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곳에서 고민상담을 하지마 (17)
2.엄마랑 돈문제 (16)
3.파혼하고 3년지났는데 이제 연애하고싶다.. (3)
4.고등학교를 어디로 가야하는 것일까.. (9)
5.불면증인가? (9)
6.다들 기억에 남는 쓰레기 한명씩은 있지? (28)
7.나는 미움받도록 만들어진 것 같아. (25)
8.여자들에게 질문! (18)
9.내이야기좀 들어줄래? (18)
10.처음 써보는데 읽어줄래? (12)
11.성격을고치고싶어 (4)
12.가족 잘못 찾아 태어난 것에 대한 하소연 (144)
13.도와줘! 머리감기 무서워! (6)
14.죽고싶단생각이 자꾸들어 어떡하지? (3)
15.저 전생에 개똥이었는지 계속 똥파리만붙음 (1)
16.너무힘드네 (2)
17.성형외과 추천좀 해줘ㅠㅠ (2)
18.친구와 가족중 (2)
19.한의원 체질식 (2)
20.친구의 빈자리 (2)
으어어어어
주의!!!
약간의 오컬트 적인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약간의 오컬트 적인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약간의 오컬트 적인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오컬트 판에 가는게 맞는 것 같지만
거기 가봐야 도움도 못 받을 것 같고
한번은 거기서 사이코패스다 인간도 아니다
니가 병원 가봐라 하고 있는대로 욕은 욕대로 먹고
믿어주지도 않아거 걍 여기서 하소연이나 하려고
스레주, 일단은 어른이고 하니까 독립부터 하자... 너 그러다가 너도 귀신이 씌인다고 하긴 그렇고 병을 더 얻어요. 진짜루. 근데 경제권은... 없는 것 같고, 몸도 안 좋고... 씁...
어머니가 꼭두 새벽부터 두들겨 깨웠다.
출근 하라고.......
새벽 5시에...
8시까지거든요!!!??
내 손목 아대 피부염 때문에 하루 안썼더니 그세 갔다버리셨네
갔다버리는 건 엄청 좋아해요
품질 보증서도 갔다버려서 무료 As 기간인데 돈 다 토해내고 고치게 만들고 말이야
와 니 어머니 대박이다 이건 뭐 답이 없네
그런 곳에서 지금까지 버틴 니가 용자다
나같으면 지금쯤 소리 벅벅 지르고 죽네 사네 했을거임 아무튼 고생한다
그나저나 뒷담판인지 오컬판인지 헷갈리기 시작했어 이건 뭐 아동학대네
근데 진짜 맞지? 나 주작스레를 너무 봐서 그런가 헷갈리네 미안 내가 좀 낚인 적이 많아서 이래
푸하핫 이거 아이디 안 바뀌니까 편하네
일일이 인코 달고 닉네임 박고 하기 귀찮단 말이지
가족 이야기 다 푼다고 해놓고 첫날 세우고 잠수탄 이유는 별거 아냐
바빴어
집에오면 10시 11시
씻고 자기 바빠서 힘들었다
오늘은 왠일로 좀 일찍 와서 슬쩍 왔더니 누가 이래 저래 갱신을 해줬네
뒷담판에선 개인 까스레 금지라고 해서 가려다 말았고
상담판은 개인적으로 내 인식이 나빠서 안 갔어
몇번이고 자살 옹호 글이 보였거든
오컬판은 스레더즈 쪽에서 한번 가봤다가 정신 병자 소리 들어서 그쪽도 안 들어가고 있어
둘째 막내 중증 게임 중독
둘째랑 막내는 편애가 심해서
학교에서 게임중독이 너무 심하다고
상담 받으라고 연락이 올 정도 였는데 개무시함
"남자애는 그래도 돼
살면서 학교 한두번 째고 하루종일 피씨방에서 게임 할수도 있는 거지 뭐"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누군 다리에 피가 고여서 일어서지도 못하고 걷지도 못하는 상태에 "죽더라고 학교 가서 뒤지던가"라고 말하면서 억지로 걸어서 등교하게 시키더니 뭐 ??? 남자애는 게임 때문에 한두번 학교 째도 된다 이제 무슨 말이야 방귀야
셋째 놈은 도둑년
항상 내 물건 훔쳐감
내 물건이 사라졌으면 반은 그 아줌씨가 갔다 버린거고
반은 동생년이 훔쳐갔다가 망가트린 거야
훔쳐가면 항상 망가트려 절대로 멀쩡하게 돌려준적이 없어 망할
아마 도중 도중에 빡쳐서 어머니를 막 부를텐데
양해 바란다
저건건 어머니라고 부를 자격도 없다고 생각한다
키워주지도 않은 주제에
날 존경하라며 꼬박 꼬박 극 존칭으로 존댓말을 쓰게 하질 않나
빡쳐서 관 두니까 그건 마음에 안 들었는가
싸울때면 항상 그 화제가 나온단 말이지
니년이 나에게 존댓말을 관두면서 애가 완전히 실패작이 됐다고
칭찬 감사합니다.
존댓말을 그만 두는 순간 말 잘듣는 감정 쓰레기통에서 졸업 했단 뜻이니까
중딩땐 부턴 뭐 이것 저것 재력이 좀 생기니까
오타쿠다 보니까
이것 저것 굿즈를 잔뜩 사 모았었거든
가격 제법 나갔을 걸 프리미엄 같은 것도 붙었고
책같은 건 항상 초판만 샀으니까
개썅년이 나 학교간 순간 싹다 갔다버렸더라 씨발
그나마 남아 있는 물건 정리하는데
친구들끼리 주고 받은 손편지 정리해둔 상자 그건 남아 있길래 편지지 안에 있는거 꺼내서 확인하려니까
손에서 피가 줄줄줄 흐르더라
...... 어 .....??
망할 그 개... 아오 씹.....
그 아줌씨가 편지 내용물 다 갔다버리고
일일이 그 안에다가 커터칼을 넣어 뒀어
일본인이냐?
이지메냐???
겁나 유치하ㅁ
아.. 아하하하하하
피난다 피나...
시부럴 피난다!!!!
진정이 안도ㅔ네 아하하하하하하 ㅠㅠ
어이 없고 너무 빡쳐서
그년이 안방에서 누워 자고 있길래 옆에서 구르고 있던 농구공 걷어 차버리면서 대판 싸웠다
일어나서 한다는 말이 뭔줄 알아
"니년이 감히 어미를 개 방귀 처럼 보냐
@$%+29/';*(195-'?#)#;/73-( 정체 모를 쌍욕)"
어미는 자기 자식한테 창년이라고 불러도 되고 근본 모를 쌍욕을 해도 되지만
그딴 취급을 자식에게 하면서 자긴 부모로서 존경 맏고 싶다니 꿈이 너무 큰거 아니십니까
당신 절 딸이라고 부른 적 있기나 있어요??
집에서 그냥 미친년아 시발년아 하고 부르잖아요
심심하면 따라하는 것도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내개 중딩때 부터였던가
둘째 놈이 날 창년이라고 부르고 다니더라고요
어이 없어서 일러바치니까
당신 그 다음 날 부터 날 뭐라고 불렀는지 알아?
근본도 모를 새끼들한테 몸 대주고 다니는 창년 이라며
동생이 날 그렇게 불렀는데
그걸 제지하긴 커넝 옆에서 같이 날 창년이라 매도 하며 욕하고 소문 퍼트리고 다녔잖아
이딴 취급 받으면서 내가 왜 당신에게 극진하게 존댓말으로으로 어머니 하고 불러야 하는건지에 대해 이유를 말해보시라고요
인간 모름 지기 주는 대로 받는다
당신이 먼저 날 딸로 안보고 쓰레기 실패작으로 봤잖아
내가 왜 당신을 어머니라고 불러야하며 존경 해야 하는 지 이유를 대보라고
요즘 좀 힘들고 화날 일이 좀 많아서 처음 세웠을때랑 말투가 좀 달라진것 같은데 양해 바래 ㅋㅋㅋ
가볍게 풀려고 했는데 역시 이건 좀 화가 많이 난다
내 방에 뭔가 새로운 물건이 들어오면 그 망할년이 그대로 갔다 버렸어
상당히 비싸게 줬던 옷
한번 입고 쓰레기통 행
그외에도 기타등등 학용품이고 교과서고 교복이고 다 갔다 버려 데는 통에
거지꼴을 못 면하겠더라
아나 10시네...
내일 또 출근해야 해서 슬슬 자야 한다....
처음 세웠을때랑 시간이 꽤 지나서 들어온거니까 또 한참있다가 들어올지도 몰라
질문 있으면 받아 줄게
앞으로 차차 풀겠지만
내가 어머니를 진짜로 어머니 취급 하지 않는 이유는
거짓말 아니고 살해 당할 뻔 했다.
목졸려 죽을 뻔 했다.
집에 가족들이 아버지 빼고 다 있었는데 모두다 살려달라고 소리치는 내 목소리를 무시했다.
그대로 집에 있으면 살해 당할게 뻔해서 처음으로 가출을 했다.
망할년에 내 Sns 계정에 전부다
내개 가출 했다며 별 웃기지도 않은 헛소문 까지 다 퍼트려서 인터넷 상에 .. ... 개인적으로 내 신상 다 알고 있는 사람들 하고만 쓰고 있던 Sns 계정에 그말을 싸질러 놔서
그때 그 계정으로 연락하던 친구들과는 그날부로 연락이 끊어졌다
축하드립니다
덕분에 전 친구 하나 없는 외톨이가 됐어요
그 계정이 뭐라고 헛소리를 올려뒀는지
기분나빠서 아직도 확인을 못하고 있습니다
기분이 더러워서
가르쳐 준적도 없는데 내 계정 그것도 사적으로 실제 친구들하고만 교류 하던 계정을 어떻게 알고 있는 거냐고
여기 저기 기관에 도움을 안 청해 본게 아니야
다 소용 없더라 ㅋㅋㅋㅋ
내 세금 돌려 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담 한번 하러 오고 나더니 그 이후론 연락도 안돼
내쪽에서 해도 하지 말래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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