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6/10 22:10:35 ID : wMnUZg7y2E5 0
집에 있어도 드는 생각 집에 가고싶다 가족들 웃는게 그렇게 짜증나더라 개인이사용하고 설거지, 청소는 각자가 해야 하는 거 아니야?? 외부모가정이라 없으실 땐 가사를 맞이인 내가 다 하는데 말은 더럽게 안들어 중3이 자기가 먹은거 쓴 거 치우는게 그렇게 힘든 일인가? 이 생활을 5 년도 한 거 같은데 변한게 없어 지 기분 나쁠때는 사소한거에도 나한테 화푸는건 내가 만만하다는거겠지 부모님은 별가에서 생활한다는것도 이해가 안 간다 돌아와서 하는말이 왜 집안을 이 꼴로 해놓냐며 지럴하고.. 그렇게 싫으면 직접 니 소중한 둘째보고 지롤하세요 제발.. 내 말은 듣지도 않더니 돈줄 사람 오니까 뛰어내리라면 뛰어내릴 기세야 정말 예를 패라고..? 이미 가족은 내 편이 아닌데? 학교가면 뭐해 동생 돌보느라 힘들겠다 그 말 듣느니 날 죽여줘라 제발 힘든거 알면 짜증이 밀려오는데 티내면 끝이니까 학원도 내가 가고싶다고 할땐 보내주지도 않더니 나도 사랑받고싶어 그러니까 마음을 닫는 것도 여는 것도 쉬운 거야 내 친구를 좋아해 같이 있어주는 사람이니까 like가 아닌love로써 좋아해 동성애는 안되니까 포기해버리자면서 사랑했던 사람들이 갑자기 미워지고 스스로 밀어내면서도 울어버리는걸 학교에 가면 힘든 일 있냐며 넌 티가 난다며 어쩌라고 해결해줄거야? 그런거 나도 몰라서 괜찮은 척 하는게 아니잖아 삶의 이유는 그 사람뿐인데 역시 불가능한거라서 그 사람이 걸었던 세월을 따라가고싶은데 노력해도 자꾸 멀어지는걸 어떡하라고.. 웃는 척 기분 나쁜 꿈을 꿨어 꿈속에서 니가 갑자기 멀어지려 하는데 난 안된다며 울었지 그런데 깨어보니 그게 나였던거야 좋아하는 사람이 내 곁에 있는 상상을 해 행복한 건 달라 이게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 그럼 행복은 어디서 찾을 수 있는 거길래 난 없는거야 좋아했던걸까도 의문이지만 뭘 하려고 하나씩 생각해보면 안 돼는 거니까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하면 차라리 죽여 주지 그러니 난 언제 힘들다고 할 수 있는거야? 아직 멀었어? 난 좋았던 네가 정말 싫다
2 이름없음 2018/06/10 22:22:44 ID : FeNy5fbBe3P 0
이런 기분에 웃는 연습 살기싫다 개새끼들..
3 이름없음 2018/06/10 22:24:20 ID : FeNy5fbBe3P 0
왜 나한테만 이러는건데? 연락하지마 친구도 이제 지긋지긋하다 연락 할거면 지금 해 정떨어지게 해줄태니까 걍 디지라고
4 이름없음 2018/06/10 22:26:41 ID : FeNy5fbBe3P 0
내 뇌 전체를 폭파시키고싶다 죽고난뒤에 발로 차였으면 좋겠다 나새끼 쓸모없는데
5 이름없음 2018/06/10 22:29:16 ID : FeNy5fbBe3P 0
화 참느라 몸 비트는것도 싫고 지금 소리도 시끄럽고 아무것도 못 한다는걸 알아버려서 우울해지는것도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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