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8/07 02:21:33 ID : TRu7anCnSMk 1
자잘한 일상들의 유영 우울증이 있고 지금은 방학
102 이름없음 2018/08/10 00:00:26 ID : dWlCp89uq7A 0
공부하고 전시 보고 그래야지
103 이름없음 2018/08/10 01:25:33 ID : dWlCp89uq7A 0
졸령 그치만 자기가 싫은걸
104 이름없음 2018/08/10 12:22:57 ID : dWlCp89uq7A 0
어제는 진짜 일찍 잤다
105 이름없음 2018/08/10 12:23:13 ID : dWlCp89uq7A 0
그리고 오늘은 게임 2시간만 하다가 공부해야지
106 이름없음 2018/08/10 21:38:01 ID : dWlCp89uq7A 0
ㅋㅋ 계획 하나두 안 지켰어 잠 엄청 많이 자고 은행심부름 너댓번 오가다 겜하고
107 이름없음 2018/08/10 21:38:08 ID : dWlCp89uq7A 0
내일은 도서관 가야지
108 이름없음 2018/08/10 22:59:47 ID : dWlCp89uq7A 0
활자를 읽고 싶은데 용기가 안나
109 이름없음 2018/08/10 23:03:15 ID : dWlCp89uq7A 0
여긴 익명이니까 괜찮겠지? 사실 문득 누군가가 나락까지 떨어지는 걸 보고싶을때가 있어
110 이름없음 2018/08/10 23:03:50 ID : dWlCp89uq7A 0
ㅋㅋ 순화해서 말을 하긴 했지만 그냥 망가지는게 보고싶은걸까
111 이름없음 2018/08/11 01:18:46 ID : dWlCp89uq7A 0
감정공감불능증이라 그런가 종잡을 수 없는거 같아
112 이름없음 2018/08/11 01:18:55 ID : dWlCp89uq7A 0
죽여버리고 싶다 ㅋㅋ
113 이름없음 2018/08/11 01:19:13 ID : dWlCp89uq7A 0
아 차라리 천애고아였으면 좋았을텐데
114 이름없음 2018/08/11 01:28:06 ID : dWlCp89uq7A 0
결혼 할 마음은 추호도 안 생긴다
115 이름없음 2018/08/11 01:28:34 ID : dWlCp89uq7A 0
나중에 니들처럼 내새끼한테 징징거릴 수는 없잖아
116 이름없음 2018/08/11 01:29:01 ID : dWlCp89uq7A 0
유산이나 많이 받았으면 좋겠네
117 이름없음 2018/08/11 01:29:24 ID : dWlCp89uq7A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8 이름없음 2018/08/11 01:29:47 ID : dWlCp89uq7A 0
아이씨발
119 이름없음 2018/08/11 01:31:38 ID : bilwoFfSLby 0
.
120 이름없음 2018/08/11 01:31:45 ID : bilwoFfSLby 0
맨날 행복한 기분은 어떤 기분이야?
121 이름없음 2018/08/11 01:32:15 ID : bilwoFfSLby 0
그리고 별것도 아닌 것들로 징징거리는 기분은?
122 이름없음 2018/08/11 01:32:35 ID : bilwoFfSLby 0
아 두번 올라갔다
123 이름없음 2018/08/11 01:35:53 ID : dWlCp89uq7A 0
진짜 너무 한심하다니까
124 이름없음 2018/08/11 01:36:25 ID : dWlCp89uq7A 0
나한테 그만큼 투자하는게 아까워? 그럼 낳질말았어야지
125 이름없음 2018/08/11 01:36:52 ID : dWlCp89uq7A 0
그리고 해보지도 않고서 징징거린다고 세상이 들어줘? 존나 아니거든
126 이름없음 2018/08/11 01:37:07 ID : dWlCp89uq7A 0
뭐하나 쓸모 있는게 없어
127 이름없음 2018/08/11 01:37:23 ID : dWlCp89uq7A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신
128 이름없음 2018/08/11 01:37:59 ID : dWlCp89uq7A 0
소름끼치면 꺼지던가 어차피 나한테 아무것도 아닌 주제에
129 이름없음 2018/08/11 01:38:57 ID : dWlCp89uq7A 0
너 하나 없어진다고 세상 크게 달라지지 않아 바꿀 사람이 될 요량이 아니라면 현실에 순응하고 살 수 밖에 없는게 제대로 박힌 현실이야
130 이름없음 2018/08/11 01:39:14 ID : dWlCp89uq7A 0
니가 그렇게 대단해?
131 이름없음 2018/08/11 01:39:45 ID : dWlCp89uq7A 0
같잖네 그냥 웃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2 이름없음 2018/08/11 01:40:24 ID : dWlCp89uq7A 0
아 진짜 연기하는것도 지친다 별것도 아닌것들이 설치는 거 보는것도 지겹고
133 이름없음 2018/08/11 01:40:36 ID : dWlCp89uq7A 0
좀 참신할 수 없나?
134 이름없음 2018/08/11 01:40:58 ID : dWlCp89uq7A 0
여기만 해도 그렇잖아 구구절절
135 이름없음 2018/08/11 01:41:50 ID : dWlCp89uq7A 0
관종들과 어그로가 판치고 한마디 한마디에 기대서는 얼굴도 모르는 사람에게
136 이름없음 2018/08/11 01:42:04 ID : dWlCp89uq7A 0
얼마나 모순적이야?
137 이름없음 2018/08/11 01:42:21 ID : dWlCp89uq7A 0
인간은 원래 나약하고 모순적인 동물이야
138 이름없음 2018/08/11 01:53:54 ID : dWlCp89uq7A 0
머리 아프네
139 이름없음 2018/08/11 01:59:48 ID : dWlCp89uq7A 0
왜 안죽지
140 이름없음 2018/08/11 02:33:26 ID : dWlCp89uq7A 0
재미없다
141 이름없음 2018/08/12 06:19:25 ID : xVgqmFeE9An 0
히히 생일이야!!!!!!!!!!!!!!!
142 이름없음 2018/08/12 06:20:08 ID : xVgqmFeE9An 0
어제는 공부하고 즐겁게 시간을 보냈지
143 이름없음 2018/08/12 12:06:08 ID : xVgqmFeE9An 0
오늘은 예배갔다가 잔잔한 하루를 보낼 예정이야
144 이름없음 2018/08/12 20:24:40 ID : 1CpbzO3u2sj 0
예배 다녀와서 쇼핑을 실컷 했는데 너무 행복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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