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집에 가고싶다 (5)
2.어느날 신이 당신에게 찾아왔다 (6)
3.다이어트 어떻게 시작해? (4)
4.애정결핍 (5)
5.망가져버렸어 (1)
6.사람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받아서 고민이야. 심리상담으로 괜찮아질수 있을까? (4)
7.여기서 김포대학교 아는 사람이나 다니는 사람 있어? (3)
8.나 대체 어떻게 하면 좋을까 누가 도와줘 (3)
9.여기에 전치2주 합의금 물어봐도되지? (7)
10.사랑받고싶다 (1)
11.간호/보건직 타투 (5)
12.여자 숏컷했을떄 듣는 말 (37)
13.노이로민 알아? 그거 먹어본 후기 남겨줄게 (2)
14.완벽주의가 나를 망가뜨리고 있는 것 같아 (2)
15.친구문제에 껴버렸다... (5)
16.고민은 아닌데 돈 문제 때문에 그래 (3)
17.한심하기 짝이없다 (2)
18.하고싶은게 없어... (23)
19.계속 손목을 그어 (73)
20.혹시 여기에 배우 준비하는 사람 있어?? (1)
집에 있어도 드는 생각 집에 가고싶다
가족들 웃는게 그렇게 짜증나더라
개인이사용하고 설거지, 청소는 각자가 해야 하는 거 아니야??
외부모가정이라 없으실 땐 가사를 맞이인 내가 다 하는데 말은 더럽게 안들어
중3이 자기가 먹은거 쓴 거 치우는게 그렇게 힘든 일인가? 이 생활을 5 년도 한 거 같은데 변한게 없어
지 기분 나쁠때는 사소한거에도 나한테 화푸는건 내가 만만하다는거겠지
부모님은 별가에서 생활한다는것도 이해가 안 간다
돌아와서 하는말이 왜 집안을 이 꼴로 해놓냐며 지럴하고.. 그렇게 싫으면 직접 니 소중한 둘째보고 지롤하세요 제발..
내 말은 듣지도 않더니 돈줄 사람 오니까 뛰어내리라면 뛰어내릴 기세야 정말
예를 패라고..? 이미 가족은 내 편이 아닌데?
학교가면 뭐해
동생 돌보느라 힘들겠다
그 말 듣느니 날 죽여줘라 제발 힘든거 알면
짜증이 밀려오는데 티내면 끝이니까
학원도 내가 가고싶다고 할땐 보내주지도 않더니
나도 사랑받고싶어
그러니까 마음을 닫는 것도 여는 것도 쉬운 거야
내 친구를 좋아해 같이 있어주는 사람이니까
like가 아닌love로써 좋아해
동성애는 안되니까 포기해버리자면서
사랑했던 사람들이 갑자기 미워지고 스스로 밀어내면서도 울어버리는걸
학교에 가면 힘든 일 있냐며 넌 티가 난다며
어쩌라고 해결해줄거야? 그런거 나도 몰라서 괜찮은 척 하는게 아니잖아
삶의 이유는 그 사람뿐인데 역시 불가능한거라서
그 사람이 걸었던 세월을 따라가고싶은데
노력해도 자꾸 멀어지는걸 어떡하라고..
웃는 척
기분 나쁜 꿈을 꿨어 꿈속에서 니가 갑자기 멀어지려 하는데 난 안된다며 울었지
그런데 깨어보니 그게 나였던거야
좋아하는 사람이 내 곁에 있는 상상을 해
행복한 건 달라 이게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
그럼 행복은 어디서 찾을 수 있는 거길래 난 없는거야
좋아했던걸까도 의문이지만
뭘 하려고 하나씩 생각해보면 안 돼는 거니까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하면
차라리 죽여 주지 그러니
난 언제 힘들다고 할 수 있는거야? 아직 멀었어? 난 좋았던 네가 정말 싫다
왜 나한테만 이러는건데?
연락하지마 친구도 이제 지긋지긋하다
연락 할거면 지금 해
정떨어지게 해줄태니까 걍 디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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