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6/30 04:40:11 ID : 01dBgqoY8jd 0
너무보고싶다... 돌아가신지 1년이 다되어가는데 잊혀지지않아서 너무 힘들어.. 나랑비슷한 사람있을까....
2 이름없음 2018/06/30 04:43:06 ID : 01dBgqoY8jd 0
나랑공감해줄 친구가있을까 너무 마음이아파
3 이름없음 2018/06/30 04:56:39 ID : p806ZhdTO65 0
공감은 못해 너가 스스로 이겨내야할일들이니깐 근데 확실히 말해줄수 있는건 너희 어머니가 너를 너무도 사랑하고 지금도 사랑하고 행복하길바라는거일
4 이름없음 2018/06/30 05:03:41 ID : 01dBgqoY8jd 0
고마워... 진짜 고맙다
5 이름없음 2018/06/30 05:06:38 ID : p806ZhdTO65 0
착하게 못말해서미안...근데 현실은 냉담하고차가워 이렇게 약해지면 지는거니깐....조금만더힘내!!!
6 이름없음 2018/06/30 05:15:57 ID : upRyNy3U1u0 0
그 마음,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괜찮아질거야. 잊혀지지는 않겠지. 잊을 수는 없을거야. 그래도 괜찮아질거야. 응. 괜찮아질거야. 날 밝는다. 늦었지만, 잘 자. 좋은 꿈 꾸길 바라.
7 이름없음 2018/06/30 05:23:30 ID : 01dBgqoY8jd 0
너무고맙다 다들...좋은말해줘서 솔직힌 너무 힘들었는데 힘이나...
8 이름없음 2019/06/19 21:18:50 ID : ba060oGsnWm 0
엄마밥 맛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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