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기서 안올라왔음 하는글 (11)
2.저주 거는 법 아는사람 제발 빨리 (47)
3.가위&꿈&이상한일들 (44)
4.미술학원에서 숨쉬기가 힘들다. (17)
5.어릴 때 겪었던 일 (10)
6.오늘 시작한 스렌데 잘 봐줘ㅜ (5)
7.소원들어주는 양복씨 (31)
8.보살이 좋아하는 어린이 (4)
9.내동귀신 글 본 후에 가위 ( (6)
10.이거 가위눌린거야? (4)
11.귀신보면 무슨기분?? (1)
12.솔직히 마음만 먹으면 사람하나 죽이기 너무쉽지않아? (73)
13.이거 괴담판에 스레세워도 되겠지? 일단 나 같은 사람들 많을거라 생각해 (12)
14.포도뿌리가뭐야...?;;;; (1)
15.삭제되었습니다 (21)
16.삭제되었습니다 (3)
17.엘레베이터를 이용해 다른세계로 갈수있다는 이야기 (23)
18.내 애기 들어줄 사람들 없니?? (44)
19.환각이야 귀신이야 ? ? ? (17)
20.아가야 이리온 (65)
2
이름없음
2018/08/03 22:38:44
ID : spcJU7Bulim
0
해봤지
3
이름없음
2018/08/03 22:39:54
ID : 8nVcIILglCp
0
해봤어!
4
이름없음
2018/08/03 22:40:30
ID : Y4FcoMrwE1j
0
혹시 했었다가 같이했던 사람이 헛것을 봤다던가 그런적 없어?
5
이름없음
2018/08/03 22:42:26
ID : 8nVcIILglCp
0
나는 헛것...? 이라기 보다는 친구가 버스정류장에서 두 번 연달아 이상한 거 보긴했는데 그 날에 분신ㄴ사바랑 저어번에 혼술도 했던 애라...
6
이름없음
2018/08/03 22:42:48
ID : 8nVcIILglCp
0
무슨 일 있었던 거야? ㅜㅜ
7
이름없음
2018/08/03 22:47:15
ID : Y4FcoMrwE1j
0
나는 강령술에 관심이 많았었거든 근데 어쩌다 아가야이리온을 알게되어서 나랑 친했던 애랑 둘이서 같이했었어.
나는 기가 좀 센편인데 그 친구가 기가 좀 약해서 학교에서도 가끔 뭐가 보인다 했었던 친구였거든 근데 그 친구가 아가야이리온을 한뒤에 계속 자신이 두명이라던지 아스팔트 도로가 흙길로 보인다, 문화센터가 근처인데 문화센터가 초가집으로 보인다고 했었어.
8
이름없음
2018/08/03 22:59:25
ID : 8nVcIILglCp
0
헐...??? 뭐야...??
9
이름없음
2018/08/03 22:59:58
ID : 8nVcIILglCp
0
약간 옛적으로 보이거나 하는 걸까...??
10
이름없음
2018/08/03 23:02:00
ID : Y4FcoMrwE1j
0
모르겠어...근데 그친구가 익숙한 장소라고 했었어.
그러면서 흙길 건너편에서 누가 자신을 부르고 있다고 가야한다고 말했었어.
11
이름없음
2018/08/03 23:03:59
ID : 8nVcIILglCp
0
뭐야 무섭다...
12
이름없음
2018/08/03 23:04:22
ID : 8nVcIILglCp
0
건너거면 무슨 일 생기거나 하는 거 아니야...? ㅠㅠ
13
이름없음
2018/08/03 23:06:36
ID : tdveNxXwE9u
0
으음... 나는 하고 머리와 어깨가 좀 무겁고 가끔 이상한 소리 들라는 것밖에 없었는데...
14
이름없음
2018/08/03 23:08:02
ID : 9a04JQk67xW
0
나 그거 했었는데 진짜로 손 올라갔었어
15
이름없음
2018/08/03 23:12:42
ID : 8nVcIILglCp
0
그거 하고 어깨 털어줘야 한다더라
16
이름없음
2018/08/03 23:12:50
ID : Y4FcoMrwE1j
0
그래서 내가 놀라서 미쳤냐고 너 지금 거기로 가면 큰일난다고 어깨도 계속 때리고 등도 때려서 털어낼려고 했는데 소용이 없어서 급한대로 반야심경을 친구 귀에 대고 계속 틀어놨었어.
17
이름없음
2018/08/03 23:13:28
ID : Y4FcoMrwE1j
0
응 누가 팔을 잡고 올리는 느낌이 들더라
18
이름없음
2018/08/03 23:14:05
ID : 5SJRCp9dB9c
0
앗 그거 하다가 귀신본적있어!
19
이름없음
2018/08/03 23:14:46
ID : U40oE5PijfP
0
헐헐 나도ㅜㅜㅜ 나 중2때 해봤는데 진짜 소름이었어 근데 나는 누가 내 뒤에서 내 팔을받쳐서 들어올리는 느낌이었어
20
이름없음
2018/08/03 23:16:49
ID : Y4FcoMrwE1j
0
혹시 남자였니? 봤다는 귀신이
21
이름없음
2018/08/03 23:17:28
ID : 5SJRCp9dB9c
0
아니, 어린 아이 귀신이였어
22
이름없음
2018/08/03 23:19:30
ID : NAmNvBgjhas
0
아 그거 사람에 따라 다른가 보네
내 친구는 완전히 만세 까지 올라가고
친구들이 장난으로 심지어 안털어줬는데
별일은 없었댄다
뭐 당해본 그 친구 말론
뭔가 빨간 원피스를 든 할머니가 이리오려무나 하고 팔을 집어 올리는 느낌이었다던데
23
이름없음
2018/08/03 23:22:57
ID : Y4FcoMrwE1j
0
그 친구가 흙길 건너편에 어떤 남자가 손짓을 하면서 자신을 부르고 있다고 했었거든.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 남자는 저승사자였던 것 같기도해....
24
이름없음
2018/08/03 23:24:36
ID : NAmNvBgjhas
0
뭐랄까 내가 초딩때 한참 유행 하던거라서
이젠 안하나 했는데 여전히 유행중이구나
그거 신기하게
한쪽 손으로만 하니까
그 애도 한쪽 손만 올라가더라
25
이름없음
2018/08/03 23:54:49
ID : tdveNxXwE9u
0
헉 미친 나 그거 10 살인가? 그때 그거 하고 13 살인가 방학 때 새벽 3 시? 그때 누가 방 밖에서 “이리 와, 같이 가자. 얼른 와, 얼른!” 이라면서 중년 남성? 이 그러는 소리 들었어. 무서워서 밖은 보지 못했는데 그 소리는 나 제외하고 아무도 듣지 못한 거 같아.
26
이름없음
2018/08/04 18:06:47
ID : xBgjhdTU0q3
0
올 아직까지 유행하다니ㅋㅋ 나도 이따 해봐야겠다
27
이름없음
2018/08/04 18:15:29
ID : i02spgpcIFg
0
생각이 안나서 그러는데 대사좀 써줄사람
28
이름없음
2018/08/04 18:16:55
ID : 8kpRu8kmq5d
0
나는 눈앞네 빨파 볘속 바뀌면서 손이 올라가등데 내가 힘줘서 조금만 올라갔어 겁나소름
29
이름없음
2018/08/04 18:17:18
ID : 8kpRu8kmq5d
0
오타 미안합니다 ㅠㅠㅠ
30
이름없음
2018/08/04 18:23:02
ID : 83u003vhhte
0
그거 아가야 이리온 하면 뭐랄까 정신 몽롱해지고 우주에 떠다니는 느낌이양...
31
이름없음
2018/08/15 23:55:20
ID : i5U5e1veMo6
0
저거 나 초등학생때 내가 친구 해줬었는데 보고있는친구 두명 있고 근데 그 친구 눈 떴는데 약간 형체같은게 앞에 있었다면서 막 엉엉울었어 겁먹어서
32
이름없음
2018/08/16 00:04:19
ID : 9fQljBBzatB
0
나 친구2명이랑 방에서햇다가 자꾸웃어거
실패함
33
이름없음
2018/08/16 00:10:41
ID : arcFa79ba1b
0
해봤어 아는남자애랑 해봤는데 어째서인지 나는 안올라가고 걔는 올라가더라구(팔이) 꽤 많이 올라갔던것같아 그것도 거의 4년정도 전이야기니까 말이지www
34
이름없음
2018/08/16 00:17:08
ID : o3Qq6i6Zh91
0
혹시 이상한아이 스레 봤니 짱무서워.그니까 다들 한번씩 봐바ㅠ
35
이름없음
2018/08/16 00:20:13
ID : BunvbfWlwnz
0
사방에서 이상한아이 홍보해대네..
앵간히좀하지 왜 남의 스레물흐려
36
이름없음
2018/08/16 01:12:38
ID : A1A43QmqZba
0
우리학교가 그거 엄청 유행했었는데 우리학교 애 하다가 쓰러져서 응급실실려갔었어
37
이름없음
2018/08/16 02:31:26
ID : 87e4445bxu5
0
중2때 중2병 걸려가지고 나는 노트에다가 강령술 적어서 다님 그러다가 아가야 이리온을 전파하고 다님
친구한테 해줬는데 친구가 팔이 슬슬 올라가더니 나는 계속 손짓 하면서 아가야 이리온 하고 친구가 갑자기 뒤에 아무도 없는데 누가 밀친것처럼 앞으로 튕겨나가고 손 모양이 사람 목 조를때 팔 모양으로 튕겨나감 한번더 해봤는데 또 그렇게 됨 친구가 진짜 연기아니라고 무섭다고 그러고 안함 궁금했었지만 ㅎㅎ 친구 그날 악몽꿨다고 함
38
이름없음
2018/08/16 11:40:17
ID : vhdTPfU5cIK
0
어떻게하는건데...? 난 정말 애기들한테 아가야 이리온인줄 알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해본적있어! 이럴려고했는데 강령술이네......ㅠㅠ
39
이름없음
2018/08/16 11:43:14
ID : 2Hu7hwJTWje
0
나도 했었는데, 팔이 스스로 올라가더라. 근데 이게 과학적으로 설명하면 어쩌고 저쩌고 뭐라뭐라 하던데 느낌이 조금 이상했어. 오싹한 느낌이 나면서 등과 팔 뒤로 서늘한 기운이 느껴지면서 팔이 들어올려져서 누군가가 내 뒤에 서서 팔을 들어올리는 느낌이라, 한 번 하고 안했어
40
이름없음
2018/08/16 11:52:03
ID : xSHDAqqmNyY
0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레스주 넘 귀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
이름없음
2018/08/16 11:56:10
ID : 6jfO3u1hglx
0
어떻게 하는건지....알려줄분..!?
42
이름없음
2018/08/16 12:01:58
ID : vhdTPfU5cIK
0
난 정말 아니 왜 애기엄마면 누구든지 해봤을만한걸 스레로 왜 올리지 ㅠㅠ 이랬지..... 무서운이야기일줄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괴담판에 와있다는것도 까먹고있어서 무튼 궁금해 하는방법!!!!
43
이름없음
2018/08/16 12:48:42
ID : U6qpfbwrhwI
0
난 이거 한 날 하루동안
가만히 서있어도 팔이 조금 올라가더라
44
이름없음
2018/08/16 12:49:47
ID : U6qpfbwrhwI
0
그리고 이거 원래 이야기말고
마음대로 이야기 지어서 해도 됐었어
45
이름없음
2018/08/17 03:50:04
ID : 7wJSJRzWrum
0
이게 지역마다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던데 우리동네에선 '탁상시계'라고 했었어. 두명이서 하는건데
한명은 벽을 등지고 서서 눈을 감고 있고( 이때 몸에 최대한 힘을 빼고 그냥 서있으면되) 다른 한명은 그 앞에서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이야기해주듯이 주문을 외워. 내기억엔 이런식이었어.
-내가 좋아하는 탁상시계가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집에 와보니 탁상시계가 없어져있었다. 나는 탁상시계를 찾으러 운동장을 '두바퀴~ 돌았다~'(이때 서있는 사람의 손을 잡고 X자고 교차해주면서 두번 흔들어.)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보니 책상위에 탁상시계가 놓여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집으로 돌아 와보니 탁상시계가 또 없어져있었다. 그래서 이번엔 학교를 '두바퀴~돌았다~'(이때도 두번 교차해줘)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보니 책상위에 탁상시계가 반으로 갈라진채 '아가야 이리온~ 아가야 이리온~ 아가야 이리온~'(마치 오라는 듯한 손짓하면서 반복)- 대충 이런 주문이야. 지역마다 주문이 좀 다른데 별 상관 없어보여.
그리고 계속 이리온~하다보면 손이 점점 앞으로 올라가는데
거의 수평으로 올라가면 손을 탁 쳐서 멈춰주는게 좋아. 손이 머리위로 만세하듯이 올라가면 죽는다느니 기절한다느니 팔이 등뒤로 꺾인다느니 그런말이 있어.
난 내가 당할땐 수평까지 천천히 올라가다가 갑자기 빠르게 올라가서 친구가 팔을 잡아내리면서 장난치지마라 이런 거 다 구라다. 하길래 걔한테 해주면서 만세하기 직전에 쳐주니 별의별 욕을 다하면서 화내고 다신 안할거라더라.
46
이름없음
2018/08/17 03:59:17
ID : jcsi1js3vba
0
강령술이라기 보단 최면에 가깝다 생각해.
47
이름없음
2018/09/11 00:47:50
ID : 4MlClu8i5O8
0
그거 하다가 학교쌤한테 완전 혼났던 기억이 있어. 어디 이런 걸 함부로 하냐고.
48
이름없음
2018/09/11 01:44:47
ID : Qr861Bgi4JO
0
내 친구중에 강령술 그런거 자주했던 애 있는데 아가야 이리온은 진짜 하지 말라더라 걔 요즘에 안하는 이유가 그거 하고나서 귀신도 엄청많이보고 가위도 암청 눌려서 무서워서 안하는거라던데
49
이름없음
2018/09/11 13:09:28
ID : 8nWpapTPfO5
0
나도 해봤어 근데 팔이 올라갈 때 억지로 힘줘서 안올라가게 하려고 했었는데 결국 마지막에 친구 목 가까이로 확 올라가고..어느날은 하다가 팔만 올라가는게 아니라 앞에서 잡아 당기듯 쏠려서 뭐지 했는데 친구가 뒤로 피하면서 아가야 이리온 했데....몸 뒤로 가니까 내가 갑자기 자기 덮치듯이 그래서 여기서 더 하면 안되겠다 싶었데 그래서 그 다음부터 우린 안했어
50
이름없음
2018/09/11 20:09:31
ID : NvvbcrapTQs
0
나는 쫄보라서 해볼 엄두도 못내...ㅠㅠ
51
이름없음
2018/09/11 22:14:25
ID : FdB84JTO1dD
0
나는 그거 다른 애들이 하는거 봤는데 당하던애라고 해야하나?
걔가 갑자기 손이 어깨선 넘어로 올라가다가 눈을번쩍뜨더니
소리지고 울면서 땅에 주저앉더라 선생님 놀라셔서 막 가가지고
일으키고 보건실보냈는데 다음날 부터 학교 안나왔어
52
이름없음
2018/09/11 23:21:57
ID : A6qnO5UZfWn
0
나도 해봤어. 가족들이랑 같이 있는데에서 아빠가 해주셨는데 딱하 뭐가 보이거나 소름돋는 일은 없었어!
그때가 어려서인지 귀신같은건 생각 안하고 손만 올라간다고 생각하고 신기해했거든. 내 생각인데 분위기나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냐에 따라 귀신이 보이거나 안보이는 것 같아!
53
◆PjBy5dSHB9h
2018/09/12 00:54:07
ID : AZilBdQlirz
0
이글보고 전날악몽을심하게꿨어 심각하게 근데꿈에서 귀신이 내어깨를때렸는데 일어나니 멍이들어있다 뭘까..
54
이름없음
2018/09/12 13:18:55
ID : By440pSLe1A
0
난 그냥 손도 안올라갔는데.. 딴 애들은 다 되는데 난 안돼서 의아해했지 몰카인가 ㅋㅋㅋㅋㅋㅋ
55
이름없음
2018/09/21 23:27:58
ID : xCrwFa1fXvz
0
나는 해봤는데
안올라가서 내가 올렸거덩?
애들 식겁하더라 근데 그거 눈감아야 하잖아
딱 뜨니까 흰색 저고리가 보여서 다시 감았다 뜨니까 없더라,,,,,무서웠어,,
56
이름없음
2018/09/21 23:48:22
ID : wE6Y1io7zfd
0
ㅇㄱㄹㅇ 진짜 주작아니고 존나 올라감.. 개무서웠음 ㄹㅇ 자석처럼 설설설 올라가는데 개소름임
57
이름없음
2018/09/21 23:50:02
ID : pWmIFdvg2JV
0
아가야 이리온은 내가 알기론 오컬트적인 무언가가 아니라 최면 비슷한 걸로 알고 있어.
58
이름없음
2018/09/26 15:52:28
ID : nBfaq46lDyY
0
그건 우리가 아가야 이리온 하면 팔이 올라갈 걸아니카 올라간거 아닐까?.... 사실 나도 올라가 봄
59
이름없음
2018/09/26 17:49:36
ID : qnQtvyE7atx
0
난 아가야 이리온 해봤는데 팔이 안 올라가던데
60
이름없음
2018/09/27 11:13:15
ID : wE2rf9cpWlD
0
나도 그거 아무 느낌 안 왔는데.. 난 오히려 안 올리면 해주는 애가 시시할까봐 일부러 내 의지로 팔을 조금 올리곤했어
61
이름없음
2018/09/29 23:26:32
ID : GrfffhwMp9f
0
그거 주문없이해도 올라가 내가 이스레보고 주문없이 혼자서 해봤는데 팔 올라가더라
62
◆U1xBak06Y4K
2018/09/29 23:54:56
ID : 2re7s2pUY09
0
호
63
이름없음
2018/09/29 23:57:16
ID : K3U7y3Qmnu9
0
초등학교 때 애들끼리 했었는데 나도 안 올라갔어, 올라간 애도 있었고. 근데 안 올라간 애들은 앞에서 조상신이 막고 있는 거래ㅋㅋ 믿거나말거나...
64
이름없음
2018/09/30 00:00:17
ID : K3U7y3Qmnu9
0
참 그리고 어깨 털지 않았어, 몰랐거든. 많이 올라간 애도 안 털었는데 걍 별일없이 살더라ㅇㅇ
65
이름없음
2018/09/30 00:11:38
ID : 6oY3Ds79bhd
0
이거 참고로 누가 팔 윗쪽 옷을 잡고 끌어올리는 느낌이었어! 아마 친구가 아무 말도 없던걸 보면 뒷쪽(아래)을 받치고 올리는 느낌이었던 것 같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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