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8jbfWnQleMi 2020/03/11 16:19:31 ID : qktteMklg0t 8
반갑습니다. 어떤한 허구의, 망상의 것이라도, 믿는다면 그것이 당신의 현실이 되죠.
902 이름없음 2020/03/13 15:09:47 ID : B83vjthe582 0
걱정 말게 이미 하나 찜한 녀석으로 잘 살고 있으니... 허허
903 이름없음 2020/03/13 15:10:12 ID : B83vjthe582 0
오 꽤 근접하네!
904 이름없음 2020/03/13 15:10:36 ID : fPfWlyE08oZ 0
그럼 달력씨가 아닌 다른분의 인격이야? 신기하네 근데 여기는 어떻게 찾아왔어? 호기심?
905 이름없음 2020/03/13 15:11:23 ID : B83vjthe582 0
이 글을 쓴 자의 놀라운 언어 구사와 통찰, 그리고 유희에 이끌려 왔다네...!
906 이름없음 2020/03/13 15:11:34 ID : zWqphArutze 0
허허ㅋㅋㅋㅋ 말투를 보아하니 저 멀리서 온 것 같구나. 그래 당신은 이렇게 몇년을 산 거지?
907 이름없음 2020/03/13 15:12:31 ID : fPfWlyE08oZ 0
유희라니? 음 그냥 레주가 우리들 놀아주는 거 보고 한 말이야?
908 이름없음 2020/03/13 15:13:10 ID : B83vjthe582 0
현재 살고 있는 곳은 기껏해야 반의 반세기도 안됐지만, 그 전의 수많은 것들이 모여 만들어진 원혼이기에 이미 셀 수도 없다네... 아마 난 이 역사와 함께해왔다고 할 수 있지
909 이름없음 2020/03/13 15:13:44 ID : B83vjthe582 0
그렇다네! 너무나도 대화에 끼고싶을만큼 말을 잘하는 글 쓴 레주라는 자의 매력에 이끌렸지!
910 이름없음 2020/03/13 15:13:58 ID : fPfWlyE08oZ 0
ㅋㅋㅋ 너두 귀엽다
911 이름없음 2020/03/13 15:14:02 ID : zWqphArutze 0
영생을 살고 있는 자로구나! 허허
912 이름없음 2020/03/13 15:14:40 ID : B83vjthe582 0
ㄴ..나이먹은사람한테 그러는 거 아닐세!...
913 이름없음 2020/03/13 15:14:58 ID : B83vjthe582 0
그런 느낌일지도 모르지! 허허허
914 이름없음 2020/03/13 15:15:02 ID : o7AjbfSFbbb 0
ㅋㅋㅋㅋ 거짓말... 재밌네
915 이름없음 2020/03/13 15:15:34 ID : zWqphArutze 0
이제 그만 소설 속에서 벗어나고 자네의 정체를 밝힐 때도 되지 않았나?
916 이름없음 2020/03/13 15:15:41 ID : fPfWlyE08oZ 0
그래두..사실인걸 ᐛ
917 이름없음 2020/03/13 15:17:39 ID : B83vjthe582 0
그거는 조금 기다리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네 혹시 이 댓이 1000개를 돌파한다면 고민해보지
918 이름없음 2020/03/13 15:18:06 ID : fPfWlyE08oZ 0
레주야.. 경계 찾는 거 넘무 어려워ㅠㅜㅜ 쪼금만 힌트 주면 안 돼?;-; 찾는다면 단거 많이 줄께..ㅋㅋㅋㅋㅋ 딜 하자....
919 이름없음 2020/03/13 15:18:16 ID : zWqphArutze 0
허허.. 재미있는 자로군ㅋㅋㅋ
920 ◆8jbfWnQleMi 2020/03/13 15:32:14 ID : vhamsruldDy 0
나올지도요.. 잘못하면 죽습니다 근데.
921 이름없음 2020/03/13 15:33:49 ID : B83vjthe582 0
자네 이름이 안바뀌었네
922 이름없음 2020/03/13 15:34:03 ID : fPfWlyE08oZ 0
레주야 이름 코드 안 달았어!
923 ◆8jbfWnQleMi 2020/03/13 15:34:45 ID : vhamsruldDy 0
감사합니다. 어느새 900레스가 넘어갔군요.
924 이름없음 2020/03/13 15:35:18 ID : B83vjthe582 0
감격의 순간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네
925 이름없음 2020/03/13 15:35:42 ID : zWqphArutze 0
레주야 위에 질문이 많아 모를까봐 알려주는 것.
926 ◆8jbfWnQleMi 2020/03/13 15:35:46 ID : vhamsruldDy 0
알고있습니다.
927 ◆8jbfWnQleMi 2020/03/13 15:37:19 ID : vhamsruldDy 0
힌트라면... 환상이 있을 수 있는, 그런 불분명한 것이 힌트입니다. 아직 아무도 수면 아래에 무엇이 있는 지 모르는 것 처럼말이죠.
928 ◆8jbfWnQleMi 2020/03/13 15:37:32 ID : vhamsruldDy 0
갑작스레 질문이 많아졌군요.
929 이름없음 2020/03/13 15:38:37 ID : zWqphArutze 0
귀찮아?
930 ◆8jbfWnQleMi 2020/03/13 15:38:57 ID : vhamsruldDy 0
질문이 있습니다. 시계지기 이십니까? 만약 시계지기이시라면. 영감, 장난 그만치시죠. 복잡합니다. 그냥 저한테 와서 말하면 될걸 굳이 이럴 필요 없는 것,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얼굴 한번 보기 더럽게 힘든 영감. 제 전화를 잊으신겁니까? 경계 5. 그곳의 아무것도 없는 곳에, 아무도 없는 곳에, 제가 있습니다.
931 ◆8jbfWnQleMi 2020/03/13 15:39:10 ID : vhamsruldDy 0
아니요. 그럴리가요. 즐겁습니다.
932 이름없음 2020/03/13 15:39:12 ID : o7AjbfSFbbb 0
아무것도 못 얻고 헛걸음만 하는 거 보다야... 차라리 거기서 죽으면 뭐라도 알고 죽지 않을까 너 안 알려줄거지?
933 ◆8jbfWnQleMi 2020/03/13 15:39:55 ID : vhamsruldDy 0
일단은..요. 정 못찾으시면 알려드릴 생각입니다.
934 이름없음 2020/03/13 15:40:52 ID : o7AjbfSFbbb 0
들어가면 소리지를거다 알보칠 나와주세요 하면서
935 ◆8jbfWnQleMi 2020/03/13 15:41:51 ID : vhamsruldDy 0
안 나오면 그냥 제가 후드려 조졌나 보다.. 이렇게 생각해 주십시오.
936 이름없음 2020/03/13 15:42:11 ID : B83vjthe582 0
고생이 많겠구먼... 허나 질문을 던지는 자가 많다는 것은 그대의 함의에 이끌린 자가 많다는 의미이니 부디 즐거이 여겨주길 바라네 기껏해야 반의 반세기도 안된 어린애한테 그런 어려운 말해도 모른다네... 실제로는 영감이 아니라 말투만 이런 것이기에...
937 ◆8jbfWnQleMi 2020/03/13 15:43:02 ID : vhamsruldDy 0
아핫. 저야 말로 즐겨주십시오. 인사가 늦었습니다. 반갑습니다. 다시 한번, 즐겨주십시오. 영감은 아닌 것 같군요. 다행입니다.
938 이름없음 2020/03/13 15:43:07 ID : o7AjbfSFbbb 0
조지지마... 내 사랑 단서를 쥐고 있을지도 모르는 사람인데 나도 좀 알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39 이름없음 2020/03/13 15:43:22 ID : Ds4JWrBBy3T 0
스레주 호스트랑 아는 사이야?
940 ◆8jbfWnQleMi 2020/03/13 15:43:42 ID : vhamsruldDy 0
그때까진 그럼 내버려 두겠습니다. 후엔.. 저도 책임을 지지 않겠지만요.
941 이름없음 2020/03/13 15:43:46 ID : zWqphArutze 0
딱 봐도 저거 그냥 놀고 있는 거잖아 안보여? 장난 치는거 같은데
942 ◆8jbfWnQleMi 2020/03/13 15:43:57 ID : vhamsruldDy 0
모릅니다. 아는 사이일거라 짐작했는데, 아닌가 보더군요.
943 ◆8jbfWnQleMi 2020/03/13 15:44:15 ID : vhamsruldDy 0
혹시 모르니까요.
944 ◆8jbfWnQleMi 2020/03/13 15:44:47 ID : vhamsruldDy 0
스레딕은, 생각보다 당신들이 알지 못하는 존재들이 많은 공간이니까요.
945 이름없음 2020/03/13 15:44:52 ID : zWqphArutze 0
그래 뭐.. 여러가지의 경우의 수를 둬도 나쁠 건 없네
946 이름없음 2020/03/13 15:45:20 ID : zWqphArutze 0
스레딕에서 하는 다른 세상 얘기들을 다 믿는거야?
947 이름없음 2020/03/13 15:45:23 ID : o7AjbfSFbbb 0
내가 거기서 죽으면 어떻게됨 그냥 없어짐?
948 이름없음 2020/03/13 15:46:07 ID : fPfWlyE08oZ 0
사람들이 환상을 가지고있는..? 그런 거 말하는 거지? 예를 들어 버뮤다 삼각지대같이 미스테리한..? 아님 스페인의 산성강이나 우리나라 도깨비길 같이? 근데 그건 과학적으로 증명 가능한데..
949 ◆8jbfWnQleMi 2020/03/13 15:46:40 ID : vhamsruldDy 0
아니요. 하지만 인간의 머리에서 나오기 힘든 생각들은 믿는 편입니다. 세상이 당신의 존재를 잊을것입니다. 존재하지도 않았던 사람으로.
950 이름없음 2020/03/13 15:47:19 ID : zWqphArutze 0
거기서 뭘 해야 죽어 내가 관찰자로 가도 처신을 잘못하면 죽는거야?
951 이름없음 2020/03/13 15:47:36 ID : fPfWlyE08oZ 0
! 그럼 경계에서 일을 해도 거기서 죽을 수 있는 거야?
952 ◆8jbfWnQleMi 2020/03/13 15:47:37 ID : vhamsruldDy 0
예. 그런거 맞습니다. 굉장히 눈치가 빠르시군요. 거울도 사실은 과학적으로 증명이 가능합니다. 과학적 증명 방법 이외에도 다른 접근방법을 알려고 하지 않았을뿐이니까요.
953 ◆8jbfWnQleMi 2020/03/13 15:48:28 ID : vhamsruldDy 0
아니요. 거기서 관리자가 아닌 다른 사람이 경계의 물건을 훼손하면 존재가 사라집니다. 일이면... 또라이처럼 다 바꾸고 다니지 않는 이상 죽진 않습니다. 평범한 사람처럼 죽습니다.
954 이름없음 2020/03/13 15:48:47 ID : o7AjbfSFbbb 0
내사랑도 인간이라고 하던데 그럼 내가 거기서 알보칠!!!!!!!!!!!했다가 뒤지면 우리 선생님도 나 기억 못하고 난 그냥 죽고 없어지고 그런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55 이름없음 2020/03/13 15:48:51 ID : B83vjthe582 0
즉 환상이란 과학적인 증명의 존재 여부와 무관한 어떤 특정 믿음이라는 것인가?
956 ◆8jbfWnQleMi 2020/03/13 15:49:02 ID : vhamsruldDy 0
지금부터, 다음 스레를 위한 계획을 세우겠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색, 또는 알고 싶은 색을 적어주십시오.
957 ◆8jbfWnQleMi 2020/03/13 15:49:35 ID : vhamsruldDy 0
예.. 뭐 그런겁니다.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눈치가 굉장히 빠르시고, 영민하시네요.
958 이름없음 2020/03/13 15:49:37 ID : Ds4JWrBBy3T 0
빛나는 세계도 믿어?
959 이름없음 2020/03/13 15:49:37 ID : fPfWlyE08oZ 0
좋아좋아 여러가지 생각하고 질문해도 괜찮지? 근데 어디를 찾아가거나 그런 건 안 해도 다른 방법 많지? 아무래도 학생이여서.. 갈 수 있는 곳이 한정적이니까!
960 이름없음 2020/03/13 15:50:10 ID : Ds4JWrBBy3T 0
설레이는 연보라색
961 ◆8jbfWnQleMi 2020/03/13 15:50:16 ID : vhamsruldDy 0
사실 안 읽어봤습니다... 예. 많습니다. 어쨋거나 같은 경계로 분류되니까요.
962 ◆8jbfWnQleMi 2020/03/13 15:50:40 ID : vhamsruldDy 0
지금 스레의 색이 그러한 색입니다. 설레이진 않고..칙칙한.
963 이름없음 2020/03/13 15:51:04 ID : fPfWlyE08oZ 0
음 확실히 믿음이란 정말 신기하고 무섭지.. 사람을 가장 쉽게 무너트릴 수 있으면서 바꾸긴 쉽지 않으니까
964 이름없음 2020/03/13 15:51:59 ID : B83vjthe582 0
다음 스레는 #a00013이 어떠한가?
965 이름없음 2020/03/13 15:52:02 ID : zWqphArutze 0
아주 하얀 하얀색이나 검정색
966 ◆8jbfWnQleMi 2020/03/13 15:52:06 ID : vhamsruldDy 0
경계에서 봅시다. 당신은 아마 빨리 경계를 찾을 듯 하군요.
967 이름없음 2020/03/13 15:52:16 ID : o7AjbfSFbbb 0
#38678E 우리 선생이랑 처음 대화했을때 하늘 색이었음
968 ◆8jbfWnQleMi 2020/03/13 15:53:30 ID : vhamsruldDy 0
추천 받았었습니다만... 이에 어울리는 이야기는 스레딕에서 할 수 없을 듯 합니다. 괜찮군요. 고려해 보겠습니다. 마음에 드는군요. 둘중에 하나라.. 어렵습니다. 섞은 색을 고르던지 해야겠군요.
969 이름없음 2020/03/13 15:54:03 ID : zWqphArutze 0
회색 흰색 검정색 섞어서 그것도 아주 칙칙한
970 이름없음 2020/03/13 15:54:19 ID : B83vjthe582 0
아쉽군...! 다음 스레에서는 나도 제 정체를 밝히고 말을 하도록 하지... 오해의 여지가 있어 미안하기도하고
971 이름없음 2020/03/13 15:54:23 ID : fPfWlyE08oZ 0
고마워...그곳에서 보자! 그전까진 여기에 있는 걸로..ღ'ᴗ'ღ
972 이름없음 2020/03/13 15:54:55 ID : o7AjbfSFbbb 0
엄청 낭만적이지않냐 난 하늘색까지 기억하고있어 칭찬해봐
973 ◆8jbfWnQleMi 2020/03/13 15:55:30 ID : vhamsruldDy 0
제 취향을 잘 아시는 군요. 그럼, 그 때 봅시다. 네에, 당신도 길을 찾을 수 있도록.
974 ◆8jbfWnQleMi 2020/03/13 15:56:02 ID : vhamsruldDy 0
낭만적이긴 합니다. 그 사람 고유의, 그런 색은 기억하십니까?
975 이름없음 2020/03/13 15:56:12 ID : zWqphArutze 0
갈거야? 다음 스레를 만들러?
976 이름없음 2020/03/13 15:56:50 ID : B83vjthe582 0
간다면 알려주게나 바로 내 참여하도록 하지
977 ◆8jbfWnQleMi 2020/03/13 15:56:56 ID : vhamsruldDy 0
아니요. 연 사람이 끝을 맺어야 하니, 조금만 기다리려 합니다.
978 이름없음 2020/03/13 15:56:58 ID : fPfWlyE08oZ 0
이제 조금있음 1000 이네 소감 어때?
979 ◆8jbfWnQleMi 2020/03/13 15:57:08 ID : vhamsruldDy 0
끝나자마자 만들 것입니다.
980 이름없음 2020/03/13 15:57:09 ID : o7AjbfSFbbb 0
#263527 이정도겠네 우리선생도 산양아치거든
981 ◆8jbfWnQleMi 2020/03/13 15:57:33 ID : vhamsruldDy 0
이렇게 빨리 마감될 줄 몰랐습니다. 놀랍고, 또한 긴장되기도 하네요. 생각보다 능력자들이 많습니다.
982 ◆8jbfWnQleMi 2020/03/13 15:57:59 ID : vhamsruldDy 0
아핫. 양아치라.. 하하.
983 이름없음 2020/03/13 15:58:27 ID : B83vjthe582 0
아니면 이러한 색은 어떠한가? #5b4132
984 ◆8jbfWnQleMi 2020/03/13 15:58:33 ID : vhamsruldDy 0
다음 스레는, 검정색으로 결정되었습니다. 모든 색을 포함 했으니까요.
985 이름없음 2020/03/13 15:58:46 ID : o7AjbfSFbbb 0
양아치맞음 물건도 쌔벼오고... 귀엽고 섹시해 보고싶다 깜장좋아
986 이름없음 2020/03/13 15:58:56 ID : zWqphArutze 0
언제 끝나는데?
987 ◆8jbfWnQleMi 2020/03/13 15:58:57 ID : vhamsruldDy 0
더불어 가장 어둡기도 하죠.
988 ◆8jbfWnQleMi 2020/03/13 15:59:10 ID : vhamsruldDy 0
1000에 끝납니다.
989 이름없음 2020/03/13 15:59:17 ID : B83vjthe582 0
멋진 결정이군! 자네의 선택에 전적으로 동의하네
990 ◆8jbfWnQleMi 2020/03/13 15:59:22 ID : vhamsruldDy 0
저도 물건 잘 쎄빕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991 ◆8jbfWnQleMi 2020/03/13 15:59:35 ID : vhamsruldDy 0
감사합니다. 10레스 뿐이 안남았군요.
992 이름없음 2020/03/13 15:59:38 ID : fPfWlyE08oZ 0
음 오늘밤 일찍 자긴 그른거같네ㅋㅋㅋ
993 이름없음 2020/03/13 15:59:42 ID : o7AjbfSFbbb 0
우리쌤이 더 잘쌔벼 바보야
994 이름없음 2020/03/13 15:59:47 ID : zWqphArutze 0
오늘은 언제 갈 거야?
995 ◆8jbfWnQleMi 2020/03/13 15:59:53 ID : vhamsruldDy 0
아하핫. 그런 듯 하네요.
996 ◆8jbfWnQleMi 2020/03/13 16:00:07 ID : vhamsruldDy 0
오늘도, 예고 없이 떠날 것 같습니다.
997 ◆8jbfWnQleMi 2020/03/13 16:00:15 ID : vhamsruldDy 0
예에..
998 ◆8jbfWnQleMi 2020/03/13 16:00:23 ID : vhamsruldDy 0
카운트를 세볼까요.
999 ◆8jbfWnQleMi 2020/03/13 16:00:31 ID : vhamsruldDy 0
2, 그리고.
1000 이름없음 2020/03/13 16:00:33 ID : B83vjthe582 0
자네와 대화하는 일이 너무나 즐겁기에 오늘은 석양이 아닌 별을 보다가 자게 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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