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힘든스레주ㅠ 2018/04/08 04:20:50 ID : g2HBcMqjdzQ 2
편하게 적고가줘!! 밑에 점들은 내가 잘못쓴건데 ㅠ 중복으로 두개나 올라간거야
2 힘든스레주ㅠ 2018/04/08 04:23:21 ID : g2HBcMqjdzQ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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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힘든스레주ㅠ 2018/04/08 04:26:38 ID : g2HBcMqjdzQ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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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름없음 2018/04/08 08:19:28 ID : dCkk3zVhvDv 0
고통스럽다 왜 자꾸 왜왜왜왜 불안한건지 상태 들쑥날쑥이야 불안해 아파 인간 싫다 내가 너무 싫다
5 이름없음 2018/04/08 14:13:34 ID : cMo0q0pTTWr 0
나는 왜이리 피곤하게 살지? 다른친구들처럼 뭐 심한말 들어도 아무렇지 않게 뒷담까거나 농담처럼 받고 넘어가면 될텐데 나는 그게 안된다 그냥 더이상 못버티겟어
6 힘든스레주ㅠ 2018/04/09 00:25:30 ID : gZhcE5O6Zg7 0
무슨일인진 모르겠지만 정말 힘들어 보여.. 다른사람은 미워하되 자신을 미워하지는 말아줘 레스주
7 힘든스레주ㅠ 2018/04/09 00:29:26 ID : gZhcE5O6Zg7 0
레스주 나랑 같은 경향이 있는거같아 나 소문으로 피해많이보고 왕따도 굉장히 많이 당해봤거든 작은동네... 그리고 너무너무 가난해서 뜨거운물이 안나와서 못씻어서 왕따당하고..ㅠ 그래서 엄마랑 같이 살려고 서울로왔는데 서울애들이 더무섭더라 .. 소문도 더 크게 심하게 돌고 그거때문에 아직도 피해망상증이 있어 그래서 가식으로 친구들에게 편한모습을 주되 술먹고 막 울고 진상부리는거 안좋아하는데 혹여나 내가 너무 힘든상황 이면 울면서 소리지르거든 그걸 엄청친한친구한테 보여줘도 내가 이래서 얘가 나를 이상하게 생각하면 어쩌지? 한다 그것도 몇일동안...ㅋㅋ 힘들어..ㅠ 눈치보는건 두말할것도 없고 소심해지고.. 하나하나 다 캐치해서 내가 싫나 ? 재미없나? 아 내가 방금뭐 실수라도 했나? 이래..장난으로 생각하고 넘어가고싶은데 너무너무피곤하다 진짜
8 이름없음 2018/04/09 01:17:13 ID : cMo0q0pTTWr 0
같은 경향이 있다니 그래도 왠지 위안이 되네ㅎㅎ 스레주도 많이 힘들겠구나ㅠㅠㅠㅠ나도 주변사람 눈치 진짜 많이보는데 어떻게 해도 안고쳐진다... 오래 가면 갈수록 진짜 고치기 힘든 게 사실이지만 같이 힘내보자 레주! 남이 뭐라고 하든 그냥 내 갈길 가면 되지 뭐...! 쉬운 건 아니지만ㅎㅎ...
9 이름없음 2018/04/09 01:22:17 ID : VcJU0qY8rvz 0
밤에 혼자 누워있을때마다 나 혼자 넓고 넓은 우주에 홀로 남아 있는거같아. 내일이 올까봐 너무 무섭다. 기댈 사람 한명없고 숨이막혀. 그래도 이렇게 적어보니까 좀 괜찮아지네...고마워 스레주
10 이름없음 2018/04/09 01:23:42 ID : wleK6pbzQoM 0
1년만 버티면 이제 안 볼 사이지만 하필 올해 같은반이 되냐ㅠㅠ니 자격지심 너무 받아주기 힘들다 작년 , 제작년 같은반이 아니었을때도 가끔 툭툭 뱉는 말 짜증 났었는데 올해는 같은 반 하.....니 능력 되게 적은데 남이 니보다 잘나면 배아파서 가만 있을수가 없제?? 말투 좀 고쳐라 이 싸가지야 옛날에 공부 잘했으면 뭐해 지금 쫒같은데 니 지금 처럼 공부 하면 절대 나 못이겨 요번에 공부 조금 했다고 나를 니 밑에 취급하지마 니 걱정이나 해라(ง ͠° ͟ʖ ͡°)—ꂦ(ง ͠° ͟ʖ ͡°)—ꂦ 내 앞에서 질투 하라고 걔 얘기 일부러 하는거 티 왕 많이 나거든ㅠㅠㅠ재수없어 진짜 나 질투 짱 많아서 너 완전 밉다 이런 얘기 하면 안되지만 치질 걸려서 입원이나 해라 퉤퉤퉤
11 이름없음 2018/04/09 01:40:58 ID : VcJU0qY8rvz 0
해외에서 국제학교다니는데 우리는 시험을 안치고 과제로 점수를받거든? 사회시간에 내 에세이 초안을 검사받았는데, 내가 실수로 이름을 안적어낸겨...그래 잘못한거인정하는데 죵나 미국인 사회 대머리 문어가 나 이름 안썻다고 내 3페이지분량 에세이 돌돌 말아서 내 머리 탁탁탁 때림. 너무 화나고 분해...
12 이름없음 2018/04/09 02:30:50 ID : ts3wskoLgmI 0
나도 친구같은 거 있었음 좋겠다 애들처럼 잘 살아서 친구들이랑 막 놀러도 가보고 싶다
13 이름없음 2018/04/09 02:31:41 ID : ts3wskoLgmI 0
마이스터고 갈 건데 무식한 내가 간다고 비웃지 않았으면 좋겠다 근데 그럴수록 나 더 뻔뻔하게 갈게
14 이름없음 2018/04/09 23:25:09 ID : A0oGq5dXwLd 0
내가 300만원짜리 자전거 사달라고한지 4년인데 안사주소 동생은 컴퓨터 사달라고하고 바로 사준다고하고 그게 300만원쯤하네 진짜 너무해 그냥 길가다가 차에 치여서 바로 죽고싶어 너무 감정소모 심해
15 이름없음 2018/04/09 23:31:58 ID : A0oGq5dXwLd 0
근데 다른거였면 시줄거냐고 물오봤는데 대답도 없어 아빠는 처음에 눈미주치고 돌리더라 이전에도 몇개있었는데 내가 이런건 잊어버릴려고 노력해서 지금은 아렵풋하게 기억나는데 그래도 감정은 그데로네 그만하고싶다 진짜 몇일전에 차에 치일뻔했는데 간담이 서늘하지도 않고 그냥 그랬어 차라리 이제부터 혼자 그냥 누워있고싶어
16 이름없음 2018/04/10 01:25:22 ID : ksryZbdxvjB 0
맨날 마주하는게 좋기도하고 힘들기도했어 결국 이제 안볼사람이 됬지만 그간 나를 어떻게 생각했는지 궁금해
17 이름없음 2018/04/10 08:12:14 ID : KY5PeJQk62N 0
내가 사귀던 지인들의 실상을 알게되니까 너무 비참해졌어... 역시 인간관계는 만들수록 지치는것같아.. 모든 사람들이 꼭 선하리란 법은 없지만, 그래도 그렇게 무례할 수가 있다는게...참... 할 말이 없다 뭔가 무척 힘이 빠지네
18 이름없음 2018/04/10 08:59:15 ID : 3Wrs9By1DwE 0
상대방이 손을 놓으면 끝나는 관계가 너무 비참해 머리로는 내가 먼저 끝내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마음은 항상 흔들리지
19 이름없음 2018/04/10 09:11:28 ID : 8lyE8i2pXy0 0
캬ㅑㅑㅑ앜 퉤! 여엄병 인셍살기 존나 빡세~~~~~집에 가고 싶
20 이름없음 2018/04/10 09:13:54 ID : dXxQrak09vA 0
남한테서 사랑을 갈구하는 내가 싫다. 관심받고 싶어 안달인 내가 싫다. 못생긴 내가 싫다. 작은 행동 하나하나 전부가 연기인 내가 싫어. 지금 이것도 남한테 보이기 위한 연기 같아서 싫어. 내가 싫어. 좋아해보려해도 어느순간 싫어져. 이것도 연기같아서 진짜 싫은데 이렇게 쓰는 것도 연기 같아서 싫고 진짜 자연스러운 내가 누군지 모르겠다.
21 이름없음 2018/04/10 19:34:17 ID : Wo40mq3Xz9a 0
그냥 사는게 지친다 뭘하든 남들하고 경쟁을 해야하고 딱히 살면서 하고싶은거 없고 사람 인생 태어나면서 거의 다 정해져있는거 ㅋㅋ 허무하기 짝이없다
22 이름없음 2018/04/11 16:36:52 ID : Wo40mq3Xz9a 0
진짜 무기력하다 됐으면 하는 것들 전부 빗나갔어
23 이름없음 2018/04/11 16:39:36 ID : AjfQtvu7hxW 0
돈이 문제다
24 이름없음 2018/04/13 19:44:06 ID : 9upU2Gk60ty 0
사는게 너무 힘들다. 요며칠 괜찮았는데 오늘 또 다시 우울해진다. 스트레스를 조금만 받아도 죽을거 같이 힘들어. 내가 유난떠는건지 모르겠어. 부모님 말처럼 그냥 의지박약인가. 잠 못 일어난다고 그런 의지로 아무것도 못한다 말하는건 근데 너무한거 아니야? 한달전부터 죽을거 같아서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자해를 시작했어. 한 일주일 참았는데 오늘 또 한다. 나 진짜 의지박약이야.
25 이름없음 2018/04/13 22:13:29 ID : 06Y4GoNuoNy 0
뭐가 문젠지 모르겠다. 나한테 서운한게 있다면 얘기를해줘, 내가 그냥 싫은건가? 그냥 여러생각이 들어. 인간관계로 너무 지쳐. 다들 내가 어떻게 해주길바라는거야?상담해도 너는 착하구나래, 뭐가착해. 착하단정의가 뭔데. 진짜 너무 싫다 지쳐 미래도목표도 가망도 없는 쓰레기뿐인걸.우울해
26 이름없음 2018/04/13 23:30:25 ID : HDwGq41wtBw 0
열심히 달려가서 버스정류장에 있던 버스를 탈려고 했는데 그냥 지나가고, 커브돌던 차를 못봐서 차에 치일뻔하고 와서는 가족이랑 말씨름까지 어차피 내가 병신인거 아닌데도 계속 자각하게 해주네 차에 치이려던거 엄마가 안잡았다면 행복했을수도 있는데 너무 아쉽다고 생각하기 이전에 무서웠어 그래서 눈물이 나왔고 난 살고싶지만 살기 싫어 이런 세상에 살고싶지 않아 너무 힘들다
27 이름없음 2018/04/13 23:56:26 ID : pPfQtzdRvdu 0
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28 이름없음 2018/04/13 23:57:47 ID : pPfQtzdRvdu 0
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문장만들기도힘들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ㅜㅠㅜㅠ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넘힘들
29 이름없음 2018/04/13 23:58:54 ID : pPfQtzdRvdu 0
ㅍㄱㅎ........ㅍㄱㅎ...........답답한데 이게 왜인지모르겠네피곤해...........
30 이름없음 2018/04/14 01:03:59 ID : kmtxPjtfPgY 0
나의 사소하고도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이렇게 내 인생이 파탄 날 줄은 몰랐어. 내가 이리도 망가지게 될 줄은 몰랐어. 정말로 미안해. 나는 삐뚤어지고 망한 것들을 정상으로 되돌리고 싶어. 만회할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어, 제발. 내가 잘못된 길로 들어설 때마다 누군가가 나를 따끔하게 혼내주거나 사랑으로 어루감싸주었으면 좋겠다. 나는 지금 매우 혼란스럽고 정신이 피폐해지는 것만 같아. 진정하고 또 괜찮을 거라고 믿고 싶다. 아님 울고 싶다.
31 이름없음 2018/04/15 16:46:58 ID : 2lbeHA2Mo7x 0
회사 작을 때부터 같이 해왔는데 규모도 좀 커지면서 안정권 들어왔다 근데 새로 들어온 사람 중에 여왕벌 타입이 있어서 그 사람 중심으로 팀장급부터 사원들까지 날 점점 멀리함 힘들어서 사람 다 떨어져나갈 때 친구들도 못만나고 주말 다 버려가며 쎄빠지게 돈 벌어다준 건 난데 소외감 느껴지고 너무 억울함
32 이름없음 2018/04/15 23:52:49 ID : BApe46koE2l 0
외롭다. 힘들다....... 사람들이 무섭다. 안좋은 기억들만 가득하다. 포기하고싶다
33 이름없음 2018/04/16 12:15:21 ID : i2oMkmk4NBt 0
돈이 많았음 좋겠어.
34 이름없음 2018/04/18 00:33:46 ID : g0nzU5dRA1C 0
힘들어요ㅠㅠ 그렇지만 지금은 포기하지않을거에요
35 이름없음 2018/04/18 00:34:07 ID : bbcsjdA59jy 0
공부해야하는데ㅠ
36 이름없음 2018/04/18 14:41:02 ID : wk2oLbyJO61 0
수업들을 때마다 존나 현타와서 죽을거같아 내가 하고싶은건 이딴게 아니라고
37 이름없음 2018/04/18 17:42:05 ID : u3u6Za63UZc 0
새벽까지 과제하고 주말엔 새벽에 밤새가면서 상하차 뛰어야하고 밥은 안먹고 현기증은나고 요즘들어 빈혈증세올때 눈이 검은빛으로 덮히는데 실명될까봐 무섭고 이명도 오기시작해... 내가 지금 뭘 위해서 이렇게 열심히하고 열심히 알바하는지 모르갰는데 여친이 사랑한다고 말해줄때마다 힘이 나 하지만 이제 채력이 바닦이 났나봐...그래서 통장은 점점 마이너스가 되어가고 자취방 월세는 못내고있고 집에 바퀴벌레는 많아지지 먹을건 없어지지 이제 뭘해야할지 모르갰어 알바할때까지 살수있을것같지도 않고 엄마랑 여친생각하면서 꼭 김치냉장고 사드려야갰다하고 맛난거 많이 먹으러 대려다주고싶은데 그럴수없으니 마음이 답답해 돈이 문제여 하튼... 나보다 힘든 사람도있고 안힘든 사람들도있어... 다들 힘내
38 이름없음 2018/04/18 17:47:26 ID : TQnyIE8ktul 0
가정학대 만화 단ㅇ를 큰 맘먹고 질렀다. 읽으면서 너무 공감이 갔다. 꼭 날 보는 것 같아서. 그래서 그 책만큼은 아무도 읽지 않기를 바랐다. 그런데 그 책을 훔쳐가더니 읽어버렸다 가족이. 그 뒤로 내가 차별에 대한 불평을 늘어놓으면 “단ㅇ읽더니, 지가 단ㅇ인줄 아나봐.”라는 말을 하기 시작했다. 솔직히 나 단ㅇ 맞잖아. 네가 예쁨 받고 자라서 내 그늘이 안 보이는 거지, 난 단ㅇ 맞다고 생각해. 네가 내게 쓰건 폭력과 폭언을 좀 되짚어봐. 너를 포함한 모든 가족들이 나한테 그랬어. 나한테만. 넌 예쁨 받느라 정신 없을 때, 난 말로 학대 당하고 있었다고. 폭력만 학대가 되는 건 아니야. 촉언도 학대가 될 수 있어.
39 이름없음 2018/04/20 12:09:23 ID : zglva9vyFdD 0
나는 인간관계가 너무 힘든거같아 고3인데 벌써 이런게 힘들고 지치면 어떡하지.. 평생 혼자 지내는건 아닌가 몰라 모두에게 잘 해주려고 하고 미움받지 않으려고 행동도 조심하는데.. 누가 날 싫어한다는 말이 아무렇지 않은 날이 올까
40 이름없음 2018/04/22 00:24:09 ID : 42Lhula3Dvy 0
주위에 믿을사람이없어 걍 다 거기서거기같음
41 이름없음 2018/04/28 23:22:17 ID : xUY4LdRvfRz 0
주위에 얘기못할바엔 지나가는 사람이라도 붙잡고 모르는 사람한테라도 얘기하고 싶어지는데 그럴때마다 실천하지도 못하고 또 감추는 내가 진짜 싫다ㅏㅏㅏ 그냥 내가하는 말이 민폐일까봐 아무리 친해도 이런얘기까지 들어줘야되나 하고 생각할까봐 뻘쭘해할까봐 도저히 얘기를 못하겠다 나는 계속 어쩌려고 속으로 썩히기만하냐 미치겠다..
42 이름없음 2018/04/29 08:34:10 ID : AZjvBbyLe1w 0
아 자퇴하고 싶다 상산고 다니고 싶다 씨발 이딴 일반고 다녀서 뭐해 그냥 맨날 밤 새서 공부만 하다가 뒤져버려야지
43 이름없음 2018/04/29 20:55:10 ID : JRzWqpbxyLg 0
진짜 일찍 죽고싶다 인생 앞날이 어둡다 그냥 노답이고 노답이고.. 노답이다
44 이름없음 2018/04/29 20:58:42 ID : JRzWqpbxyLg 0
내일 회사가는게 무섭다 대부분 좋은사람이지만 알게모르게 서로 할뜯는거 보여서 역겨워 난 내일도 가식떨고 투명인간처럼 살다가 오겠네 슬프다 마음 털어놓을 수 있는 동료 있으면 좋을텐데 내가 다가가기 힘든 사람이래 나도 알고 남들이 대하기 힘들어하고 장난 걸다가 곧바로 사과해버려 나이에 비해서 행동이 어른같단 소리도 들어버렸고 그냥 분위기가 그렇다니... 그래서 더 모르겠다
45 이름없음 2018/04/29 21:22:16 ID : V803yJV9dBe 0
점점 밖에 안 나가게되면서 행동하는게 지체장애인처럼 변했다. 오늘은 1년만에 어쩔수없이 밖에 나갔는데 진짜 정신병자처럼 이상하고 바보같이 행동함. 얼굴도 이젠 못생겼는데.. 음침하고 어색하기까지하니 죽고싶어 그냥 하루하루가 흑역사다
46 이름없음 2019/03/30 06:44:02 ID : GttfPg1zVfg 0
나지금진짜많이힘들어 다른사람들에비하면 난아무것도아닌걸알면서도..
47 이름없음 2019/03/30 06:45:45 ID : GttfPg1zVfg 0
너무힘들어서 담배만 미친듯이피고있다 이게독이란걸 알면서도 하루에 4값이상 몸이아픈게느껴지는데도 뭔가에 정신력이많이약해졌다
48 이름없음 2019/03/30 08:54:26 ID : 9fWjfVfcE3y 0
힘들지는 않은데 속상해 힝 속상해 속상해
49 이름없음 2019/03/30 14:35:26 ID : nzQts8mFbg7 0
나한테 진짜 왜그랬어? 결국 화풀이잖아 자기보다 한참은 작은 애한테 그러면 기분이 좀 좋아? 왜 그래? 화풀이인거 모를 것 같아? 한번 다정하게 말해주면 어디가 덧나?
50 이름없음 2019/03/30 20:42:00 ID : s1fXuq7wE7f 0
룸메. 존나싫어 미췬년 싸가지 및 상식 및 개념 없는년 존나.싫어 존나..개싫어
51 이름없음 2019/03/30 23:38:50 ID : 7e41xDBvvhf 0
잊고싶어 그때 감정 기억 시선 무력해서 아무것도 할수없었어 내잘못은 없어 나를 의심하는 내가 싫어 내 잘못 아니야 걔를 죽이고싶어 진작 죽였어야하는데 이미 걔는 날 몇번이고 죽였잖아 왜 피해자만 고통스러워해야해? 나도 걜 죽일수있는거잖아 내가 걔때문에 이렇게 지금까지 힘든데 걔는 잘살고 있을거 생각하면 너무싫어 왜 어떻게 그러고도 떳떳할수가 있는거야? 양심이란게 없구나 넌 어릴때부터 그랬지 부모가 창년이 아닌이상 너같은 인성을 가질수도 없을거야 모든 사람들이 너가 쓰레기라는걸 알게되면 좋겠어 대학가서도 너가 그런 사람이란걸 숨기지말고 계속 그렇게 살아 자기 반성같은건 할줄 모르는 인간아 네 탓은 하나도 없지? 그러니까 사람들이 다 너를 싫어하는거야 니앞에서만 말 안할뿐 다 널 싫어해 다 너가 쓰레기라고 욕해 니 옆에 친구도 내앞에선 너욕했어 평생 착각속에 살아 너가 딱 그수준이지뭐 더러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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