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건강검진 흉터 (1)
2.너~~~~~무 할게없다 (5)
3.친구의 지인한테 머리통이 깨지러 철심으로 봉합했어 (2)
4.조금 이상한 고민일까...? (6)
5.이거 내가 사과하면 받아줄까ㅜㅜ? (8)
6.그냥 심심해서 풀어보는 23 여자가쓰는 스레쥬 (52)
7.나를 싫어하는 걸까? (5)
8.학창시절에"쟤 왕따였어"고민 껶는사람들에게 말해주고싶어요 (2)
9.왕따 트라우마가 쉽게 지워져? 아니잖아.... (6)
10.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동생 그리고 엄마 (4)
11.따돌림 당할까봐 불안한거 위로해줘 (7)
12.존나 속상해ㅠ (1)
13.아프니까 청춘이다. (3)
14.힘든일 있을때마다 적고가는 스레 (51)
15.맨날 생각하는건데 난 커서 뭐하고 있을까 (3)
16.욕 많아 개짜증;;;; (3)
17.살려주세요 (45)
18.경찰관이 저를 성추행 했어요... (4)
19.그만 웃고싶고 그만 울고싶다 (2)
20.사과 했는데 씹혔어 (21)
2
읍
2019/03/30 02:27:05
ID : ZjxQlcmq7y6
0
무서ㅜ워 어떻게 해야해 지금 ?
3
읍
2019/03/30 02:28:17
ID : ZjxQlcmq7y6
0
부모님이 싸웠는데 엄마가 비명치듯 짱ㅂ게 소리지르더니 아빠만 소리지르고 너무ㅜ 조용해
4
읍
2019/03/30 02:28:28
ID : ZjxQlcmq7y6
0
아빠만ㄴ 얘기하고있어 대답ㅂ하는 사람도 없느네
5
읍
2019/03/30 02:29:12
ID : ZjxQlcmq7y6
0
술도 취하신 상태라서 더 불안하ㅏㄷ
6
읍
2019/03/30 02:29:47
ID : ZjxQlcmq7y6
0
밖에 나가서 말리고 싶었는데 너무 무서웠어 엌덕해 그냥 엄마가 방에 들어가인는ㄴ거겠지
7
읍
2019/03/30 02:30:12
ID : ZjxQlcmq7y6
0
보고잇는사람도 나 도와줄 사람도 없는거같은데 그냥 얘기ㅣ할게
8
읍
2019/03/30 02:31:00
ID : ZjxQlcmq7y6
0
우리 가족은 되게 반듯한 집안에 지역에서 꽤 잘 사는퍈인데
9
읍
2019/03/30 02:32:35
ID : ZjxQlcmq7y6
0
아빠도 밖에서는 인정받고 돈도 ㄱ잘버ㅡㄴ데 술먹고 집에오먄 진짜 너무 인간적이지 뭇한 모습을 보여 그렇다고 맨넝신에 다른 가족들에게 대하는 태도도 호의적이지못하고 그냥 부가장적인 그런 이미지야
10
읍
2019/03/30 02:33:02
ID : ZjxQlcmq7y6
0
내가 크면서 보고자란게 가족들끼리 엄청 싸우는거야
11
읍
2019/03/30 02:34:25
ID : ZjxQlcmq7y6
0
나는 초4때 기절할때까지 맞아ㅏ본탓에 (기분나쁘게ㅜ쳐다봒다는 이유로) 누가 크게 소리지르면 경련일ㄹ으키고 (지금은 많이 나아졌ㅅ지만) 그렇게ㅣ 사람 좋아하던 애였난데 대인기피증도 생걋어
12
읍
2019/03/30 02:35:13
ID : ZjxQlcmq7y6
0
그리고 중학교때는 아빠란테 성추행? 같은덜 당ㅇ했었어 그냥 아빠가 잠결이라 몰랏을ㄹ수도있는데 가슴만지고 막 긔래서 뿌리쳐도 힘으러그냥 ㅜ르고있고
13
읍
2019/03/30 02:35:25
ID : ZjxQlcmq7y6
0
지금 아ㅏ바 자나보다 코거는소리 다 들린다 다행이다
14
읍
2019/03/30 02:35:52
ID : ZjxQlcmq7y6
0
그래서 아빠가ㅏ 너무 싫고 두렵고 무서웠는데 그렇ㄱ다고 엄마가 좋진않아ㅏㅆ어
15
읍
2019/03/30 02:36:20
ID : ZjxQlcmq7y6
0
엄마는 아빠와 싸우고 난 후 , 직장 다녀오고 , 때때로 귀찮음 때문에 나한테 화풀이를 자주랬어
16
읍
2019/03/30 02:36:44
ID : ZjxQlcmq7y6
0
신체적인 폭력은 아빠가 가함다면 엄마는 정신적인 폭력ㄱ을 많이 하는거같아
17
읍
2019/03/30 02:37:36
ID : ZjxQlcmq7y6
0
나는 아직 어리다고 느끼는데 언니들은 다 자취하고 독립하니까 나도 다 크고 사랑을 그만 줘도 된다고 생각하시나봐
18
읍
2019/03/30 02:37:58
ID : ZjxQlcmq7y6
0
가끔은 내가 이렇게 생각하는게 피해망상은 아닌가 피해의식이 너무 큰건 아닌가 생각해
19
읍
2019/03/30 02:38:24
ID : ZjxQlcmq7y6
0
그러다보면 결국이 내가 문제라는 생각이 자꾸만 나서 자존ㄹ감이 계속 낮아지더라
20
읍
2019/03/30 02:38:46
ID : ZjxQlcmq7y6
0
지금 너무 무사우ㅜ서 이야기가 정리가 안덴다
21
읍
2019/03/30 02:39:32
ID : ZjxQlcmq7y6
0
내가 말한건 느낀거에 1000분의 1도 안되ㅣ지만
22
읍
2019/03/30 02:40:00
ID : ZjxQlcmq7y6
0
이런 비슷한 사례가진 사람있나 혹시 있으면ㄴ 어떻게 극복했난지 알려줘
23
읍
2019/03/30 02:40:22
ID : ZjxQlcmq7y6
0
지금 내가 할 수 있는거라고는 조용히 웅ㅇ크려서 울뿐이야
24
읍
2019/03/30 02:40:54
ID : ZjxQlcmq7y6
0
너무 자괴감이들고 소화가 안되고 자꾸 자해하게 돼
25
읍
2019/03/30 02:43:22
ID : ZjxQlcmq7y6
0
아 맞다 엄마.
26
읍
2019/03/30 02:43:38
ID : ZjxQlcmq7y6
0
아빠ㅏ는 주무시는거 후ㅏㄱ실한데 엄마는 어디있지?
27
읍
2019/03/30 02:43:48
ID : ZjxQlcmq7y6
0
안방이니면 거실잉데
28
읍
2019/03/30 02:43:59
ID : ZjxQlcmq7y6
0
이랗게 인기척이 안날루가잇나ㅏ
29
읍
2019/03/30 02:44:10
ID : ZjxQlcmq7y6
0
나가보고싶은데 너무 무서워 방 밖으로 나가는게
30
읍
2019/03/30 02:44:20
ID : ZjxQlcmq7y6
0
아빠가 눈 드고 치켜보다가 때릴거같아
31
읍
2019/03/30 02:44:33
ID : ZjxQlcmq7y6
0
아친에 몇시쯤일아나는게ㅠ맞는거지
32
읍
2019/03/30 02:44:40
ID : ZjxQlcmq7y6
0
아무일도 없겠지?
33
읍
2019/03/30 02:44:59
ID : ZjxQlcmq7y6
0
아침에 엄마가 없으면 어떡하지
34
읍
2019/03/30 02:45:26
ID : ZjxQlcmq7y6
0
오늘 싸운건 아빠가 술값으로 30써서 그런거같으네ㅜ언마는 그냥 30이 ㅏ왕ㄹ리가 잇냐 그러고
35
읍
2019/03/30 02:46:15
ID : ZjxQlcmq7y6
0
그러다가 갑자기 아빠가 혼자 흥분하면서 쌍욕이란 욕은 다 하면서 싸우나가ㅜ엄마가 비명지르고ㅠ아빠가 소리지르면서 옥하고 혼자 대화하ㅏ고 그러다가 지금 자는ㄷ건데
36
읍
2019/03/30 02:46:27
ID : ZjxQlcmq7y6
0
엄마도 자고있나ㅏ?ˀ?
37
읍
2019/03/30 02:46:40
ID : ZjxQlcmq7y6
0
아 자세히 보니까 아바는 다른 방에서 자은거같아
38
읍
2019/03/30 02:46:50
ID : ZjxQlcmq7y6
0
어떡하지
39
읍
2019/03/30 02:47:11
ID : ZjxQlcmq7y6
0
당연히 괜한 걱정이겠지ㅣ??
40
이름없음
2019/03/30 02:47:43
ID : ZjxQlcmq7y6
0
그냥 두 분다ㅜ자쳐서 자은거겤ㅅ지??
41
읍
2019/03/30 02:48:14
ID : ZjxQlcmq7y6
0
불안해 너무 너무ㅜ두려워ㅠ우뤃해
42
읍
2019/03/30 02:48:30
ID : ZjxQlcmq7y6
0
이 기분을 존 잊게 해주는게ㅜ자해인데ㅜ나도 나쁜걸 알명서도 자꾸 하게되더라
43
읍
2019/03/30 02:48:36
ID : ZjxQlcmq7y6
0
너무힘드러
44
이름없음
2019/03/30 11:21:22
ID : woK5apUY5O5
0
스레주 보고있어 힘내.,그런새끼는 뒤져야해
45
이름없음
2019/03/30 23:09:48
ID : k8rtcr87cIH
0
하 진짜 부모랍시고 저렇게 자식에게 감정풀이하는 년놈들 다 멱따버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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