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만 이어지는 듯한 무언가 반복해서 나오는 꿈을 꾼 적 있나..? (5)
2.너네 가위눌린적있어? (129)
3.너네 사람생각 읽는게 얼마나 무서운건지 알아? (68)
4.나 자각몽 꿈 (5)
5.어렸을때 내 친구이야기 (14)
6.우리동네서 본 사람중에 제일 이상한 사람 (22)
7.소설 쓰는것을 좋아합니다 (16)
8.24살 살면서 귀신현상을 보았다! 은아 (1)
9.자각몽 꾼 적 있는 사람? (11)
10.다들 소름돋는 일 하나쯤은 있지 않아? (5)
11.기말 이틀 째에 학교 신관 갔다가 이상한 일 겪었어 (2)
12.내 짝지가 다중인격같아 (8)
13.나만 가끔 같은꿈을 꾸고있나? (10)
14.나 스레딕 보고난 이후로 자꾸누가 쳐다보고 있다고 생각들어 (12)
15.살면서 소름끼쳤던 썰 풀어보자 (6)
16.내가 이상하게 사람구별이 너무 잘되는것같아 (9)
17.강디바:) 괴담 이야기 해줄까요?? (1)
18.괴담판의 역사가 궁금해 (3)
19.이런거 잘 아는 사람 있어?? (17)
20.남자친구와 저 사이에 이상한 일이 일었났어요 (18)
공포소설 지어내는걸 좋아합니다
댓글에 제가 생각한 아이디어 원작하나 풀려고 하는데
사실성은 없고 자작소설입니다
1997년 프랑스 파리 여주인공 8살 앨리사는 예쁜외모와 뛰어난 유연성 마르고 하얀 몸매에 많은 군중들은 그녀에게서 자신의 눈길을 빼앗지 못합니다.
앨리사의 어머니는 무명 여배우고 아버지는 구두가게 사장입니다
어머니는 무명이기때문에 자신의 하나뿐인 딸을 죽도록 유명해지길 기원하며 밀어줍니다
앨리사는 많은 생각과 판단을 할수있는 나이 5살부터 쭉 어머니에게 잔소리를 들었습니다 너는 유명해져야 하고 인기를 얻어야된다고
그 말을 귀 고막이 터지도록 듣고 세뇌된 앨리사는 알겠다고 꼭 유명해져야겠다고 다짐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3년간 계속되었습니다 참다못해 지켜보던 아버지는 아내에게 아직 초등교육 1년도 다 받지 못한 애한테 무리한 부탁을 권하냐며 부부싸움을 시작합니다 그 작은 따짐으로 인해 어머니는 아버지를 그 자리에서 살인합니다
어머니는 마음을 독하게 먹은듯 자신의딸 앨리사에게 너의 아버지 시체를 옮기라는 말을 전합니다
앨리사는 이제 하나뿐인 부모에 절대권력을 행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머니는 막강한 권력자시다"
1997년 8월달 앨리사에게 광고협의가 들어왔습니다 그것도 그 시내에서 명함을 내밀면 알아줄법한 제작회사에서요
어머니는 기쁨에 까무르칩니다
" 당신들의 회사는 어디있죠? 당장 계약해요. 카페가서 대화라도 하실래요?"
제작회사 캐스팅담당자는 알겠다며 명함을 내밀고 앨리사를 쳐다봅니다
"애야 곱게도 생겼구나"
어머니는 앨리사를 자신의 뒤로 숨기며 잔소리를 합니다
"곧 얼굴로 벌어먹을 아이인데 노골적으로 보지 마세요 댁이 돈이라도 낼건가요?
별 높아보이지도 않는 직급에 정장에,, 저희 앨리사나 본 받으세요"
어머니는 앨리사에게 다시 세뇌를 고합니다
"애야 너는 이제 유명한 배우가 될거야 무슨 일이 있어도 할수있지? 응 ?"
앨리사는 어머니의 기대감에찬 표정에 베시시 웃으며 대답합니다
"네 어머니,목숨을 빼앗기는 일이 있어도 유명해지도록 노력할게요"
어머니는 앨리사의 얼굴에 뺨을때립니다
"노력이 아니라 해야한다고 !!! 이 멍청이같은련 대답하나 제대로 못해?
밥값이라도 해야지 쯧 ,,, . 앨리사 미안하다 엄마가 흥분했어 응?
미안해 엄마가 미안해 얼굴이 귀한데"
앨리사는 무 표정으로 엄마와 손을 잡고 걷습니다.
8월말 앨리사는 광고 주 회사와 계약을 맺었고 10월달에
사과광고를 잡게 되었습니다.
어머니는 기대감에 매우 찬,만족에 빠진 얼굴이고
앨리사 역시 무 표정입니다
그렇게 날이 가고 10월19일
광고 담당자가 앨리사의 집 앞에 찾아와 자동차 대기음과 함께
앨리사를 기다립니다.
앨리사의 얼굴은 어머니의 공들인 진한 화장과
코디는 드레스를 입혔습니다.
발은 까지고 다칠만한 높은 하이힐을 신겨 보냈습니다.
담당자는 앨리사에게 묻습니다
"앨리사, 너는 이 일을 계속 하고싶니?"
앨리사가 되로 묻습니다
"아니요.근데 이 일은 무슨 의미이죠?"
담당자가 대답합니다
"광고를 찍는 일이야 배우들이 자주 찍는거고 잘 되면 톱스타가 되거나 유명해진단다"
앨리사는 금방 웃습니다
"저는 이 일이 좋아요"
담당자는 눈길을 흘긋 주며 앨리사의 집앞을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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