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기서 안올라왔음 하는글 (11)
2.저주 거는 법 아는사람 제발 빨리 (47)
3.가위&꿈&이상한일들 (44)
4.미술학원에서 숨쉬기가 힘들다. (17)
5.어릴 때 겪었던 일 (10)
6.오늘 시작한 스렌데 잘 봐줘ㅜ (5)
7.소원들어주는 양복씨 (31)
8.보살이 좋아하는 어린이 (4)
9.내동귀신 글 본 후에 가위 ( (6)
10.이거 가위눌린거야? (4)
11.귀신보면 무슨기분?? (1)
12.솔직히 마음만 먹으면 사람하나 죽이기 너무쉽지않아? (73)
13.이거 괴담판에 스레세워도 되겠지? 일단 나 같은 사람들 많을거라 생각해 (12)
14.포도뿌리가뭐야...?;;;; (1)
15.삭제되었습니다 (21)
16.삭제되었습니다 (3)
17.엘레베이터를 이용해 다른세계로 갈수있다는 이야기 (23)
18.내 애기 들어줄 사람들 없니?? (44)
19.환각이야 귀신이야 ? ? ? (17)
20.아가야 이리온 (65)
1
이름없음
2018/04/03 23:32:38
ID : k00061yKY2n
1
난 지금부터 꿈속에서 있었던 일을 적을거야.
아무것도 없는 하얀방에 하얀의자 2개와 2인용 정사각형 상이 있어. 그리고 난 어떤 사람과 마주보며 앉아있고 책상 한가운데에는 컵과 칼 그리고 실이 놓여있지. 그리고 마주보고있는 그 사람은 머리카락이 없고 검은 정장을 입고있어. 편의상 양복씨라고 부를게. 얼굴은 약간 서양인 상이였던거 같은데 자세히 기억이 안나. 양복씨는 나에게 컵과 실중 선택을 하라고 하였고 나는 일단 실을 골랐어.
2
이름없음
2018/04/03 23:39:40
ID : z808oY5Xtij
0
헉..듣고있어!!
3
이름없음
2018/04/03 23:41:14
ID : k00061yKY2n
0
양복씨는 나에게 소원을 들어주겠다는 조건으로 자신과 일주일에 1번 이상은 만나자고 해. 그리고 나는 허락했지. 그 후 나는 양복씨에게 내 소원을 말했어.
4
이름없음
2018/04/03 23:45:20
ID : k00061yKY2n
0
이상하게 내 소원은 기억이 안나. 만약 현실이였다면 남자친구 아님 돈 그런걸 원했겠지만 내 생각엔 그러운 가벼운 소원이 아니었던거같아
5
이름없음
2018/04/03 23:48:15
ID : k00061yKY2n
0
쨋든 소원을 말하고 양복씨는 우리가 다시 만날수 있도록 하려면 몸이 이어져 있어야 한다며 내가 고른 실로 나의 팔과 양복씨의 팔을 묶었어
6
이름없음
2018/04/03 23:53:09
ID : k00061yKY2n
0
그리고 양복씨는 더이상 자신을 필요로 하지 않으면 자기가 알아서 이어져 있는 이 실을 끈어 버릴거래. 그리고 양복씨는 이 실은 오직 자신만이 끈을수 있다고 말하였어
7
이름없음
2018/04/04 00:00:55
ID : k00061yKY2n
0
난 그렇게 꿈에서 깨어났고 3일뒤 난 다시 그 꿈을 꾸게 되었어. 그리고 꿈에는 양복씨가 여전히 그 의자의 앉아있었고 난 여전히 그와 마주보고 있었지 그리고 거기에는 여전히 칼과 컵이 있었고 실 역시 팔에 묶인채 그대로였어. 한가지 다른점이 있다면 거기에는 동전이 하나 있었어
8
이름없음
2018/04/04 00:07:55
ID : k00061yKY2n
0
동전은 우리나라 동전이 아니었고 내가지금 살고있는 나라 동전도 아니었어. 난 양복씨에게 동전의 대해서 물었고 자신이 나의 소원을 하나 들어줄때마다 포인트마냥 쌓이는 거라고 했어. 하지만 지난 3일간 나에게는 돈도 안들어왔고 남자친구는 커녕 남자랑 대화도 못해봤는데.. 도대체 그때 난 무슨 소원을 빌었지? 암만 생각해도 3일간 별 특별한 일이 없었어. 하지만 양복씨 말로는 소원을 들어줘야만 동전이 생긴다고 했는데
참고로 난 외국에서 1년째 살고있어
9
이름없음
2018/04/04 00:09:06
ID : k00061yKY2n
0
오늘은 이쯤할게. 반응도 없고 배터리가 6%밖에 안남아서..
10
이름없음
2018/04/04 01:30:16
ID : fbA6jeIHveE
0
헐...도대체 무슨 소원이었던걸까...
11
이름없음
2018/04/04 02:07:04
ID : SINxVgi007d
0
재밌어 계속해쥬
12
이름없음
2018/04/04 07:15:36
ID : k00061yKY2n
0
스레주야. 아침도 됬고 30분 정도 시간낼 수 있으니까 잠시 쓰고 갈게
참고로 꿈은 꽤 많이 진행됬지만 아직 끝나지는 않았어. 난 이꿈을 꾸자마자 한국친구에게 바로바로 보내고 있었거든. 그래서 친구가 스레딕을 추천해줬고 난 지금 친구에게 보낸 네용을 천천히 다시보며 정리해서 쓰는중이야.
13
이름없음
2018/04/04 07:25:49
ID : k00061yKY2n
0
꿈 이어서 쓸게. 양복씨는 나에게 다시 소원을 물었고 난 나와 싸운친구가 왕따가 되었으면 좋다고 말하였어. 그리고 난 꿈에서 깨었지.
14
이름없음
2018/04/04 07:37:58
ID : k00061yKY2n
0
그리고 놀랍게도 꿈을 꾸고난 그날에 아무일도 생기지 않았어. 몇일이 지나고 나와 그친구는 다시 나와 싸웠고 친구들은 나의 편을 들어줬으며 그친구의 안좋은점을 나에게 말했어. 그당시 난 그친구를 너무 싫어했던지라 나도 같이 그친구를 깠었고.
그렇게 친구는 왕따가 되었지만 난 이 상황이 우연은 아닐거라 생각했어. 그리고 그일이 있고 일주일 조금 안됬을때 난 다시 그꿈을 꾸게 되었어
15
이름없음
2018/04/04 07:45:08
ID : k00061yKY2n
0
난 양복씨에게 물어보고 싶은게 많았지만 막상 꿈에들어가니 현세상은 생각이 안나더라. 쨋든 난 양복씨에게 왕따당하는 애를 다시 원상태로 해달라고 했어. 양복씨는 원상태로 되돌리려면 그에대한 책임은 나에게 있다고 하였고 난 당시 그냥 대충 상관없다고 하고 깨어났지.
16
이름없음
2018/04/04 07:51:36
ID : k00061yKY2n
0
그리고 학교에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알아? 날 따라줬던 친구들은 나랑싸운애와 같이 내 뒷담을 까고있었고 난 그렇게 왕따가 되었어. 난 다시 꿈을꾸기만을 기다렸고 기다리는 그 일주일 너무 길게 느껴졌지. 때리거나 그런건 없어서 나에게 해를 끼치는건 없어도 왕따라는게 정말 무섭구나 깨달았어.
17
이름없음
2018/04/04 08:01:00
ID : k00061yKY2n
0
난 양복씨 꿈을 꾸자마자 모든 사람들이 날 좋아했으면 좋겠다고 말하였고 양복씨는 알겠다는듯 끄덕였어. 그렇게 난 꿈에서 깨어났어.
사실 오늘도 양복씨꿈을 꿨는데 내가 소원으로 양복씨 이야기 사람들이 많이 읽어줬음 좋겠다고 했어. 내 인생에서 가장 신기한일이 양복씨 이야기니까
18
이름없음
2018/04/04 08:02:46
ID : k00061yKY2n
0
나 지금 나가야되서 좀따 다시 쓸게. 이모가 나 행동 느리다고 엄청 혼낸다
19
이름없음
2018/04/04 09:29:20
ID : DzcLaq6lCjj
0
나 지금 잠시 차타는 중이야. 쨋든 이야기 다시 시작할게.
참고로 이 꿈을 꾸면 돈의 대한 모든걸 까먹어서 돈의 대한 소원은 못빌게 되있어
20
이름없음
2018/04/04 09:40:05
ID : DzcLaq6lCjj
0
어 잠시만.. 나중에 다시올게 . 멀미가 나서
21
이름없음
2018/04/04 14:58:20
ID : 7zgktyY2oJT
0
와 ..신기하다 스레주 !!보고있어
22
이름없음
2018/04/04 15:07:08
ID : uoMqo3Wo3O1
0
신기해!
23
이름없음
2018/09/28 08:38:12
ID : q2Gmq6kpO6Z
0
양복씨가 와 주었으면
24
이름없음
2018/09/28 10:35:21
ID : q2Gmq6kpO6Z
0
스레주 오면 양복씨에게도 꼭 내게도 와달라 해줘 절실해 난 단 하나의 소원만 필요해
25
이름없음
2018/09/28 20:51:14
ID : LgqrxTPfXBw
0
나에게도 양복씨가 찾아왔으면 좋겠다...
26
이름없음
2018/09/28 21:08:28
ID : u79beFfSFbf
0
나도 양복씨 만나고싶다.
소원이 있는데 말이야ㅠㅠ
27
이름없음
2018/09/28 21:28:25
ID : vu9wLgrwNs5
0
나도 만나고 싶다
28
이름없음
2018/09/29 18:01:47
ID : q2Gmq6kpO6Z
0
정말 로 절실해
29
이름없음
2018/09/30 19:53:26
ID : 41AZeGlh85P
0
mom, i didn't.
30
이름없음
2020/06/28 00:12:02
ID : CpcFdxwpQre
0
만약 아직도 양복씨랑 이야기한다면 내 소원좀 들어주러와주라고 해줄수있어..?
31
이름없음
2020/08/16 14:21:22
ID : CpcFdxwpQre
0
진짜 다시 한번 더 부탁할게.. 양복씨를 다시 만나게 된다면 나에게도 와달라고 해줘..부탁이야..
레스 작성
11레스여기서 안올라왔음 하는글
689 Hit
괴담
◆1eINxWqlDuo
18.10.02
1
47레스저주 거는 법 아는사람 제발 빨리
1892 Hit
괴담
이름없음
18.10.02
0
44레스가위&꿈&이상한일들
303 Hit
괴담
이름없음
18.09.30
2
17레스미술학원에서 숨쉬기가 힘들다.
345 Hit
괴담
스레주
18.09.30
1
10레스어릴 때 겪었던 일
99 Hit
괴담
이름없음
18.09.30
0
5레스오늘 시작한 스렌데 잘 봐줘ㅜ
158 Hit
괴담
이름없음
18.09.30
0
31레스» 소원들어주는 양복씨
718 Hit
괴담
이름없음
18.09.30
1
4레스보살이 좋아하는 어린이
310 Hit
괴담
이름없음
18.09.30
0
6레스내동귀신 글 본 후에 가위 (
7422 Hit
괴담
이름없음
18.09.30
0
4레스이거 가위눌린거야?
120 Hit
괴담
이름없음
18.09.30
0
1레스귀신보면 무슨기분??
132 Hit
괴담
이름없음
18.09.30
0
73레스솔직히 마음만 먹으면 사람하나 죽이기 너무쉽지않아?
2550 Hit
괴담
이름없음
18.09.30
0
12레스이거 괴담판에 스레세워도 되겠지? 일단 나 같은 사람들 많을거라 생각해
910 Hit
괴담
스레주
18.09.30
0
1레스포도뿌리가뭐야...?;;;;
332 Hit
괴담
이름없음
18.09.30
0
21레스삭제되었습니다
264 Hit
괴담
이름없음
18.09.30
0
3레스삭제되었습니다
183 Hit
괴담
이름없음
18.09.30
0
23레스엘레베이터를 이용해 다른세계로 갈수있다는 이야기
1133 Hit
괴담
이름없음
18.09.30
0
44레스내 애기 들어줄 사람들 없니??
181 Hit
괴담
이름없음
18.09.30
0
17레스환각이야 귀신이야 ? ? ?
173 Hit
괴담
뭐양
18.09.30
0
65레스아가야 이리온
2287 Hit
괴담
이름없음
18.09.3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