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미스터리 쪽 잘아는사람 (4)
2.펑 (1)
3.Oktagon (1000)
4.뭔가 간절하게 원하면 이뤄질까 (3)
5.우리 집에 할머니 계신 것 같아 (22)
6.유일하게 보관 중인 스레 (3)
7.내가 완전히 상상해버려서 그 형체가 내눈에 보이게 되는 현상을 뭐라고 하더라 (5)
8.이상한 아랫집 (69)
9.다른 차원에 대해 아는 사람? 또는 믿는 사람 (4)
10.. (3)
11.귀신을 보려면 (3)
12.학원에 귀신 있나봐 (4)
13.괴담판 보고 정신병원 간 레스주들 있어? (14)
14.예지몽을 꿨어 (65)
15.나도 내가 이상한점?쓸떼없는 능력이 있어.. (17)
16.너네만 좋아하는 우리집 (27)
17.침대를 사고나서 가위를 자꾸 눌려 (9)
18.펑 (2)
19.양심고백 (56)
20.쎄한 느낌 (8)
1
이름없음
2020/03/30 21:33:06
ID : uliqjfTSLdU
0
진짜 쓰면서도 화난다 진짜
내가 2018~며칠전까지 있었던 우리집에 있는 미친 아랫집에 관한 얘기다 하.
2
이름없음
2020/03/30 21:34:40
ID : E1fV82pO8qp
0
썰 푸러봐여
3
이름없음
2020/03/30 21:34:51
ID : uliqjfTSLdU
0
나는 지금 사는집에 2018년 1월 중순쯤에 이사왔어. 여기가 인심좋은 동네도 아니고 그냥 각박한 도시1이라 이사와도 같은층인간들끼리도 인사안했어.
뭐 대충 이삿짐센터가 와서 짐나르고 첫날이 되게 불편했던것만생각나
4
이름없음
2020/03/30 21:35:25
ID : E1fV82pO8qp
0
다음은 없나??
5
이름없음
2020/03/30 21:35:59
ID : E1fV82pO8qp
0
더 풀어봐여
6
이름없음
2020/03/30 21:36:27
ID : uliqjfTSLdU
0
아무튼 둣째날에 엄빠가 짐치우면서 고생하시길래 내가 집근처 ㅍ펴의점에 내려갈렸는데 내가 지금 8층이거든? 근데 엘레베이터가 딱 7층에서 멈췄는ㄴ데
어떤 쾡한인상에 여자가(얼굴이 ㄹㅇ 검은색이였음) 알수없는말 중얼거리면서 들어오더라
7
이름없음
2020/03/30 21:37:11
ID : uliqjfTSLdU
0
근데 그냥 영어회화하는거였음 근데 여긴 안중요하고
8
이름없음
2020/03/30 21:38:10
ID : aoK2JQrbwsj
0
헐 동접인가,,?
9
이름없음
2020/03/30 21:39:39
ID : uliqjfTSLdU
0
그날밤에 이삿짐치우는소리가 시끄럽다고 민원이 왔어. 새벽4시? 나 3시에 자는데 나자고나서 일어난일이였음
이사 이틀째면 소음이 날수밖에 없냐면서 엄마가 따졌는데 관리소에서도 그냥 민원이 들어왔어요ㅇㅇ 이런식으로 대답해서 ㅅㅂ예민하네 그냥 넘어갔어
10
이름없음
2020/03/30 21:40:22
ID : aoK2JQrbwsj
0
아뭐야ㅡㅡ경비실도 이삿날인거 알거아녀
11
이름없음
2020/03/30 21:41:02
ID : uliqjfTSLdU
0
거기서 끝났으면 좋았을텐데 내가 그때 예고로 전학갈려고 별 ㅈㄹ를 했단말야.. 미술학원도 다니고 온갖학원다니느라 시간이 1도 없고 집에 있었던 적도 없ㅂ었음
12
이름없음
2020/03/30 21:41:35
ID : aoK2JQrbwsj
0
웅웅
13
이름없음
2020/03/30 21:41:38
ID : uliqjfTSLdU
0
그래서 나도 엄청예민했었지. 아랫집만큼
14
이름없음
2020/03/30 21:42:57
ID : uliqjfTSLdU
0
내가 토요일에만 유일하게 학원이없어서 10시까지 퍼자고 있었는데 갑자기 누가 문을 ㅈㄴ 예의없게 쿵쿠오쾅코앙쾅 두드렸음 멀쩡한 문을 두고;;
15
이름없음
2020/03/30 21:43:45
ID : aoK2JQrbwsj
0
자고있는데 그러면 진짜 짜증나지;;;10시밖에 안됬는데
16
이름없음
2020/03/30 21:44:02
ID : uliqjfTSLdU
0
엄빠도 집에 안계시고 나는 그냥 세탁소무ㅜㄹ건이겟거니 해서 나가봤는데 그 쾡한 여자랑 자식들이 서있더라 ㅅㅂ
17
이름없음
2020/03/30 21:44:17
ID : aoK2JQrbwsj
0
자식도ㅋㅋㅋㄱ
18
이름없음
2020/03/30 21:44:31
ID : uliqjfTSLdU
0
자식들도 ㅈㄴ짜증나게 생겼었음 진짜 개빡치네 씨발
19
이름없음
2020/03/30 21:44:57
ID : uliqjfTSLdU
0
그러더니 나보고ㅋㅋㅋㅋㅋ 자기 자식들 잠못잔다고 지랄을하더라고
20
이름없음
2020/03/30 21:45:19
ID : aoK2JQrbwsj
0
피해망상 있나
21
이름없음
2020/03/30 21:46:41
ID : uliqjfTSLdU
0
난 띠용해서 아니 전 2시에 집들어와요;;했는데 그쪽에서 뭐 교육이 잘못됬니 요즘것들은 싸가ㅣㅈ가 없다니 이런소리를 했음.
드라마에서 일어나는 일인줄알았는데 ㄹㅇ 겪었음
내가 아무생각없이 여자가 짖는거 듣고있었는데 여자 자식들이 나한ㄴ테 소금을뿌리는거야
22
이름없음
2020/03/30 21:47:36
ID : aoK2JQrbwsj
0
자식들이 대충 몇살정도로 보였어?
23
이름없음
2020/03/30 21:49:15
ID : uliqjfTSLdU
0
난 1시까지 잘려고 했는데 10시에 일어나서 갑자기 잔소리를 듣고 소금까지 맞았으니 난 제정신이겠어?
내가 그때까지 중2병이 안끝났어서 아 씨~발(어감이 포인트임)잠좀 자요~이런식으로 찐따같이 욕을 했는데;;여자가 반응이없고 날 ㅈㄴ 신기하다는 듯이 쳐다보길래 머쓱해서 그냥 문닫고 씻고 다시 자러갔음
24
이름없음
2020/03/30 21:50:12
ID : uliqjfTSLdU
0
초4~5? 그정도
나도 미친짓인거아는데 그냥 거기서 사과해야했음
25
이름없음
2020/03/30 21:51:04
ID : uliqjfTSLdU
0
내가 새벽 2시라고 말한게 화근이였는지 그다음부터 매일 인터폰으로 딱 새벽2시 맞춰서 민원이 오더라고
26
이름없음
2020/03/30 21:51:20
ID : aoK2JQrbwsj
0
그정도 나이면 충분히 혼자 생각할수 있는 나일텐데 왜 그런짓거리를;;엄마가 시켰나?
27
이름없음
2020/03/30 21:51:32
ID : uliqjfTSLdU
0
정신병걸릴것같았지 진짜
28
이름없음
2020/03/30 21:52:16
ID : aoK2JQrbwsj
0
경비실도 이상하다 계속 똑같은 시간에 민원들어가면 충분히 살펴볼수 있는데
29
이름없음
2020/03/30 21:52:29
ID : uliqjfTSLdU
0
2시에 딱맞춰오는게 너무 무서워서 언제는 한번 독서실에서 밤도 샜어
30
이름없음
2020/03/30 21:52:48
ID : aoK2JQrbwsj
0
헐..
31
이름없음
2020/03/30 21:53:40
ID : uliqjfTSLdU
0
맞아 그다음부터 경비실이 눈치줬는지 엘레베이터 층을 맞춰ㅜ두고 내가타면 꼭같이 타더라고
32
이름없음
2020/03/30 21:54:33
ID : uliqjfTSLdU
0
그걸 한달동안 반복하니까 아빠가 경찰에도 전화하고 이것저것했는데 증거불층분인가? 그걸로 풀려남ㅅㅂ
33
이름없음
2020/03/30 21:55:46
ID : uliqjfTSLdU
0
그 이후로 반년동안 아무일도 없엇음
34
이름없음
2020/03/30 21:56:39
ID : uliqjfTSLdU
0
나 잠깐만 자리비울께 밥먹어야함
35
이름없음
2020/03/30 21:56:50
ID : aoK2JQrbwsj
0
자기도 한번 들갔다 나오니까 겁먹었나보네
36
이름없음
2020/03/30 21:57:04
ID : aoK2JQrbwsj
0
기다리고 있을껨
37
이름없음
2020/03/30 22:14:32
ID : xTSNvxCrBul
0
ㅂㄱㅇㅅ
38
이름없음
2020/03/30 22:23:15
ID : VcK1xCnVfgi
0
ㅂㄱㅇㅇ
39
이름없음
2020/03/30 22:23:52
ID : 8p9cmpO9s5X
0
보오오오고 있!!따!
40
이름없음
2020/03/30 22:32:35
ID : 7xPeFcrbzQl
0
보
고
있
어
41
이름없음
2020/03/30 22:56:23
ID : 8p9cmpO9s5X
0
갑자기 벽 사이로 보이는 눈동자 생각나잖아...소름
42
이름없음
2020/03/30 22:57:21
ID : 8p9cmpO9s5X
0
[ ]
[ ]
[ ( O ) ]
[ ]
43
이름없음
2020/03/30 23:01:03
ID : q2L88nSL9ha
0
보고있어
44
이름없음
2020/03/31 13:48:46
ID : i5RAY9zbu2k
0
보고이썽
45
이름없음
2020/03/31 20:49:46
ID : uliqjfTSLdU
0
미안 나 스레주ㅜㅜ 아파서 방금일어났음
46
이름없음
2020/03/31 20:50:07
ID : uliqjfTSLdU
0
우리동에서 확진자나외서 지금 검사받으러 가는중인데 나중에 다시풀게
47
이름없음
2020/03/31 21:09:52
ID : i5RAY9zbu2k
0
기다릴수 있어 스레주 ㅠㅠ 몸 건강히 다녀와ㅜㅠㅠ
48
이름없음
2020/03/31 21:45:19
ID : 7xPeFcrbzQl
0
헐 ㅠㅠ 기다릴게
49
이름없음
2020/03/31 22:00:53
ID : 08p9cso7xVe
0
기다릴게ㅜㅜ
50
이름없음
2020/04/03 23:25:33
ID : uliqjfTSLdU
0
안녕 나 다시왓어 코로나 음성이니까 마저할겡
51
이름없음
2020/04/03 23:25:59
ID : uliqjfTSLdU
0
어디까지했지? 그 반년뒤에, 그니까 2018년 7월?인가
52
이름없음
2020/04/03 23:26:20
ID : uliqjfTSLdU
0
그때 아랫집에 애가 둘있었잖아 그 초딩으로 보이는애들
53
이름없음
2020/04/03 23:27:41
ID : uliqjfTSLdU
0
내가보기엔 다잇대도 비슷하고 생긴것도 비슷해서 쌍둥이 같았어
남녀쌍둥이
54
이름없음
2020/04/03 23:28:32
ID : uliqjfTSLdU
0
여자쌍둥이쪽이랑 그엄마를 동네목욕탕에서 마주챴는데 애가 못본사이에 얼굴이 좀 많이 검게 변했다고 해야되나?
55
이름없음
2020/04/03 23:28:45
ID : uliqjfTSLdU
0
얼굴색 안젛아진거
56
이름없음
2020/04/03 23:29:49
ID : uliqjfTSLdU
0
그 여자애는 날 똑바로 응시하는데 엄마는 날 안쳐다보더라고
57
이름없음
2020/04/03 23:30:28
ID : uliqjfTSLdU
0
그때 내가 많이 바빠서 그 미친집에는 신경쓸겨를도 없었고 그냥 기억에서 잊혀지겠니 했는데
58
이름없음
2020/04/03 23:31:09
ID : uliqjfTSLdU
0
옆에 있는 아줌마가 그 아랫집이랑 아는사이였는지 오랜만에 본다~식으로 인사를 하더라고
59
이름없음
2020/04/03 23:32:07
ID : uliqjfTSLdU
0
그랬더니 아랫집이 갑자기 그 칠판 갈리는소리? 그딴 소리내더니 애도 내팽개치고 알몸으로 밖으로 뛰쳐나갔음
60
이름없음
2020/04/03 23:32:58
ID : uliqjfTSLdU
0
진짜 그날 경찰서도 오고 난리도 아니얐는데 그 쌍둥이여자애는 태연하게있었고 나도 뭐 내 일이아니니까 나갈때쯤에 그 여자를 보게됬는데
61
이름없음
2020/04/03 23:35:01
ID : uliqjfTSLdU
0
그 남편도 보게됬는데 남편이 제일이상했어
타인은 지옥이다에 나오는 멸치?같은 아저씨있잖아
그렇게생겼는데 팔에는 이상한 눈깔문신있었고 지나가는 여자들 힐끗힐끗하더라
62
이름없음
2020/04/03 23:35:16
ID : uliqjfTSLdU
0
아뭐야 위에 쓴거 짤렸네 왜지
63
이름없음
2020/04/03 23:40:51
ID : 7xPeFcrbzQl
0
보고있어
64
이름없음
2020/04/04 00:29:15
ID : SFinU5cFijb
0
ㅂㄱㅇㅇ
65
이름없음
2020/04/04 01:19:08
ID : 1beHBaqY4IF
0
ㅂㄱㅇㅇ
66
이름없음
2020/04/07 01:19:38
ID : uoMrxO7e0qZ
0
ㅂㄱㅇㅇ! 너무 흥미진진하다 우리도 층간소음때매 ㅈㄹ하는 아랫집있는데 스레주네는 진짜 정상아닌듯
67
이름없음
2020/04/07 02:02:34
ID : oHu9ze587fg
0
보고있엉
68
이름없음
2020/04/12 19:48:39
ID : ApfdO8o5gnV
0
ㅂㄱㅇㅇ 스레주 언제옴?
69
이름없음
2020/04/12 20:11:23
ID : V9jy582lg5c
0
ㅂㄱㅇㅇ 스레주 어디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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