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새엄마 히스테리 받아주기 힘들다 (6)
2.우리 엄마의 말투 (9)
3.엄마 초음파 찍는거 따라가는데 (13)
4.엄마가 해준 닭볶음탕이 남았는데 (5)
5.자기 똥꼬털 있는지 없는지는 어떻게 보는거냐ㅋㅋㅋㅋㅋ (24)
6.엄마가 게임중독이신 거 같아... (10)
7.우리 엄마 분만실 들어갔어 응원해줘 ㅠㅠ (19)
8.집에 화장품이 많은데 엄마가 안주셔ㅠㅠ (3)
9.엄마아빠 넘 불쌍해 (15)
10.엄마 생신 선물 뭘 드리면 좋을까? (18)
11.엄마가 폰을 나두고갔는데 내가 절묘하게 계속 못받는상황이되가지고 엄마가세계일주할거같다 (10)
12.친오빠가 엄마한테 보낸 편지를 읽었는데.. (4)
13.엄마랑 살갑고 정다운 기억이 거의 없는데 내가 이상한 걸까? (4)
14.얘들아 우리엄마가 술먹고 강아지 데랴옴 지금; (16)
15.엄마가 (8)
16.엄마 태몽 내가 대신 꿔준 이야기 (3)
17.엄마한테는 딸이 있어야함 (8)
18.엄마 생신선물로 향수 사드리려 하는데 저렴하고 좋은향수 추천좀!! (7)
19.동생 엄마 뱃속에서 나오는거 기다리고 있어 (25)
20.새벽에 엄마가 (14)
뜬금없이 데려와서 이제 키울거라는데 우리가 좀 있음 이사한단 말야 ;; 근데 쟤가 엉첨 크게 막 래브라도? 그거면 못키워.. 똥개인거같기도 하고 쟤 종류가 뭘까.. 사진 올랴줄게
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믹스견같은데 중형견이 될 지는 잘 모르겠네. 동물병원 가서 물어보는게 제일 정확할 것 같은데? 근데 어머님이 갑자기 어디서 주워오신거야...? 아님 사오신거야...?
2 층에 할머니가 사시는데 난 잘 모르겠는데 저녁에 알바 긑나거 집 들어가려는데 할머니가 박스에 쟤 담아서 어디 가려는거 봣거든 그래서 내가 왠 개 냐니까 데랴왓는데 나무 울어서.. 이러면서 다시 나가려시던거 갑자기 집으로 들어가시더라고 꼭 뭔가 걸린거갘이.. 내가 봣을땐 가져더 버리려거나 그랬던거같아 .. 근데 엄마는 술먹고 집들어가려는데 저 개를 본거고 그래서 술김에 대랴오신거같아..
나 스레주야 ㅠㅠㅠ 아무리 생각해도 이사 하면 아파트라서 큰개는 못키우고 책임감도 없는 상황에서 무턱대고 카우면 안될것같다고 생각해서 내가 엄마한테 말하고 할머니께 말씀드리고 보내고왓어 ㅠㅠㅠ 나도 강아지를 키우고 싶지만 못키우니까 ㅠㅠㅠ아쉽다 글 읽어줘서 고마워 !
근데 너가 키울순없으니까 어쩔수없겠지만 쟤 박스에담아버려지면 진짜불쌍할거같아 저런개들은 보통 키워서 식용으로많이들 잡혀가기도하고 사이즈는 강아지새끼때 발사이즈보면 얼마나클지보여.. 버려질거같다고 스레주가 어찌할방법이없으니안타깝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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