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의문 (1)
2.막막하기도 하고 걍 써보고 싶어서 써봐... (3)
3.다들 시간관리 어떻게 하니 (4)
4.있지, 벽지 셀프 시공할건데 (15)
5.자존감 낮은거 너무 힘들어 (26)
6.아무나 좋으니까 조언 충고 해줬으면 좋겠어! (15)
7.힘들어 (7)
8.너무힘들어요 (3)
9.우울한건지 죽고싶은것인지 모르겠다. (38)
10.과대망상인간가 (4)
11.어린애 투정이라고 생각해줘 (3)
12.아빠가 더이상 나 안 키우겠대 (15)
13.내 위생관념이 이상한거야? (15)
14.잠이 너무 많다 (2)
15.누가좀 들어줬으면 좋겠어 (10)
16.인생을 악하게? 막 살아왔는데 (11)
17.부잣집 독일인 친구가 게이야 (43)
18.무기력증에 우울증 때문에 (5)
19.생리를 2달에 한번씩해 (9)
20.전도? 그거 종교 나오라고하는거 (1)
그냥 요새 우울하고 무기력해 내 나이가 어린편인데도 그냥 다 무기력하고 죽어버리고만 싶어 내가 열심히 하고 싶은데 무엇이든 하기싫은 욕구를 참지 못하는 내가 너무 비참하고 이 세상은 살아가기 더욱 힘들어질 세상인데 내가 뭘 해야할까 고민도 돼 지금 쓰는글도 다 내가 열심히해야하는데 이런글을쓰는것도 쫌 그렇다 내가 5년후 10년후 20년후 당연히 뭘 할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아이들은 모두 그냥 길을 나아가고 있는데 나만 끝도없는 컴컴한 터널로 지나가는 기분이야 무엇을 하려고만 해도 자꾸만 아무생각도 하기싫고 무엇을 하던간에 부정적이게 생각하는것 같아 사는것도 사는것같지가 않고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으면 어땠을까 근데 이건 부모님한테 이런생각을 했던게 너무 미안하더라고 이얘기는 부모님께 안하고 그냥 힘들다는 얘기를 부모님께 한적이있어 우리 부모님 좋아 아무 문제없어 온전히 내 문제인데 얘기를 해본다들 고민이 해결돼진않더라고 이 문제는 내가 해결해야하는것 같은데 나홀로 감당해야하는게 당연한건데 그래서인지 살기가 싫고 영원히 잠들어버리고 싶고 외롭고 쓸쓸해 내 주위사람들도 다 이렇게힘들겠지 당연히 난 아직 너무 생각머리가 어리나봐 그냥 주변사람들에게는 말하기 싫고 여기다가 그냥 끄적끄적 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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