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자친구 때문에 미치겠다 (22)
2.진짜 너무 힘들다 오늘만 하소연하자 (1)
3.난 내가 뭘 하면서 살고 싶은 건지 모르겠어.. (2)
4.아빠가 집에 없어도 안보고싶어 (1)
5.처음 해보는데 글 이어가는 방법 좀 알려주라 (12)
6.나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이상해 (6)
7.요즘 너무 힘들다 (3)
8.좋아하는 사람이랑 나이차이가 .. (17)
9.형을 기쁘게 해줄 수 있는 방법 (18)
10.상담해줄 사람 없어? (4)
11.안자는 애들이 있다면 내 고민좀 꼭 들어줄래 부탁이야 (18)
12.나 친구년이랑 지금까지 여러개로 싸운거 썰풀게! (3)
13.이젠 지쳤어 (3)
14.방금 아빠한테 못된놈이라는 소리들음 (4)
15.앞뒤 꽉 막혀있는 아빠 때문에 너무 힘들다 (16)
16.다이어트약 (10)
17.답답해서 적는다. (24)
18.숨을쉬는거보다 숨을참는게ㅜ더편해 (8)
19.내가 너무 하고 싶은 것들이 있었어 (7)
20.신혼인데 남편때메 스트레스 (22)
근데 못 해 돈이 없어서 예고도 가고 싶었어 근데 돈이 없어서 못 가 진짜 잘 할 자신 있는데 못 가 어떡해야하지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이 있어서 내가 그나마 지금까지는 버틴건데 우리 집은 그렇게 돈이 많은 집이 아니거든 빚도 좀 있고 근데 나는 왜 그걸 알면서도 그런 꿈들을 꾼걸까 왜지? 나는 이제 어떡하지 예고 학비가 내가 알바한다고 되는 돈도 아니고.. 왜 나는 우리 집에 돈이 없다는 걸 알면서도 예고 가고 싶다고 그런 걸까 가정형편도 중요한데 그냥 포기하는 게 옳은거지?
우리집은 빚 진짜 많아
그리고 난 무리한 선택을 하려고 하고있어
근데 꼭 집안 도움을 빌려야할까?
집 도움 바라기전에 스스로할 생각 가졌으면 좋겠다
고등학교 진학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은 하지만 예고 말고도 다른 길이 정말 많아 스레주...난 미술전공이고 예고 나오지 않았지만 여전히 하고싶은 그림 그리고 있어. 중학교 3학년이야? 그럼 더더욱 예고 말고 다른 길도 많이 알아보는게 좋을 것 같은데. 실제로 예고 진학했던 내 친구들도 후회했던 애들 정말 많았고. 어느 학교를 가든 고등학교 3년을 어떻게 보내는가에 따라 정말 달라진다는 것만 기억했음 좋겠다. 3학년 아니면 지금부터라도 성적관리 열심히 해서 장학금이라도 노려봐. 나도 고등학교 진학할때쯤 우리집 망해서 남 일 같지가 않다ㅠ
미대는 갈 수 있어? 하긴 학자금 대출이 있으니까...예고 당장 못가도 괜찮아 진짜 중요한건 대학!
솔직히 남 일이니까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걸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하고 싶은 거 못하면 나중에 진짜 눈물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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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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