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4/08 15:52:58 ID : nzRA7BthbDB 1
오늘 새벽에 방에서 이어폰 꽂고 ㅇㄷ 보고 있었는데 좀전에 엄마가 새벽에 들어보니까 안자고 있었던것 같은데 맞지? 그랬어 이어폰 꽂고 소리 새는지 안새는지 확인하고 보고있었는데 도데체 뭘 들었다는거지? 소리 조절하느라 달깍달깍 소리를 내긴 했는데 그게 그렇게 크게 들리나? 문도 닫고 있었는데
2 이름없음 2018/04/08 16:00:14 ID : bhglzPfSGnD 0
불빛이 새어나간거 아니야? 아니먄 문틈사이로 방안이 보인다던가...
3 이름없음 2018/04/08 16:08:20 ID : he1zTRzQoFa 0
혹시 컴으로 본거야..? 상당히 위험한 상황같은데
4 이름없음 2018/04/08 16:17:14 ID : nzRA7BthbDB 0
방안에 불 꺼놓고 핸드폰 불빛도 제일 약하게 해놔서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봐..
5 이름없음 2018/04/08 16:18:09 ID : nzRA7BthbDB 0
핸드폰으로 봤어. 만약에 소리가 들렸다면 내가 그냥 ㅇㄷ도 아니고 ㄱㄷ 보고있었다는게 문제..
6 이름없음 2018/04/08 16:32:00 ID : bhglzPfSGnD 0
아니면 너무 집중한 나머지 엄마가 방문을 열었는데 수레주가 몰랐다던가 숨소리가 거칠어서 밖으로 새어 나갔거나 엄마가 떠보는걸수 있다고 생각해...
7 이름없음 2018/04/08 16:40:48 ID : nzRA7BthbDB 0
방문 열었으면 내가 모를수가 없는게 방이 작아서 침대에 누우면 머리 바로 옆에 방문이 있어 그치만 숨소리때문에 가까이 와서 들어본거면 어떡하지ㅋㅋ 일단 새벽에 동생이 울어서 시끄러워서 깼다고 둘러대긴 했는데 안 믿는 눈치야 진짜 들은거라면 새벽에 ㄱㄷ보는 딸이 되어버림ㅠ
8 이름없음 2018/04/09 01:30:10 ID : cLdRzWrBzgi 0
엄마들 신기하게 안자는거 귀신같이 잡아내드라 이불 뒤집어쓰고 보는걸 추천해 그리고 만약을 대바해서 이어폰은 한쪽만 꽂아둬
9 이름없음 2018/04/09 02:58:09 ID : bhglzPfSGnD 0
커밍아웃하긴 힘들겠지만... 식욕이랑 성욕구는 어찌 못하잖아 어느정도 이해 해주실꺼야... 나도 방에서 가끔 이것저것보는데 아마 아실꺼라고 짐작하고 있어...
10 이름없음 2018/04/09 03:00:03 ID : MmHyJTRzXBs 0
아마 어머니도 알고있을걸? 엄마끼리 모였을때 대화주제증 하나던뎅 직접 보였을 때나 거시기하지 그정도는 괜찮아~
11 이름없음 2018/04/09 03:03:47 ID : mqZh83zTSLg 0
그냥 부시럭 거리는 소리 들으신 거 아니야 이어폰 꽂고 있으면 생각보다 내가 내는 소리가 작게 들리는 경우 있더라고
12 이름없음 2018/04/09 17:07:24 ID : phxVgqi6Zio 0
정말 미안한데 ㄱㄷ가 뭐야...?
13 이름없음 2018/04/09 17:16:29 ID : 1g5cIINtfXv 0
게동....
14 이름없음 2019/06/19 21:17:22 ID : qqp9he5arhw 0
오 어머니 취향
레스 작성
잡담 실시간
6레스새엄마 히스테리 받아주기 힘들다 119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9레스우리 엄마의 말투 164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13레스엄마 초음파 찍는거 따라가는데 96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5레스엄마가 해준 닭볶음탕이 남았는데 81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24레스자기 똥꼬털 있는지 없는지는 어떻게 보는거냐ㅋㅋㅋㅋㅋ 304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10레스엄마가 게임중독이신 거 같아... 114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19레스우리 엄마 분만실 들어갔어 응원해줘 ㅠㅠ 143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3레스집에 화장품이 많은데 엄마가 안주셔ㅠㅠ 83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15레스엄마아빠 넘 불쌍해 151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18레스엄마 생신 선물 뭘 드리면 좋을까? 252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10레스엄마가 폰을 나두고갔는데 내가 절묘하게 계속 못받는상황이되가지고 엄마가세계일주할거같다 174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4레스친오빠가 엄마한테 보낸 편지를 읽었는데.. 254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4레스엄마랑 살갑고 정다운 기억이 거의 없는데 내가 이상한 걸까? 53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16레스얘들아 우리엄마가 술먹고 강아지 데랴옴 지금; 169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8레스엄마가 48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3레스엄마 태몽 내가 대신 꿔준 이야기 82 Hit
잡담 ◆2FipapRwq3U 19.06.19 0
8레스엄마한테는 딸이 있어야함 279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7레스엄마 생신선물로 향수 사드리려 하는데 저렴하고 좋은향수 추천좀!! 384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1
25레스동생 엄마 뱃속에서 나오는거 기다리고 있어 233 Hit
잡담 ◆u7e1BaoLgqr 19.06.19 0
14레스» 새벽에 엄마가 142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