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7/01 02:01:55 ID : Fii004GtxVe 15
큰소리가 나길래 자다말고 거실로 나왔어 거실엔 모르는 남자가 소파에 앉아 있었어 젖은 옷이 조금 찢어진 것 빼고는 단정한 정장을 입고있었어 안녕하세요? 나를 보고 웃어주었어
2 이름없음 2018/07/01 02:02:18 ID : e1u61BdSHva 0
오 보고있어 스레주...
3 이름없음 2018/07/01 02:02:38 ID : cslzUY8mMo1 0
오....흥미진진할것 같은 예감
4 이름없음 2018/07/01 02:09:23 ID : g5gqqjfO08k 0
소름인데
5 이름없음 2018/07/01 02:15:18 ID : Fii004GtxVe 0
화요일에는 밤에 몰래 나타나서 나에게 꽃을 주었어 어떻게 들어오셨어요? 또 웃어주었어 눈웃음이 참 예쁘더라 젖은 머리카락도 너무 예뻤어 그런데 꽃을 쥐는 순간 남자가 밖으로 나가버렸어 오늘도 남자가 갔어 오늘은 왜 표정이 안좋지
6 이름없음 2018/07/01 02:16:13 ID : tck4HvhbA2M 0
보고있어
7 이름없음 2018/07/01 02:16:55 ID : Fii004GtxVe 0
남자가 가니까 기운이 다 빠진다 벌써 보고싶어
8 이름없음 2018/07/01 02:18:30 ID : tck4HvhbA2M 0
그 남자가 매일 나타나는거야?
9 이름없음 2018/07/01 02:19:25 ID : z867xU7vxu4 0
잘생긴건가
10 이름없음 2018/07/01 02:20:52 ID : tck4HvhbA2M 0
말은 안하고 그냥 웃어만 주고 사라지는 건가?
11 이름없음 2018/07/01 02:25:54 ID : xRzTO7hBzdQ 0
헐..보고있어!
12 이름없음 2018/07/01 02:27:57 ID : JPhbDwE4III 0
헐 뭐야?귀신?
13 이름없음 2018/07/01 02:29:29 ID : E1bjBAkmmmq 0
밤마다?
14 이름없음 2018/07/01 02:31:11 ID : 85TV82lh801 0
꿈? 일지도
15 이름없음 2018/07/01 02:33:02 ID : Fii004GtxVe 0
이번 월요일 새벽에 만난 게 처음이야 매일 오긴 했는데 오는시간은 같고 가는시간이 항상 달라 오늘은 잠깐 있다만 갔어 귀신인진 잘모르겠다 근데 어제는 손잡아봤어 차긴 했는데 잡힌거면 귀신 아니지 않아? 귀신 본 적 없어서 잘 모르겠네
16 이름없음 2018/07/01 02:34:30 ID : e1u61BdSHva 0
귀신이라도 볼 수 있는 사람이라면 귀신과 접촉할 수 있다는 걸 본 적 있어... 반대로 안 보이는 사람이라면 물론 통과해 버리겠지만
17 이름없음 2018/07/01 02:35:22 ID : Fii004GtxVe 0
꿈은 확실히 아니야 난 깨 있고 꽃도 방에 있어 남자 가고 나니까 좀 피곤하다 오늘 자고 내일 쓸게 미안
18 이름없음 2018/07/01 02:35:46 ID : JPhbDwE4III 0
인간은 아니지않을까
19 이름없음 2018/07/01 02:42:13 ID : E1bjBAkmmmq 0
피곤하다고 ? 막 그런거 만화에 많이 나오던데 내 체력 서모해서 이 세께 아닌 사람하고 만나는..그런거
20 이름없음 2018/07/01 03:01:10 ID : lhe1DwNBs01 0
뭐여뭐여 ,,
21 이름없음 2018/07/01 03:58:40 ID : Dtg2Hwsqjjx 0
스레주 되면 꽃을 사진으로 찍어서 보여줄 수 있을까?
22 이름없음 2018/07/01 06:33:37 ID : Fii004GtxVe 0
>>21 미안하지만 사진은 좀 그렇고 꽃은 튤립 종류인 것 같아! >>19 그런 건 아닐거야ㅋㅋㅋ어제 사촌동생 돌봐줬었거든
23 이름없음 2018/07/01 06:34:39 ID : Fii004GtxVe 0
어제 무슨 생각으로 글 썼는지 완전 축축 처지게 써놨네 나ㅋㅋㅋㅋ
24 이름없음 2018/07/01 06:37:44 ID : Fii004GtxVe 0
아무튼 수요일 날 밤에도 남자가 소파에 앉아 있었어 이 날도 잠깐 있다 갔는데 표정이 정말 환했어 옷은 다 젖고 찢어져있는데 약간 매치가 안됐달까 소름끼치는 웃음말고 되게 예쁘게 웃었어
25 이름없음 2018/07/01 06:42:26 ID : Fii004GtxVe 0
귀신이 맞을거라고 나도 생각해 어떻게 일반사람이 남의 집에 들어와서 소파에 앉아 있다가 휙 가버리겠어? 근데 이상한게 막상 남자가 오면 진짜 사람인 것 같아 꿈같다고 해야되나..? 가짠데 진짜 같은 거 말도 안되는데 논리적 사고가 안되는? 그래서 남자가 가고나서 밤 동안에는 계속 진짜 사람이 왔다 간 것처럼 정신이 휑 해
26 이름없음 2018/07/01 07:50:32 ID : 7fasjjBvCrw 0
엥 스레주집엔 어떻게 들어왔대?
27 이름없음 2018/07/01 09:14:09 ID : tck4HvhbA2M 0
그럼 사촌 동샹도 그 남자릉 기억 하고 있는거야?
28 이름없음 2018/07/01 11:44:06 ID : Fii004GtxVe 0
>>26 그래서 귀신 같다는 거야 귀신은 뿅하고 잘 들어오잖아 >>27 사촌동생은 오후에만 잠깐 맡은거야 9시 쯤에 보냈으니까 남자를 보지 못했어
29 이름없음 2018/07/01 11:51:09 ID : zgrs3zWnV9c 0
근데, 이런것도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 왜 너한테 그 남자가 접근하는거고. 왜 웃어주는건지, 너랑 손 잡았을때는 어쩌다가 잡은거였어?
30 이름없음 2018/07/01 12:03:11 ID : Fii004GtxVe 0
>>29 나도 일주일도 전에 겪은 일이고 현재진행형이라서 너무 복잡해서 정리 써보는서야 정리하다 보면 뭔가 단서라도 있지 않겠어?
31 이름없음 2018/07/01 12:05:47 ID : Fii004GtxVe 0
목요일밤이 되고 나서부터는 내가 남자를 기다렸었어 남자가 오는 시각은 1시부터야 다시 밖에서 소리가 들리고 난 거실로 나갔어 그 날도 한 10분 정도만 있다 갔어 우리는 만나서 별 말을 안해 5분 정도는 서로를 바라보는 데만 썼었던 것 같아 남자는 말을 못하는게 아니야 할 줄 아는데 말을 안하는 것 뿐이야 수요일에는 말을 했었거든, 5초 정도.... 수요일에는 오자마자 내게 웃어주지는 않았어 그 날은 평소보다 나를 한참 바라보다가 입을 열었어 " ...나 잘 찾아 온거야...? " 지금까지 한 말이 이것밖에 없어서 정확하게 기억나 저렇게 말했었어 천천히 표정은 되게 슬퍼보였어 온몸이 다 젖어서 그렇게 바라보니까 나까지 마음이 안좋아지는 거야 그래서 맞다고 고개를 끄덕였어 그제서야 남자가 환하게 웃었어 웃는 모습이 보기 좋아 늘 웃어주기만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32 이름없음 2018/07/01 12:09:53 ID : 9eK7thgo3SL 0
일주일 전부터 그 남자가 찾아 오는 거야?
33 이름없음 2018/07/01 12:21:46 ID : zgrs3zWnV9c 0
흐음, 옷이 찢어져있고. 매일같이 온몸이 젖어있는 그 사람이 정말로 귀신이라면 그게 죽기 직전의. 생전의 모습이라는건데.. 혹시, 그 사람이 입은 옷이 어떤 옷인지도 봤어? 메이커인지.
34 이름없음 2018/07/01 13:56:26 ID : yFdwq1u2nB8 0
지금 이 스레보면서 읽고있는 내가 설래는거같은데 기분탓인가
35 이름없음 2018/07/01 22:43:00 ID : MqjeFijbhdQ 0
>>34 맞아 그냥 설렜어 공포감 전혀 없었는데..! >>33 정장 입었다고 위에 썼었엉 메이커는..음 잘 모르겠다..그런 게 필요할까? >>32 응응 월요일밤부터!
36 이름없음 2018/07/01 22:46:54 ID : MqjeFijbhdQ 0
난 자세한 썰은 없어 며칠 전 일이고 딱히 큰 일도 없었으니까 근데 지금도 계속 일어나고 있는 일이니 뭔가 알 것 같으면 말해줘..!
37 이름없음 2018/07/01 22:51:37 ID : Fii004GtxVe 0
그리고 금요일 밤에도 남자가 왔어 그 날은 웃고 있었어 그냥 다행이란 생각밖에 안들었지 웃는 게 예쁜 사람이니까 그리고 내 손을 잡아줬어 이번주 금요일이 가장 행복했던 날이었던 것 같아 웃으면서 와서 웃으면서 갔으니까
38 이름없음 2018/07/02 00:01:02 ID : yFdwq1u2nB8 0
어제는???
39 이름없음 2018/07/02 00:52:01 ID : Fii004GtxVe 0
>>38 어제는 별 일 없었어 좀 걸리는 부분은 웃지 않았다는 거야 살짝 미소 짓기는 했는데 환한 모습은 끝내 못봤어
40 이름없음 2018/07/02 00:52:37 ID : Fii004GtxVe 0
아 곧 올거야 떨린다 오늘은 오래 있다가 갔으면 좋겠어 그리고 웃으면서 와줬으면 좋겠어
41 이름없음 2018/07/02 00:54:53 ID : PeLe7AmHCo7 0
만나고 바로 후기 남겨주라!!
42 이름없음 2018/07/02 16:29:02 ID : zXvzQmr87fh 0
어떻게 됐어?!
43 이름없음 2018/07/02 16:50:36 ID : uts79bii3vi 0
아 그날 바로 자고 정신이 없어서 못올렸다 미안
44 이름없음 2018/07/02 16:51:24 ID : uts79bii3vi 0
지금 밖인데 조금이라도 써볼게
45 이름없음 2018/07/02 16:55:42 ID : uts79bii3vi 0
남자가 1시에 오긴 왔었어 전 날 밤에 표정이 별로 안좋아서 오늘도 그럴까 좀 긴장됐는데 또 표정이 어둡더라 그리고 내 집을 둘러봤어 둘러본다?기보단 뭘 찾듯이 계속 뛰어다녔던 것 같아 좀 기운이 빠졌어 ..ㅋㅋ 그냥 내 집 헤집고 다니다가 화난듯한 표정으로 가버렸어 그래서 너무 허망해서 바로 자버렸나 봐ㅋㅋㅋ
46 이름없음 2018/07/02 17:46:58 ID : tck4HvhbA2M 0
진짜 정체가 궁금하네
47 이름없음 2018/07/02 17:48:16 ID : tck4HvhbA2M 0
점점 표정이 어두워 지는게 자기가 찾는 곳이 아니라는 생각이 점점드는게 아닐까?
48 이름없음 2018/07/02 18:34:03 ID : TO7albjvwmr 0
찾는 사람이 있는게 아닐까. 찾는 사람이 스레주인줄 알았는데 다른 사람인 기분에 표정이 어두워지는거 아냐? 자기가 잘 찾아온게 맞냐고도 물어봤다했으니까.
49 이름없음 2018/07/02 19:27:20 ID : yFdwq1u2nB8 0
뭐찾냐고 물어봣어?ㅜㅠ아니면 뭐하는거냐고
50 이름없음 2018/07/02 22:34:46 ID : rBzff9ba1g1 0
>>49 한참 멍 때리다가 뭘 찾냐고 물어보긴 했는데 남자는 대답도 안하고 고개도 돌리지 않았어
51 이름없음 2018/07/02 22:37:21 ID : IJVcFa63TQt 0
위험한거 아냐?
52 이름없음 2018/07/02 22:39:13 ID : QoE9Apf9iqk 0
귀접같은데
53 이름없음 2018/07/02 22:46:24 ID : Fii004GtxVe 0
>>48 얼굴을 보면서도 착각을 하는 건 좀 이상하지 않아?? 며칠을 같이 있었는데도 다른 사람과 나를 착각한 건 말도 안되잖아
54 이름없음 2018/07/02 22:48:02 ID : Fii004GtxVe 0
일단 오늘도 만나면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어 오늘도 화 나 있으려나
55 이름없음 2018/07/02 22:48:34 ID : 9eK7thgo3SL 0
정체를 한번 물어 보는건 어때?
56 이름없음 2018/07/02 22:50:56 ID : Fii004GtxVe 0
>>55 말을 걸어도 도통 대답을 해주지 않아ㅠㅠ 그 때 나에게 자기가 잘찾아온거냐고 물어본게 다야
57 이름없음 2018/07/02 22:53:21 ID : 9eK7thgo3SL 0
그 남자를 만나고 나서는 몸에 무슨 이상한 증상같은건 없어?
58 이름없음 2018/07/03 01:01:47 ID : Fii004GtxVe 0
안와
59 이름없음 2018/07/03 01:01:52 ID : Fii004GtxVe 0
60 이름없음 2018/07/03 01:02:13 ID : Fii004GtxVe 0
아왓다
61 이름없음 2018/07/03 01:06:51 ID : re59jteFbfP 0
헐헐 스레주 욌어?
62 이름없음 2018/07/03 01:19:50 ID : Fii004GtxVe 0
응 남자는 갔어 표정이 어제랑 같아 내가 뭘 잘못했나ㅢ
63 이름없음 2018/07/03 01:30:40 ID : jzfgi2oGrgo 0
헐 스레주 오늘 이야기도 해줘!
64 이름없음 2018/07/03 02:04:09 ID : Fii004GtxVe 0
>>63 음..오늘은 평소같지않게 조금 쭈뼛 소름돋은 느낌이 있었어 남자가 와서 거실로 나갔더니 가만히 소파에 앉아서 허공을 보고 있었어 그리고 내가 나온걸 보고 고개를 돌려 날 뚫어져라 쳐다봤어 화나있지도 않고 웃고있지도 않아서 평소보다는 이질감이 확실히 있었지 체감 상 몇 분을 그러니까 난 안절부절 못하고 막 무슨일 있어요하면서 말도 걸고 그랬는데 남자는 날 쳐다보기만 하고 아무 말도 안했어 지금 생각해보면 답답한데 그 때는 남자가 괜히 좀 안쓰러워보였어 넋이 나간 것 같았거든 그리고 그냥 그 상태로 남자는 갔어 내가 정말 귀신을 보는걸까? 여태껏 한번도 귀신을 본 적이 없는데 갑자기 이렇게 선명하게 느껴진단 말이야?
65 이름없음 2018/07/03 03:39:04 ID : fdSIJTSJWlv 0
뭐야이거 소설이야 진실이야 ㅋㅋㅋㅋ
66 이름없음 2018/07/03 10:35:00 ID : tck4HvhbA2M 0
정말 정체가 뭘까....
67 이름없음 2018/07/03 11:57:14 ID : 3Dy446pglzO 0
귀신이 아니라면 매번 그 시간에 소리소문 없이 집 안에 들어올수가 없겠지....
68 이름없음 2018/07/03 12:13:32 ID : y1CnSGq0q1A 0
잘못 찾아온걸까..?
69 이름없음 2018/07/03 12:15:20 ID : jAmJPfXzatu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0 이름없음 2018/07/03 13:18:37 ID : o0oIFbg1yKZ 0
좀 안좋은 예감들거같은데 소금물집전체에 놔봐 아니면 소금물을 뿌리던가
71 이름없음 2018/07/03 16:39:13 ID : Fii004GtxVe 0
얘들아 지금 오후인데 나 남자 봤어 이번엔 확실히 사람이야 버스에서 파란티를 입고 있었고 정장이 아니었고 젖어있지도 않았지만 확실히 그 얼굴이었어 그 남자도 나 스치듯이 흘긋 본 것 같은데 몇 분 있다가 내리더라 날 모르는 것 같았어 거기다가 평일날 평범한 티면 회사원도 아닐테고 내가 잘 못 본걸까...? 보자마자 그 남자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다시 만날 순 있겠지..? 그렇게 먼 거리 버스도 아니었으니까
72 이름없음 2018/07/03 18:07:47 ID : 8kmk5SLglwn 0
대박...
73 이름없음 2018/07/03 18:12:55 ID : rbBdSHyNwFd 0
헐 뭐야..
74 이름없음 2018/07/03 18:40:36 ID : 7upWkmoNvAZ 0
헐....혹시 죽은 쌍둥이가 아닐까......
75 이름없음 2018/07/03 18:44:35 ID : 3Dy446pglzO 0
>>74 헐.. 쌍둥이
76 이름없음 2018/07/03 23:17:06 ID : Fii004GtxVe 0
모르겠어......너무 혼란스럽다 오늘 남자한테 어떻게 뭐라고 해야하지 그리고 소금물 이런 거 뿌렸다가 남자가 날 더 싫어하게 되면 어떡해...? 그런건 별론데
77 이름없음 2018/07/03 23:18:59 ID : 9eK7thgo3SL 0
그 남자랑 똑같이 생긴 남자를 버스에서 본거야?
78 이름없음 2018/07/03 23:21:20 ID : rbBdSHyNwFd 0
오늘 낮에 본 일 다 말해보는 게 어때? 그나저나 그 남자는 뭘 찾아 온걸까 궁금해..
79 이름없음 2018/07/04 22:35:35 ID : 9eK7thgo3SL 0
어제는 남자가 안온거야?
80 이름없음 2018/07/04 23:02:06 ID : 43SNutxRwqY 0
나 정주행했는데 어디갔어 스레주 ? ㅜㅜ
81 이름없음 2018/07/05 20:09:05 ID : 3AY7gqlAY2o 0
현관앞에도 소금이라도 놔봐
82 이름없음 2018/07/06 10:05:53 ID : Ds5XwJXulbd 0
스레주 오늘 새벽에도 올거지?
83 이름없음 2018/07/06 10:08:27 ID : 3Dy446pglzO 0
요며칠사이 스레주가 넘 조용하네...
84 이름없음 2018/07/06 23:12:39 ID : DByY2msnUZg 0
스레주 어디갔어??ㅠㅠ
85 이름없음 2018/07/11 19:17:21 ID : HCmJO2mq1A6 0
스레주 별탈없지?
86 이름없음 2018/07/11 20:35:57 ID : IMqi1eIMphu 0
스레주 무슨 일 있는 거야?
87 이름없음 2018/07/11 21:17:07 ID : 5RB87hzgqo1 0
무슨일이랴ㅠㅠㅠㅠㅠㅠㅠ
88 이름없음 2018/07/12 00:57:34 ID : Lff9coGnDwG 0
아진짜 궁금하게 해넣고 사라지믄거 너무 화나네
89 이름없음 2018/07/12 11:17:54 ID : 6kq6i9tgY6Z 0
그남자는 저승사자 였고 잘찾아온거 맞냐는게 남자 자신이 길을 잃고 찾아온 이곳에 내가 데려가야 할 사람이 있는거고 잘찾아온거 맞느냐 물어본거지 그래서 맞다했는데 사람이 레주밖에 안보이니까 집안을 불안(?)한듯 뛰어다니고 결국 못찾고 포기했는데 눈앞에 레주가 있던거지 그래서 그 남자는 레주를 데리고 간거야. 어때 내 망상
90 이름없음 2018/07/15 21:57:02 ID : Ru783xA45fe 0
좀 이상하네 스레주가 써놓은 글 보면 갑자기 들어온 남자를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고있어 진짜 이상한데 귀신을 믿지않는 나는 그저 소름돋음 꿈도 아니고 귀신인데 생생하고 같은얼굴을 한 사람을 본적있고. 주작이거나 정신병이거나 이질적존재 아니면 범죄자 범죄자만 아니길..
91 이름없음 2018/07/15 22:13:05 ID : CrAqo3O61B9 0
헐 개소름이다..
92 이름없음 2018/07/15 23:24:51 ID : 61xwts9AlzV 0
스레주 설마 게슈탈트붕괴 온거 아니냐? 스레주 남편이거나 남자친구인데 인식붕괴와서 저 사람의 존재를 부정하는 거 아니야?
93 이름없음 2018/07/16 00:33:01 ID : cJPbeNxO3yG 0
듣고있어
94 이름없음 2018/07/16 01:03:02 ID : nvhfbClu1g3 0
>>89 이런 망상 너무 좋아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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