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고민상담 많이 들어주는 편인데 미치겠다. (14)
2.너무 힘들어서 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 (10)
3.과거가 후회스럽다. (3)
4.오랫동안 백수였는데, 일 하려니 너무 싫어ㅠ (3)
5.그냥 엄마가 싫다 (3)
6.답답한 하소연 (9)
7.내가 나쁜새낀가? (22)
8.앞자리앉으면 바로 뒷자리에서 얘기하는거 잘들려? (5)
9.내가 얼마나 힘들게 살아왔는지 알았으면 좋겠다. (1)
10.신기하게 몇년 동안 계속 거부당하고 어딘가에서 쫓겨나는 걸 경험해 (5)
11.옥상에 운동하러가는데 옆집 사람이 보고있어 (26)
12.사람 좀 적어보이니까 내 인생 얘기 좀 하고 갈게 (11)
13.어느 누구에게나 당당해지고 싶습니다 (5)
14.남자친구가 있는데 랜선으로 짝사랑 하고있어 (14)
15.내가 정상인건지 모르겠어 좀 도와줘 (7)
16.엄마랑 아빠가 우리집 강아지 다른 곳으로 보내려고해 ㅠㅠ (20)
17.남자들 대답좀 (3)
18.재난이 너무 무서워 (2)
19.나 어떻게 해야할까 (1)
20.옆에서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6)
지금 읽히는 스레드
객관적으로 나 좀 사회성없는거같앗냐
마음이 심란해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대체 T들은 싸우고 어떻게 풀어???
14레스고민상담 많이 들어주는 편인데 미치겠다.
3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15
0
10레스너무 힘들어서 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
1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15
0
3레스과거가 후회스럽다.
1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15
0
3레스오랫동안 백수였는데, 일 하려니 너무 싫어ㅠ
1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15
0
3레스그냥 엄마가 싫다
1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15
0
9레스답답한 하소연
63 Hit
고민상담
◆DxO8oY9xPeM
18.06.15
0
22레스내가 나쁜새낀가?
1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15
0
5레스앞자리앉으면 바로 뒷자리에서 얘기하는거 잘들려?
67 Hit
고민상담
ㅇㅇ
18.06.15
0
1레스내가 얼마나 힘들게 살아왔는지 알았으면 좋겠다.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14
0
5레스신기하게 몇년 동안 계속 거부당하고 어딘가에서 쫓겨나는 걸 경험해
1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14
0
26레스옥상에 운동하러가는데 옆집 사람이 보고있어
1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14
0
11레스사람 좀 적어보이니까 내 인생 얘기 좀 하고 갈게
1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14
0
5레스어느 누구에게나 당당해지고 싶습니다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14
0
14레스남자친구가 있는데 랜선으로 짝사랑 하고있어
5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14
0
7레스내가 정상인건지 모르겠어 좀 도와줘
1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14
0
20레스엄마랑 아빠가 우리집 강아지 다른 곳으로 보내려고해 ㅠㅠ
1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14
0
3레스남자들 대답좀
1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14
0
2레스재난이 너무 무서워
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14
0
1레스나 어떻게 해야할까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13
0
6레스옆에서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1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1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