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미스터리 쪽 잘아는사람 (4)
2.펑 (1)
3.Oktagon (1000)
4.뭔가 간절하게 원하면 이뤄질까 (3)
5.우리 집에 할머니 계신 것 같아 (22)
6.유일하게 보관 중인 스레 (3)
7.내가 완전히 상상해버려서 그 형체가 내눈에 보이게 되는 현상을 뭐라고 하더라 (5)
8.이상한 아랫집 (69)
9.다른 차원에 대해 아는 사람? 또는 믿는 사람 (4)
10.. (3)
11.귀신을 보려면 (3)
12.학원에 귀신 있나봐 (4)
13.괴담판 보고 정신병원 간 레스주들 있어? (14)
14.예지몽을 꿨어 (65)
15.나도 내가 이상한점?쓸떼없는 능력이 있어.. (17)
16.너네만 좋아하는 우리집 (27)
17.침대를 사고나서 가위를 자꾸 눌려 (9)
18.펑 (2)
19.양심고백 (56)
20.쎄한 느낌 (8)
1
◆A3TTSHxzSGn
2020/03/25 11:16:34
ID : wq1yK40ramr
5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즐겨주십시오.
전전전전판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7931454
전전전세판(2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8062123
전전판 (3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8210910
전판 (4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8506820
자주 묻는 질문 및 소개
(관리자가 까먹어서 적어두는) 부탁 리스트
1. 지도
2. (????) (잊어버림...) 기억? 보여주는 것? 뭐였지? 뭐였지? 으아아아악
3. 손글씨 규칙
902
이름없음
2020/04/05 15:07:33
ID : mFeGoMnU5ap
0
아하 고마워!!
903
M
2020/04/05 16:22:42
ID : wq1yK40ramr
0
중독. 축하드립니다.
904
이름없음
2020/04/05 16:28:44
ID : mFeGoMnU5ap
0
중독.. 맞는 거 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독되면 더 잘 믿어지려나
905
이름없음
2020/04/05 16:29:56
ID : mFeGoMnU5ap
0
아 레주야 근데 믿는 게 다른 세계 존재에 대한 인정.맞지?
906
이름없음
2020/04/05 16:31:17
ID : tzcMlvh85Va
0
나도 중독인 것 같앜ㅋㅋ 머릿 속에서 경계에 대한 생각이 안 빠져나가ㅋㅋㅋ
907
이름없음
2020/04/05 16:33:35
ID : K7y5e3Qk1h8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들 같은 증상을 호소하고있어
908
이름없음
2020/04/05 16:38:55
ID : mFeGoMnU5ap
0
다들 그러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 그런 게 아니었어!!!! 계속 생각날 때마다 스레딕들어온다구!!!
909
M
2020/04/05 16:53:53
ID : wq1yK40ramr
0
인정 맞습니다. 처방전은 없습니다.
910
M
2020/04/05 18:17:05
ID : wq1yK40ramr
0
왔습니다.
911
이름없음
2020/04/05 18:24:21
ID : tzcMlvh85Va
0
스레주 어서와!!
912
M
2020/04/05 18:59:13
ID : wq1yK40ramr
0
뭐했다고 밤입니다. 새벽 1시에서 2시를 조심해주십시오.
913
이름없음
2020/04/05 19:16:16
ID : K7y5e3Qk1h8
0
오늘이요? 오늘 새벽 1~2시를 조심하라는건가요!
914
M
2020/04/05 19:29:54
ID : wq1yK40ramr
0
예. 오늘 새벽 1시에서 2시를 조심해주십시오.
915
이름없음
2020/04/05 19:46:44
ID : K7y5e3Qk1h8
0
와..오늘은 늦게 자야겠다...
916
이름없음
2020/04/05 19:50:58
ID : tzcMlvh85Va
0
오늘 새벽 1~2시에 무슨 일 있나봐...원래 그 시간에 안 자기는 하지만...
917
이름없음
2020/04/05 19:58:12
ID : mFeGoMnU5ap
0
그때 뭐가 있어? 음.. 일단 레주말 들을게!
918
M
2020/04/05 20:51:01
ID : wq1yK40ramr
0
451,452. 오늘은 가장 싫어하는 날입니다. 사실 x월 5일은 싫어합니다.
919
이름없음
2020/04/05 20:57:40
ID : K7y5e3Qk1h8
0
5일을 싫어하는거였구나..
920
M
2020/04/05 20:57:59
ID : wq1yK40ramr
0
으으으으음 꼭 그래서는 아니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오.
921
M
2020/04/05 20:58:22
ID : wq1yK40ramr
0
4501 4502에 문제가 있는거니까요. 늘상 4월 5일은 그렇습니다.
922
이름없음
2020/04/05 20:58:51
ID : mFeGoMnU5ap
0
아하... 그래도 새벽으로 넘어가면 6일이니까 괜찮지 않을까!!!
어린이날도 싫어해?
923
M
2020/04/05 21:00:05
ID : wq1yK40ramr
0
어린이날.....이 언제였더라. 잠시만요. 아 5월 5일. 전 왜 5월 6일로 알고 있었을까요. 5월 5일...음...그냥 저냥?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습니다. 물론 어렸을 적엔 무척 좋아했죠.
924
이름없음
2020/04/05 21:02:42
ID : mFeGoMnU5ap
0
그래도 쉬는 날이어서 좋지 않아??
레주는 성선설 성악설 성선악혼설 중에 어떤걸 믿어?
925
이름없음
2020/04/05 21:13:53
ID : K7y5e3Qk1h8
0
내일은 좀 괜찮아질까?
926
M
2020/04/05 21:31:08
ID : wq1yK40ramr
0
높은 확률로...쉬지 않으니까요. 학원은 자비가 없습니다. 성악설을 믿습니다.
927
이름없음
2020/04/05 22:05:54
ID : mHCkrgqi60r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928
이름없음
2020/04/05 22:07:20
ID : mHCkrgqi60r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929
이름없음
2020/04/05 22:08:20
ID : mFeGoMnU5ap
0
어.....? 미안..근데 피해준 거 아니잖아..
930
이름없음
2020/04/05 22:18:45
ID : tzcMlvh85Va
0
왜 말을 그렇게 해. 너네한테 피해준 것도 없고 너네가 안 보면 되잖아. 굳이 찾아와서 그런 말하는 지 모르겠네.
931
이름없음
2020/04/05 22:19:38
ID : 8lu1a04INun
0
지금 우리가 피해주고 있는건 아닌것같은데 이 스레자체가 불편한거야? 스레주가 기분이 않좋으면 살펴줄 수도 있는거지 그런것까지 레스를 남겨가며 불편해해야해...? 그럴거면 뒷담판을 가..
932
이름없음
2020/04/05 22:21:19
ID : mFeGoMnU5ap
0
그래도 다들 사정이 있으니까 믿는게 아닐까...? 말이 너무 심하다고 생각해...
933
이름없음
2020/04/05 22:24:29
ID : mHCkrgqi60r
0
신고 먹은 게 한두번도 아니고
친목으로 말도 많이 나왔는데
아직도 있는 게 신기해서
다른 스레들은 이정도 욕먹었음 접었는데
아직도 꾸준히 하는 게 대단한 것 같아
스레주야 민폐 끼치지말고 그만하자
934
이름없음
2020/04/05 22:34:13
ID : 8lu1a04INun
0
신고는 어떤 한 사람이 회원가입 탈퇴 반복하면서 신고해서 블라인드 된거야. 운영자님도 바로 풀어주셨어 친목은 스레주도 레스주들도 말안나오게 조심하고있어. 그런데 뭐가 민폐야?
935
M
2020/04/05 22:57:13
ID : wq1yK40ramr
0
신고를 한 두번 먹은 것도 아닌거 맞고, 친목으로 말 나온 것도 많습니다. 물론 이정도로 욕 먹었음에도 안 접은 것도 맞습니다. 제가 당신께 민폐를 끼친 부분에 대해서 더 자세히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죄송하지만 저는 당신이 이 스레에서 어떠한 불편함을 느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비아냥 거리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불편한 부분이 있다면 고쳐야 하고, 그 심각성을 알고 조언에 따라 접을 생각도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단지 불특정 다수에게 익명이라는 힘을 빌려서 군중심리를 자극하고 싶은 것이라면 그만 둬 주시기 바랍니다. 저에게 욕하시는 것은 상관이 없지만 요즈음 특히 문제가 되고 있는 사이비 종교 와 같은 민감한 단어를 선택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잘못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더불어 그러한 언행으로 인하여 모니터 사이를 둔 관계라도 상처를 입을 수 있으며, 더 나아가 한 사람의 인생에서 중요한 사건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을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936
M
2020/04/06 08:59:00
ID : wq1yK40ramr
0
안녕하십니까.
937
M
2020/04/06 08:59:20
ID : wq1yK40ramr
0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은 다른 사람이 절 이유 없이 싫어한다면 싫어할 이유를 만들라 입니다.
938
이름없음
2020/04/06 08:59:57
ID : K7y5e3Qk1h8
0
안녕 스레주!! 멋있다고 생각했어.
939
M
2020/04/06 09:09:28
ID : wq1yK40ramr
0
뭐라고 말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만..감사합니다.
940
이름없음
2020/04/06 09:12:43
ID : K7y5e3Qk1h8
0
오늘은 기분이 어때?
941
M
2020/04/06 09:14:02
ID : wq1yK40ramr
0
고민 중입니다. 저분의 말도 어느정도 일리가 있으니까요.
942
이름없음
2020/04/06 09:17:43
ID : K7y5e3Qk1h8
0
음...하긴 그럴 수도 있지. 이제 그만할거야 스레?
943
M
2020/04/06 09:20:27
ID : wq1yK40ramr
0
약속도 했는데... 너무 허무합니다. 고작 저런 사람의 말에 흔들려서 이걸 접어야 하나 생각도 들고. 뭘했다고 이게 이렇게 말이 많이 나오나 싶기도 하고. 난 최선을 다했다는 자기 합리화를 하기도 하고. 말이 많이 나오는 만큼 그만큼 사람들이 관심 있었다는 해석을 하고 싶습니다. 박수 칠 때 떠나야 했었는데. 타이밍을 놓친 것 같습니다. 지금 떠나자니 너무 비굴해 보이고 그렇다고 떠나지 않자니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났고.
944
이름없음
2020/04/06 09:26:26
ID : K7y5e3Qk1h8
0
음...스레주가 어떤 감정이 더 큰지 모르겠어. 스레를 접어서 스레주가 마음편하다면 그렇게 하라고 하고 싶어. 그런데 아직 미련이 남았다면 같이 더 있어보면 좋을 것 같긴한데.....스레주 선택이라서 뭐라고 더 말을 할수가 없어. 그리고 스레주는 최선을 다했어! 합리화가 아니라 정말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해. 박수칠때 떠나라는 말을 스레주들이 참 좋아해..시무룩해지는데...그러게 오래오래 스레 계속했으면 좋을텐데ㅠㅠ
945
M
2020/04/06 09:30:02
ID : wq1yK40ramr
0
시무룩하게 만들어서 죄송합니다. 사실 이걸 하면서 안 좋은 점들도 있었고,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좋은 점들이 이를 보완할 정도로 무척 많았고, 또한 여러분들과 소통하는 기회가 되어서 매우 좋습니다. 스레를 접어도 안 접어도 마음이 불편합니다. 모순.
946
이름없음
2020/04/06 09:38:12
ID : K7y5e3Qk1h8
0
어...아래 레스주님 말에 동감! 스레주가 안힘들면 좋겠어
947
M
2020/04/06 09:38:23
ID : wq1yK40ramr
0
이걸 세운다 한들 티나지 않을 자신이 없습니다. 시간은 점점 촉박해져서 이제 곧 1000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 이 다음을 이어간다고 해도 환영해 줄 사람이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차라리 아예 접어 버리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만 그렇게 된다면 너무 슬플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948
M
2020/04/06 09:40:56
ID : wq1yK40ramr
0
장문의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그 스레 보고 왔습니다. 무척 길고 순서도 뒤죽박죽이라서 애를 먹긴 했지만 그래도 결국 끝을 보았습니다. 음...제가 원하는 엔딩은 아니였습니다. 당연히요. 무언가 억지로 끊어버린 느낌? 만약 2주간의 시간이 지난 후 찾아온다면 별 문제는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망각해 버린 사람들도 있을테니까요.
949
이름없음
2020/04/06 09:43:44
ID : 5fatwLargoY
0
뭐든 후회나 미련이 남지 않고 힘들지 않을 선택. 네가 하고 싶은 대로. 마지막 부탁. 제발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안녕.
950
M
2020/04/06 09:46:33
ID : wq1yK40ramr
0
반갑습니다.
951
M
2020/04/06 09:49:41
ID : wq1yK40ramr
0
아니요. 괜찮습니다. 상관 없습니다. 그리고 맞는 말입니다.
952
이름없음
2020/04/06 09:51:40
ID : K7y5e3Qk1h8
0
좋아!! 그럼 다음 기다리고있을게 스레주
953
이름없음
2020/04/06 11:22:28
ID : mFeGoMnU5ap
0
세상에 레주야.. 나는 너가 힘들지만 않았으면 좋겠어....
나는 언제 오든 꼭 찾아올 테니까! 무슨 선택을 해도 괜찮아!
좋은 아침이야!!
계속 기다릴 거야!!!
954
이름없음
2020/04/06 11:55:08
ID : tzcMlvh85Va
0
레주야! 레주가 언제 찾아오든 꼭 찾아갈테니까. 레주 편한대로 해도 괜찮아!!
955
이름없음
2020/04/06 15:09:12
ID : mFeGoMnU5ap
0
질문해도 괜찮을까..음 스탑 걸고 쓸게 우선은..!
1.수면의 기준이 있어? 그냥 어떤 거든 물의 표면이면 되는 거야?
2.경계로 갈 때 감각이 바뀌는 게 느껴지니? 예를들어..침대에 누워있다 경계로 가면 침대가 아니라 바닥 느낌으로 바뀐다던가?
3.다시 올 거지?
그렇구나.. 그래! 음 뭔가 복잡하다 뭔가 허무해.. 어..레주야 고맙고 미안했어!! 기다릴게
956
M
2020/04/06 16:22:01
ID : wq1yK40ramr
0
1. 더 깊은게 좋겠죠.
2. 주무실 때라면 그냥 모릅니다. 갈 때는 확실하게.
3. 몰라요 모릅니다
957
이름없음
2020/04/06 16:30:37
ID : mFeGoMnU5ap
0
음.. 그래! 계속 기다릴게..!
958
이름없음
2020/04/09 03:18:35
ID : s5O7e5bzXvw
0
스레주 보고싶어
959
이름없음
2020/04/09 20:47:05
ID : 5fatwLargoY
0
모순쟁이.
960
이름없음
2020/04/09 21:10:17
ID : wq1yK40ramr
0
⠑⠕⠔⠠⠪⠃⠉⠕⠊⠄ ⠨⠎⠉⠪⠒⠲ ⠊⠶⠠⠕⠒⠊⠪⠂⠪⠂⠲ ⠈⠪⠐⠎⠢⠄ ⠕ ⠑⠍⠒⠨⠝⠐⠪⠂ ⠚⠗⠈⠱⠂⠚⠈⠕⠐⠪⠂⠲
961
이름없음
2020/04/09 21:31:00
ID : 5fatwLargoY
0
.
962
이름없음
2020/04/10 00:24:40
ID : wq1yK40ramr
0
👎◆︎♐︎🙰❑︎■︎⬧︎♏︎❍︎♐︎❒︎◻︎⬧︎❍︎💧 ♦♒︎❒︎❍︎✌ 👎🙰♐︎◆︎♎︎■︎🙰⧫︎⬧︎😐 ✈♒︎❑︎⬧︎●︎♏︎😐📬︎
♦🙵📪︎ ☼❍︎♐︎🙰✌📬︎
963
이름없음
2020/04/10 00:41:11
ID : 5fatwLargoY
0
믿습니다 저는 당신들을 이 문제를 해결하기를
Duf rn emfro mS shrmA D u n s K Qhr leK
s , Rmf A
작아서 안보인다 우웩
964
이름없음
2020/04/10 00:48:08
ID : mFeGoMnU5ap
0
점자??
나도 이모지는 안나와..
너무..너무많이 보고싶어
965
이름없음
2020/04/10 01:13:05
ID : mFeGoMnU5ap
0
러시아인가? 아닌가??
966
이름없음
2020/04/10 01:15:41
ID : 5fatwLargoY
0
딩뱃폰트... 저게 맞는지는 모름 표보고 한거라서 네모가 헷갈려서
여러분들? 들개? 노끈? 소금? 뭐 그렇던데 한글로 쳐보면... 아닐 수도 있고...
967
이름없음
2020/04/10 01:17:20
ID : mFeGoMnU5ap
0
뭐지???? 미궁판인가 무엇인가.. 레주야 무슨 일 있어???
아 진짜 보고 싶어 눈물 나온다
우리들을 노끈으로 묶어서 소금친 다음 들개 밥으로 준다는 말인 것인가..
레주야 나 바보 멍청이란말이야.. 미궁판 한번도 안가봤어..
968
이름없음
2020/04/10 01:18:46
ID : 5fatwLargoY
0
그냥 심심해서 문제 낸 거 아닌가... 뭔 일 있으면 스레딕이 아니라 주변인에게 도움을 요청했지않을까... 아닌가... 해석 못해서 미안해...
개 밥주려고 했는데 노끈에 발이 걸려서 소금을 엎어버려서 속상하다는 글일지도 모름...
오... 그럴 수도 있겠다
969
이름없음
2020/04/10 01:22:29
ID : mFeGoMnU5ap
0
오.. 그럴 수도 있겠다
970
이름없음
2020/04/10 01:23:15
ID : wq1yK40ramr
0
wingdings. help. noone.
971
이름없음
2020/04/10 01:24:30
ID : mFeGoMnU5ap
0
뭐..?윙딩어로 도움요청???? 아무도 없다고??
레주야 솔직히 말해 이거 보면서 웃고 있지
972
이름없음
2020/04/10 01:24:56
ID : 5fatwLargoY
0
딩뱃맞네 아무나 도와달라는 말 아닌가 뭐 일 있어?
뭔일있으면 경찰서 제발 제발
973
이름없음
2020/04/10 01:25:24
ID : wq1yK40ramr
0
ㅣㅐ찯ㅇ ㅊ무'ㅅ ㄱㄷㅁㅇ 두히ㅑ노 ㅣㅐ찯ㅇ
974
이름없음
2020/04/10 01:25:32
ID : mFeGoMnU5ap
0
헐
975
이름없음
2020/04/10 01:25:51
ID : mFeGoMnU5ap
0
음
976
이름없음
2020/04/10 01:26:11
ID : wq1yK40ramr
0
아니요 주소 말고 그냥 제발
977
이름없음
2020/04/10 01:26:42
ID : wq1yK40ramr
0
하루만 그냥
978
이름없음
2020/04/10 01:26:47
ID : 5fatwLargoY
0
..
979
이름없음
2020/04/10 01:27:05
ID : mFeGoMnU5ap
0
미안해요
980
이름없음
2020/04/10 01:28:16
ID : mFeGoMnU5ap
0
와줘서 고마워요...
981
이름없음
2020/04/10 01:30:01
ID : 5fatwLargoY
0
물 한 잔 마시고 진정해
982
이름없음
2020/04/10 01:31:19
ID : mFeGoMnU5ap
0
레주야 요즘 어땠어?
983
이름없음
2020/04/10 01:32:00
ID : mFeGoMnU5ap
0
다음 판에서 보자
984
이름없음
2020/04/10 01:52:22
ID : 5fatwLargoY
0
RUOK? rest plz...
985
이름없음
2020/04/10 10:53:56
ID : wq1yK40ramr
0
어제는 죄송했습니다. 컨디션이 썩 좋지 못하더니 결국 그랬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주에 봅시다.
986
이름없음
2020/04/10 11:13:41
ID : K7y5e3Qk1h8
0
뭐야 스레주 괜찮아? 무슨일이 있었던거야..다음주에 돌아와?
987
이름없음
2020/04/10 16:34:22
ID : 5fatwLargoY
0
88
988
이름없음
2020/04/10 16:43:56
ID : wq1yK40ramr
0
감사합니다. 까먹었어요.
989
이름없음
2020/04/11 16:39:27
ID : wq1yK40ramr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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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e(false,false) value : false
990
이름없음
2020/04/11 20:53:09
ID : wq1yK40ramr
0
오늘이, 11일. 앞으로 일주일 남았습니다.
991
이름없음
2020/04/11 21:26:26
ID : 5fatwLargoY
0
틈틈 휴식 튼튼
헤헤
992
이름없음
2020/04/11 22:03:52
ID : wq1yK40ramr
0
알겠습니다. 라임.
993
이름없음
2020/04/12 17:19:31
ID : wq1yK40ramr
0
이거, 마무리. 부탁하겠습니다.
994
이름없음
2020/04/12 18:17:29
ID : DzcMkpWi4Nw
0
마지막을 남기지 않아도 괜찮나요?
995
이름없음
2020/04/12 19:23:29
ID : 5fatwLargoY
0
BYE...
996
이름없음
2020/04/12 19:49:47
ID : wq1yK40ramr
0
없습니다. 마지막을 남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997
이름없음
2020/04/12 19:53:29
ID : xSIMlyE1jAp
0
그런가요. 다음 판은 잠시 뒤 만들 건가요? 혹은..다음은 없나요?
998
이름없음
2020/04/12 19:57:58
ID : 5fatwLargoY
0
짧은 시간이었지만 만나서 정말 행복했어 보고싶을거야 진짜로
아프지말고 잘 살아야해 모순쟁이야 몸건강은 모순으로 넘기지 마
야!! 부럽다 축제해서!! 땅따먹기 이겨서 땅부자해라! 진짜 재밌었다 고마웠어 사랑해
999
이름없음
2020/04/12 23:31:43
ID : mFeGoMnU5ap
0
이제 더 이상 오지 않는 것인가요. 너의 선택이라면 거기에 따라야지.. 질문할 것들이 잔뜩 있었는데 정말 아쉽네.
마지막은 너 가져. 여기에서 다음 주에 보자 해서 혹시나 했더니 아니었나 보네. 만약이라도 다음이 있다면 따라갈 테니 그때까지 몸 잘 챙겨요..
여기가 끝이라면 나는 잊어줘 제발.. 곧 있으면 축제인데 심란한 마음이면 안 되잖아. 그치요? 너라면 이 레스 보고 있겠지? 뭐, 고마웠어 잘자고
1000
이름없음
2020/04/13 00:02:45
ID : wq1yK40ramr
0
다음은 있습니다. 17일. 희망을 가지십시오. 심란한건...접어두도록 하겠습니다. 몸은 되도록이면 잘 챙기려고 하고 있습니다만 마음대로 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히 주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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