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6/09 16:43:56 ID : yE7aspdPfRy 0
내가 자라온 환경, 그리고 내 성향이 더해져서 내 욕심을 내가 못따라가겠어 주변 사람들에게는 난 정말 성자같은 사람으로 불려 다들 어떻게 나같이 살수 있냐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 그런말 들을 때마다 너무 웃기기도 하고 슬프기도 해 나는 그냥 내 이상을 추구하기 위해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하고 있는 것 뿐이거든
2 이름없음 2018/06/09 17:21:17 ID : FeIJSJTQsnO 0
성격이나 뇌의 어느 부분에 강박증적인 부분??이 있는 걸 수도 있음....나도조금 비슷해서.....심해지면 나중에 역으로 무기력증이 찾아와. 어디다 털어놓거나 내려놓고 이상과는 거리가 조금 먼(아주 멀면 무기력증이 옴)자기 모습 마주보는 연습이 필요해. 사람에 따라서는 진로를 아예 바꿔버려야 강박적이고 완벽주의적인 부분이 좀 느슨해지는 사람도 있어서 멘탈관리같은거 잘 해야돼.. 내가 그런경우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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