠㅠ (2)
6.대체 저격글올리는애들 심보가 뭐냐? (11)
7.성인은 성인인가봐. (2)
8.지옥간다잖아 (5)
9.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친하든 안친하든 반친구 물건 빌리고 안돌려주는 심보는 뭐냐 (1)
10.뚱뚱하고 공부도 잘 못 하고 맨날 오덕같이 그림만 그린다고 무시받았었는데.., (17)
11.나는 주부고 우리 시댁문제로 스레좀 써볼려해 (25)
12.뭘 해야 할 지 모르겠다 (1)
13.내가 너무 걱정이 많은걸까?ㅠㅠ (17)
14.끝낼 시간이 온 것 같은데 (5)
15.못 볼 꼴 많이 보여줬는데도.. 계속 만나는 친구 (7)
16.친구문젠데 들어줄 사람있니? (3)
17.학과 관련없이 일할 수 있는 직업 있을까 (2)
18.왜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은 아무도 날 안좋아할까 (1)
19.미술학원 분위기가 너무 시끄러워서 짜증나죽겠어 (26)
20.가정폭력 예고 들었어 (13)
너무 우울하다
오늘 너무 힘들었어
자꾸불안해 심장이 두근두근 거려
, 쓸떼없는 걱정들이 나를 자꾸 괴롭히고 힘들게해
이러기 싫은데 자꾸 힘들어진다 겉으론 웃고있지만 속은 썩어들어가는것 같아
오늘 밤에 자면서 자연스럽게 죽으면 얼마나 좋을까...
정말 편안해지고 싶어
맞아 정말 편안하게.....
중2병같은 말이지만... 진짜 악마나 그런게 있었으면 좋겠어 그냥 내가 없던 존재가 되고싶거든...
내가 죽음으로써 남이 우는것도 싫고 내 모든흔적이 이 세상에 남아 있는게 싫어...
다들 똑같네.
나만 장례식 싫은줄 알았어.
나는 그래서 사진 남아있는거 다 치우고
장례식에 아무도 못오게 연락 다끊는중이야
연락망이 없으면 가족들이
지인들한테 연락해주는일도 없겠고
장례식 같지도 않은 장례식이 되겠지
그리고 소지품도 다 팔고 버리는중
추억할 사진이나 물건이 없으면
잊혀지는건 한순간이더라고.
내가 죽고나서 정리하려고 했더니
방이 텅텅 비어있으면 엄청 허무하겠지
그리곤 금방 일상으로 돌아갈거야
흔히들 그런말 많이 하지. 죽지못해 산다고.
우리들 모두 살아있는 생을 끊어내는 정도의 절박함까진 없거나, 실낱같은 미련이 남아있기 때문에 괴로워도 살아있는 상태인 것이라 생각해
나는 자살에 대해서 상당히 긍정적인 사람이야. 지성을 가진 사람으로써
자신의 죽음을 결정할 수 있는 권리니까.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자살을 권장하는 것 같기도 하겠지만, 뭐.. 선택은 본인의 몫이니까.
분명한 것은, 손가락을 쥐었다 폈다 하는 것처럼 간단한 행위는 아니니까 찬찬히.. 시간을 들여서 생각을 해보는게 좋다고 봐.
뭐... 그런 시간적 여유조차 없는 절박한 상태라면 얘기가 다르겠지만 말야
왜 죽고 싶냐고?
가족문제로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우울증이 걸렸고 그대로 방치되서 자랐어.
친구들이 노력해보라고 해서, 죽기 무서워서,살려고 아둥바둥해보니까 이제 성인이야.
살아남아보니까 살아있을 이유가 없어.
하라는대로 다했어.
근데 성인이 되니까 이제 시작이래.
또 반복이래.
나는 이 영화를 끝까지 봐서 내용을 다알아.
그런데 한번더 봐야할까?
그럴 가치가 없는걸.
죽어도 잃을게 없어.
그런데 앞으로도 또 버티고 살아있으려면
손해볼게 너무 많아.
뭘해도 행복하지 않아.
뭘해도 의미가 없는걸 알아버렸어.
모르는게 약이라는 말이 무슨말인지 알겠더라.
어느정도 멍청하면, 둔했다면 행복해질 수 있었을텐데.
다들 자기 인생이 바빠서
나를 끈질기게 붙잡고 그렇지 않다고
말해준 사람도 여태없었고,
좋게 말해주는 좋은사람 만나도
그사람들 말을 믿을 수 있을 수가 없었어.
부모가 그렇게 세뇌시켰거든.
좋은 사람들 지치게만들기 싫어서
괜찮은척 감정노동하는것도 지쳤어.
죽고싶어하는 사람한테
세상이 어쩌고 살아보라고
죽는건 나쁘다고 이야기 하는건
정말 이기적이고 주제넘은짓이야.
실질적으론 아무것도 도와주지 않잖아.
다리에 쥐가나서 헤엄칠수가 없는데
헤엄쳐서 파도를 넘어오라고 소리치면
나는 아무것도 할수없잖아.
등 떠밀려 사는것도 지쳐.
하루하루 익사하는 기분이야.
이제 그만하고 싶어.
나도 그런적이있었어요 전 유치원생부터 그런생각을해왔었어요 죽고싶다 순수했지만 내가죽으면 내무덤에 껌 종류별로 나뒀으면 좋겠다라고 그리고 호기심으로 숨도참아봤었고 블라인드 줄에 목도걸어봤었어요 몇십년이지나고 지금학생인저는 힘든일이있어도 주위에 친구들 가족들을위해서 그러지못하겠더라고요 가끔은 자신을위해서 쉬는것도나쁘지않다고생각이됩니다 혼자여행을가서 나만을시간을보낸다든가 좋아하는노래를 듣거나유튜브에 logic1-800-273-8255 쳐서 뮤비도보고 한국어 변역 가사도봐봐요 힘들때 위로가될진모르겠지만 그노래듣고 많은생각을했어요 똑같은 일상 똑같은하루 지겹게 보내지말고 새로운뭔가할려고 노력해봐요!! 전 그림그리는건 정말싫어하고 못그리는데 그림을자르거나 색칠하는건 좋아해서 시간이빌때 인터넷에 명화그리기라고 똑같은 색깔을 물감과붓으로 그리는게있는데 그거 그리면서 지루할때 그거그리면서 노래를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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