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내 뺨 때리는게 고민 (10)
2.자존감이 너무 없어 (3)
3.내 꿈이 뭘까 (4)
4.1년만에 오빠동생으로 남은 구썸남한테 연락하는 거 어때..?? (3)
5.요즘 화가 많아지고 건망증?이 심해졌는데 이런 우울증 증상도 있어?나좀 심각해서 도와주라 (9)
6.이거 내가 이상한걸까? (34)
7.동생과 나이 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하소연 (17)
8.괜찮아 라는 말이 너무 간절하게 듣고싶어 (13)
9.우울증약 먹고 심장 안 좋은 사람 있어? (3)
10.21살에 대학 입학 (29)
11.게임회사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63)
12.반배정 망해서 슬픈 스레 (6)
13.대하기 어려운 친구와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거 (6)
14.짝사랑 딱 한번 했는데 아직 못잊고 좋아한다 어케 잊징 (4)
15.여사친에게 어떻게 반응을 해야 할까요... (3)
16.나도 내 마음을 잘 모르겠다 (3)
17.가족 중 한명이 자살시도를 했어 (4)
18.제거형 거식증 같은 증상이 생겼어 (6)
19.말이 안통하면 이길 수 없다는데 와 완전체를 만났다. (28)
20.남사친이 자기가 엄청 멋있는 줄 알고 설렐 줄 알고 의도한 행동해 어케 해야 고만하지; (35)
예전부터 완전체 썰들을 보면서 진짜 와 개또라이들이 사는구나 싶었다.
근데 내가 그런 쓰레기를 만났다는거에 소름이 돋고 이젠 허탈하다.
처음에는 랜덤 채팅으로 여러 사람들을 만났었었다. 할 짓도 없고 심심하기도 하고 주변 사람들은 어찌나 바빠보이던지. 매일매일 놀러다니고 카페가고 맛집 찾아다니고 이런거 보니 부럽기도 하고 막상 할려면 할 수는 있는데 새로운 사람들을 많이 만나 보고 싶어서 시작 하게 됬고, 모이다 보니 다 같이 얘기 하는 메신저 방이 생겼다.
처음 만났을때는 그냥 평범했다. 다같이 얘기 하고 술도 한잔씩 하고. 처음 보니까 어색하기도 했고 처음은 흐지부지 끝났고 그 다음부터 우린 미친듯이 만나기 시작했다. 다들 정확하게는 몰라도 뭔가 외로워 보였고 나도 그런 사람이였으니까. 서로를 보기 위해 돈을 계속 쓰고 중요한 일들을 한쪽으로 밀고 얼굴 보러 오기도 하고. 정말 이렇게 잘 맞는 사람들이 있나 싶더라.
나는 알고보니 막내뻘이였고 나보다 나이가 적은 사람은 없더라. 나이대는 굉장히 다양했고 대충 10살 정도 차이 나는 사람도 있었다. 서로서로 항상 반복되거나 지루한 일상에 새로운 활력소를 찾은 듯 일주일 내내 만난 적도 있고 적어도 두 세번은 꼭 만났던거 같다. 그때는 초반이였고 마냥 행복했고 모두들 서로를 위해 열심히 잘 배려하고 매너있게 행동했었다. 하지만 역시 사람이란 혼자 살면 외롭고 같이 있으면 스트레스 받는 동물인가? 점점 일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서로를 헐뜯고 모르는 소문들이 무성했고 항상 모든 모임에 참석 할 수는 없으니 자리가 비거나 소수 인원으로 만나면 어떤 년은 몸파는거 처럼 입고 다니네 어떤 놈은 여자에 환장한거처럼 누굴 따먹네 마네 말하고 다니네 등등 여러 뒷담화와 소문들이 늘어나기 시작했고, 물론 거기에 10프로 정도는 사실이 있을 지 몰라도 단체가 무너지기엔 충분한 정도의 양이였다. 결국 당사자들 귀에 들어가고 추궁하고 누가 쓰레기인지 가려내고 걔를 빼버리고 차단해버리고 아주 계속 난리도 아니였다. 물론 나에 대한 말들도 있었는데, 여러 드립을 치고 그런 것을 좋아했다. 어차피 이렇게 만난 사람들 꼭 잘보일려고 노력하고 그래야 하나 싶어서 내 있는 그대로를 보여 줄려고 노력을 했다.
내 행동이 과감하건 말건 내 언행이 과감하건 말건 나는 속으로는 정말 소심한 사람이였고, 몇몇 사람들은 그걸 알아채고 있었다. 무리들과 어울리다 보면 점점 일들이 생겨갔고 일 중에 내가 포함 된 일들은 발을 동동 구르며 걱정도 하고 내가 뭘 잘못한게 있는지 어떤 행동에 그 사람이 불편했는지를 찾을려고 미친듯이 노력하고 고민하는 사람이였다. 물론 지금도 현재 진행 중. 그러다 보니 그나마 나와 관련 된 일들은 수가 적어지고 그러다 보니 나는 그 무리 안에서 꽤 편하게 지냈었다.
나는 막내뻘이다 보니 다 같이 모여서 돈 계산 하는 것 말고도 개인적으로 선물을 받거나 기프티콘이나 밥을 사주는 사람들이 꽤 있었다. 나와 나이 차이는 꽤 났지만 그래서 그런지 나를 정말 아끼고 좋아해주는 사람이 한명 있었는데, 그 사람이 제일 나한테 개인적인 연락을 많이 하고 얼굴도 제일 많이 본 것 같다. 나를 이성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을 수도 있다는 느낌이 서서히 들기 시작했고, 절대적으로 내 타입이 아니고 연애를 하기엔 너무 불편하고 마음에 안드는 사람이였다. 왜 친구로써는 정말 좋은데 연인사이로써는 정말 별로인 사람. 그 정도였다. 얼굴을 꽤 많이 보기는 했지만 개인적으로 계속 얼굴을 볼려고 하지는 않았고, 그래서 그런지 고백이나 어떤 그런 행동은 없었다.
하지만 그저 아끼는 동생이라기엔 모든 모임에 나를 끌여들일려고 했었고 얼굴을 많이 보고 싶어 했으며 나를 굉장히 많이 챙겼다. 그 사람은 동성보단 이성을 챙기는 규모가 조금 더 큰거 같았는데, 그건 정말 나처럼 자세히 보지 않는 이상 잘 모를 정도였다. 하지만 내가 받아 드리기엔 너무 많은 연락과 선물에 나는 점점 더 과연 이러는 이유가 뭘까, 정말 아끼는 동생 뿐일까 라는 무서움이 들었었다. 지금 생각하면 이때 좀 불편하다고 얘기를 해 둘껄 이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는다.
어느때와 같이 술자리가 끝나고 나는 그 날 날이 밝을 때 까지 있을 곳이 없었다. 24시 카페나 패스트푸드점을 찾기에도 너무 어려웠고, 다른 약속이 뒤에 잡혀 있는데 한시간 있다가 다시 집에 돌아가서 씻고 준비하기엔 좀 불편해서 어떡하지 싶다가 그 사람이 자기 집에서 쉬고 가라는 말을 했다. 무언가가 있는건가 싶었지만 다행이 그렇지는 않았다. 나는 불편한 옷을 입고 있던 터라 갈아 입을 옷을 받았고, 대충 씻고 한시간도 채 있지 않고 혼자 빠져나와 집에 갔었다. 근데 완전체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다섯 날이 지나고 난 후 단체 메신저 창에 나를 욕하는 글이 올라왔다. 참내 어이가 없다 자기는 너무 화난다며 정말 진지한 분위기로 내 이름을 들먹이면서 얘기를 시작 했고 물론 사람들은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쟤가 무슨 잘못을 했는데 화가 났나며 물어보기 시작했고 내가 자기 집에 자고 갔다라는 말을 하기 시작했다. 나는 너무 당황스러웠다. 원래 그런 말을 쉽게 할 수 있는건가? 이성이 자기 집에 자고 갔다는 말을 꼭 단체 메신저 창에 얘기를 해야 할까? 아니면 내가 엄청난 잘못을 저질러서 나도 이 방에서 쳐낼려고 여기서 말하는 걸까 싶었다.
내가 얘기 했듯이 내 성격은 정말 극 소심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나도 진지하게 왜 그러냐 무슨 일이 있었냐 내가 뭘 잘못했냐 라면서 물었지만 어물이기만 할 뿐 얘기를 하지 않았다. 그냥 나때문에 정말 빡쳤다는 뉘양스와 남에 집에서 그 짧은 시간만에 어떻게 그럴 수 있지? 라는 말만 반복했다. 주변 사람들이 물어도 웃으며 진짜 어이없다는 식으로 얘기만 할 뿐. 그 사람은 자기가 빌려준 옷을 정리도 않고 그냥 벗어두고 갔다는 말만 한두번 했는데, 나는 바로 정말 미안하다 내가 급하게 나오느라 정리를 못했다고 말을 했다. 정말 진심으로 사과를 했지만 돌아오는 말은 비아냥이였다.
원래 남에 집에서 그러고 다니냐 라고 얘기를 했고 나는 정말 미안하다 실수였다 라는 말만 반복했다. 근데 여기서 웃긴게 나온다. 자기는 그저 농담한건데 왜 그렇게 진지하냐고 말을 하는것. 에이~ 장난인데 왜이래~ 너 왜이렇게 진지하냐 라고 말 했을때 내 멘탈은 와장창 부숴졌다. 이성이 자기 집에 조금 머무르다 갔다. 근데 그 일 때문에 그렇게 화를 냈으면서 그것도 모든 사람들이 다 있는 곳에서. 내 상식적으론 말이 되지 않았고 나는 화를 내기 시작했다.
그러자 나를 점점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기 시작했다. 사람에겐 선이 다 있는 건데 그 사람은 없나보다. 나는 장난의 정도가 너무 심하고 꼭 그 일로 장난을 쳐야 했냐 저기서 누가 장난처럼 받아 들이느냐 그냥 넘어 갈 뿐이지 라고 말 하니 너 왜이렇게 변했냐 어이가 없다 왜그러냐 라는 말도 안되는 말을 하기 시작했고 결국 나는 쫌팽이가 되고 말았다. 나는 절대로 그런걸로 화를 낼 애가 아닌데 왜 화를 내냐며 너 이런 식으로 자기를 미워하는것을 티 내지 말라는 것. 아니 어느 누가 한달 정도 본 사람 집에 가서 잤다는 것을 사람들한테 말 하고 다닐까. 사람 얼굴 보는 것도 아니고. 원래 이런 사람이였나? 라는 생각 까지 들었다.
간단해 그런 가벼운 만남으로 시작된 인연은 가볍게 다 끊음으로서 잊혀진다. 좆같아도 2-3년만 지나면 기억에서 사라질거야.
그 이후 완전체는 부활 했다. 나를 싫어하는 티가 확확 나기 시작 한 것. 웃긴건 단체 메신저 에서만 티를 낸다는 것이다. 다른 sns에서는 예전 처럼 하지만 단체 메신저에서만 나를 협박처럼 말하기 시작했다. 너 왜이러냐 또 그러냐 진짜 말만 하면 화가 난다 어이없다 부들거리지 마라 등등 열받는 말들만 해댄다. 메갈이 얘기 하는 것 같다는 억양이 떠오를 정도로. 하지만 나머지 사람들과는 좋은 관계를 유지 하고 서로 계속 보는 사이라 저 사람만 따로 놀게 할 수도 없었고 정말 불편한 상황이였다.
치킨을 자기 돈 내고 시켜 준다던가 영화 티켓을 개인 연락처로 주고 나서 단체 sns에서는 무시를 하거나 시비를 터는데 얼마나 열이 뻗쳐 오르던지. 정말 불여우 처럼 살살 화를 부추기는게 대단할 정도였다. 여기서 부터 완전체가 보이기 시작하는데, 자기는 정말 착하디 착한 천사같은 존재라고 생각을 하는 것. 생일이 있다면 무조건 가서 케이크를 주고 오기도 하고 항상 모든 사람을 걱정 해주는 자신은 여기 이 메신저의 중심이라 생각 하기 시작한 것.
보고 있어서 고맙다.
하지만 내 성격 때문인지 좋은 사람들을 놓을 수 없어서 그 사람을 계속 보게 돼 버리더라.
돈을 미친듯이 뿌리기도 하고 이성들을 한번씩 찔러보며 아 보고싶다 쟤가 제일 좋은 얘야 성격이 너무 좋아 사진 너무 잘 나왔다 옷이 너무 잘 어울려 일을 어떻게 그렇게 처리를 할 수 있을까 너무 대단한거 같아 등등 얘기를 하다가 나만 나오면 적대적으로 변신 한다는 것. 그것 떄문에 같이 메신저에 있던 사람들에게 너무 미안했다. 분위기가 아예 안좋게 흘러가 버리니..
내가 왜 완전체라고 말 하는지 얘기를 하겠다. 그 사람 이름에 ㅇ 이 들어가니 알아보기 편하게 0이라 쓰겠다.
나- 장난이 너무 심한거 같다.
0- 에이~ 우리 원래부터 이런 장난 많이 쳤잖아
나- 내가 기분이 나쁘다.
0- 너 왜이렇게 변했냐? 너 성격 원래 호탕하고 털털하잖아
나- 너가 날 어떻게 다 알아 고작 만나지 한달도 안됬다
0- 너 나 싫어하지?
나- 갑자기 그게 무슨말이야
0- 싫어하는거 맞네 안그러면 나한테 이럴리가 없어.
나- 조심 해달라고 말을 하는 것 뿐인데 왜그러냐
0- 나만큼 너를 아끼고 좋아해주는 사람이 어디있다고. 나 원래 성격 개쓰레기였어
이렇게 말을 하다가 내가 상처를 받았다 하니 미안하다 라고 말만 하고 절대 이해를 하지 못한다.
0- 너 그러는 성격도 아니고 절대 이런걸로 화 낼 애가 아닌데 왜이런지 나는 이해가 안가. 미안하다고는 말 했다만.
나- 이해도 안되는데 왜 미안하다고 해 그럼 미안한게 아니잖아
0- 너 혹시 막 엄청 큰 충격 받았어? 그럼 성격이 확 바뀐다던데. 사고나 이런 일들 있잖아, 야 갑자기 걱정 된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왜 나한테 말 안했어?
나- 그런 일 없다.
0- 내가 널 얼마나 잘 아는데 사람 성격이 이렇게 바뀔 순 없지. 너 혹시 교통사고 당했어?
이정도면 얼마나 말이 안통하는지 알겠지? 내가 말을 삐끗해서 조금 잘못하거나 이해가 안되는 구석이 있으면 그 구석만 집요하게 파고 들어서 자신이 생각 하기에 말이 된다 싶을 때 까지 계속 그것에만 집착을 한다. 한두번도 아니고 여러번 당하다 보니 죽을 맛이다 아주. 그냥 일반인과 메갈의 대결 정도다. 문제점이 있어서 그것이 잘못 됬다 하면 에베베를 시전. 내가 언제 그렇게 말했냐 난독증? 쟤 또 부들부들하네 등등 아주 중2병이랑 얘기 하는 수준 같다.
물론 나는 안좋은 일들이 꽤 많았고 여러 고비가 많았지만 그건 원래 모든 사람들이 다 그렇지 않을까?
자신에겐 관대하고 남한텐 굉장히 타이트하게 말하는데 그게 제일 불편했다. 특히 지나가는 사람이나 같이 노는 사람들이 아니라 잠깐 들렸다가 간 사람들에게 외모 평가를 하는데 정말 심한 정도였다. 돼지비계냄새가 난다. 왜 돼지들은 치마를 입을까? 눈갱이야 야~ 내 주변 사람들이 얼마나 잘생긴지 쟤 보고 알았다 등등을 서슴없이 말 하지만 딱 한번 누군가가 그 사람에게 0이는 롱코트보다 숏코트가 더 어울리는거 같아 라고 말 하자 자기 키 작은거 디스하냐며 난리를 쳐서 모임이 파 한적도 있었다.
그래. 저건 잘못 된 비교 같다. 뒷담 대 뒷담으로 하자. 자기는 저런 외모 비하 발언을 나에게 말 한다. 물론 나는 하지 말라며 얘길 하지만 앞서 말 한거 처럼 절대 듣지 않는다. 하지만 만약 자기 주변 사람이나 자신을 뒷담하는 얘기를 들었다면 일은 정말 커진다. (앞서 말한 사람들이 모이니 뒷담이 늘어나고 소문이 늘어났다.)
욕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자기들끼리 개인 메신저 창을 내곤 거기서 모두를 욕하기 시작 했는데, 자신의 뒷담이 있다는 얘기를 듣자 마자 바로 사람들을 초대 해선 부모 욕 등등을 하며 역겹다고 사람 뒷담이 제일 싫어 그치? 라고 말 하는데 얼마나 할말이 없어 지던지.
제일 소름 돋는 것. 단체 메신저에서 싸우고 난 후 바로 개인톡에서 애교를 부리거나 아무렇지 않게 얘기를 하는 것.
완전체라기 보단 이중인격에 가까운건가 싶기도 하다. 물론 내가 한심해 보일수도 있겠지. 마음에 안들면 직접 얘기를 하지 왜 여기서 주저리 주저리 하고 있을까. 하지만 제목 그대로.
말이 안통하니 이길 수가 없다.
나는 사람에게 바라는게 별로 없다. 나는 누가 연애를 병신같이 하거나 쓰레기거나 쓰레기 였거니 등등은 신경 쓰지 않는다. 내 친구와 잘 안맞는다고 나와도 잘 안맞을꺼라는 보장은 없고 똑같은 얘기를 해도 누구한텐 솔직하고 털털한 애가 되고 누구한테는 불편하고 쓰레기 같은 애 라고 될 수 있으니. 나는 남에게 어떠한 잣대를 씌우지 않는게 좋다. 자신이 얼마나 자신있고 돈이 많건간에 왠만하면 그 사람 보다 더 나은 사람들이 많을테니. 어찌 보면 잣대를 씌우는 것도 허세라고 생각 하는 사람이라.. 내가 그렇게 쓰레기 같다 생각하는데 남들이 보기엔 나도 똑같이 보일 수 있다 생각 해서.
조언은 괜찮지만 가르치려 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친하다고 그 친구의 모든 것을 아는게 아니니 존중을 해줘야 한다 생각을 한다.(왜 사람마다 색다른 면이 있을 수있으니.)
이정도? 나도 내가 피곤하게 산다고 생각 한다. 몇몇 사람들은 나한테 묻기도 하기 때문
"매일 역지사지로 생각하는건 너무 피곤하지 않아? 걔는 신경 안쓸수도 있잖아"
라는 말을 제일 많이 듣는데, 뭐 사람 사는 나름대로고 나는 이렇게 했을때의 인간관계가 제일 좋고 깔끔하기 때문이다. 역지사지로 그 사람이 나를 이렇게 적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걔처럼 답답한 사람은 처음 본다 불편하다" 등등으로.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알바하는 곳에서 주의 들었는데 영문을 모르겠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알바 하루 빠진다했는데 나올수있게됐을때 어떻게해?
무언가를 모르는 것에 잘못이 있다고 생각해??
온라인 친구가 한 말이 미묘해
10레스내가 내 뺨 때리는게 고민
11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7
1
3레스자존감이 너무 없어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7
1
4레스내 꿈이 뭘까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7
1
3레스1년만에 오빠동생으로 남은 구썸남한테 연락하는 거 어때..??
6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6
0
9레스요즘 화가 많아지고 건망증?이 심해졌는데 이런 우울증 증상도 있어?나좀 심각해서 도와주라
1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nu2rhvCjijd
18.02.26
1
34레스이거 내가 이상한걸까?
1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5
1
17레스동생과 나이 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하소연
170 Hit
고민상담
◆wtvCoY2la60
18.02.25
0
13레스괜찮아 라는 말이 너무 간절하게 듣고싶어
1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5
1
3레스우울증약 먹고 심장 안 좋은 사람 있어?
4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5
1
29레스21살에 대학 입학
13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5
0
63레스게임회사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7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5
1
6레스반배정 망해서 슬픈 스레
1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5
2
6레스대하기 어려운 친구와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거
16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5
0
4레스짝사랑 딱 한번 했는데 아직 못잊고 좋아한다 어케 잊징
2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5
1
3레스여사친에게 어떻게 반응을 해야 할까요...
1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4
1
3레스나도 내 마음을 잘 모르겠다
1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4
1
4레스가족 중 한명이 자살시도를 했어
4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4
1
6레스제거형 거식증 같은 증상이 생겼어
1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4
1
28레스» 말이 안통하면 이길 수 없다는데 와 완전체를 만났다.
3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4
1
35레스남사친이 자기가 엄청 멋있는 줄 알고 설렐 줄 알고 의도한 행동해 어케 해야 고만하지;
6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4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