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고민상담 많이 들어주는 편인데 미치겠다. (14)
2.너무 힘들어서 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 (10)
3.과거가 후회스럽다. (3)
4.오랫동안 백수였는데, 일 하려니 너무 싫어ㅠ (3)
5.그냥 엄마가 싫다 (3)
6.답답한 하소연 (9)
7.내가 나쁜새낀가? (22)
8.앞자리앉으면 바로 뒷자리에서 얘기하는거 잘들려? (5)
9.내가 얼마나 힘들게 살아왔는지 알았으면 좋겠다. (1)
10.신기하게 몇년 동안 계속 거부당하고 어딘가에서 쫓겨나는 걸 경험해 (5)
11.옥상에 운동하러가는데 옆집 사람이 보고있어 (26)
12.사람 좀 적어보이니까 내 인생 얘기 좀 하고 갈게 (11)
13.어느 누구에게나 당당해지고 싶습니다 (5)
14.남자친구가 있는데 랜선으로 짝사랑 하고있어 (14)
15.내가 정상인건지 모르겠어 좀 도와줘 (7)
16.엄마랑 아빠가 우리집 강아지 다른 곳으로 보내려고해 ㅠㅠ (20)
17.남자들 대답좀 (3)
18.재난이 너무 무서워 (2)
19.나 어떻게 해야할까 (1)
20.옆에서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6)
왜 고등학교를 자퇴 하지 않았을까..
난 사실 고등학교 3년동안 학교 폭력에
시달리면서 살았어 5년이 지난 지금도
가끔 생각이 날 만큼 치명적인 트라우마가 되었지
나 스스로 위로 해 주고 긍정적으로 생각 해서
어찌저찌 버티지만.. 도저희 이걸 어떻게 긍정 적으로 생각을 하나 싶어
예전에는 자살 하고 싶더라고. 너무 힘들어서.
그런데 요즘 들어서는 왜 일찍이 자퇴를 안 했을까 싶어
학교를 다니면서 내가 잃은 것들이 너무 많아..
물론 군대도 전역 했지만,,
트라우마는 어쩔 수가 없네.. 이걸 어떻게
해야하지.. 사회생활에도 너무 걸림돌이 되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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