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고양이도 귀신같은거 봐? (26)
2.초등학생때 같은반이었던 조금 이상한친구 (78)
3.처음 자취할때 얘기야 (24)
4.나 제발 사려줘 밖에 ㅜ가 문엵들어오라ㅎㅎ ㅐ (160)
5.내 이야기좀 들어줄 사람 (54)
6.어렸을때 귀신을 3번봤는데 다 이유가있었어 (31)
7.짝사랑했던 남자애 행방불명썰 (41)
8.어릴때는 영안이 트여있다는게 맞는거 같아 (51)
9.친구가 이상한 귀신 부르는 놀이함 (8)
10.내 쌍둥이 이야기 (40)
11.내 얘기 들어줘... (8)
12.우리학교 친구가 조금 이상해.. (3)
13.나에게는 기묘한 친구가 있다+w쨘 가라사대 너희는 참 징하구나 (33)
14.사람 얼굴보면 그 사람이 힘든지 안힘든지 알수있다? (3)
15.너네가 겪었던 일중에 가장 소름 돋는일 말해줘! (11)
16.짧은 일이였는데 너넨 믿을까 해서 올려봐 (28)
17.지영이보고나서그러는데 (21)
18.검은 사람 (6)
19.스트레스를 많이받는건지 요즘들어 몸이 이상해진다 (5)
20.내가 겪었던 일인데 나만 소름돋나 궁금해서 (2)
아는 오빠랑 전화하다가 집에 도착해서 폰을 내방 침대위에다가 놔두고 화장실에 갔다왔는데 오빠가 전화가 오고 있는거야 그래서 내가 받았지
받았는데 갑자기 오빠가 야 니 누군데 누구냐고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누구긴 누구야 은아(가명)지 이랬는데 니 은아 아니잖아 누군데 이러는거야
그래서 솔직히 집에 나밖에 없고 이게 뭔말이지 싶어서 나 은아 맞다니까 이러니까 진짜 은아 맞아 ?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울면서 은아 맞다니까 이러니까 방금 전화 했었는데 누가 받아서
내가 누구게 ? 이랬다는거야
나는 오빠가 장난치는줄알고 통화목록을 봤었는데 그때 정확히 내가 오빠랑 전화하기전 시간에3 분동안 전화를 한 흔적이 있는거하
너무 소름돋고 무서워서 진짜 장난치지 말라고 오빠한테 그랬는데 솘직히 통화목록에 그렇게 남아있는거 보면 오빠는 아닐거 아냐..
여튼 그일이 있고 난 이후에 꿈을꾸게 되었어
우리집이 배경이였는데
부모님이랑 나랑 있었는데
나랑 똑같이 생긴애가 나를보고 웃고있었어
난 그냥 핸드폰 고장이였다고 생각할래.. 그 다음 오빠 말은 장난친거라고 생각하겠어!!! 아니라면 혼자 있는 집에서 너무 소름이잖아
내가 나를 보는걸수도 있지만 이게 내가 아니라면 내 죽은 쌍둥이를 보는게 아닐까 나는 그렇게 생각해
너무많아서 제대로 말은 못하겠는데 아직 현재 진행형이라서 언제 끝날지도 모르겠구 ! 그냥 동생 한명이랑 같이 사는 느낌으로 살고있어
솔직히 태어나지도 못하고 죽어서 난 좀 안타까운것 같아 같이 살면서 지내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기도하고.. 정말 저런일들이 내 쌍둥이가 한거라면 무서운것보단 안타까운게 큰것같아 같이 놀고싶어하는 것 같아서
그런 느낌을 받아본적이 없는데 상상하니까 뭔가 무섭다.. 근데 이건 우리집에서도 꽤 자주 나타나는 현상이긴한데 뭔가 다른 현상이라 쌍둥이가 했다고 느끼는걸까?
읽어줘서 고마워 ㅎㅎ. 생각해보면 이유없이 통화가 종료되거나 그런적도 많은것 같다.. 폰의 문제일까 아니면 고의적으로 그런걸까 .. 긱사에서 본가온지 얼마 안되서 생각나서 써봤어 또 그런일 일어나면 쓰러올게!
음 그런걸수도 있을거같아 내가 그냥 그렇게 느껴서 그럴수도있구 아니면 정말 내 쌍둥이가 그런걸수도 있고 확실친 않아 근데 저 통화는 정말 확실했어 아직도 기억나는 거 보면 그 때 당시엔 엄청난 충격이엿던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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