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건강검진 흉터 (1)
2.너~~~~~무 할게없다 (5)
3.친구의 지인한테 머리통이 깨지러 철심으로 봉합했어 (2)
4.조금 이상한 고민일까...? (6)
5.이거 내가 사과하면 받아줄까ㅜㅜ? (8)
6.그냥 심심해서 풀어보는 23 여자가쓰는 스레쥬 (52)
7.나를 싫어하는 걸까? (5)
8.학창시절에"쟤 왕따였어"고민 껶는사람들에게 말해주고싶어요 (2)
9.왕따 트라우마가 쉽게 지워져? 아니잖아.... (6)
10.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동생 그리고 엄마 (4)
11.따돌림 당할까봐 불안한거 위로해줘 (7)
12.존나 속상해ㅠ (1)
13.아프니까 청춘이다. (3)
14.힘든일 있을때마다 적고가는 스레 (51)
15.맨날 생각하는건데 난 커서 뭐하고 있을까 (3)
16.욕 많아 개짜증;;;; (3)
17.살려주세요 (45)
18.경찰관이 저를 성추행 했어요... (4)
19.그만 웃고싶고 그만 울고싶다 (2)
20.사과 했는데 씹혔어 (21)
1
◆NwGpPcq0mq3
2019/03/30 19:09:16
ID : pe1vdDuoFg5
0
감정 정리 겸 생각 정리 하려고 쓰는 글.
2
◆NwGpPcq0mq3
2019/03/30 19:31:19
ID : pe1vdDuoFg5
0
엄마랑 아빠는 이혼한 사이.
엄마가 베트남 사람 이셨음. 다문화 가정이었음.
옛날에는 엄마랑 아빠랑 따로 사는걸 생각도 못했던거 같은데
지금은 오히려 두분이 붙어있는 모습이 기억조차 나지 않고 상상할수도 없다. 아마 초등학교 3~5학년때 이혼하셨던것 같은데 관련해서 떠오르는건 아빠책상위의 이혼서류를 보고 적잖게 충격을 받았던거? 그거 말곤 없었다.
지금 생각하면 차라리 잘 된것 일수도 있다. 어렸을때 부모님 관련 기억 속에서 두분이 싸우고,내가 우는 동생을 달래며 다른 방으로 가고,끝에는 조부모님이 부모님을 훈계하시는 기억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걸 보면 말이다
3
◆NwGpPcq0mq3
2019/03/30 19:39:40
ID : pe1vdDuoFg5
0
이혼후 나는 엄마와 간간히 만났는데,주로 일요일 이었다. 엄마는 만나는 날마다 집 근처에서 기다리고 계셨다. 그때의 나는 멍청하고 눈치도 없었는데,엄마는 그런 나를 여전히 사랑하셨다. 지금까지도. 그러다가 만나는게 점점 뜸해졌다. 6학년 말에 들어서면서 나는 여러가지 일로 스트레스를 받았고,점점 사는게 지쳤다. 그냥 다 귀찮고 부질없는것 같았다.
4
이름없음
2019/03/31 00:53:30
ID : imIHvdwmoE5
0
ㅂㄱ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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