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x (19)
2.타닥타닥 (14)
3.마법의 물약을 혼자 만들어 보겠다! (1000)
4.너는 나의 사랑, 나의 죄악. 피어난 자리마다 새빨갛게 물든 양귀비. (15)
5.다이어트도 하고 공부도 하고 돈도 버는 스레 (11)
6.혼자서 끄적끄적 (17)
7.걍 혼잣말 일기 (9)
8.백수 19살 (2)
9.🌼 Undecimber Forest (369)
10.편지 (3)
11.페르소나 (387)
12.日日新 又日新 (29)
13.🌊섞여든 여름밤은🌊 (205)
14.낙서장 (1000)
15.이 스레에서는 스레주 대신 게임캐릭터가 운동을 합니다 (63)
16.あなたと私でランデブー?ランデブー?ほらランデブー? (1000)
17.웃긴 사람 (132)
18.파란만장 (11)
19.Love me like you do (13)
20.내이야기 (19)
1
◆Y9wJTRDutwN
2018/06/21 00:33:39
ID : 3zVcGq40rap
0
부정적인 감정을 익명의 힘을 빌려 떠벌리기
902
◆dVe3TUZjs8r
2019/02/15 22:12:59
ID : zhteK2IFdyM
0
2019년 2월 15일 금요일
오후 10시 12분
ㅇ<-<
집가고 싶다
903
◆dVe3TUZjs8r
2019/02/15 22:13:52
ID : zSMi9AlyE5V
0
우와 안 온 사이에 미궁게임판? 새로 생겼네
904
◆dVe3TUZjs8r
2019/02/20 09:58:31
ID : o4Y787alfRB
0
예비소집왔다
시끄러운거 적응안돼
905
◆dVe3TUZjs8r
2019/02/20 09:59:50
ID : o4Y787alfRB
0
작년 12월에 산 롱패딩을 계속 미루다가 오늘 처음 입었는데 따뜻하다 못해 덥다(...
906
◆dVe3TUZjs8r
2019/02/20 10:05:21
ID : vxxxvg7BteH
0
헐 저 쌤 가시네
907
◆dVe3TUZjs8r
2019/02/24 13:05:02
ID : wqZba67y0ml
0
사는 동네를 산책하다가 다리가 저려서 잠시 벤치에 걸터 앉았다.
날이 따뜻하다. 얇게 입고 와서 다행이다.
908
◆dVe3TUZjs8r
2019/02/24 13:06:31
ID : wqZba67y0ml
0
2010년에 이사왔으니 이곳에서 산지도 10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전에 살던 곳만큼 친숙하지가 않다.. 아마도 이 곳이 신도시라 풍경이 계속 변해가기 때문일 것이다.
909
◆dVe3TUZjs8r
2019/02/24 13:07:56
ID : wqZba67y0ml
0
내가 재학중일 때만 해도 중학교 주변은 온통 공사장+공지라 황량한 느낌이었다.
지금은 학교 앞까지 주택들이 들어섰다.
910
◆dVe3TUZjs8r
2019/02/24 13:09:11
ID : wqZba67y0ml
0
저 8차선 도로 너머의 수풀에도 몇 년 후 아파트가 들어선다고 들었다.
이 곳은 정말 변화무쌍하다.
911
◆dVe3TUZjs8r
2019/02/24 13:09:36
ID : wqZba67y0ml
0
내가 처음 왔을때는 옆단지의 아파트조차 지어지지 않았는데..
912
◆dVe3TUZjs8r
2019/02/24 13:10:30
ID : wqZba67y0ml
0
그래서 내가 전에 살던 곳을 더 좋아하는지도 모른다.
그 곳은 이미 도시여서 내가 떠난지 십년이 지난 지금도 크게 변하지 않았다.
913
◆dVe3TUZjs8r
2019/02/24 13:11:23
ID : wqZba67y0ml
0
보도블럭이 일년 사이 새로 깔린 걸 보고도 조금 서러워졌는데
먼 훗날 통채로 뒤엎어지면 어떤 마음이 들까...
914
◆dVe3TUZjs8r
2019/02/24 13:13:01
ID : wqZba67y0ml
0
햇볕을 받으며 저 아래 8차원 도로에서 차들이 쌩쌩 달리는 소리를 듣는 것도 마음이 편안하다.
하지만 그렇다고 계속 여기서 죽치고 앉아있을 수는 없는 노릇이다.. 이제 슬슬 일어나야지
915
◆dVe3TUZjs8r
2019/02/24 13:13:17
ID : wqZba67y0ml
0
8분이나 앉아있었네ㅋㅋ
916
◆dVe3TUZjs8r
2019/02/24 13:16:08
ID : yE009unCjdu
0
전에 살던 마을이 거닐고 싶은 곳이라면 이곳은 사진을 찍고 싶어지는 곳이다.
일 년 후의 이 곳 풍경은 지금과 또 다를 테니까 사진으로라도 기억하고 싶다.
917
◆dVe3TUZjs8r
2019/03/01 16:38:30
ID : hBupPirta9w
0
괴로워...
918
◆dVe3TUZjs8r
2019/03/01 17:16:15
ID : hBupPirta9w
0
~어쩌다 고쓰리같은 걸 하고 있을까~
919
◆dVe3TUZjs8r
2019/03/01 17:17:07
ID : hBupPirta9w
0
아니.. 어떻게 임앞에 타오르는 향연 이 구절만 보고 임이 죽었다는 걸 예측해
920
◆dVe3TUZjs8r
2019/03/01 17:17:29
ID : hBupPirta9w
0
고전시 감탄문을 내가 어떻게 알어...
921
◆dVe3TUZjs8r
2019/03/01 18:32:21
ID : jtgY8o2JQtz
0
요즘 내가 중2병이 왔나..
역시 사람이 고등학생 같은걸 2년이나 하면 정신이 이상해지는 거야
922
◆dVe3TUZjs8r
2019/03/01 18:36:32
ID : cNxO03CkpRz
0
나는
오늘 미세먼지가 심한 줄도 모르고
두 시간동안 내 방 창문을 열고 있었네
..
923
◆dVe3TUZjs8r
2019/03/01 18:36:44
ID : cNxO03CkpRz
0
미세먼지 ㄲㅓ져
924
◆dVe3TUZjs8r
2019/03/04 08:46:04
ID : 3yNwNxUZinW
0
절반이상이 작년 우리반이다...
안 낯설어
925
◆dVe3TUZjs8r
2019/03/04 08:46:37
ID : 3yNwNxUZinW
0
나는 무엇인가
인생은 누구인가
아
더워
926
◆dVe3TUZjs8r
2019/03/07 19:52:20
ID : hBupPirta9w
0
3모 치고 왔다
이게 뭐라고 피곤하지
927
◆dVe3TUZjs8r
2019/03/07 19:58:44
ID : hBupPirta9w
0
자삭
928
◆dVe3TUZjs8r
2019/03/07 20:08:41
ID : 9inQk2msi00
0
아니야 역시.. 여기다 적는건 너무
929
◆dVe3TUZjs8r
2019/03/09 13:15:24
ID : eFii7aoIGq5
0
눈이 따가워..
930
◆dVe3TUZjs8r
2019/03/09 13:16:10
ID : eFii7aoIGq5
0
바람이 바뀌었는지 며칠 전처럼 하늘이 회색이진 않다.
다행이다
931
◆dVe3TUZjs8r
2019/03/12 17:50:57
ID : O9upXy5dUY3
0
저녁 먹으면서 트위터 켰다가 타임라인에서 싸움난 걸 봤고 내가 밥을 먹는지 팝콘을 먹는지 모를 정도로 신나게 구경중
932
◆dVe3TUZjs8r
2019/03/12 17:51:30
ID : O9upXy5dUY3
0
정말 이상한 거 가지고 싸우네..
933
◆dVe3TUZjs8r
2019/03/13 17:37:05
ID : cla7fff865c
0
오랜만에 맑은 하늘,.
934
◆dVe3TUZjs8r
2019/03/14 17:46:41
ID : U1yKZg44ZfQ
0
으아 기운없어
935
◆dVe3TUZjs8r
2019/03/14 17:54:44
ID : JXxSK6pgkk5
0
하늘만이라도 좀 맑으면 안 되나... 안 그래도 머리가 띵한데
936
◆dVe3TUZjs8r
2019/03/14 18:07:31
ID : nVhwFfVe2JV
0
왜 국어선생님은 노력하면 뭐든지 이룰 수 있다고 말하는 미국 백인 할아버지 영상들을 좋아하시는 걸까..
937
◆dVe3TUZjs8r
2019/03/16 17:04:33
ID : hBupPirta9w
0
액괴영상 같은거 뭔 재미로 보는거임
938
◆dVe3TUZjs8r
2019/03/16 17:04:55
ID : hBupPirta9w
0
아니 나도 그렇게 나이든 사람 아니고 내가 초딩일 적 겪은 인터넷 문화 (동물농장.. 인소..) 도 유치했지만
정말로 저런건 왜 유튜브에서 인기가 많은 건지 이해가 안 간다
939
◆dVe3TUZjs8r
2019/03/16 17:06:27
ID : hBupPirta9w
0
그냥 만드는 영상이면 모를까 상황극은 제목만 봐도 손발이 오그라들던데 저게 진심으로 재밌나..
세대차이인 걸까
940
◆dVe3TUZjs8r
2019/03/16 17:08:45
ID : hBupPirta9w
0
비제이들이 마인크래프트로 상황극하는 것도 사실 뭐가 재밌어서 보는지 모르겠다..
941
◆dVe3TUZjs8r
2019/03/16 17:11:04
ID : hBupPirta9w
0
이해 못 하는 게 너무 많네
속이 좁은 사람이라 그럼
942
◆dVe3TUZjs8r
2019/03/16 17:12:16
ID : hBupPirta9w
0
막내동생이 둘째동생 유튜브 계정으로 액괴영상을 보고 마음에 드는 영상 리스트에도 엄청 추가해놔서 정리 도와주다가 생각함
943
◆dVe3TUZjs8r
2019/03/16 23:57:17
ID : 9inQk2msi00
0
역시 내 안목은 틀리지 않았어
둘은 진짜 사랑이라고
944
◆dVe3TUZjs8r
2019/04/18 20:51:55
ID : g0twMjeGsqp
0
오랜만이다
야자하는데 집중이 안 돼
945
◆dVe3TUZjs8r
2019/04/18 20:52:19
ID : g0twMjeGsqp
0
yellow yellow
946
◆dVe3TUZjs8r
2019/04/18 20:52:42
ID : g0twMjeGsqp
0
정말로.. 한 시간 만이라도 집중하자
947
◆dVe3TUZjs8r
2019/04/18 20:53:01
ID : g0twMjeGsqp
0
다다음주가 시험인데.. 일이학년 때보다 준비가 안 된듯
948
◆dVe3TUZjs8r
2019/04/22 17:19:17
ID : eY1cso6pgo3
0
갑자기 여름이 됐다.
949
◆dVe3TUZjs8r
2019/04/22 17:19:50
ID : KY9s1h9g0oF
0
선도부 언제 들어가지 ' '
950
◆dVe3TUZjs8r
2019/04/22 17:42:23
ID : 2E62Fjz85U7
0
체육시간은 싫고 내가 못하면 전체에 민폐를 끼치는 팀 게임은 더욱 더 싫은데 요즘에 하는 활동은 그나마 낫다..
951
◆dVe3TUZjs8r
2019/04/22 17:43:12
ID : 2E62Fjz85U7
0
요즘따라 소소하게 화가 나는 일이 많은 건가 아니면 내가 예민해진 건가....
차분해지고 싶다.
952
◆dVe3TUZjs8r
2019/04/22 17:46:05
ID : e2E7hwFfO2m
0
1레스를 오랜만에 봤다.
부정적인 감정을 글로 풀어낸다면 조금 가뿐해질 수 있을까.
953
◆dVe3TUZjs8r
2019/04/22 17:47:29
ID : e2E7hwFfO2m
0
아니면 괜히 상기하면서 더 네거티브한 쪽으로 감정이 흘러가게 될까?
어쨌든 좋으니 아무에게나 털어놓는 심정으로 써내려가 버릴까.
954
◆dVe3TUZjs8r
2019/04/22 17:49:22
ID : e2E7hwFfO2m
0
고민이 많다면 많고 없다면 없다.
생각하지 않으면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생각하게 된다. 떠올리게 된다.
955
◆dVe3TUZjs8r
2019/04/22 17:54:22
ID : e2E7hwFfO2m
0
공부에 관한 것은 이제 고민도 아닌 느낌이다. 내신은 몰라도 모의고사 쪽은 취약 과목만 보충하고 탐구쪽을 몇 번 더 보면 어딘가 희망이 있을 듯해서 오히려 2학년 때보다 갈 길이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물론 현재 3~4등급을 왔다갔다 하는 수학 성적을 1~2등급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는 게 확실하진 않다ㅋ 그래도 아직은 시간이 있으니 어떻게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지나치게 낙관적인가..?
956
◆dVe3TUZjs8r
2019/04/22 17:56:57
ID : e2E7hwFfO2m
0
내신은.. 솔직히 자신없다
모의고사와 다르게 내신은 서술형도 있고 한두 문제만 틀려도 등급이 확 떨어진다.
으.. 시험지만 앞에 두면 판단력이 평소의 60%가 되는 느낌이다. 채점을 하다보면 어떻게 세상에 이런 바보같은 자식이 있나 싶다.
957
◆dVe3TUZjs8r
2019/04/22 18:01:42
ID : e2E7hwFfO2m
0
가장 큰 고민은 따로 있다.
피하고 싶은 사람이 자꾸 말을 건다.
작년에 나름 좋은 애라고 생각하고 친하게 지냈더니 상식 밖의 방식으로 뒷통수를 쳤다.
등하교하면서 사복 단속할 때 가명을 댄다는 얘기는 들었어도 다른 사람 이름을, 그 것도 친구 이름을 대는 사람은 처음이었다.
우연히 아는 애가 지나가면서 발견하지 않았으면 언젠가 영문도 모른채 교무실로 갈 뻔 했다.
958
◆dVe3TUZjs8r
2019/04/22 18:23:57
ID : k4INtjxPbeN
0
솔직히 그 일로 내가 피해를 입지는 않았다. 일정 횟수를 채운 건 아니었고 학기 말이라 며칠 후부터는 선도부도 교문으로 나오지 않았다.
다만 배신감이 컸다.
그 후로는 그 애에게 말을 걸지 않았다. 다른 반으로 갈려서 자연스럽게 멀어지길 바랐는데 아쉽게도 올해 같은 반이 됐다.
959
◆dVe3TUZjs8r
2019/04/22 18:27:20
ID : i3u79jAi2rg
0
나한테 말 걸지 말라고 확실하게 말해야 하나.
하지만 싫어하는 애라도 상처입을 정도로 심하게 말하고 싶지는 않다.
나는 그저 서먹한 채로 일 년을 넘기고 싶다. 정말 필요할 때만 대화하고 싶다.
나한테 계속 말을 거는건 내가 말려들어서 다시 어떻게 친한 사이가 되어서 날 이용해먹고 싶어서겠지.
나중에야 알았는데, 그 애는 전적이 많았다.
960
◆dVe3TUZjs8r
2019/04/22 18:29:44
ID : e7upV9jBvwo
0
친한 친구들을 이용하고 상처입힌 적이 한두번이 아닌 듯 했다.
결국 딱 잘라 거절하지 못하는 내 문젠가?
하지만 보통 말을 걸었을 때 단답하고 그 자리를 떠나버리는 건 누가 봐도 거절이고, 나는 거절을 했다.
나를 나쁜 사람 만들고 싶은지. 화도 난다.
961
◆dVe3TUZjs8r
2019/04/22 18:33:05
ID : vyE6Y7apPcp
0
말을 걸었을 때, "앞으로 나한테 말 걸지 마" 라고 차갑게 대답한다고 해서 뭔가 상황이 나아지나..? 나는 충분히 거절했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까지 계속 말을 거는 건.. 역시 다시 나를 이용해먹고 싶다고 밖에 생각할 수 없다.
나는 용서할 생각이 없다. 다시 어울릴 생각은 더더욱 없다. 직접적으로 말하지만 않았지 나는 충분히 거절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편의점가서 호올스나 하나 사와야지.
962
◆dVe3TUZjs8r
2019/04/22 18:44:46
ID : Qty6nO3woIE
0
시간없으니 결론만 써야겠다..
나는 사소한 화가 쌓여서 언젠가 크게 터뜨려 버릴까 두렵다.
내 성격이 조금 답답하단 걸 나도 알고 있다. 불만이 있어도 일단 참고 그 후 계속 곱씹는다.
963
◆dVe3TUZjs8r
2019/04/22 18:46:28
ID : Qty6nO3woIE
0
고치려 하고 있다. 정당하게 요구하고 싶은 게 있을 땐 목소리를 내려 하고 지난 일은 너무 생각하지 않으려 한다.
그래도 오랫동안 계속 해왔던 방식을 바꾸는 데는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
964
◆dVe3TUZjs8r
2019/04/22 18:50:43
ID : a08lyFdzVdV
0
가슴에 화가 쌓인 걸 전혀 다른 대상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방식으로 분출해버리는 사람들 이야기를 뉴스에서 종종 본다.
절대로 그런 사람이 되고 싶지 않다. 하지만 나도 길을 잘못 들면 그런 쪽이 될 수도 있다는 걸 요즘 느끼고 있다..
감정을 잘 조절하고 싶다. 중간 끝나면 책을 좀 읽고 싶다.
965
◆dVe3TUZjs8r
2019/04/22 18:53:34
ID : k3zSFg6i4HA
0
쓰고 나니 횡설수설이네ㅋㅋ
중간고사 일주일 남았는데 이게 뭐하는 짓이지....
윤사 너무 어려워ㅜ 한지도 어렵고 동아시아사는 범위가 너무 넓어..
수능과목인 사문밖에 자신있는 게 없다. 근데 이쪽은 쉬워서 등급컷 높을듯.
하.. 난 상대평가가 싫어.....
966
◆dVe3TUZjs8r
2019/04/22 18:58:20
ID : qmLhxU2JQtw
0
학생부장 선생님......
야자 교실을 잘못 알려주셨어
일주일치 쪽팔림 적립함
967
◆dVe3TUZjs8r
2019/04/22 18:59:10
ID : rzdQmlinTTU
0
오늘 좀.. 재수없는 듯
배달시켰는데 고기 국물 엎어져서 온 것도..
968
◆dVe3TUZjs8r
2019/04/24 13:50:05
ID : eE3DAkpPg5g
0
너무 더워..
969
◆dVe3TUZjs8r
2019/04/24 13:57:09
ID : 4FeE2pTPeFg
0
공부 때려치고 싶어..
벌써부터 이런 날씨면 칠팔월엔 견딜 수 있을까?
970
◆dVe3TUZjs8r
2019/04/24 13:57:50
ID : CqqnPeLe0k6
0
공구 선점한 거 있었는데 다수선점 들어와서 밀렸네..
돈 많은 사람들 부럽네
971
◆dVe3TUZjs8r
2019/04/24 13:58:21
ID : QrapO1ba3A7
0
7개나 선점하다니 저 사람도 대단해..
선점자의 절반이 쓸렸다
972
◆dVe3TUZjs8r
2019/04/24 18:23:43
ID : lBdO4FcpPeJ
0
하...
버스 기다리다가 옆사람들이 큰 소리로 엔드게임 스포일러 말하는 거 들어버렸다
973
◆dVe3TUZjs8r
2019/04/24 18:24:34
ID : lBdO4FcpPeJ
0
중간고사 끝난날 보러갈까 고민 중이었는데 ㅡㅡ
걍 잠이나 자야겠다
974
◆dVe3TUZjs8r
2019/04/27 16:59:35
ID : wGr802pTQre
0
한지 공부하는데 너무 어렵다..ㅋㅋ
지형 파트는 절반은 틀린듯
975
◆dVe3TUZjs8r
2019/04/27 17:00:06
ID : wGr802pTQre
0
내신과목 아니었으면 이딴건 안 배웠을 텐데..
976
◆dVe3TUZjs8r
2019/04/28 17:10:17
ID : jy1A0skmtwF
0
윤사랑 사문이 시간이 훨씬 덜 걸렸다
역시 한지가 범위도 많고 내용도 어렵다
977
◆dVe3TUZjs8r
2019/04/28 17:12:15
ID : jy1A0skmtwF
0
졸려서 단지를 한바퀴 돌았다.
여기 살게 된 것도 십 년이 다 되간다.
언젠가 이 곳도 떠나게 된다면 그리워질까..?
978
◆dVe3TUZjs8r
2019/04/28 17:17:52
ID : 6lu1hbwnA6q
0
원래 중간고사 끝난 날 기분전환으로 혼자서라도 어딘가 놀러 가려고 했었는데
굿즈 사는데 돈을 너무 써버렸다 ㅇ<-<
979
◆dVe3TUZjs8r
2019/04/28 17:20:12
ID : MknBhs8qjfX
0
그래도 가지고 싶던 걸 구해서 만족해..
그렇게 많이 사진 않았지만 2년 전에 잠깐 팔았다가 지금은 품절된 굿즈를 구하느라 끼워산 게 많다
980
◆dVe3TUZjs8r
2019/04/28 17:21:34
ID : NByY2tAjcoE
0
굿즈가 많이 나오는 쪽이었으면 2년전 굿즈를 탐내지는 않았을 텐데(ㅋㅋ
어쩌다 이런 걸 좋아하게 된 걸까
그래도 내 최애는 예뻐
981
◆dVe3TUZjs8r
2019/04/29 10:00:51
ID : 61B87hy5bu0
0
화강암.. 마그마 관입으로 형성된 주제에 풍화침식에 약하다니.. 뭔가 캐릭터로 치면 외강내유같다.. 귀엽네..
982
◆dVe3TUZjs8r
2019/04/29 10:01:16
ID : 61B87hy5bu0
0
내가 쓴 레스를 다시 못 보겠다ㅋㅋ
천 채워버려야지
983
◆dVe3TUZjs8r
2019/04/29 13:48:10
ID : dClu5V8659d
0
으 학교 자습실에서 퀴퀴한 냄새나..
984
◆dVe3TUZjs8r
2019/04/29 14:01:46
ID : Xze1vfTO04M
0
이 스레를 세웠을 때가 작년 6월이네..
한번 안 들어오면 잠수타다가 왔을때 와르르 쓰는 타입이라 기간에 의미는 없지만 그래도
시간이 흐른 걸 느끼게 되네
985
◆dVe3TUZjs8r
2019/05/01 20:27:02
ID : PcoKY5Vfgi1
0
수학 반타작났다 '▽'
정시뿐이야
986
◆dVe3TUZjs8r
2019/05/17 08:43:42
ID : ipasjjtiqi7
0
소품으로 우산을 가져오라고 들어서 가져왔는데 나빼고 전부 긴 우산이다... 어떡하지 말을 해봐야겠다
987
◆dVe3TUZjs8r
2019/05/17 08:44:49
ID : ipasjjtiqi7
0
집가고 싶다
988
◆dVe3TUZjs8r
2019/05/17 09:56:07
ID : 8jcmk07dSIH
0
졸사 찍었다 준비도 별로 안 했어서 아무 생각이 없다...
그저 집에 가고 싶다
989
◆dVe3TUZjs8r
2019/05/17 09:56:18
ID : 8jcmk07dSIH
0
개인샷은 망한듯
990
◆dVe3TUZjs8r
2019/05/17 10:00:58
ID : 8jcmk07dSIH
0
졸업앨범 펼치지 않을 것이다..
991
◆dVe3TUZjs8r
2019/05/22 22:28:30
ID : FjvyGpPbdxu
0
굿즈를 좀 팔아야겠다.. 쟁겨놔도 공간만 차지하니 좀 번거롭더라도 정리하는게 좋겠다
랜덤으로 샀는데 별 관심없는 캐릭터가 나온 굿즈나 희귀한 걸 구하느라 끼워산 굿즈 등..
992
◆dVe3TUZjs8r
2019/05/22 22:30:56
ID : WjdviqrupQm
0
자기 주장이 강한 사람은 부담스러우면서도 동경하게 된다.
대립하게 되면 정말 골치 아프지만 마음이 맞는다면 든든해진다.
나는 내 의견이 너무 약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쉽게 흔들린다.
993
◆dVe3TUZjs8r
2019/05/22 22:35:17
ID : 803Durf84Nz
0
버스 안에 술냄새가 진동해서 머리가 아프다.
그나마 지금은 조금 익숙해졌다.
싫어하는 계절이 다시 찾아온다.
여름이 싫다. 습도 높은 공기도 싫고 두통을 부르는 에어컨의 찬 바람도 싫다.
날벌레도 에프킬라 냄새도 싫다.
994
◆dVe3TUZjs8r
2019/05/22 22:39:33
ID : g1DwIGmnDup
0
2학년 후배들은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갔다. 참 부럽다.
작년 이맘때에 우리들도 수학여행을 갔다. 강원도에는 사흘내내 비가 내렸다. 버스 안에서 계속 좋아하는 노래들을 들었다. 며칠 전에 그 노래들을 휴대폰에서 지웠다.
작년의 그 버스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몇 번 했던 듯하다. 계속 버스 안에 가만히 앉아 목적지에 도착하기를 그저 기다리고 싶다.
995
◆dVe3TUZjs8r
2019/05/22 22:49:51
ID : hBupPirta9w
0
나약한 소리다. 자주 타게 되는 버스는 관광버스가 아니니까. 일반 버스는 내리고픈 정류장에서 빨간 버튼을 눌러야 하고 항상 앉아있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수동적이면 편하지만 원하는 정류장에선 못 내리겠지..
996
◆dVe3TUZjs8r
2019/05/22 22:55:05
ID : hBupPirta9w
0
집에 도착하고 나서도 한심한 소리를 계속 적고 있다. 10시 50분이다. 하지만 씻고 나면 아무 이야기도 하고 싶지 않겠지.
그저께 반 친구가 납치되고 나는 처음부터 끝까지 방관하는 꿈을 꿨다. 깨고 나서 꿈이란 걸 정말 다행으로 여겼다.
오늘은 학년이 바뀌고 왠지 서먹해진 친구와 웃고 떠들면서 급식을 먹는 꿈을 꿨다. 꿈을 모른 척하고 싶었다.
997
◆dVe3TUZjs8r
2019/05/22 22:57:30
ID : hBupPirta9w
0
어리광 부릴 수 있는 건 익명 사이트의 글에서일 뿐이다. 다른 사람의 나약한 소리를 듣고 싶어하는 사람은 적어도 내 주위에서는 아무도 없다. 모두 다 사는 게 피곤하니까 관대로워질 수 없을 것이다. 이해할 수 있다.
998
◆dVe3TUZjs8r
2019/05/22 23:00:31
ID : hBupPirta9w
0
고민을 잊어버리면 없는 게 되나. 하지만 해결할 수도 없는 짐을 계속 안고 있으면 피곤해서 살 수가 없다. 현실 도피인 건 알고 있지만 그게 항상 나쁜 걸까. 목표가 있다면 다른 건 잠시 잊어도 되지 않을까.
999
◆dVe3TUZjs8r
2019/05/22 23:01:17
ID : hBupPirta9w
0
씻자.
1000
◆dVe3TUZjs8r
2019/05/23 08:39:43
ID : 2qY2q41u8km
0
되는 일이 하나도 없구나... 그러나 내 탓인 걸 어찌 하리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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