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미스터리 쪽 잘아는사람 (4)
2.펑 (1)
3.Oktagon (1000)
4.뭔가 간절하게 원하면 이뤄질까 (3)
5.우리 집에 할머니 계신 것 같아 (22)
6.유일하게 보관 중인 스레 (3)
7.내가 완전히 상상해버려서 그 형체가 내눈에 보이게 되는 현상을 뭐라고 하더라 (5)
8.이상한 아랫집 (69)
9.다른 차원에 대해 아는 사람? 또는 믿는 사람 (4)
10.. (3)
11.귀신을 보려면 (3)
12.학원에 귀신 있나봐 (4)
13.괴담판 보고 정신병원 간 레스주들 있어? (14)
14.예지몽을 꿨어 (65)
15.나도 내가 이상한점?쓸떼없는 능력이 있어.. (17)
16.너네만 좋아하는 우리집 (27)
17.침대를 사고나서 가위를 자꾸 눌려 (9)
18.펑 (2)
19.양심고백 (56)
20.쎄한 느낌 (8)
1
이름없음
2018/03/29 09:26:19
ID : XumnxA3XwHD
0
나는 가만히 있다가 친구한테 야 누구 죽었다, 라고 하면 꼭 1,2주뒤에 유명이 죽었다고 기사가 떠.
초등학교때부터 그랬어, 그래서 주변에서 친구가 그런말하지말라고 계속 그렇게 된다고 해서 안하려고했는데 말을 안하려고 해도 머리속에 떠올라..
2
이름없음
2018/03/29 09:35:06
ID : IHzTSNupPa2
0
호오.....예언 같은건가?
3
이름없음
2018/03/29 09:39:12
ID : Be5eY1bbdu8
0
예언같은거겠네
4
이름없음
2018/03/29 09:44:50
ID : XumnxA3XwHD
0
스레준데.. 그거말곤 할줄아는 예언이 없다?
5
이름없음
2018/03/29 09:46:55
ID : IHzTSNupPa2
0
아니아니 그 정도면 충분히 사기능력인데
6
이름없음
2018/03/29 09:49:44
ID : XumnxA3XwHD
0
너 혹시 이런거 잘알면,, 잘 이용해볼 방법이 없을까?
7
이름없음
2018/03/29 09:50:28
ID : IHzTSNupPa2
0
그러면 죽은뒤에 뉴스뜨기전에 안다는거야?아니면 죽기전에 안다는거야?
8
이름없음
2018/03/29 10:00:49
ID : XumnxA3XwHD
0
죽기전에 안다는거야! 내가 죽을거같다 라고 하면 몇일뒤 뉴스에 나와!
9
이름없음
2018/03/29 13:10:09
ID : spgruldwq3R
0
난 그건아닌데 몇일전에 그사람이 뜬금없이생각나
10
이름없음
2018/03/29 14:21:11
ID : XumnxA3XwHD
0
아하 그렇구낭 우리는 그냥 촉이 좋은건거같아 !
11
이름없음
2018/04/08 17:34:59
ID : 7e2JSHzSGk9
0
내가 아는 분도 누군가 죽기전에 꿈에 나와서 안다더라ㅎㅎ근데 그 분은 가까운 사람의 꿈만 꾸는것 같아
12
이름없음
2018/04/09 16:42:33
ID : XumnxA3XwHD
0
의외로 많나봐 그런일들이..
13
이름없음
2018/04/09 23:23:16
ID : 1a3zRyIK3O1
0
신기해
14
이름없음
2018/04/10 16:23:35
ID : MktBAqmNBta
0
나도 그런 거 좀 있어,,, 몸 안 좋아지고 나서는 좀 약해지긴 했는데 항상 뭔가 큰 일 날 것 같다 하면 지진나고 그러더라 몇 주 전에 경주에서 지진 났을 때도 그 전날에 일주일 내로 지진 나겠다 싶었는데 다음날 바로 나더라고... 근데 이렇게 말하면 아무도 안 믿어ㅠㅠ
15
이름없음
2018/04/11 21:44:35
ID : lfTRzSNvvjz
0
txt
16
이름없음
2018/04/11 22:57:42
ID : xTWpaoIK5cM
0
난 최근에 스쳐지나가는 사람 한정으로 내 마음에 안드는 사람이 교통사고등의 안좋은 일을 당하는거 같음...
능력이라고 하기엔 표본이 너무 부족하고 그냥 이런 일이 있었다 정도에 해당될듯.
편의점에 진짜 애매하게 싸가지없는 놈이 알바로 있었는데 짤렸음.
그냥 피곤하면 대충 계산만해주고 인사도 안하고 자기 볼일 보는게 대부분이잖아? 그리고 이걸 뭐라 안하는 사람들도 많고.
근데 얘는 그런것도 아닌게 안녕히를 생략하고 싸가지없는 말투로 가세요~ 비꼬듯이 말하고 사가는거 많으면 허허거리면서 특유의 비웃는 늬양스로 웃었음. 근데 얼마뒤에 안보이더라.
그리고 딱 한번 갔던 돈가스 집이 있었는데 음식은 맛있었는데 뭔가 태도가 찝찝해서...근데 정작 꼭 집어 말할정도로 싸가지없거나 예의없는것까지는 아닌거 같고 너무 애매해서 그냥 다음부터 안가야지 이랬는데 얼마뒤 그사람 교통사고나서 쉬었음. 심지어 알바도 아니고 사장이였던거...
정작 진심으로 좆됐으면 진심으로 불행해졌으면 좋겠는 것들은 오히려 잘만 돌아다니고 잘만 사회생활하고 대기업사원이란게 더 어이없고 빡치는데 말이야. 걔네들이나 제대로 좆될것이지란 생각밖에 안들어...
17
이름없음
2020/04/12 12:20:52
ID : Dy5dUZjuk5U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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