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만 이어지는 듯한 무언가 반복해서 나오는 꿈을 꾼 적 있나..? (5)
2.너네 가위눌린적있어? (129)
3.너네 사람생각 읽는게 얼마나 무서운건지 알아? (68)
4.나 자각몽 꿈 (5)
5.어렸을때 내 친구이야기 (14)
6.우리동네서 본 사람중에 제일 이상한 사람 (22)
7.소설 쓰는것을 좋아합니다 (16)
8.24살 살면서 귀신현상을 보았다! 은아 (1)
9.자각몽 꾼 적 있는 사람? (11)
10.다들 소름돋는 일 하나쯤은 있지 않아? (5)
11.기말 이틀 째에 학교 신관 갔다가 이상한 일 겪었어 (2)
12.내 짝지가 다중인격같아 (8)
13.나만 가끔 같은꿈을 꾸고있나? (10)
14.나 스레딕 보고난 이후로 자꾸누가 쳐다보고 있다고 생각들어 (12)
15.살면서 소름끼쳤던 썰 풀어보자 (6)
16.내가 이상하게 사람구별이 너무 잘되는것같아 (9)
17.강디바:) 괴담 이야기 해줄까요?? (1)
18.괴담판의 역사가 궁금해 (3)
19.이런거 잘 아는 사람 있어?? (17)
20.남자친구와 저 사이에 이상한 일이 일었났어요 (18)
내가 이혼가정이고 아빠가 기가 많이 약하신걸로 알고 있고 엄마가 기가 쎄신걸로 알고 있어 이건 아빠와 같이 살때 얘기인데 몇주에 한번 이런게 아니라 몇년에 한번이나 몇달에 한번 이런 좀 길게 잡아 3번을 꿨는데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전체적인 내용이 또렸하게 기억나는 꿈이였어
첫번째는 내가 엄마 아빠를 찾아서 다녔어 유모차에 내가 아끼는 인형을 태우고 말이야 그러고 다니다가 인형에게 차도를 한번 보고 오겠다고 기다리라고 한뒤 차도를 훌터봤는데 저어쪽에 찾고 있던 엄마아빠가 계셨어 그래서 찾았다! 하는 마음에 다시 뒤돌아 인형을 봣는데 인형을 태운 유모차 바로 뒤에 이건 딱 봐도 "사람이 아니다" 라고 느껴지는 어떤 여자? 귀신?이 서있었어 그는 날 계속 쫒아왔고 나는 도망치면서 오지말라고 소리치고 싶었는데 목소리가 나오질 않는데다가 몸도 잘 안움직이는거야 그리고 차도를 달리는데 눈을 감으면 목소리도 잘 나오고 몸도 잘움직여지는거지... 차도여서 언제 치일지 몰라 무서운데 뒤에서는 날 쫒아오고 앞에 있던 엄마아빠는 계속 먼저 걷는거야 그러다가 깼어 나에게는 많이 소름돋는 꿈이였어
두번째는 내가 동생과 있었는데 또 길을 잃었던 상황이였어 ㅋㅋㄱㅋㅋㄱㅋㅋㅋㅋ 맨날 잃네...
그러다 어떤 여자애를 만나게됐어 우리를 도와주겠다며 과자도 주고 많은 얘기를 나눴지 엄청 착한것 같다고 생각했어 그렇게 걷던 와중 그 애 친구?로 보이는 사람이 다급하게 그 애를 불러세우며 얼른 가야한다고 말했어 아마 어디 갈 곳이 있었나봐 그래서 그 애는 나에게 잠깐 어디 갈 곳이 있다며 기다려달라했지 난 기다리다 호기심에 그 아이가 갔던 방향을 따라가다 그 아이가 어느 문을 열고 들어가는 것을 봤어 그래서 몰래 따라가 그 문을 살짝 열고 문틈 사이로 봤는데 내가 얘기해준 첫번째 꿈에 나온 그 귀신? 들로 꽉차서 앉아있었고 나에게 착하게 대해준 그애가 고개를 돌려 나의 눈을 딱 쳐다봤어 작은 문틈으로 볼 수 있겠냐만 진짜 나와 눈이 마주친게 맞았어 왜냐면 눈이 마주치자마자 목소리가 안나오고 몸을 잘 움직이지 못했어 그렇게 난 내동생도 위험할거라고 생각이 든거야 그래서 너무 무서워서 동생 손을 잡고 그대로 눈을 감고 달렸어 그러다 깼고..
세번째는 거리를 걷다 또 그 뭔지모를 귀신을 마주친거야 그때는 다 멀쩡했어 근데 직감적으로 "이 귀신은 그 귀신이 맞아"라는 생각이 들어서 뛰었어 도망쳤어 그렇게 도망치는 도중에 우리가족과 아빠 지인 등등해서 마주쳐서 도망치는데 성공했어 그래서 대화를 하며 집이 있던 골목길로 들어가 걷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 귀신이 벽에서 튀어나와 삼촌의 목을 조르기 시작했어 그렇게 귀신과 삼촌을 떨어트리려고 애쓰다 깨버렸어
그 뒤로 이 귀신을 꿈에서 본적은 없는 것 같아 그냥 내가 너무 소름돋아 의식했기에 내 꿈에 세번이나 나타났던거였을까...? 혹시 다른 사람들은 이런 일 없었어...???
나도 있어 ㅜㅜ 귀신?은 모르겠고 제일 무서운 거 하나 말하면 내가 엄마랑 걸어가는데 내 뒤에 무슨 가방을 들고 키 엄청 크고 옷이랑 모자가 초록색이고 머리는 주황?색인 여자가 계속 나 따라다니는 꿈 꿨어 그냥 어딜가든 날 처다보는 느낌? 그리고 내가 뒤를 돌아봤을 때 눈도 마주쳤었어... 또 그 여자가 내가 꿈 속에서 자려고 누웠을 때 나 처다보는 느낌도 받았어 근데 집이 1층은 아니였어... 진짜 그걸 아직도 가끔 꾸고 그러는데 무서워서 미칠 거 같아
내가 어릴때 아빠랑 살때는 진짜 보이지도 않는 것들에게 쫒긴다고 해야하나 동생을 데리고 내 목숨보단 동생을 먼저 여기듯 항상 동생 손 잡고 뛰고 동생부터 숨기고 그런 꿈을 많이 꿨었거든.....그래서 뭘 하던 너무 소름돋아서 무서워... 혹여나 이게 그냥 "악몽"에서 끝나는게 아닐까봐 근데 아직도 가끔 꾼다니 엄청 무섭겠다... 힘내..ㅜㅜㅜㅠ
레스 작성
5레스» 나만 이어지는 듯한 무언가 반복해서 나오는 꿈을 꾼 적 있나..?
210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8
0
129레스너네 가위눌린적있어?
291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8
1
68레스너네 사람생각 읽는게 얼마나 무서운건지 알아?
744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8
1
5레스나 자각몽 꿈
88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8
0
14레스어렸을때 내 친구이야기
344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8
0
22레스우리동네서 본 사람중에 제일 이상한 사람
592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8
0
16레스소설 쓰는것을 좋아합니다
143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8
0
1레스24살 살면서 귀신현상을 보았다! 은아
100 Hit
괴담
강디바
18.06.28
0
11레스자각몽 꾼 적 있는 사람?
154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8
0
5레스다들 소름돋는 일 하나쯤은 있지 않아?
115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8
0
2레스기말 이틀 째에 학교 신관 갔다가 이상한 일 겪었어
137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8
0
8레스내 짝지가 다중인격같아
162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8
0
10레스나만 가끔 같은꿈을 꾸고있나?
196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8
1
12레스나 스레딕 보고난 이후로 자꾸누가 쳐다보고 있다고 생각들어
809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8
0
6레스살면서 소름끼쳤던 썰 풀어보자
273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8
1
9레스내가 이상하게 사람구별이 너무 잘되는것같아
203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8
0
1레스강디바:) 괴담 이야기 해줄까요??
85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8
0
3레스괴담판의 역사가 궁금해
182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8
0
17레스이런거 잘 아는 사람 있어??
216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8
0
18레스남자친구와 저 사이에 이상한 일이 일었났어요
336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