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미스터리 쪽 잘아는사람 (4)
2.펑 (1)
3.Oktagon (1000)
4.뭔가 간절하게 원하면 이뤄질까 (3)
5.우리 집에 할머니 계신 것 같아 (22)
6.유일하게 보관 중인 스레 (3)
7.내가 완전히 상상해버려서 그 형체가 내눈에 보이게 되는 현상을 뭐라고 하더라 (5)
8.이상한 아랫집 (69)
9.다른 차원에 대해 아는 사람? 또는 믿는 사람 (4)
10.. (3)
11.귀신을 보려면 (3)
12.학원에 귀신 있나봐 (4)
13.괴담판 보고 정신병원 간 레스주들 있어? (14)
14.예지몽을 꿨어 (65)
15.나도 내가 이상한점?쓸떼없는 능력이 있어.. (17)
16.너네만 좋아하는 우리집 (27)
17.침대를 사고나서 가위를 자꾸 눌려 (9)
18.펑 (2)
19.양심고백 (56)
20.쎄한 느낌 (8)
1
여러분의 양심이
2020/04/09 03:15:03
ID : VcK3U3Qnvin
3
일단 후환이 두려우니 내가 누군지는 유추 못 하게 쓸게
근데 내가 말하려는거의 팩트는 진실이라는 걸 알아줬음 좋겠다. 남들이 고통받는거 보니까 나도 양심에 찔린다...
지금부터 하려는 얘기가 누군가에게는 되게 역겨울수도 있어. 보고 내 얘기다 싶으면, 미안해. 네 얘기 맞을거야
오컬트계에서 꽤 유명한 vip들만 모아놓은 채팅방이 있는데, 여기가 돈을 좀 많이 써야 들어갈 수 있는 곳이야(적어도 마법사가 아니라면)
나도 돈 많이 썼다... 한 오백쯤 때려부었어.
특정 누군가에게 알랑거리기도 하고 뭐... 배알 없이 굴긴 했다.
그러면서 그 채팅방에 들어갈 권한을 얻었어.(지금은 오컬트에 왜 그리 목 멨나 싶어)
2
여러분의 양심이
2020/04/09 03:18:54
ID : VcK3U3Qnvin
0
막상 들어가 보니 좋은 자료보다는 그냥 본인들 얘기만 가득하더라. 오늘 뭐 먹었느니 하는 일상잡담들.
간간히 해외 자료 번역해오는 사람들 덕에 이게 어디야 해서 주기적으로 돈 뿌려 가면서 붙어있기는 했는데 나중 가니까 거의 다 본인들 사업 홍보하는 곳으로 쓰더라고.
나 말고도 유령같이 붙어서 정보 듣는 사람들 많으니 딱히 유추는 안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아직 무섭긴 하다...
쨌던 지켜본지 3달쯤 됐을때 신생 오컬트 카페에 관한 글들을 스크랩한 내용을 가져오더라고. 이 사람의 오컬트적 기예에 대한 이야기인가? 싶어서 여느때처럼 캡박을 준비했지. 그래도 나름 거기 몇달 붙어있었다고 웬만한 의식은 할 줄 알게 됐거든.
3
여러분의 양심이
2020/04/09 03:25:32
ID : VcK3U3Qnvin
0
컨택해보겠다고 나선 사람이 있어서 "우와 신입인데 여기 스카웃 받나?" 하고 내심 부러워했다. 근데 부러워할 일이 아니었어.
컨택해보더니 연줄도 없고 어디어디에서 뭐 하던 애다 견적이 나오니까 바로 밑작업 들어가더라.
뭐 신입 신고식 치르는 정도였음 말을 안 해. 사람들 시켜서 익싸에 그 사람 과거사를 대충 지어내 뿌리는 짓도 서슴지 않더라. 안 잡히게 교묘하게 풀어내는게 아주 예술이더라고. 무서웠어 진짜.
이개월 지나니까 그 사이트 터졌어.
나중에 들어보니까 얼굴이 반반한데 자기랑 사귀자는 말에 싫다고 했다더라.
그 다음 사람은 나이가 어린데 당돌해서 묻혔고
그 다다음 사람은 자기랑 컨셉 겹친다고 묻혔어
4
이름없음
2020/04/09 03:25:35
ID : Pdwlbh9jBy1
0
헐 응
5
여러분의 양심이
2020/04/09 03:29:00
ID : VcK3U3Qnvin
0
오컬트계가 왜 고인물 시장인지 그때서야 알겠더라. 신성 그룹이 생기면 크기 전에 다 밟아두는거야.
지들끼리 아닌척 다 모여서 숙덕대다가 가만 있는 사람 긁어서 선빵치게 만들기도 하고, 접근해서 친한척 하면서 뒤로는 그 사람 신상 털고 약점 캐고...지들끼리 진짜로 하나의 카르텔을 만들고 있었던거야. 이번에 그 사건 터지고 나니까 이러다 진짜 사람 하나 잡을 정도로 얘들도 교묘해질까 싶어서 내 심장이 다 벌렁거리더라.
6
여러분의 양심이
2020/04/09 03:31:41
ID : VcK3U3Qnvin
0
지금 이거 쓰는 이유도 나 곧 해외로 나르니까 쓸 수 있는거다.
그 채팅방 무조건 실명제에 나이랑 거주지같은것도 밝히는 구조라서 해외로 튀지 않는 이상은 그놈들 밑에서 못 벗어나.
Sns같은 곳에 새로 뭐 하는 애 생겼더라 싶으면 곧 어느 그룹 유명 누구랑 친해지고 교류하고 이러면 살아남는거고
그런 인맥 없이 낚시에 걸리면 바로 어디 하나 흠잡혀서 익명성 뒤에 숨은 미친놈들한테 잡혀서 신나게 두들겨 맞다가 정신병원 행 당하는거야.
7
여러분의 양심이
2020/04/09 03:34:12
ID : VcK3U3Qnvin
0
이거 말하는 이유도... 몇주 전에 새로 오컬트쪽에 발 들인 애가 있는데 걔가 채팅방에서 거론되더라.
자기랑 컨셉 겹친다고 어디의 누가 기분나빠하고 바로 컨택해보더라.
호의적으로 안 나오니까 자기 베껴서 장사하는 놈 아니냐고 이자식 몰아가자고 발언했는데 이자식 얼마 전에도 사람 하나 싸이코 만들어서 주변 지인 다 털리게 한 인간이라 나 사실 얘도 걔처럼 정신병원 들어가고 그럴까봐 무서워
8
여러분의 양심이
2020/04/09 03:35:49
ID : VcK3U3Qnvin
0
이름 신상 사는곳 다 이새끼들이 알아서 나도 이거 말하기 진짜 무섭고 지금 손발 덜덜 떨려 진짜 거짓말 아니고 실제 사건이야
9
여러분의 양심이
2020/04/09 03:37:46
ID : VcK3U3Qnvin
0
ㅈ씨 이거 보고 있어요? 그쪽 스레딕 한다면서요. 그놈들이 당신도 잡아서 어떻게 하기 전에 장사 접어요 진짜로. 당신 얼마 전에 ㅅ한테 연락 받았잖아요. 자기랑 컨셉 겹친다고 재수없다고 걔가 이미 채팅방에 다 얘기 뿌려뒀어요.
10
여러분의 양심이
2020/04/09 03:41:07
ID : VcK3U3Qnvin
0
사람이 죽을 뻔 했다더라, 지인들 다 잃고 걔 이런 애다 저런 애다 소문 퍼져서. 같은 스승님 뒀던 앤데도 스승님이 걔를 편애했다고 스승님도 해외로 몰아내고 걔에 대한 소문 풀고 소소하게 하던 일감도 다 뺏고 직장도 잘리게 하고 애인도 뺏고 가장 친한 친구랑도 이간질시켜서 그렇게 지금 사람 하나 병신 됐댄다
11
여러분의 양심이
2020/04/09 03:45:14
ID : VcK3U3Qnvin
0
오컬트쪽 입문하려는 애들도 되도록 맘 접어. 특히 남초판인 여디디야 전승 마법사들이 제일 무서워. 너네 네임드 하나 잡고 알랑거리지 않는 이상은 분명 어느날 sns나 익싸에 어라 내얘긴가? 근데 이거 아는 사람 얼마 없는데? 에이 설마 하는 날이 올거다.
그거 알아채는 순간 그냥 도망가야돼 진짜로. 그러다 다 정신병원 갔어.
12
여러분의 양심이
2020/04/09 03:48:03
ID : VcK3U3Qnvin
0
카카오톡 내용 하나하나 다 걔들이 같이 보고 있는 셈이야. 친하게 몇년씩 같이 지내다가 통수 맞고 지인 다 뺏기는 수가 있어. 몆년 공들이는 정성을 들여서 궂이 배신하는 이유는 그거야, 네 기예도 지들꺼 하려고... 지들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척 하려고...
13
여러분의 양심이
2020/04/09 03:50:06
ID : VcK3U3Qnvin
0
거의 카르텔이야, 심기 거슬렀단 이유로 재수없는 새끼 낙인 찍혀서 걔 괴롭히는거 실시간으로 전달하고, 또 걔를 돕는 척 편들면서 그 카톡 스샷이 찍혀 올라오는 채팅방 더는 못 보겠어
나 이제 오컬트같은 음침한거 안 할거야.
14
여러분의 양심이
2020/04/09 03:53:53
ID : VcK3U3Qnvin
0
진짜... 진짜 거짓말 아니니까 다들 조심해. 진짜 조심해. 괴담 좋아하고 그러는 애들이 커서 오컬트 한다고 삐약삐약 부푼 마음으로 들어왔다가 싸그리 밟혀서 못 참고 나가거나 유명한... 누구에게 찍히지 않으려고 원치 않는 이런저런 짓 다 해야 하는 경우 있어.
괴롭히는데 동조하다가 더는 못 하겠다고 공시 봐서 나간 애는 직장에 오컬트 쪽으로 활동한거 팩스로 뿌리더라.
15
여러분의 양심이
2020/04/09 03:57:15
ID : VcK3U3Qnvin
0
나도 신상이 인질잡혀있어서 양심고백 이상은 못 해.
외국에서 살던 지인이 자기 스승님 소개시켜주겠다고 그냥 한국을 뜨라고 해서 이시국만 해결되면 거기로 갈거야, 작은 섬인데 샤면계통 사람들이 핍박 피해서 옹기종기 모여 살던 섬이고... 아는 사람만 알아. 여기는 말해봤자 모를거야 올 수도 없을거고. 나 살 구멍 찾은지가 몇년인데.
16
여러분의 양심이
2020/04/09 03:59:51
ID : VcK3U3Qnvin
0
니들이 이거 보고 누군지 찾으려고 난리쳐봤자 나는 니들 유리하게 한국에서 취직도 안 할거고, 한국에 집 사고 땅 살 일도 없고 멍청하게 오컬트 하는 친구 두지도 않았고 한국에 남은 가족도 나뿐이야. 동생 유학보내기가 제일 빡셌다.
17
이름없음
2020/04/09 04:00:57
ID : TU2FfU2MmLg
0
스레주야 16의마지막부분 지우는 게 어떨까 그걸로 추적하면 어떡해
18
여러분의 양심이
2020/04/09 04:01:41
ID : VcK3U3Qnvin
0
나 이제 미련도 무서울것도 없어. 오컬트 이 좃같은 고인물 시장은 이제 니들때문에 싸그리 말라 사라질거야. 말투 하나 말버릇 하나 니들 앞에서 연기하느라 나도 고생 많았다.
나 성형도 했어 혹여라도 여행지에서 마주칠까봐.
19
여러분의 양심이
2020/04/09 04:02:30
ID : VcK3U3Qnvin
0
괜찮아 배다른 동생이고 호적상으로는 다른 집 사람이야.
20
여러분의 양심이
2020/04/09 04:03:53
ID : VcK3U3Qnvin
0
어쨌던 씨발 니들때문에 좃같았다. 지들 배나온걸 두고 이게 다 인덕이니 에너지니 지랄 깝싸는 꼴 안 봐도 된다고 생각하니 후련하네
21
여러분의 양심이
2020/04/09 04:04:57
ID : VcK3U3Qnvin
0
오컬트 하는 놈은 남자건 여자건 조심해 더럽게 음침하고 사람 됨됨이가 글러먹은 놈들이 대부분이야.
22
이름없음
2020/04/09 04:07:09
ID : TU2FfU2MmLg
0
ㅠㅠ... 일단 말해줘서 고마워 고생했어,,, 오컬트판 초짜라 스레도 첨이지만() 이 글보고 좀... 많이 생각하게 된다.. 괴담은 멀리서만 지켜봐야겠다고... 스레주 많이 힘들었겠다 싶네...ㅜㅜ
23
이름없음
2020/04/09 04:07:30
ID : 40oFdAY1hbv
0
진짜 마법사있어? 무슨 마법할 수 있는 거야??
24
여러분의 양심이
2020/04/09 04:08:50
ID : VcK3U3Qnvin
0
너네들도 되도록 괴담만 소비하고 오컬트는 손 대지 마. 하려고 해도 하이매직은 피하고 여디디야계 놈들 무조건 피해
여디디야계라고 돌려말해야 하는 꼬라지도 우습다 진짜
니 인생이 오컬트뿐이다 싶으면 외국으로 가서 배우고 아니면 그냥 포기해. 돈도 몇몇놈밖에 못 벌고 들어가봤자 돼지새끼들 비위맞추고 예쁘면 누구 밑에 어느 순간 깔리게 되는 미래밖에 없어. 오라버니 오라버니 소리 입에 달고 알랑거리고 싶은 인간 없을거라고 본다.
25
여러분의 양심이
2020/04/09 04:10:10
ID : xA3U5husqqm
0
별거 없어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명확한 패스웨이도 없고 실재한다는걸 느낄 수 있는 방법이라고는 너도 존나 음침해지고 볕보기 싫어하는 히키코모리가 다 되어서야 가능함.
26
여러분의 양심이
2020/04/09 04:11:21
ID : e6qmJU5f82p
0
질문에는 답해주기 어려운데 쨌던 ㅈ 너는 진짜 빨리 튀어 그.. 너 중국쪽에 지인 있는것까지 들켰으니까 진짜 빨리 튀어야 한다 알겠지
27
양심이
2020/04/09 04:13:04
ID : zWmJXtdwlbb
0
나 이제 진짜 무서워서 글 더는 못 쓴다 안녕 이거 계속 갱신해서 애들 볼 수 있게 해 알겠지 붇탁한다 어느날 지워져있으면 그새끼들이 한 짓이야 알겠지
28
이름없음
2020/04/09 04:13:20
ID : 40oFdAY1hbv
0
정보 고마워
29
양심이
2020/04/09 04:17:17
ID : Y61wk1jta2k
0
이걸 안 말했네 오컬트 하려고 일본은 가지 마 그놈들 스승 나와바리야
다들 진짜 무사하기를 바라고 ㅈ, 너... 그림 잘 그리는... 나 이만하면 힌트 다 줬다 알겠지 좆되고 어느순간 세무조사 경찰조사 이런걸로 몆년 허비하기 전에...진짜 튀어. 알겠지.
30
양심이
2020/04/09 04:18:47
ID : vu2mramoGq1
0
진짜 씨발 이 새벽에 똥줄탄다 나 이새끼들ㄷㅈ대문에 약 없으면 잠도 못 자 사실 3월에 떴어야 했는데 이시국 이 씨발 진짜
약발 도니까그래도 좀 살것같다 진짜 오컬트 씨발 더러워서 안 하지
31
양심이
2020/04/09 04:19:48
ID : INBxRyGpPfO
0
다들 건강하게 살ㅣ아 그게 제일이야 운동도 즈ㅡㅁ 하고 정상인이랑 교류하고.
32
이름없음
2020/04/09 04:25:54
ID : TU2FfU2MmLg
0
스레주 자러갔나?
33
이름없음
2020/04/09 04:26:46
ID : TU2FfU2MmLg
0
이거 그...스레주?맞나? 글쓴게 아이디 다 다른데 다 다른기기에서 쓴 걸까? 좀 이상한데....
34
양심이
2020/04/09 04:29:13
ID : hfhupV9hasm
0
안들킬ㄹᆢㅣ고 일브러
나진짜지너간다 약발돌인
35
이름없음
2020/04/09 04:30:16
ID : TU2FfU2MmLg
0
이거 어떻게답글쓰지 >일켄가 ㅜㅜ
일단 자러가 미안하고 알려줘서고마워
36
이름없음
2020/04/09 07:57:40
ID : dU5e42E7hta
0
와..진짜 미친놈들 많네..스레주 푹쉬어
37
이름없음
2020/04/09 09:28:44
ID : AY67s9wINxR
0
세상에...
38
이름없음
2020/04/09 11:16:27
ID : oGoHA41xwsj
0
헐
39
이름없음
2020/04/09 11:16:43
ID : 3Vhy440sjcr
0
와......
40
이름없음
2020/04/09 12:51:44
ID : yZdwlhe42Hx
0
헥.........
41
이름없음
2020/04/09 14:16:22
ID : AY3wnCoZjBt
0
왕ㅋ 저거난데 ~ 보고있냐 ㅇㅌㄴㄹ~~~ 너네가 나 신상턴거 모를줄알았냐~!
42
이름없음
2020/04/09 14:24:57
ID : Gk1ck6Y9tcn
0
원래 오컬트 깊게 파고들 생각은 없었지만… 알려줘서 고마워. 아예 관심 끊어야겠다. 뭐, 오컬트에 진심인 사람은 오컬트판에 있을테지만.
43
이름없음
2020/04/09 14:33:06
ID : dWmNs9xTO2q
0
오컬트든 머든 취미는 커뮤니티같은데 들어가지말고 혼자서 즐기자..
저거랑 사이비랑 머가 다르냐
44
이름없음
2020/04/09 14:33:37
ID : fe4Y01beLdP
0
??????
45
이름없음
2020/04/09 14:57:46
ID : AY3wnCoZjBt
0
그분이 읽기를...
스레딕하는것도 아네 어디까지 턴건지는 모르겠지만 내 신상털어서 저주도 보냈던데 이건 좀 화나네 ㅋㅋ 너가 너편 무당이고 누구고 염탐시키고 나는 사이비고 컨셉겹친다고 왜 베끼냐고 고소한다 그래서 너 말대로 장사 접었잖아 ㅎㅠ~ 내가 팔던게 더 효과 좋은데 ㅡㅡ 흥칫뿡 ㅋㅋ뒷조사는 왜해? 근데주변지인 몇 말고 나오는거없지? 그래서 나 별것도 아닌줄 알았지? 근데 내가 저건 어떻게 알게~ㅎ 현실은 자립중이라 별것도 없어서 내가 꿀리지만 다른쪽으로는 너보다는 빽많을걸 ㅎㅎ... 너한테 피해본만큼 배로 돌려줄게 ㅋㅋㅋ
이 글 적어준 스레주 고마워~! 근데 나는 별로 무섭진않아
내가 나쁜짓한 것도 아니고 믿을만한 분들이 많기때문이야
46
양심이
2020/04/09 15:27:41
ID : hfhupV9hasm
0
비단 한 곳의 문제를 지적하는게 아니고 누군가가 누군가를 괴롭히는게 너무 보기 힘들어서 쓴 글이니까 그냥 다들 그렇구나만 해줬으면 좋겠다. 어디 한 곳이 나쁘다 이건 절대 아니야 삼삼오오 모인 그 판이 고이다 못해 썩어문드러졌다는 소리일 뿐이고. 나는 정말 더는 모두가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는 진짜 ㅈ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맞다면 진짜... 힘내...
47
양심이
2020/04/09 15:32:33
ID : hfhupV9hasm
0
그리고 특정은 지워줄래? 내가 말한게 거기가 아닐수도 있고, 무엇보다 거기 회사 아니니... 이게 특정 고인물 집단의 적폐를 비판하고 있는 글이기는 해도 네가 진짜 피해입을까봐 무섭다.
48
양심이
2020/04/09 15:34:12
ID : hfhupV9hasm
0
나는 걔들이 뭐 어디서 무슨회사한다 그런게 아니라 실명 나이 그런걸로 알고있어서 누가 누군지는 잘 몰라... 네가 특정한 그게 내가 아는 걔가 아닐수도 있어... 그러니까 조심하자 엉뚱한 사람 패는거 아닐지 괜히 무섭다
49
이름없음
2020/04/09 16:09:03
ID : vjupRyJO2nu
0
나한테 와서 협박하고 조롱하고 장사못하게 막고 했던곳 저기 한군데밖에 없어서 맞앙 스레주가 말한 특정 고인물집단 사람들이 운영하는 곳중에 하나니까 ... 나는 저 곳에서 당했고 그래서 별로 지우고싶진 않다. 스레주 거기사람인줄알았는데 아니였으면 도대체 다른대서 내 신상을 얼마나까발리는거지 ㅋㅋㅋ 뭐 나는 오컬트파는 사람들이랑 친분있고 그런게 아니라 나 개인적으로 관련 무속분들과 하는거라서 까발려봤자 뭐할까싶기도하고...
50
이름없음
2020/04/09 16:21:19
ID : 3Ci9BAi8i7f
0
별 병신같은 새끼들이 장사를 다 하네
51
이름없음
2020/04/09 16:21:35
ID : 3Ci9BAi8i7f
0
갓갓 박사랑 다를게 뭐냐
52
양심이
2020/04/09 16:56:54
ID : tjvu1cnAY7b
0
내가 무서워서 그래... 나는 걔들하고 시비걸리고 싶지 않고 내 스레는 진짜 앞으로 있을 새싹들이 걱정되는 것 때문에 세운 것 뿐인데 누군가를 특정한 레스가 있다는 것 만으로도 분쟁지역 될까봐. 누누이 이야기하지만 너(벌써 찾아갔다는 점과 평소랑 다르게 직접 협박한것때문에 긴가민가 하긴 해...외에도 다른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한 내용이니까.
53
양심이
2020/04/09 17:48:02
ID : hfhupV9hasm
0
그리고 누굴 특정하면 라이벌 구도 재촉하면서 그 반대쪽 인간한테 기회 주는 셈이고 그건 나한테도 민폐인거야. 돌려 말해도 못 알아듣는 것 같아서 그냥 세게 말할게. 사람이 기껏 배려해줬는데 생각 짧은거 티내면서 양측간 갈등조장 하지 말고 지워. 니가 피해를 입은게 그쪽인건 알겠는데 나는 이쯤되니 니가 그냥 그 회사 까인지 아니면 내가 누군지 눈치채고 엿먹으라는건지 구분이 안 간다.
54
이름없음
2020/04/09 19:48:10
ID : pfgmNs4Gre4
0
눈치없게 미안한데 오컬트가 뭐야..? 항상 궁금했는데.. 눈치 없었으면 진짜 미안해..
55
이름없음
2020/04/10 14:57:38
ID : pfgmNs4Gre4
0
진짜 아는사람들은 아무나 알려주면 안돼..? 스레딕 봐가면서 다들 오컬트 말하는데 나만 뭔지 멀라서 ㅜㅜ
56
이름없음
2020/04/11 23:05:36
ID : O9vxwk008o2
0
나도 잘 모르긴 하는데.. 주술이나 마법이나 타로나 점성술 같은 것들을 오컬트라고 하는 것 같아.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어느 낡은이의 추억 되짚기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나 신점 보러 갔었는데
나 길가다가 무당한테 간택당함
너희들 애니 학교괴담이 주술적 고증이 꽤 들어간거 알고있니
4레스미스터리 쪽 잘아는사람
118 Hit
괴담
슬
20.04.13
0
1레스펑
93 Hit
괴담
◆a4Mi5Qskmq4
20.04.13
0
1000레스Oktagon
1579 Hit
괴담
◆A3TTSHxzSGn
20.04.13
5
3레스뭔가 간절하게 원하면 이뤄질까
148 Hit
괴담
악
20.04.12
0
22레스우리 집에 할머니 계신 것 같아
199 Hit
괴담
이름없음
20.04.12
0
3레스유일하게 보관 중인 스레
185 Hit
괴담
이름없음
20.04.12
0
5레스내가 완전히 상상해버려서 그 형체가 내눈에 보이게 되는 현상을 뭐라고 하더라
402 Hit
괴담
이름없음
20.04.12
0
69레스이상한 아랫집
614 Hit
괴담
이름없음
20.04.12
0
4레스다른 차원에 대해 아는 사람? 또는 믿는 사람
192 Hit
괴담
이름없음
20.04.12
0
3레스.
102 Hit
괴담
이름없음
20.04.12
0
3레스귀신을 보려면
99 Hit
괴담
이름없음
20.04.12
0
4레스학원에 귀신 있나봐
144 Hit
괴담
귀신싫어
20.04.12
0
14레스괴담판 보고 정신병원 간 레스주들 있어?
726 Hit
괴담
이름없음
20.04.12
0
65레스예지몽을 꿨어
1787 Hit
괴담
◆FjvzRwmnBaq
20.04.12
5
17레스나도 내가 이상한점?쓸떼없는 능력이 있어..
1320 Hit
괴담
이름없음
20.04.12
0
27레스너네만 좋아하는 우리집
409 Hit
괴담
이름없음
20.04.12
0
9레스침대를 사고나서 가위를 자꾸 눌려
155 Hit
괴담
이름없음
20.04.12
0
2레스펑
121 Hit
괴담
◆rutwMjfTU1z
20.04.11
0
56레스» 양심고백
768 Hit
괴담
여러분의 양심이
20.04.11
3
8레스쎄한 느낌
354 Hit
괴담
이름없음
20.04.1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