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놈의 회사를 때려치우고! 부사관이 될때까지 쓰는 일기 (7)
2.여중생의 일기 (8)
3.. (12)
4.기록 (1000)
5.마감 (2)
6.으아앙 (1)
7.다음날 쓰는 전날의 일기 (8)
8.M (115)
9.안녕하쉼니까 하하하 (20)
10.2018 08 13 (1)
11.2018 4 12 ~ (217)
12.내가 날 참지 못했던 날들. (14)
13.아 거 뭘보쇼~!~ (11)
14.고등학교를 준비하는 중3의 일기 (3)
15.+。:.゚ヽ(*´ - `)ノ゚.:。+゚ (144)
16.별사탕 나라의 공주님 (561)
17.조금은 행복해졌지만 쓰는 일기 (1000)
18.방 안에서 (25)
19.재난상황 간접 체험기 (32)
20.언제죽을지모르니까 (7)
2
◆6qlCkts4INz
2018/05/28 00:30:19
ID : VbCksp83viq
0
지친다. 갑자기 심장이 뚝 떨어졌다. 난 아직 너를 사랑하는 걸까? 그런걸지도 모른다. 가슴이 갑갑하다. 나는 그냥 책을 읽다 잠에 들고 싶었을 뿐인데 우리 어쩌다 이렇게 됐담.
3
◆6qlCkts4INz
2018/05/28 07:52:32
ID : VbCksp83viq
0
학교에 가고 싶지 않다. 왜냐하면 난 너무나 우울한 걸 이미 정상의 범주에서 벗어나 버렸는 걸.
4
◆6qlCkts4INz
2018/05/28 20:13:54
ID : VbCksp83viq
0
우울하다. 왜 인증코드를 이걸로 했지? 가슴이 아려.
기술가정 수행평가와 읽은 책 독후감, 자컾 기념일 마감과 수행평가 칠 책 읽기. 하나도 끝마치지 않았지만~ 어떻게든 되어버려라.
5
◆6qlCkts4INz
2018/08/12 01:53:07
ID : VbCksp83viq
0
인증코드가 이게 맞나 헷갈린다.
6
◆6qlCkts4INz
2018/08/12 01:53:27
ID : VbCksp83viq
0
과거의 나 이 마조야. 이딴 걸로 인코 다냐고.
7
◆6qlCkts4INz
2018/08/12 01:53:53
ID : VbCksp83viq
0
1학기 전교 10등했어. 꼴통학교지만 수고했다고 누군가 말해줘.
8
◆6qlCkts4INz
2018/08/12 01:54:20
ID : VbCksp83viq
0
귀신이 실존하는 걸까 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 것들은 단순히 정신병의 탓일까 병은 있는 걸까
9
◆6qlCkts4INz
2018/08/12 01:55:53
ID : VbCksp83viq
0
e야, 나 너가 내 글 안 읽어보겠다고 했을 때... 첫 줄이 '죽는다는 건 ' 으로 시작해서... 그래서 마음이 불편하다했잖아... 나는 그 때 너가 되게 멀게 느껴졌어 되게... 너는 너 힘든 이야기나 고민 잘 털어놓잖아 근데 너는 내 일상의 일부도 보고싶어하지 않는 것 같아서... 미안해 너는 이런 말들이 전혀 가벼울 수 없구나 그지
10
◆6qlCkts4INz
2018/08/12 01:57:08
ID : VbCksp83viq
0
15년도 영화 룸에 이런 대사가 나와 정확하진 않은데
'시간은 공간 사이에 끼어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말한다. 서둘러, 얼른 ! 시간 내에 도착하지 못하겠어 ! 우리 엄마는 천국으로 가는 길을 너무 서둘렀던 나머지 하늘에서 떨어졌다. '
대충 그런 내용.... 주인공이 다섯살이 맞나 의심했어
11
◆6qlCkts4INz
2018/08/12 01:58:23
ID : VbCksp83viq
0
오늘 다운받은 맘마미아를 보고 맘마미아 2를 보고왔어 맘마미아 너무 좋았어 모두가 씹인싸 쉽사빠인 그 점이 너무 좋아... 도나 내 첫사랑할래... 근데 맘마미아 2를 온가족이 보러 갔거든 옆자리가 엄마년이라 씨발 보는 내내 기분이
12
◆6qlCkts4INz
2018/08/12 01:58:28
ID : VbCksp83viq
0
...
13
◆6qlCkts4INz
2018/08/13 03:23:38
ID : VbCksp83viq
0
글을 써야지. 아 그래 나는 글을 써야지.
14
◆6qlCkts4INz
2018/08/13 03:34:16
ID : VbCksp83viq
0
내가 너무 멀리 생각하는 걸까 아무도 생각해주지 않는걸까 엄마년이 뒈진다면 장례식에 가야할까 가서 웃어줄까 울면 어쩌지 울면 내가 날 미워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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