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4/16 20:30:53 ID : O8lyFikrgkm 4
으어어어어 주의!!! 약간의 오컬트 적인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약간의 오컬트 적인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약간의 오컬트 적인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오컬트 판에 가는게 맞는 것 같지만 거기 가봐야 도움도 못 받을 것 같고 한번은 거기서 사이코패스다 인간도 아니다 니가 병원 가봐라 하고 있는대로 욕은 욕대로 먹고 믿어주지도 않아거 걍 여기서 하소연이나 하려고
102 이름없음 2018/04/16 23:19:14 ID : aty6i8lyJXs 0
스레주, 일단은 어른이고 하니까 독립부터 하자... 너 그러다가 너도 귀신이 씌인다고 하긴 그렇고 병을 더 얻어요. 진짜루. 근데 경제권은... 없는 것 같고, 몸도 안 좋고... 씁...
103 이름없음 2018/04/17 07:01:50 ID : O8lyFikrgkm 0
어머니가 꼭두 새벽부터 두들겨 깨웠다. 출근 하라고....... 새벽 5시에... 8시까지거든요!!!??
104 이름없음 2018/04/17 07:16:16 ID : O8lyFikrgkm 0
내 손목 아대 피부염 때문에 하루 안썼더니 그세 갔다버리셨네 갔다버리는 건 엄청 좋아해요 품질 보증서도 갔다버려서 무료 As 기간인데 돈 다 토해내고 고치게 만들고 말이야
105 이름없음 2018/05/11 10:54:49 ID : NAnTO2rdWnO 0
와 니 어머니 대박이다 이건 뭐 답이 없네 그런 곳에서 지금까지 버틴 니가 용자다 나같으면 지금쯤 소리 벅벅 지르고 죽네 사네 했을거임 아무튼 고생한다 그나저나 뒷담판인지 오컬판인지 헷갈리기 시작했어 이건 뭐 아동학대네
106 이름없음 2018/05/11 10:55:51 ID : NAnTO2rdWnO 0
근데 진짜 맞지? 나 주작스레를 너무 봐서 그런가 헷갈리네 미안 내가 좀 낚인 적이 많아서 이래
107 이름없음 2018/05/11 19:46:12 ID : mlg3U7utvCo 0
주작이든 뭐든 눈치있게 행동하면 안좋을일 없다
108 이름없음 2018/05/12 22:07:54 ID : vinU6jipfbu 0
레알 집 안나온게 신기하다...
109 이름없음 2018/05/16 21:25:56 ID : O8lyFikrgkm 0
녕안
110 이름없음 2018/05/16 21:26:02 ID : O8lyFikrgkm 0
스레주야
111 이름없음 2018/05/16 21:27:11 ID : O8lyFikrgkm 0
푸하핫 이거 아이디 안 바뀌니까 편하네 일일이 인코 달고 닉네임 박고 하기 귀찮단 말이지 가족 이야기 다 푼다고 해놓고 첫날 세우고 잠수탄 이유는 별거 아냐 바빴어 집에오면 10시 11시 씻고 자기 바빠서 힘들었다 오늘은 왠일로 좀 일찍 와서 슬쩍 왔더니 누가 이래 저래 갱신을 해줬네
112 이름없음 2018/05/16 21:28:27 ID : O8lyFikrgkm 0
뒷담판에선 개인 까스레 금지라고 해서 가려다 말았고 상담판은 개인적으로 내 인식이 나빠서 안 갔어 몇번이고 자살 옹호 글이 보였거든 오컬판은 스레더즈 쪽에서 한번 가봤다가 정신 병자 소리 들어서 그쪽도 안 들어가고 있어
113 이름없음 2018/05/16 21:29:00 ID : O8lyFikrgkm 0
그리고 당연 하지만 주작 아니야 궁금 한거 있으면 질문도 받아 뭐 궁금 할 것도 없겠지만
114 이름없음 2018/05/16 21:30:42 ID : O8lyFikrgkm 0
뚜뚜뚜뚜뚜룻뚯뚜루~~
115 이름없음 2018/05/16 21:30:54 ID : O8lyFikrgkm 0
우린 4남매 나이차 엄청 난다
116 이름없음 2018/05/16 21:37:54 ID : O8lyFikrgkm 0
둘째가 23 셋째가 14 막내가 11 일일이 외우고 다니는게 아니므로 틀릴 가능성 높음
117 이름없음 2018/05/16 21:38:14 ID : O8lyFikrgkm 0
뭐 틀려도 상관 없다만 나이따위 알게 뭐야 전부다 쓰레기라는 게 문제지
118 이름없음 2018/05/16 21:40:29 ID : O8lyFikrgkm 0
둘째 막내 중증 게임 중독 둘째랑 막내는 편애가 심해서 학교에서 게임중독이 너무 심하다고 상담 받으라고 연락이 올 정도 였는데 개무시함 "남자애는 그래도 돼 살면서 학교 한두번 째고 하루종일 피씨방에서 게임 할수도 있는 거지 뭐"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누군 다리에 피가 고여서 일어서지도 못하고 걷지도 못하는 상태에 "죽더라고 학교 가서 뒤지던가"라고 말하면서 억지로 걸어서 등교하게 시키더니 뭐 ??? 남자애는 게임 때문에 한두번 학교 째도 된다 이제 무슨 말이야 방귀야
119 이름없음 2018/05/16 21:41:32 ID : O8lyFikrgkm 0
셋째 놈은 도둑년 항상 내 물건 훔쳐감 내 물건이 사라졌으면 반은 그 아줌씨가 갔다 버린거고 반은 동생년이 훔쳐갔다가 망가트린 거야 훔쳐가면 항상 망가트려 절대로 멀쩡하게 돌려준적이 없어 망할
120 이름없음 2018/05/16 21:42:11 ID : O8lyFikrgkm 0
뭐 동생 새끼들 에피소드는 나중에 풀기로 하고 중딩 때 에피소드였었지
121 이름없음 2018/05/16 21:45:25 ID : O8lyFikrgkm 0
아마 도중 도중에 빡쳐서 어머니를 막 부를텐데 양해 바란다 저건건 어머니라고 부를 자격도 없다고 생각한다 키워주지도 않은 주제에 날 존경하라며 꼬박 꼬박 극 존칭으로 존댓말을 쓰게 하질 않나 빡쳐서 관 두니까 그건 마음에 안 들었는가 싸울때면 항상 그 화제가 나온단 말이지 니년이 나에게 존댓말을 관두면서 애가 완전히 실패작이 됐다고 칭찬 감사합니다. 존댓말을 그만 두는 순간 말 잘듣는 감정 쓰레기통에서 졸업 했단 뜻이니까
122 이름없음 2018/05/16 21:46:58 ID : O8lyFikrgkm 0
중딩땐 부턴 뭐 이것 저것 재력이 좀 생기니까 오타쿠다 보니까 이것 저것 굿즈를 잔뜩 사 모았었거든 가격 제법 나갔을 걸 프리미엄 같은 것도 붙었고 책같은 건 항상 초판만 샀으니까 개썅년이 나 학교간 순간 싹다 갔다버렸더라 씨발
123 이름없음 2018/05/16 21:47:25 ID : O8lyFikrgkm 0
학교 갔다왔더니 내 방이 텅 비었어요 누구던 화 안나겠습니까
124 이름없음 2018/05/16 21:47:48 ID : O8lyFikrgkm 0
방안에 아무것도 없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
125 이름없음 2018/05/16 21:48:20 ID : O8lyFikrgkm 0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6 이름없음 2018/05/16 21:51:52 ID : O8lyFikrgkm 0
진짜 그날 태어나서 처음으로 있는 짜증 없는 짜증 막 부리며 쌍 욕을 했을 걸 미친년아
127 이름없음 2018/05/16 21:52:20 ID : O8lyFikrgkm 0
아나 진정 하자 진정....
128 이름없음 2018/05/16 21:53:08 ID : O8lyFikrgkm 0
그나마 남아 있는 물건 정리하는데 친구들끼리 주고 받은 손편지 정리해둔 상자 그건 남아 있길래 편지지 안에 있는거 꺼내서 확인하려니까 손에서 피가 줄줄줄 흐르더라 ...... 어 .....??
129 이름없음 2018/05/16 21:54:07 ID : O8lyFikrgkm 0
망할 그 개... 아오 씹..... 그 아줌씨가 편지 내용물 다 갔다버리고 일일이 그 안에다가 커터칼을 넣어 뒀어 일본인이냐? 이지메냐??? 겁나 유치하ㅁ 아.. 아하하하하하 피난다 피나... 시부럴 피난다!!!!
130 이름없음 2018/05/16 21:54:54 ID : O8lyFikrgkm 0
진정이 안도ㅔ네 아하하하하하하 ㅠㅠ 어이 없고 너무 빡쳐서 그년이 안방에서 누워 자고 있길래 옆에서 구르고 있던 농구공 걷어 차버리면서 대판 싸웠다
131 이름없음 2018/05/16 21:55:54 ID : O8lyFikrgkm 0
일어나서 한다는 말이 뭔줄 알아 "니년이 감히 어미를 개 방귀 처럼 보냐 @$%+29/';*(195-'?#)#;/73-( 정체 모를 쌍욕)"
132 이름없음 2018/05/16 21:56:58 ID : O8lyFikrgkm 0
어미는 자기 자식한테 창년이라고 불러도 되고 근본 모를 쌍욕을 해도 되지만 그딴 취급을 자식에게 하면서 자긴 부모로서 존경 맏고 싶다니 꿈이 너무 큰거 아니십니까 당신 절 딸이라고 부른 적 있기나 있어요?? 집에서 그냥 미친년아 시발년아 하고 부르잖아요
133 이름없음 2018/05/16 21:58:06 ID : O8lyFikrgkm 0
심심하면 따라하는 것도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내개 중딩때 부터였던가 둘째 놈이 날 창년이라고 부르고 다니더라고요 어이 없어서 일러바치니까 당신 그 다음 날 부터 날 뭐라고 불렀는지 알아? 근본도 모를 새끼들한테 몸 대주고 다니는 창년 이라며
134 이름없음 2018/05/16 21:59:17 ID : O8lyFikrgkm 0
동생이 날 그렇게 불렀는데 그걸 제지하긴 커넝 옆에서 같이 날 창년이라 매도 하며 욕하고 소문 퍼트리고 다녔잖아 이딴 취급 받으면서 내가 왜 당신에게 극진하게 존댓말으로으로 어머니 하고 불러야 하는건지에 대해 이유를 말해보시라고요
135 이름없음 2018/05/16 22:00:12 ID : O8lyFikrgkm 0
인간 모름 지기 주는 대로 받는다 당신이 먼저 날 딸로 안보고 쓰레기 실패작으로 봤잖아 내가 왜 당신을 어머니라고 불러야하며 존경 해야 하는 지 이유를 대보라고
136 이름없음 2018/05/16 22:01:18 ID : O8lyFikrgkm 0
이때부터 시작이었지 내 물건은 돈이 얼마가 들던 1회용품이었다
137 이름없음 2018/05/16 22:02:02 ID : O8lyFikrgkm 0
요즘 좀 힘들고 화날 일이 좀 많아서 처음 세웠을때랑 말투가 좀 달라진것 같은데 양해 바래 ㅋㅋㅋ 가볍게 풀려고 했는데 역시 이건 좀 화가 많이 난다
138 이름없음 2018/05/16 22:03:51 ID : O8lyFikrgkm 0
내 방에 뭔가 새로운 물건이 들어오면 그 망할년이 그대로 갔다 버렸어 상당히 비싸게 줬던 옷 한번 입고 쓰레기통 행 그외에도 기타등등 학용품이고 교과서고 교복이고 다 갔다 버려 데는 통에 거지꼴을 못 면하겠더라
139 이름없음 2018/05/16 22:08:39 ID : O8lyFikrgkm 0
아나 10시네... 내일 또 출근해야 해서 슬슬 자야 한다.... 처음 세웠을때랑 시간이 꽤 지나서 들어온거니까 또 한참있다가 들어올지도 몰라 질문 있으면 받아 줄게 앞으로 차차 풀겠지만 내가 어머니를 진짜로 어머니 취급 하지 않는 이유는 거짓말 아니고 살해 당할 뻔 했다. 목졸려 죽을 뻔 했다. 집에 가족들이 아버지 빼고 다 있었는데 모두다 살려달라고 소리치는 내 목소리를 무시했다. 그대로 집에 있으면 살해 당할게 뻔해서 처음으로 가출을 했다. 망할년에 내 Sns 계정에 전부다 내개 가출 했다며 별 웃기지도 않은 헛소문 까지 다 퍼트려서 인터넷 상에 .. ... 개인적으로 내 신상 다 알고 있는 사람들 하고만 쓰고 있던 Sns 계정에 그말을 싸질러 놔서 그때 그 계정으로 연락하던 친구들과는 그날부로 연락이 끊어졌다
140 이름없음 2018/05/16 22:09:16 ID : 2FfRA1Dtjzf 0
탈가정을 해보는 게 어때? 쉼터도 많고...
141 이름없음 2018/05/16 22:09:55 ID : O8lyFikrgkm 0
축하드립니다 덕분에 전 친구 하나 없는 외톨이가 됐어요 그 계정이 뭐라고 헛소리를 올려뒀는지 기분나빠서 아직도 확인을 못하고 있습니다 기분이 더러워서 가르쳐 준적도 없는데 내 계정 그것도 사적으로 실제 친구들하고만 교류 하던 계정을 어떻게 알고 있는 거냐고
142 이름없음 2018/05/16 22:10:19 ID : O8lyFikrgkm 0
장기적으로 맡아주는 곳도 없잖아
143 이름없음 2018/05/16 22:12:14 ID : O8lyFikrgkm 0
여기 저기 기관에 도움을 안 청해 본게 아니야 다 소용 없더라 ㅋㅋㅋㅋ 내 세금 돌려 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담 한번 하러 오고 나더니 그 이후론 연락도 안돼 내쪽에서 해도 하지 말래
144 이름없음 2018/05/16 22:12:35 ID : O8lyFikrgkm 0
망할 여가부 역시 일처리 하난 뭣 같이 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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