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현재 내 몸상태는 빈혈+변비+발에는 물집+생리통+감기몸살인 상태야 원래는 빈혈때문에 철분제 먹었는데 아시다시피 철분제는 먹으면 30~40%만 흡수되고 흡수되지 못한 60~70%때문에 변비가 생겨 이거도 몸에 철분이 부족해서 빈혈일때만 저정도 흡수하는거지 정상일때 철분제 먹으면 흡수량이 10%도 안되는걸로 알고있어

잡소리가 길었네 그래서 빈혈약을 먹고있었는데 내가 원래 만성변비였다말이야 거기서 철분제를 먹으니까 배가 장난아니게 아픈거야 그래서 한동안 끊었는데 몇일전에 마라톤을 했어

그 마라톤이 끝나고 보니까 발에 물집이 생겨서 걷기가 힘든거야 그거때문에 지금 약먹고있는 상황인데 친구들한테 감기를 옮아서 감기 몸살에다가 코감기까지ㅠㅜ 근데 이미 다른 약을 먹는중이라 감기약을 먹지도 못하고 있는데 어제 생리를 시작했어

생리통이 심하지는 않는데 몸상태도 최악이고 기분도 안좋아서 배가 조금만 아파도 거슬리더라... 너희들도 이렇게 아픈적있어? 나랑 동질감(?) 느낄 사람없니...?

시험기간인데 감기걸려서 목따갑고 열나고 감기걸렸는데 체육시간에 생고생해서 온몸이 쑤시고 컨디션 최악인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이빨 깨진 거 때우기만 하려다가 너무 심하게 썩어서 신경치료 때문에 시험기간동안 치과다녀야 하고 그 와중에 시험기간 안에 대회 한 개 시험 끝나자마자 공모전 한 개 끝난 그 달 막주에 공모전 한 개 공부랑 대회랑 치료랑 세개를 한꺼번에 하니까 뭐 하나 제대로 할 수 있는 게 없다ㅋㅋㅋㅋㅋ 죽여줘

가끔씩 호흡곤란+갈비뼈 아픔+자도 계속 졸림+머리속이 갑갑함+생리 시작+저질체력

평상시에 심하게 안좋은건 아니고 아토피+알레르기+비염+천식+치열씹망+오자다리+뼈가 짧고굵음(팔다리는 기본이고 손가락 발가락도 짧고굵어서 비만이 아닌데 손가락 찍으면 파오후같음) 온갖 저주받은 체질은 내가 다 갖고있음. 이거 하나하나 고치고 교정할려고 해도 10년은 부어야 되는것들뿐이고 그마저도 평생 못고치는 것들임.

심하게 아픈 적은 있는데 여기다 써도 될지는 모르겠다... 나는 고3 때 학업 스트레스로 인한 위경련을 자주 겪었었고 거의 매일 위가 심하게 조이고 뒤틀리는 느낌에 화장실을 자주 갔지만 속을 게워내진 않아서 이게 뭔가 싶었는데 작년에야 그게 위경련이라는 걸 알았지 과제로 인한 스트레스로 재발했었거든 그땐 정말 그냥 속이 안 좋은 줄로만 알고 보건실도 안 가고 약도 안 먹고 어거지로 버텨서 참 힘들었어 지금은 그때를 대비해 약을 사뒀지만 별로 쓸 일이 없네..

악성빈혈+만성어지럼증+이명+두통+만성피로+흉통+심계항진+수족냉증+만성위염+기타 등등

이명+두통+편두통+무기력증+우울증+식사후 헛구역질+만성배탈+과민성대장증후군 2가지 세트+변비+만성비염+천식+치열 치루 치핵 치질 3종세트+냉증+선천적 시력장애+부정맥+ 기본적인 식사만 해야됨. 특정 고기, 특정 과일, 조금이라도 질이 나쁜 음식, 밀가루 음식, 길거리 음식, 김밥천국같은 식당 음식, 카페인(초콜릿, 커피), 알콜 등등 먹는 그순간 몸이 지랄남 등등... 참고로 본판이 건강한 상태는 아니었으나 시력을 제외한 모든 증상들은 후천적으로 생겼고, 카페인은 최근 어느 순간부터 못먹게 됬다. 처음엔 이런 병들을 받아들인다는게 쉽지 않았고 인정하고 싶지도 않았지만 그래도 내몸이 이렇게 변해가는구나 라고 생각하니까 울적하긴 하지만 그렇게 나쁘다곤 생각이 들지 않았다. 오히려 안좋게 변하니까 사소한 부분이라도 나한테 신경을 많이 쓸수 있게되서 좀 갖잖은 말일수도 있겠다만 아픈 내몸에게 감사해 하고있다.

어... 다들 너무 자세하게 써놨잖아?! 난 일단 안그래보이는데 의외로 몸이 약한 편이고 비염에다 잔병치례도 심하고 무엇보다 정체불명의 알러지가 있다... 병원 여러군데 가봐도 뭐가 원인인지도 제대로 모르겠다 그러고 아토피도 아니래 가려워 죽겠는데 어쩌라는거야... 약 안먹고 버티면 발작 날 정도로 가렵고 약 먹으면 먹을수록 몸 상태는 점점 더 나빠지는데 미치겠다...

콜린성 두드러기+비염+부정맥+기립성 빈혈+아토피. 시발...아토피에 콜린성 두드러기까지 있어서 샤워하고 나오면 피부 장난아니게 난리난다. 왜왜왜 남들 아무 문제 없는 따뜻한 물 샤워가 나는 어렵냐고ㅠㅠ 심할 땐 샤워 후에 부어올라서 엄청 고생한다. 콜린성 두드러기만 없어져도 인생의 반은 행복할 듯. 내 소원은 진짜, 샤워 후 하얀 피부로 나오는거다. 붉어져서 여기저기 긁적이며 나오는 게 아니라ㅠㅠ

안녕 나는 >>5 레스더고 결국 대회날 생리터졌다... 아픈거랑 상관없이 대회도 망친 것 같다...

눈이나 안개 비오기 전날에 몸살나는 나를 깐다....진짜 뒤질거같이 아프다

이 놈의 정신병(?)은 도무지 멀쩡한 생각을 안한다. 마약을 하고 싶다 하질 않나, 자살하고 싶다고 하지 않나

두통 생리 허리통증 안 씻은 상태 똥마려움 변비

>>12 난줄. 나는 밤에 장판 틀어놓고 잤다가 3시쯤엔가 알레르기때문에 깼음. 추워 죽겠는데 선풍기 틀어놓고 잤음. 그래서 비염이 심해짐. 그리고 지금은 너무 졸려가지고 지금 커피 3잔째인데 어째 더 졸린게 이쯤되면 카페인에 대한 역설작용같은게 있는거 아닐까 싶음. 카페인 먹으면 더 차분해지는.... 나 지금 자면 자ㅣㄴ짜 꿀잠잘거같애. 자고싶을땐 잠 안오는데 아짜즌ㅇ나

어제 너무 무리하게 걸어다녀서 감기몸살이 너무 심각하다... 약속 있는데 죽겠어서 하루종일 누워만 있다가 못갔다... 죽고싶다...

감기 진짜 심하게 걸려서 죽겠어 정말.... 기침이랑 코를 너무 많이 풀어서 머리가 아플정도

비염+알레르기+만성두통+카페인알러지+습성, 건성아토피+설탕알러지+노이로제+우울증+심장통증 설탕들어간거 먹으면 바로 가려워져요 시발...더워도 올라오고 추워도 올라오고 건조해도 올라오고 습해도 올라오고 시발 아토피 죽어라 ㅗㅗㅗㅗㅗ

나는 지금 감기+장염에 생리까지 터져서 미칠노릇이다 가뜩이나 생리통이 엄청 심해서 아픈데 쓰리콤보 죽어

수면부족에 배아픔. 스트레스로 더아파..

계속 배 아파... 화장실만 3번째 들락날락 중이야..

작년 2월 초에 교통사고 나서 발목 다친 후 귀찮아서 반년?그 정도 밥을 거의 안 먹었더니 영양실조 걸렸는지 손, 발, 팔, 다리, 심장이 비정상적으로 떨린다. 가끔 발목에 알 수 없는 통증이 느껴지고 몸의 혈관이 울뚝불뚝 움직이는 게 느껴진다. 삼시세끼 밥 챙겨먹어도 손이 덜덜덜 떨리는 게 보일 정도. 지금도 이 레스를 쓰는 동안에도 손와 발이, 그리고 심장이 떨린다. 그래서 다음주에 건강검진 받아볼 예정.

난 감기+스트레스+장염+두통+불면증+무기력감+티눈 겹첬어

이거 진짜 ㅈ같음 감기 걸려서 머리도 띵한데 한쪽 눈에서 하루종일 계속 눈물 나오는거.. 얼굴도 반대쪽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눈물 나오는 쪽만 뭔가 답답한 느낌이 들어서 최악이야

지금 감기몸살 두통요통 과제해야하는데 도저히 못하겠어 ㅅㅂ

>>30 어 안녕 동지... 시발 아프니벤으로 가글하고 밥먹는데 효과없어서 혀는오지게아프고 밥에서는 복숭아맛 오지게남 종합빡침 씨발아

햇빛 알러지 정말 심해 특히 손에... 한 1분만 봐도 바로 물집 징그럽게 나 ㅠㅠ 양산 써도 햇빛 각도 때문에 나 ㅠㅠ 화창한 날씨 정말 좋아했는데 ㅠㅠ 햇빛 알러지 생기고 나서는 해를 못본다

나는 일단 원인없는 두통 앓고있는데 두통방지약이랄까 그런거 먹으면 개졸려서 것도 못먹고 시력은 이미 마이너스 6을 넘긴상태에 다래끼 개자주나고 위랑 장은 답이없어 진짜 위장약 달고살고 감기도 잘걸리고 모기알러지랄까 모기에 과민반응? 예를 들자면 모기물리면 붓잖아 근데 그 붓는게 개심하게 붓고 그런거있고 발목은 어릴때부터 수십번을 다쳐서 답이없고 평발 예에

최악이라고 하긴 애매하지만 만성피로에 우울증...

>>37에 지루성 피부염 추가

자꾸 이상한데 말못할곳에 나는 피부트러블 시러

갑작스런 현기증+시야가 안보이는 거 이거땜에 오늘 지하철에서 부축받고 내렸다 쪽팔려ㅠㅠㅠ

꽃가루 알레르기 + 과민성 대장증후군 + 급체 겹쳤고 하루 이틀이 아니다. 꽃가루는 그렇다쳐도 뒤의 둘은 패시브 수준이라 진짜 저주스러움

과민성 대장 증후군+저혈압+천식+아토피+햇빛알러지+류머티즘+그외 자가면역성 질환 다 깐다 조금만 집중하거나 움직여도 숨 쉬기 힘들어져서 몇시간은 뻗어있어야 하고 호흡이 모자라서 갑자기 현기증 생겨서 죽을 것 같고…… 이것 때문에 잠을 못자서 피로 쌓임→몸 안 좋아짐→현기증→몸 안좋아짐→피로→수면부족 이 싸이클이 계속 반복되고잇음 뭐야 이게 무한동력도 아니고 낮에 밖에 나갈때 한참 고민한 다음 준비 철저하게 해야 하는 거 너무 싫음. 류머티즘은 매번 관절 아파서 힘들고 과민성 이새기는ㅋㅋㅋㅋㅋㅋㅋ 툭하면 배아파서 맨날 엎드려 있어야함 안그래도 뼈 조심해야 하는데..... 허리-등-어깨-목 라인 다 박살나고 스트레스 받고 짜증나고...

몸에 기운 쭉 빠지고 배도 계속 아파.. 아까 진짜 토할 것 같았던거 겨우 참았어 피부트러블이랑 혓바늘도 싫다ㅜㅜ

만성으로 달고 사는 두통이랑 과민성 대장 정량 이상 먹으면 바로 설사함

편두통 골반전방경사 거북목 방광염 알레르기비염 소화불량ㅎ.. 삶의 질 확떨어지네 특히 골반 자세 안좋다 하는 사람은 꼭 자세교정 받서나 골반교정영상이라도 봐라 골반 비틀리니까 척추+허리 통증에서 발끝저림+뒷벅지 땡김, 앞으로 기울어 있던거 바로잡기 시작하니까 그동안 그자세로 산다고 같이 틀어진 어깨랑 목까지 문제 생기더라..... 골반이 이렇게 중요한 부위임...

해열제 먹으면 36도 이하로 뚝 떨어지는데 약빨 떨어지면 다시 37~38도 되네 시잘

와 나 빈혈 빈혈 빈혈 빈혈 빈혈 임... 어릴 때에도 죽을뻔하다 인큐에서 태어났는데 그것때문에 그런가 발육도 잘 안되고 햇빛 알레르기도 있어서 땡볕에서 뭐 하다 실내로 들어오면 바로 어지럽고 오분 십분 씩 기절함 철분제든 한약이든 침이든 소용이 없어 여름에 좀만 더워져서 24시간 에어컨 틀어놔야하고 또 사람이 햇빛을 잘 못받고 사니까 늘 우울하고 맨날 반찬으로 철분 함유된 풀때기만 나옴 이걸 무덤까지 끌고가야 한다니

빈혈+저혈압+알레르기성 비염+비염+기립성 저혈압 등 온갖 잔병치레의 집합소고 특히 혈색소 수치는 12 이상부터 정상이잖아? 9.3 나왔다고 거의 우는 애 봤는데 난 7.6이야ㅎㅎㅎ 기립성 저혈압 때문에 침대에서 몸 일으키다가 넘어진 적도 있고 빈혈+저혈압 콜라보레이션 때문에 어지러워서 시험 망친 적도 있어ㅎㅎㅎㅎ 거기다 체육쌤이 인증한 저질체력이라서 중딩시절 2년 연속 체육 전교 꼴찌를 도맡아 했었지!

지금은 좀 나아졌는데 아까 7시에 일어났을땐 진짜 지옥같았다 피곤한데다 배도 아프고 몸에서 기운도 쭉 빠지고... 어제 너무 일찍 일어나서 잠도 못자고 친척집 간 것 때문에 그런가? 하여튼 내가 많이 피곤하긴 했구나....

툭하면 감기걸리고 설사해서 불편해. 그리고 아침부터하는 대변 존나 싫어. 대변 때문에 3호선 놓친 게 몇번이야

아 병신같은 내장 진짜 설사를 안하면 소화가 안되고 소화가 되면 설사를 하고 이게 무슨 지랄이람 머리는 둔한데 내장은 예민해 빠져서는 휴학하고 집에서 놀때는 멀쩡하더니 학교 좀 갔다고 벌써부터 지랄이냐 휴학하기 전엔 안하던 멀미까지 생겨서 통학하는데 죽겠다 아주

어으어........................

아토피+비염+천식+내성발톱+잘 체하는 위장+치열 내 몸뚱아리 이새끼야!

요 근래 계속 속이 안좋다 싶더니 결국 역류성 식도염 재발함.. 에휴

>>6 이거 완전 난데ㅠ

내성발톱 갑자기 심해져서 지금 걷기도 힘든데 학교가야됨

위 깐다. 역류성 식도염 엿같아 진짜 아니 그리고 5시에 밥도 아니고 죽먹은게 왜 새벽 두시까지 더부룩하냐 일 안함?

살이 너무 훅쪄서 울긋불긋 이상한 자국까지 났다 울고싶어

생리+여름+비오는날 찝찝해죽겠는데 비와서 어두컴컴하고 기분도 다운됨 진짜 ㅠㅜㅠㅠ제일싫어

비오기 전날부터 몸상태 조져지는거+과민성대장증후군+위궤앙+천식+비염+기립성저혈압+저혈압+빈혈+어릴때부터 있던 심장병..하루에 먹는 약만 15개이상이라 진짜 뽀개고싶다 진짜 거기다 생리통도 드럽게 심해 그리고 태초부터 몸이 약해가지고 펌프 두 곡을 채 못 뛰는 저질체력까지 아니 한달에 병원비 개오지게 많이들고 심지어 가족들중에 나만 유난히 몸이약해 저번에 학교에서 책들고오다가 쓰러진 이후로 애들이 개복치라고 놀리는것도 짜증남

잠 못자면 과호흡 오는 원생이 몸뚱아리 깐다

저질체력에 피부트러블도 있지만 제일 심각한건 뇌전증.... 아직도 약먹고 있다 재작년 2월 말 새벽에 자다 깨서 화장실 가다가 화장실 문 앞에서 그대로 기절했던게 지금도 기억날 정도로 너무 충격이었어 쓰러지면서 눈에 멍도 크게 났고 그 날 그대로 엄마랑 대학병원 다녀왔는데 진짜 미안해서 고개를 들 수가 없더라... 대체 왜 이런 병이 나한테 온 걸까

감기+생리통+변비+우울증+불면증으로 인한 두통 ㅆㅂ 개빡침 그래도 운동나가면 잠은 잘수있어서 운동 맨날 나가는중임

구내염 아랫입술 안쪽에 희고 둥근게 생겼는데 안생기다가 며칠 잠 못잤다고 생김 이게 별거 아닌 것 같아도 뭐 먹을때 너무 아픔 뭐 안먹어도 따끔거리기도 하지만.. 과장아니고 점점 커지더니 새끼손톱만하게 커졌는데 존내 아픔 ㄹㅇ

거의 상시 미열모드라 빡친다. 몇년전부터 그랬는데 이시국이라 더 스트레스받음.. 미열증상말고 아무증상 없고 코로나 검사 음성판정받았는데도 스트레스받아 그리고 만성두통... 이거때문에 진통제를 달고산다 덕분에 진통제 한번 사러나갈때마다 2-3개씩 삼 ㅅㅂ 머리쪽만 저러면 좋겠는데 위장 질병을 달고사고....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어

조금만 추워지면 비염 도지는 체질이어서 항상 몸을 따뜻하게 해야 하는데 딱 1시간 추운 데서 자면 지금껏 코세척하고 프로폴리스 먹고 따뜻하게 잔 게 도로아미타불 코 다시 쳐 막힘 피부 접히는 곳마다 습진 있음 올해 장마 길어서 악화됨 요즘 호전되는 중인데 너무 가려움 가려워서 자다 깬 적 있음 긁으면 각질 우수수 반곱슬이어서 비 오면 머리 달집 됨

난 비염 ㅅㅂ 도대체 왜 비염걸리면 알러지들 다 따라오는것이며 환절기마다 감기에 중이염 축농증에 귀와 코에 관련된 흔한염증 다 달고다니고 여름말고는 반팔 입지도 못해 ㄹㅇ 이게 뭐냐고 개같은 유전자

비염이나 안구건조증은 그럭저럭 버틸 만한데 언제부턴가 기력이 딸림 늦게 자고 밥 제대로 안챙겨먹은 탓도 있겠지만 오늘은 열심히 해야지 오늘은 먹어야지 해도 집중도 제대로 안되고...... 심지어 오늘은 허리도 좀 삐긋한거 같아;;

옛날엔 안그랬는데 장염뒤로 매운거 먹으면 하루뒤에 배가 미친듯이 꼬이는 느낌으로 아파서 죽을뻔함 막 엽떡이나 불닭같은거 먹으면 새벽 배아파서 화들짝 깨서 화장실 달려가는게 일상.. 원래 매운거 엄청 좋아했는데 강제로 끊음 하...

햇빛에 닿기만 해도 되게 따갑다고 해야하나 기분 더러워 그거랑 내 관절... ㅅㅂ

오른쪽 귀가 반병신이 돼서 평형감각이 무너졌어... 하루 종일 비틀비틀 거리면서 걷는게 너무 비참해

다른 레스주들에 비하면 약하지만 난 내 뇌를 까겠어. 우울증이 맨날 심해졌다 나아졌다. 심지어 심하면 약 먹어도 안 나아져ㅡㅡ 우울증 말고도 그냥 뇌기능 자체가 병신같애;;

뇌종양 씨발것진짜 머갈에다가 쇳물붓는느낌임 것도 불규칙하게 그러니까 더 미치겠네ㅅㅂ 다른건 다 나은데 그것만 유독 좆같음

시발 내 몸 진짜 왜 이러냐... 여기 혹시 형광등 불빛 때문에 머리 아팠던 경험 있는 레더 있어? 안그래도 악몽 꿔서 기분도 하루종일 ㅈ같고 이거 때문에 밥도 제대로 안 넘어가던데 방에 불 키고 누워있으니까 머리도 지끈거려.. 한동안 안 그러더니 오늘 갑자기 또 이러네

아 오늘 진짜 최악이다 밥 씹어 넘길 힘조차 쫙 빠지네.. 겨우겨우 다 먹고 앉아서 바람 쐬는 중인데 기운 빠지는 느낌 너무 싫음 커피 끊어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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