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기서 안올라왔음 하는글 (11)
2.저주 거는 법 아는사람 제발 빨리 (47)
3.가위&꿈&이상한일들 (44)
4.미술학원에서 숨쉬기가 힘들다. (17)
5.어릴 때 겪었던 일 (10)
6.오늘 시작한 스렌데 잘 봐줘ㅜ (5)
7.소원들어주는 양복씨 (31)
8.보살이 좋아하는 어린이 (4)
9.내동귀신 글 본 후에 가위 ( (6)
10.이거 가위눌린거야? (4)
11.귀신보면 무슨기분?? (1)
12.솔직히 마음만 먹으면 사람하나 죽이기 너무쉽지않아? (73)
13.이거 괴담판에 스레세워도 되겠지? 일단 나 같은 사람들 많을거라 생각해 (12)
14.포도뿌리가뭐야...?;;;; (1)
15.삭제되었습니다 (21)
16.삭제되었습니다 (3)
17.엘레베이터를 이용해 다른세계로 갈수있다는 이야기 (23)
18.내 애기 들어줄 사람들 없니?? (44)
19.환각이야 귀신이야 ? ? ? (17)
20.아가야 이리온 (65)
1
이름없음
2018/09/29 00:08:44
ID : 5Ve2Lfbwr9f
0
무서운 이야긴데.. 막 댓글 쓰는 사람들을 보통 뭐라고 불러? 여기서? 레주..?
아무튼 내 무서운 이야기 들어줄 사람 없어..?
2
이름없음
2018/09/29 00:09:11
ID : A2Gla67ta1e
0
있어~
3
나비
2018/09/29 00:10:53
ID : 5Ve2Lfbwr9f
0
음..재미없을 수도 있구.. 이 이야기들은 연관성이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어. 그냥 재미로 들어줘 ㅠ
4
나비
2018/09/29 00:12:15
ID : 5Ve2Lfbwr9f
0
음 내가 옛날에 살던 집에서 가끔씩 이상한 소리가 나. 내가 컴퓨터 할려고 본체에 버튼을 누르려 하면 가끔 뒤에서 우리 집 문의 잠금이 풀리는 소리가 난단 말이야
5
나비
2018/09/29 00:13:39
ID : 5Ve2Lfbwr9f
0
그래서 뒤를 돌아보면 문은 잠겨있고 아무일도 없는거야.. 그래서 난 조금 섬뜩한 기분을 받았었어.. 첫번째 이야기는 이게 끝이야. 근데 두번째 이야기가 더 재밌을거야
6
이름없음
2018/09/29 00:13:57
ID : 5TPa8mE008o
0
웅 듣고있어
7
나비
2018/09/29 00:13:57
ID : 5Ve2Lfbwr9f
0
음 그냥 아무도 없어도 이야기 할게 (외로워..)
8
나비
2018/09/29 00:14:06
ID : 5Ve2Lfbwr9f
0
어 잇다 ㅎㅎㅎㅎㅎ
9
이름없음
2018/09/29 00:14:20
ID : 5TPa8mE008o
0
ㅎㅎㅎ들려줘
10
나비
2018/09/29 00:14:22
ID : 5Ve2Lfbwr9f
0
그럼 시작할겡
11
이름없음
2018/09/29 00:14:33
ID : A2Gla67ta1e
0
계속 보고있옹
12
나비
2018/09/29 00:14:53
ID : 5Ve2Lfbwr9f
0
내가 밤에 콜라를 살려고 밖에 나가서 마트를 갔었거든..
13
나비
2018/09/29 00:15:39
ID : 5Ve2Lfbwr9f
0
근데 너희들도 살면서 한번쯤은 겪어보는 그 현상 있잖아. 갑자기 앞이 까매지면서 안보이는 현상
14
이름없음
2018/09/29 00:16:03
ID : A2Gla67ta1e
0
어 있어 나는 기립성빈혈
15
나비
2018/09/29 00:16:25
ID : 5Ve2Lfbwr9f
0
내가 마트에 들러서 콜라를 사 들고 집으로 가는 길이였는데. 우리집을 갈려면 oo시장 입구를 지나가야해
근데 oo시장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갑자기 앞이 안보이는거야.
16
이름없음
2018/09/29 00:16:26
ID : 5TPa8mE008o
0
나도 가끔그래 확일어나면 그러더라
17
나비
2018/09/29 00:17:09
ID : 5Ve2Lfbwr9f
0
나는 그래서 “아 하필이면 길거리에서 이러냐..”하면서 투덜거리다가 한 몇초후에 다시 보여서 딱 앞을 봣는데.. 앞에 커플 한 쌍이 지나가는거야
18
나비
2018/09/29 00:18:23
ID : 5Ve2Lfbwr9f
0
너희들 외계인 눈이 어떻게 생겻는지 대충 짐작이 가징..?
딱 내 앞에 있던 커플들 눈이 갑자기 외계인 눈으로 보였어 너무 섬뜩해가지고 쥐 죽은듯이 가만히 있었지..
19
나비
2018/09/29 00:19:42
ID : 5Ve2Lfbwr9f
0
그래도 나는 빈혈 증상을 겪은 후에 가끔씩은 헛것을 본다는 소문이 기억나서 “그래 이건 빈혈때문일거야”라는 생각으로 내 자신을 안심시켯어..
20
나비
2018/09/29 00:20:53
ID : 5Ve2Lfbwr9f
0
그리고 oo시장 거리를 좀 지나면 내 집 쪽으로 가는 골목길이 있는데.. 그 골목길이 살짝 어두워 가로등이 있긴 있는데 그래두 어둡더라..
21
나비
2018/09/29 00:21:57
ID : 5Ve2Lfbwr9f
0
내가 골목길을 지나가던 도중 무의식적으로 옆을 돌아봣거든? 그 왜 있잖아 사람이 아무 이유없이 옆 보는거. 나도 아무 이유없이 옆을 봣는데.. 한 집의 계단에 흰 소복을 입고 눈 코 입이 없는 여성귀신이 앉아 있었어..
22
이름없음
2018/09/29 00:22:53
ID : pO2pSLeZeGp
0
영안트인듯
23
나비
2018/09/29 00:23:04
ID : 5Ve2Lfbwr9f
0
게다가 눈은 없엇는데 왠지 날 쳐다보는 기분이 들었어.. 이때부턴 나는 “아 내가 헛것을 본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무서워 하다가 빨리 집으로 가고 싶단 맘에 빠른 걸음으로 가고 있었거든..
24
나비
2018/09/29 00:24:01
ID : 5Ve2Lfbwr9f
0
근데 공포때문에 그런지 발걸음이 느린거야 진짜 맘은 급한데 발걸음은 느리니까 뒤에서 쫒아오는건 아닌지 걱정하다가 다행히 집으로 도착했었어
25
나비
2018/09/29 00:24:31
ID : 5Ve2Lfbwr9f
0
귀신을 보고 난 후에도 별 일 없길래 별 문제 없다고 생각했었거든?
26
나비
2018/09/29 00:25:23
ID : 5Ve2Lfbwr9f
0
근데 내가 고2때 악몽을 꾼거야.. 귀신 두명이 날 던지고 받고 가지고 노는 꿈.. 근데 그 꿈의 귀신이 누군지 알아..? 바로 내가 봣었던 그 하얀 소복 입고 있던 귀신들..
27
나비
2018/09/29 00:26:25
ID : 5Ve2Lfbwr9f
0
그 꿈에서 한 귀신이 잘못 던진건지 난 겨우 난간을 잡을 수 있었어. 그 난간을 타고 산길에 올라가자마자 바로 도망갔었지. 도망을 가다가 도착한 곳은 어떤 허름한 빌딩이였어
28
나비
2018/09/29 00:27:44
ID : 5Ve2Lfbwr9f
0
나는 도망칠 곳도 없어서 하는 수 없이 저 빌딩 안으로 들어갔었어.. 근데 계속 달려도 같은 곳인거야.. 그래서 그 꿈속에서의 나는 나갈 곳을 못 찾고 있다가 한 소녀가 내 앞에 있었어
29
나비
2018/09/29 00:29:20
ID : 5Ve2Lfbwr9f
0
그래서 그 소녀가 지나갈때 나는 물어본것 같았어 왠지 느낌상으로 물어봣었던 것 같았거든 아무튼 “여기 나가는 길이 어디야?”라고 물어봣었는데. 그 소녀가 뒤로 돌아서서 날 보고 “뒤에 잇잖아요...”라고 말했었거든? 그래서 바로 뒤 돌아보니까 갑자기 빛이 나한테 확 달려왔었는데, 그 빛이 달려오자마자 난 꿈에서 깰 수 있었어
30
나비
2018/09/29 00:29:56
ID : 5Ve2Lfbwr9f
0
근데 이런 짓을 해도 그 귀신은 나를 놓치고 싶지 않았나봐
31
나비
2018/09/29 00:30:09
ID : 5Ve2Lfbwr9f
0
며칠뒤에는 가위를 눌렀어
32
나비
2018/09/29 00:30:42
ID : 5Ve2Lfbwr9f
0
아 가위눌림 이야기 하기전에 일단 이 이야기 먼저 해줄게
33
나비
2018/09/29 00:31:14
ID : 5Ve2Lfbwr9f
0
귀신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무당이 나오는 꿈을 꿧어. 그 무당은 자꾸 나한테 화만 내고 난 그 무당을 따라가는거야
34
나비
2018/09/29 00:32:20
ID : 5Ve2Lfbwr9f
0
중간은 기억이 잘 안나는데 일단 끝 부분은 선명하게 기억이 나. 갑자기 길을 걷고 있었는데 몸 상태가 무거운거야 진짜 위에서 누가 날 깔아 뭉갤려고 하는 것처럼 무거워 지는거야
35
나비
2018/09/29 00:33:22
ID : 5Ve2Lfbwr9f
0
근데 꿈 속에서 한 친구가 날 보고 “야 너 위에 뭐 있어!”라 하자마자 난 또 꿈에서 깻지..꿈에서 깬 후엔 “가위 눌림인가..? 위에 누가 있었나..?”라는 생각만 하고 그냥 평범한 일상을 지내다가 또 가위를 눌리게 된거야
36
나비
2018/09/29 00:34:30
ID : 5Ve2Lfbwr9f
0
가위에 눌렸을때 난 눈을 떳어. 근데 배경이 내 집이 아니라 이상한 다른 집 배경인거야.. 난 침대에 누워 있었던 것 같았어 뭔가 몸이 위에 있다는 생각이 들었거든
37
나비
2018/09/29 00:34:47
ID : 5Ve2Lfbwr9f
0
근데 문제는 배경이랑 침대가 아니었어
38
나비
2018/09/29 00:35:34
ID : 5Ve2Lfbwr9f
0
바로 내 눈 앞에 (일단 바로 내 눈 앞에 있진 않았고 좀 멀리 잇었어)그 하얀 소복 입은 귀신이 또 날 보고 있는거야
39
나비
2018/09/29 00:37:22
ID : 5Ve2Lfbwr9f
0
보통 난 가위에 눌리면 곧바로 푸는데 그땐 쫌 쫄아가지고 바로 못 풀었어.. 그냥 계속 눈만 감았다 떳다 하는데 문득 짐작이 갔어 “내가 지금 눈을 뜨면 저 귀신이 바로 내 눈 앞에서 나타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거든
40
나비
2018/09/29 00:39:17
ID : 5Ve2Lfbwr9f
0
그래서 눈을 떳는데 그 순간 진짜 만화에서 한 캐릭터가 악몽 꾸면 “꺄앙악!!”하면서 일어나면서 소리지르잖아. 나도 눈을 떴는데 가위 눌림이 풀리면서 소리 지르진 않았지만 나도 모르게 갑자기 일어났었어..진짜 소름이...어후 ㅠㅜ 넘 무서웟어
41
나비
2018/09/29 00:40:01
ID : 5Ve2Lfbwr9f
0
내가 준비한 이야기는 여기까지야.. 별로 재미 없었을꺼야..그래듀 들어준 애들아 고마워 참고로 두번째 이야기는 내가 한 채널에 제보해가지고 유튜브에 올라와져 있어!!
42
이름없음
2018/09/29 00:42:17
ID : 1xCpfak79g0
0
오.....
43
나비
2018/09/29 00:42:56
ID : 5Ve2Lfbwr9f
0
헤헤 들어줘서 고마웡...
44
이름없음
2018/09/30 00:38:55
ID : 5TPa8mE008o
0
다음내용은 더 안써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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