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성조숙증이라는데 어떻하죠.. (14)
2.내 인생은 왜 이런가 (7)
3.나 초등학생 5학년 때 동급생에게 성폭행 당한 썰 풀어야 하나 고민 하고 있어 (3)
4.아 진짜 미치겠다 ㅜㅜ(친구고민) (3)
5.전남친 좀 떨구고싶다 (5)
6.우리나라에서 살기싫다. (23)
7.다른 남자 (10)
8.아빠한테 개쳐맞았거든 (6)
9.취직준비하는데 팁좀 (1)
10.말이 이해가 안됨 (37)
11.밤샐때 뭘 해야 잠 안들고 잘 샐 수 있을까? (11)
12.진짜싫은쌤엿먹이는법좀...ㅠㅜ (4)
13.피임 어떻게 하니.... (22)
14.미성년자인데 타투.. (3)
15.친구관련 고민상담 좀.... (5)
16.지금 혹시 보고있는... 직장생활 조언해 주실 분 있나요? (20)
17.진로에 대해 고민이야 (3)
18.6500원 사기당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19.우리 반은 왜 그럴까?? (5)
20.. (4)
입시문제, 정치문제, 취업문제, 이것저것 등등 문제가 너무많다
아니 사실은 적응 못하는 내가 잘못된게 아닐까
모두가 불만이 많지만 적응하면서 잘 살아가고있는데 그냥 내가 나쁠지도모르겠다
해외로 가면 잘 살 수 있나?
거기도 거기 나름대로 문제가 많겠지
그러면 거기서도 또 살기싫다고할거아냐
그러면 그냥 내가 죽는게 맞지않나
사실 힘들어서 하소연을 해도 민폐지. 주위사람들 다 공감못하고 기분만 상하게하고.
아! 나는 불행바이러스다! 주변에 불행을 퍼트려야지!
이글을 읽고있는 너한테도 옮길거야!
미안.
아무튼 모르겠다.
빨리 돈벌어서 해외로 뜨고싶은데..영어를 못하는게 한이다. 얼른 영어도 배워야겠다.
안좋은 기억들은 모두 잊어버려
즐거운 상상들만 가득 담아보렴
욕심없는 부모님과 욕심없는 형제들
욕심없는 친구들과 욕심없는 선생님
욕심없는 아저씨와 욕심없는 아줌마
욕심없는 동물들과 욕심없는 로보트
욕심없는 너의하늘 욕심없는 너의바다
욕심없는 너의산과 욕심없는 너의들
욕심없는 너의집과 욕심없는 너의음악
욕심없는 너의음식 욕심없는 너의옷
크게 활짝 웃어보렴
너의 그 희망찬 얼굴을
마음껏 활짝 펼쳐보렴
너의 그 따듯한 마음을
크게 활짝 웃어보렴
너의 그 희망찬 얼굴을
마음껏 활짝 펼쳐보렴
너의 그 따듯한 마음을
안좋은 기억들은 모두 잊어버려
즐거운 상상들만 가득 담아보렴
안좋은 기억들은 모두 잊어버려
즐거운 상상들만 가득 담아보렴
응 해외로 나올꺼면
그냥 대중적으로 영어권 국가중에
영국 너무 비싸고 영주권 따기 겁나 힘들어븜
미국 영주권 따기 겁나 힘들고 총기사고가 너무 많음
호주 영주권 거의 닫혔고, 물가가 겁나 비싸슴
뉴질랜드 내가 생각을 안해봄 ㅋㅋ
캐나다 그나마 인종차별 적다는데 나는 가끔 몇명 봤움 근데 솔직히 진짜 살기는 좋은듯 여기도 닫히는 추세라 올라면 언능 와라
이런건 국가에서 퍼뜨리는건가? 행복은 의무라면서?
실질적으로 아무것도 안하면서 개인들이 정신승리를 함으로서 보다 행복하게 살수있다면 국가 입장에서는 이롭겠지
어쩐지 친구들도 캐나다로 가고싶다고하고 엄마지인분도 캐나다에 사신다 했다.
한국에서 하던 일 마무리하려면 좀 몇년걸릴것같긴한데 언능하고 탈조선해야지 고마워~~
캐나다는 동양인에 대한 차별이나 학생갱이 많아서 비추,
갈꺼면 동유럽권을 추천해.
근데 어디든 외국인이 살기힘든게 있음.
일본 요즘 외국인 많이 받더라 n4만 따도 일 시켜준다나... 그래도 생활하는데 무리없으려면 2급 정도는 따고 가는게 좋을거야
캐나다 좋지..나도 캐나다로 나갈생각하고 있어 그리고 캐나다는 현재 이민풀이 닫히는게 아니라 오히려 늘고있어
왜냐면 캐나다 정부가 2020년 초까지 지금으로부터 3~4년정도는 이민풀을 늘린다 그랬거든
근데 지금 이민 추세가 그냥 다 받아서 우리나라에서 지지고 볶고 사세요 이게 아니라 능력있는 사람은 우리나라에 걸맞은 사람이니 일로 오세요!
이런느낌이라 유학해서 정착 아니면 쫌 힘들다 봐야겠지 미국같은 경우에도 이민풀을 학석박이 같은 풀에서 심사받으니 말이야..
나도 지금 캐나다로 유학갈까 생각중 이미 영어는 괜찮게 해서 아마 전공관련 단어만 알면 수업듣는데 지장은 없을거 같아
닫히는게 점점 프로세싱 기간이 늘어나고 있고, 캐나다에서 대학 가야 영주권 받을 확률이 늘어나서 워홀로는 거의 힘들다. 내가 캐나다에서 영주권 진행중임
그리고 나도 대학교 나왔는데 그 과 로 취업하는애들 정말 드뭄 거의다 레스토랑 팀홀튼 맥도날드로 취직함
올때 코업 있는 대학인지 잘 알아봐라
이민자 수는 늘린다 했지만, 고학력자? 받는 추세로 확올림 주 정부만 봐도, 한달에 10명 통과한다하면 8명이 캐나다에서 대학 나온사람, 2명이 워홀 비율로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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