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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끊는 것도 맺는 것만큼 중요하니까 (3)
3.내 취미활동은 항상 비싸... (17)
4.이름없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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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그냥 쓰는 일기 (13)
7.여기서 다 털어버리자 (4)
8.나를 찾아서 (72)
9.그림일기 (9)
10.내가 일기를 안 까먹고 쓸려고 만든 스레 (2)
11.실습 일기 (8)
12.짝사랑 (2)
13.로그 1 (23)
14.뜨거운 안녕 (1)
15.하루 느끼는 감정 (2)
16.안 지킬 계획 (7)
17.잉 (1)
18.. (6)
19.2018년6월28일 오늘 (16)
20.모르겠다 (2)
2
이름없음
2018/07/01 23:23:42
ID : Za8kk61BbCq
0
무기력도 병이 될수있단걸 깨달아가고있는거 같아요 이런것도 필요한거겠죠
3
이름없음
2018/07/01 23:24:22
ID : Za8kk61BbCq
0
선생님이 말씀하시길 언젠가 이런 감정들이 나한테 좋은 시너지를 낼수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잘 모르겠어요
4
◆hfgmILcLhtg
2018/07/01 23:25:28
ID : Za8kk61BbCq
0
지나서보면 다 후회라고 하셨던거 맞아요 요즘은 다 후회네요
5
◆hfgmILcLhtg
2018/07/01 23:28:45
ID : Za8kk61BbCq
0
나는 아직도 그런 가르침이 필요한거같은데 더이상 저는 무슨말을 할수있을까요 전 일어설수있을까요 이런 질문해도 답은 돌아올수없는걸 아는데도 생각이 자꾸 깊어지면 전 어쩌죠
6
◆hfgmILcLhtg
2018/07/01 23:30:57
ID : Za8kk61BbCq
0
깊어지는 생각을 멈추라는데 전 멈추고싶지않아요 그냥 여기에 파묻혀버리면 저는 멈출수있을까요 끝없는 자기혐오는 나를 갉아먹는데도 나는 왜 못멈출까요 진짜 나는 아픈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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