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7)
2.사이비 종교 후기(지금은 괜찮아') (63)
3.천둥치는 밤엔 딱새가 울었다 (29)
4.끊는 것도 맺는 것만큼 중요하니까 (3)
5.내 취미활동은 항상 비싸... (17)
6.이름없음 (12)
7.행복 찾기 (11)
8.그냥 쓰는 일기 (13)
9.여기서 다 털어버리자 (4)
10.나를 찾아서 (72)
11.그림일기 (9)
12.내가 일기를 안 까먹고 쓸려고 만든 스레 (2)
13.실습 일기 (8)
14.짝사랑 (2)
15.로그 1 (23)
16.뜨거운 안녕 (1)
17.하루 느끼는 감정 (2)
18.안 지킬 계획 (7)
19.잉 (1)
20.. (6)
2
이름없음
2018/07/01 23:23:42
ID : Za8kk61BbCq
0
무기력도 병이 될수있단걸 깨달아가고있는거 같아요 이런것도 필요한거겠죠
3
이름없음
2018/07/01 23:24:22
ID : Za8kk61BbCq
0
선생님이 말씀하시길 언젠가 이런 감정들이 나한테 좋은 시너지를 낼수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잘 모르겠어요
4
◆hfgmILcLhtg
2018/07/01 23:25:28
ID : Za8kk61BbCq
0
지나서보면 다 후회라고 하셨던거 맞아요 요즘은 다 후회네요
5
◆hfgmILcLhtg
2018/07/01 23:28:45
ID : Za8kk61BbCq
0
나는 아직도 그런 가르침이 필요한거같은데 더이상 저는 무슨말을 할수있을까요 전 일어설수있을까요 이런 질문해도 답은 돌아올수없는걸 아는데도 생각이 자꾸 깊어지면 전 어쩌죠
6
◆hfgmILcLhtg
2018/07/01 23:30:57
ID : Za8kk61BbCq
0
깊어지는 생각을 멈추라는데 전 멈추고싶지않아요 그냥 여기에 파묻혀버리면 저는 멈출수있을까요 끝없는 자기혐오는 나를 갉아먹는데도 나는 왜 못멈출까요 진짜 나는 아픈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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