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3/31 05:25:17 ID : lyJU7xVcLfe 0
지금 일요일 새벽 2시 12분인데 사건은 토요일 새벽 6시 이후 터졌어 (긴글 주의) 내가 좋아하는 친한언니가 있어서 가끔 만나다 보니 그언니로 통해 알게된 언니들도 생겼고 그중 1명 B가 생일인데 (언니)A (언니의 동생)B (언니의 친구)C (언니의 친구)D (나 ) 막내 나머지 한명 있었는데 일때문에 못옴 금요일 이렇게 모여서 클럽가기로 했어(당일 생일인걸 알았음) 생일인 언니 B는 2~3번 본사이 그리거 내가사는곳은 인천소래 안쪽에 살아. 하고싶은 성형이 있어서 거의 한달내내 상담 다니다보니 금요일 모이자고 했던날 오전에도 마지막 상담이라 일찍이 서울 갔고 집에 돌아오니 6시 인거야 첫끼를 6시 집에서 먹고나니 솔직히 힘들었어. 인천에서 서울 한번가는게 힘들거든 나한테는 버스,전철,버스,전철,(환승) 빠지는 언니도 있고 나도 다시 버스 전철 타고 가기엔 너무 힘들어서 안가겠다고 했더니 섭섭해 한다는거야 근데 돈있음 중간에 택시타고 라도 갈수있지만 난 지금 계획에 하려던 성형돈 빼면 요몇달 생활이 어려워져 집안에 가장이라 일도 쉬고 있어서 성형하자마자 바로 단기 알바할 계획까지 세웠어 그런데 생일장본인이 클럽은 싫고 빠로 결정되서 빠에서 모인대 그래서 솔직히 말했어 내상황 아는 언니A한테 나 지금 쓸돈도 없고 오늘은 좀 힘들다 솔직히 클럽은 돈안들어서 내가 부담없이 갈수 있지만 지금 상황에선 나한텐 힘든싱황이라 패스 하고싶다고 했어 근데 언니A가 전화와서 B가 섭섭해 한대. (그냥 어이가 없었어) 친구 C D 는 첨 한번보고 이번에 생일 챙겨주려고 하는데 난 지인이면서도 안챙겨 준다고 얘기하길래 기분이 상했어. 그리거 난 B랑 연락하는 사이 아냐 그냥 모일때 2~3번 본사이 그래도 모이기로 한건 약속은 약속이니깐 준비하고 (내가 맘약해져서 그래도 가서 축하해줘야겠다고 맘먹은 제일 후회되는 순간) 버스타고 막차 탔어 새벽 1시에 빠 도착함 도착했는데 분위기가 어수선 했어 생일B는 표정안좋고 집에 가자고 하고 그래서 언니A가 엄청 신경쓰면서 챙겨주려고 하고 눈치 보면서 힘들어보이더라고... 밥사주고 케익사서 빠에서 생파케익 오픈하고 사진찍고 내가 봤을땐 부러웠어 이렇게 챙겨주고 사람이 여러명이서 축하해주는 생파는 난 20살이후 바빠서 해본적 없거든 그래서 내가 봤을땐 언니A가 충분히 신경써주고 눈치보고 맞추려 하는게 너무 힘들어보이는거야 좀 불쌍했어 그럼 최소 감사한 마음에 나같으면 즐거울거같은데 자기의 생파가 초라하다고 하는거야 이때부터 나도 집가고싶었고 재미없고 지루하고 피곤해져서 묵묵히 있었어 여기서 A의 친구 C가 나한테 꽃혔는지 욕하기 시작했어. 늙어보이는 년이라느니 누가 쳐다보던 말던 x발x발 큰목청으로 욕하고 다니기 시작하더라고(기분이 안좋아서 기억하는 부분) 2번째 보는 C 였지만 기분 나빠도 이런자리에서 내색하면 또 분위기 흐리니깐 최소 난 입을 다물고 있었어 우리는 2차를 클럽으로 이동했고 사람 너무 많아서 발 디딜틈도 없을정도였어 클럽에서 흩어졌어 난 D랑 붙어있었고 나머지는 3명은 화장실로 해서 3명2명 흩어진거야 난 놀면서 연락했어 어디냐고 근데 집간대 3명이서 나도 같이 가고 싶었지만 옆에 D 언니가 오랜만에 노는거라 재미었어 하는D를 끌고 나올수가 없었어 우리둘은 남아서 놀고 언니 A B C집에 갔어 집에서 생일 B언니가 선물 못받아서 섭섭하고 내가 빠에 돈없어서 가기 싫다 에서 이런저런 얘기 했나봐 A집에서 첫차 기다렸다가 전철타고 집에 갈려고 했어 C가 나한테 실망이라고 앞으로 볼일없고 볼사이 아니니깐 얘기할게 하더니 넌전에도 생일인 B를 봤으면서 왜 안챙기냐고 첨본 자기가 챙기는데 그래서 내가 나랑 B가 무슨 관계인줄알고 잘알지못하면서 얘기하냐 내가 언니한테 그런얘기 들을 이유 없다고 했더니 어린년이 버릇없다고 하더니 말리고 있는 A 앞에서 달려들어서 내 머리를 때리고 계속 손을 뻗어서 때리려고 나한테 달려들었어 그래서 나도 머리를 잡았어 화가났어 어디서 굴러먹다온년이 함부로 지껄이는것도 모자라 머리를 때려? 근데 나랑 C 사이에서 A가 말리고있어서 머리를 놨어 내팔을 때려서 아프기도 했고 그리고 나머지 B랑 D도 말리고 방이 엉망진창이라 그만해야겠다 생각했는데 그때 C가 테이블 흩어보더니 머그잔을 들고 날 정면으로 힘껏 던져서 잔이 머리에 맞으면서 컵은 파편되서 깨지거 난 주저앉았어 그리고 3다 뿌리치고 달려들어서 잔에 부딫힌쪽 머리를 잡고 땡기고 흔드는데 피터져 비투성이 된거야 그리고 옆에서 A B D 가 말려서 겨우 떨어뜨렸는데 난 피투성이 되고 머리가길었는데 머리통 반은 피로 물어서 끈적이는거야 D가 나를 안고 C는 계속 욕하면서 미친 개 처럼 달려드는거야 진짜 딱 미친개가 물어뜯는 장면과 동일하게 미친 개가 인간의 몸으로 이성을 잃고 달려드는 장면이였어 갑자기 어지럽고 정신이 혼미해지더라고 그래서 경찰 생각밖에 안났어 핸드폰을 찾아야 했어 핸드폰을 찾던 도중 난 달려드는 C 의 방어를 하기 위해 말리는 언니 A 머리를 잡기도 했고 C가 내가 핸드폰 찾을때 피가 흐르는 머리채를 한번 더 잡고 놓지 않았어 난 내머리 머리 뿌리쪽으로 당기면서 두피가 더 찢어지지 않게 뿌리쪽으로 머리 최대한 당겨서 방어하다가 뜯어말려서 해방되고 핸드폰 받아서 경찰에 신고했어 바지 옷 다 피로 더렵혀졌고 내머리 반은 피로 뭉쳐서 끈적역어 경찰에 간단한 정보 몇분만에 작성하거 난 119이 실려서 응급실 갔어 머리 두피가 3센치 찢어지거 깊이는 두골이 보인대 선생님이 생각보다 깊어서 철심을 봉합하자거 해서 검사하고 철심으로 봉합햇어 경찰서 끌려간 C는 변호사 부르고 진술서 안쓰고 병원가서 링게 맞았대 자기는 나한테 물렸다고 사진찍어서 언니 A한테 보낸거야 (난 더러운 C의 피부는 안물었어) 그리거 한마디 사과도 없는건 당연하고 친구 A한테 전화해서 한다는 말이 C가 대갈통 깨졌대? A 어 대갈통 깨졌어 지금 심각해 라고 하니깐 C 가 그래봣자 한두바늘 꿔맬 정도 겠지 라고 말하는거야 양심의 가책이란 1도 없구나 라고 생각했어 절대 용서 할생각 없어 근데 나도 머리를 잡아서 쌍방으로 될거라고 A가 응급실 와서 얘기하더라 진짜이게 나한테 벌어진일이 믿겨지지가 않고 받아들여지지 읺아 내가 왜 이런 일을 당해야하는지 진짜 모르겠어 난 그동안 인간관계에 있어 남한테 페안끼치고 배려가 중요 하다고 생각했고 트러블 하나 만들기 싫어서 상대방 맞춰주는 방향으로 행동했어 난 지금 화가 나서 잠도 못자겠고 진짜이게 나한테 벌어진일이 믿겨지지가 않고 받아들여지지 읺아 너무 말도안되는 이유로 머리가 깨지고 지금 내기분 어떻게 해도 안풀리고 억울해 머리를 다쳐서 나중에 기억력 저하나 후유증으로 아플까봐 무서워 조언좀 해줘 만약 양쪽다 합의 원하지 않으면 어떤처벌이 있는지
2 이름없음 2019/03/31 09:30:03 ID : q5e3SK5hyZe 0
와 C 미친년이네. 글 보면 스레주는 맞기만 했으니 폭행죄로 될 것 같은데? 쌍방은 어려울 듯. 집에서 일어난 일이니 씨씨티비 없겠지...? 물렸다고 우기는건 치흔 검사 못하나? C 그년 전과 생겼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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