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7/01 04:49:02 ID : ja8o5feZinX 0
뜬금없이 데려와서 이제 키울거라는데 우리가 좀 있음 이사한단 말야 ;; 근데 쟤가 엉첨 크게 막 래브라도? 그거면 못키워.. 똥개인거같기도 하고 쟤 종류가 뭘까.. 사진 올랴줄게
2 이름없음 2018/07/01 04:49:26 ID : ja8o5feZinX 0
얜 데 더 필요하면 보내줄게
얜 데 더 필요하면 보내줄게
3 이름없음 2018/07/01 04:50:01 ID : NAo0pUZg7Bz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머님 갑자기 뭐얔ㅋㅋㅋㅋㅋ혹시 앞모습 찍어줄 수 있어?
4 이름없음 2018/07/01 04:50:21 ID : 47wLaoGmtBt 0
헐 쟤 똥개아니야? 그 시골똥개
5 이름없음 2018/07/01 04:51:06 ID : ja8o5feZinX 0
똥개같은데 ㅠㅠㅠ 얼마나 클까..
똥개같은데 ㅠㅠㅠ 얼마나 클까..
6 이름없음 2018/07/01 04:51:17 ID : FeL9bdzSHBf 0
으...응??? 어머님 갑자기 강아지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이름없음 2018/07/01 04:52:21 ID : NAo0pUZg7Bz 0
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믹스견같은데 중형견이 될 지는 잘 모르겠네. 동물병원 가서 물어보는게 제일 정확할 것 같은데? 근데 어머님이 갑자기 어디서 주워오신거야...? 아님 사오신거야...?
8 이름없음 2018/07/01 04:55:34 ID : ja8o5feZinX 0
2 층에 할머니가 사시는데 난 잘 모르겠는데 저녁에 알바 긑나거 집 들어가려는데 할머니가 박스에 쟤 담아서 어디 가려는거 봣거든 그래서 내가 왠 개 냐니까 데랴왓는데 나무 울어서.. 이러면서 다시 나가려시던거 갑자기 집으로 들어가시더라고 꼭 뭔가 걸린거갘이.. 내가 봣을땐 가져더 버리려거나 그랬던거같아 .. 근데 엄마는 술먹고 집들어가려는데 저 개를 본거고 그래서 술김에 대랴오신거같아..
9 이름없음 2018/07/01 04:55:40 ID : 47wLaoGmtBt 0
아ㅜㅜ귀여워....내가봤을때 애기인것같은데 저정도크기면 최소 진돗개만큼은 클것같은데
10 이름없음 2018/07/01 05:04:38 ID : umoHCkmq0nD 0
엌ㅋㅋㅋㅋㅋ벌써 안락해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이름없음 2018/07/01 05:06:42 ID : ja8o5feZinX 0
나 스레주야 ㅠㅠㅠ 아무리 생각해도 이사 하면 아파트라서 큰개는 못키우고 책임감도 없는 상황에서 무턱대고 카우면 안될것같다고 생각해서 내가 엄마한테 말하고 할머니께 말씀드리고 보내고왓어 ㅠㅠㅠ 나도 강아지를 키우고 싶지만 못키우니까 ㅠㅠㅠ아쉽다 글 읽어줘서 고마워 !
12 이름없음 2018/07/01 05:11:07 ID : 47wLaoGmtBt 0
잘생각했어 그게 오히려 현명한 방법일수있지
13 이름없음 2018/07/01 05:21:56 ID : zhwMphs7bvj 0
강아지 개귀엽닼ㅋㅋㅋㅋㅋㅋ 어머님도 귀여우심
14 이름없음 2018/07/01 06:21:56 ID : 3ClyNBArAi6 0
가져다버리려는거같앗다며 할머니한테 다시주면 쟤는 버려지는거아냐 ?
15 이름없음 2018/07/01 06:23:55 ID : 3ClyNBArAi6 0
근데 너가 키울순없으니까 어쩔수없겠지만 쟤 박스에담아버려지면 진짜불쌍할거같아 저런개들은 보통 키워서 식용으로많이들 잡혀가기도하고 사이즈는 강아지새끼때 발사이즈보면 얼마나클지보여.. 버려질거같다고 스레주가 어찌할방법이없으니안타깝네
16 이름없음 2019/06/19 21:18:58 ID : mNvvh9dCjhc 0
엄마 귀엽
레스 작성
잡담 실시간
6레스새엄마 히스테리 받아주기 힘들다 119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9레스우리 엄마의 말투 164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13레스엄마 초음파 찍는거 따라가는데 96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5레스엄마가 해준 닭볶음탕이 남았는데 81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24레스자기 똥꼬털 있는지 없는지는 어떻게 보는거냐ㅋㅋㅋㅋㅋ 304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10레스엄마가 게임중독이신 거 같아... 114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19레스우리 엄마 분만실 들어갔어 응원해줘 ㅠㅠ 143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3레스집에 화장품이 많은데 엄마가 안주셔ㅠㅠ 83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15레스엄마아빠 넘 불쌍해 151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18레스엄마 생신 선물 뭘 드리면 좋을까? 252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10레스엄마가 폰을 나두고갔는데 내가 절묘하게 계속 못받는상황이되가지고 엄마가세계일주할거같다 174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4레스친오빠가 엄마한테 보낸 편지를 읽었는데.. 254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4레스엄마랑 살갑고 정다운 기억이 거의 없는데 내가 이상한 걸까? 53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16레스» 얘들아 우리엄마가 술먹고 강아지 데랴옴 지금; 169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8레스엄마가 48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3레스엄마 태몽 내가 대신 꿔준 이야기 82 Hit
잡담 ◆2FipapRwq3U 19.06.19 0
8레스엄마한테는 딸이 있어야함 279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7레스엄마 생신선물로 향수 사드리려 하는데 저렴하고 좋은향수 추천좀!! 384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1
25레스동생 엄마 뱃속에서 나오는거 기다리고 있어 233 Hit
잡담 ◆u7e1BaoLgqr 19.06.19 0
14레스새벽에 엄마가 142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