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자친구 때문에 미치겠다 (22)
2.진짜 너무 힘들다 오늘만 하소연하자 (1)
3.난 내가 뭘 하면서 살고 싶은 건지 모르겠어.. (2)
4.아빠가 집에 없어도 안보고싶어 (1)
5.처음 해보는데 글 이어가는 방법 좀 알려주라 (12)
6.나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이상해 (6)
7.요즘 너무 힘들다 (3)
8.좋아하는 사람이랑 나이차이가 .. (17)
9.형을 기쁘게 해줄 수 있는 방법 (18)
10.상담해줄 사람 없어? (4)
11.안자는 애들이 있다면 내 고민좀 꼭 들어줄래 부탁이야 (18)
12.나 친구년이랑 지금까지 여러개로 싸운거 썰풀게! (3)
13.이젠 지쳤어 (3)
14.방금 아빠한테 못된놈이라는 소리들음 (4)
15.앞뒤 꽉 막혀있는 아빠 때문에 너무 힘들다 (16)
16.다이어트약 (10)
17.답답해서 적는다. (24)
18.숨을쉬는거보다 숨을참는게ㅜ더편해 (8)
19.내가 너무 하고 싶은 것들이 있었어 (7)
20.신혼인데 남편때메 스트레스 (22)
참고로 아빠는 가정폭력자에 조선시대마인드가 박혀있음 성차별하는거.. 그쪽 가족들은 다 그 마인드라서 난 사람으로 안보는데.. 그 중에서도 할머니가 제일 심함.. 엄마가 아빠한테 쳐맞을때도 그러면 남자가 더 화낸다 어쩐다 이러면서;; 결국 이혼하고 아빠놈은 바람나고.. 막장아침드라마인데 애비가 '오늘 어버이날인데 할머니한테 전화 한사람 없지?' 이러길래 '안했는데요' 라고 했더니 할머니 혼자 사시는데 연락도 없다고 못된놈이라함;; 지나 잘할것이지 왜 지랄인지 모르겠음;;; (할머니는 먼 곳에 혼자 살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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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22레스남자친구 때문에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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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진짜 너무 힘들다 오늘만 하소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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