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의문 (1)
2.막막하기도 하고 걍 써보고 싶어서 써봐... (3)
3.다들 시간관리 어떻게 하니 (4)
4.있지, 벽지 셀프 시공할건데 (15)
5.자존감 낮은거 너무 힘들어 (26)
6.아무나 좋으니까 조언 충고 해줬으면 좋겠어! (15)
7.힘들어 (7)
8.너무힘들어요 (3)
9.우울한건지 죽고싶은것인지 모르겠다. (38)
10.과대망상인간가 (4)
11.어린애 투정이라고 생각해줘 (3)
12.아빠가 더이상 나 안 키우겠대 (15)
13.내 위생관념이 이상한거야? (15)
14.잠이 너무 많다 (2)
15.누가좀 들어줬으면 좋겠어 (10)
16.인생을 악하게? 막 살아왔는데 (11)
17.부잣집 독일인 친구가 게이야 (43)
18.무기력증에 우울증 때문에 (5)
19.생리를 2달에 한번씩해 (9)
20.전도? 그거 종교 나오라고하는거 (1)
혹시 해본 사람 있을까 여기?
벽에다 페인트 바르는게 더 간단히 빨리 끝날거같은데 가족이 싫어해서...
어차피 시공은 내가 할텐데! 음..어쨌든 그래서
벽지 시공이 나을거같아 페인트 시공이 나을거같아?
처음엔 방하나 할 예정이었는데 점차 일이 커져서 집을 갈아 엎을 수준이야..여튼 마음은 그랫!
엣 그런건가..둘이면 어때?할만해?
일단 방 하나만 예정중에 있어! 집 갈아 엎는건 천천히 해도 되는걸..ㅎ
그렇다기보단 그냥 집에 페인트 칠을 싫어하는거 같은데 셀프시공하는 분들 보면 페인트도 많이들 하시더라구
벽지 바르는거 꽤 힘들텐데. 사람도 둘..은 가능하긴 하겠지만 서넛은 있는게 좋고. 벽지 잘라다가 풀 바르고 벽지가 서로 안붙게 붙잡고서 붓이나 막대같은걸로 쓸어가며 붙이니까. 사실 벽지 돌돌 말려있는거 바로 쓰려면, 풀 바를 때에도 다시 돌돌 말려서 풀이 반대편에 묻거나 벽지가 서로 붙지 않게 붙잡아줘야하고. 그러고도 시간도 많이 들고 힘들고..
근데 그렇게 열심히 해놓고도 벽지가 뜨거나 울퉁불퉁하게 붙기가 쉬워서.. 특히 벽 모서리나 벽지 가장자리 쪽이 말야.
페인트쪽은 잘 모르겠네.
벽지... 난 인테리어집에서 벽지 싼거 한뭉치랑 풀 한봉지 사서 직접 해본결과... 손이 똥손이면 얌전히 맡겨둘것... 그리고 혼자는 힘들어ㅋㅋ큐ㅠ 풀 바르고 마르기 전에 벽지에 붙여야 하는데 길게 한번에 붙이는거라 적어도 두명이서 하는거 추천...ㅋ쿠ㅠㅜ
특히 천장...천장은 진짜 헬이야...
맞아 풀 바르는거 귀찮으면 풀발린거 따로 있는데 차라리 그걸사.... 풀바르기 존낸 귀차늠
싼 벽지라 그런지 비닐씌운 종이 같았는데 돌돌말려져 있어서 펴가면서 바르는거 고생이었음ㅜ
벽지용 시트지 큰거 한장 두개 나눠서 발랐는데 두사람이 붙어서 끙끙대면서 발랐어.. 것도 막 자로 펴가면서 발랐는데도 삐뚤어지고 우그러져서 주름생기고 찢어지고 난리 났음.
차라리 페인트가 편할걸;
벽지 발라본적 없는 초보고 울퉁불퉁해지는거 싫으면 그냥 전문가한테 맡기는게 좋을거같아...
페인트 시공은 테이프로 잘 막아놓아도 예쁘게 칠하는거 힘들더라구. 그리구 만약 페인트 시공 하게되면 벽지 위에다 칠하라하더라. 벽지 떼고하면 감당안된다고...하는 지인분이 있었음.
벽지 혼자서 엄청 힘들어... 2명이서 했을 때도 엄청 오래 걸려서 밤 새고 막 그랬었어. 진짜 벽지 바르는 건 인원이 많아야 좋아.
벽은 벽지 천장은 페인트 추천해. 근데 페인트 냄새는 잘 안 빠져. 비싼 친환경 페인트는 어떨지 모르지만. 벽지는 최소 2명이 있어야 덜 힘들어. 혼자 하다 멘탈 나갈 수 있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외모 고민상담 해줄수 있음?
장거리 커플인데 부모님이 외박 금지
30대가 된 김에 본인 흑역사에 대한 고민상담
내가 쓰레긴거야??
생리양 줄어서 갔는데… '내막 얇아졌다'는 말 들음ㅠㅠ 아놔
1레스의문
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26
0
3레스막막하기도 하고 걍 써보고 싶어서 써봐...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26
0
4레스다들 시간관리 어떻게 하니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26
0
15레스» 있지, 벽지 셀프 시공할건데
1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26
0
26레스자존감 낮은거 너무 힘들어
1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25
0
15레스아무나 좋으니까 조언 충고 해줬으면 좋겠어!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25
0
7레스힘들어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25
0
3레스너무힘들어요
46 Hit
고민상담
Luj970605
18.05.25
0
38레스우울한건지 죽고싶은것인지 모르겠다.
115 Hit
고민상담
첫스레스레
18.05.25
0
4레스과대망상인간가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25
0
3레스어린애 투정이라고 생각해줘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25
0
15레스아빠가 더이상 나 안 키우겠대
2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25
0
15레스내 위생관념이 이상한거야?
3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25
0
2레스잠이 너무 많다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25
0
10레스누가좀 들어줬으면 좋겠어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25
0
11레스인생을 악하게? 막 살아왔는데
1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25
1
43레스부잣집 독일인 친구가 게이야
5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25
4
5레스무기력증에 우울증 때문에
1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24
0
9레스생리를 2달에 한번씩해
8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24
0
1레스전도? 그거 종교 나오라고하는거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24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